공정거래위원회 · 한국소비자원
CCM 4회 인증
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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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6팀
걱정 많았던 이사였는데, 정말 속전속결이면서도 빈틈없는 서비스에 감동하여 후기 남깁니다. 무엇보다 작업 속도가 정말 빨라서 놀랐어요. 단순히 서두르는 게 아니라 팀워크가 워낙 좋으셔서 착착 진행되는 모습에 신뢰가 갔습니다. 덕분에 예상보다 이사가 일찍 마무리되어 정돈할 시간을 벌 수 있었습니다.특히 가장 감동했던 부분은 냉장고와 화장실 정리였습니다. 냉장고 안의 음식물들을 하나하나 아이스박스에 안전하게 옮겨주신 것은 물론, 새집에 도착해서 칸마다 물청소까지 싹 해주셔서 새 냉장고를 쓰는 기분이었어요. 화장실 역시 물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닦아주시고 세면도구까지 완벽하게 세팅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의 손길을 느꼈습니다.이삿짐을 옮기다 보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구석진 곳까지 깔끔하게 처리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짐만 옮기는 이사가 아니라 새집에서의 기분 좋은 시작을 선물 받은 느낌이에요.주변에 이사 계획이 있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도와주신 덕분에 기분 좋게 입주 마쳤습니다. 번창하세요!
강은주 | 구리시 수택동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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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는 처음해봤는데 다음날 할게 별로 없어 좋아요!
처음해보는 포장이사로 많이 걱정하며전날밤 테이프로 가구들에 이사갈 위치나 코멘트를 남겼습니다.당일 작업해주시는분들이 오셨고, 각자의 담당 위치에서 샤샤샥 작업을 하셨습니다.초반엔 이것저것 물어보시다가 뭐 할게 없어 걸리적거리나보다 싶어 빠져나오고 남편이랑 계약처리 이리저리 부동산에 행복주민센터에 부지런히 다니다보니 어느덧 짐이 다 싸졌습니다.점심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새집에 오니 분주하게 보양에 어느정도 짐이 풀어져 있었고 제가 드렸던 프린트물을 보시고 알아서 작업을 해주셨어요!(마지막사진)처음 써본 입장에서 좋았던건 흔들리는 가구들 밑에 뭘 깔아줘서 수평을 맞춰줬고 먼지 많았던 가구들도 다 한번씩 닦아주신점, 그리고 몰랐던 집 내의 고장난 가구등을 수리해주셨습니다; 알지도 못했을 것들인데 알아서 해주시고 이제 잡고 일어서는 아기들이라 조금 위험할 수 있는 가구들을 오래 쓸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또한 아직 붙박이장 설치전이라 옷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아기등 방에 옷을 좀 넣었는데 나중에 정리해야겠다 는 생각에 그냥 비닐채로 넣어주세요 라고 요청 드렸는데 나중에 팀장님?? 이 보시곤 여기 말고 박스안에 비닐 깔고 넣어주어라 라고 해주셔서 나중에 정리하기 좋게 해주셨던게 인상깊습니다.참고로 아기들은 이사하는날 어린이집에 있다가 남편이 쇼핑몰에서 계속 데리고 있었고, 저만 디테일을 잡아드려야하니 남아서 물어보시면 답하고 요청하고 방해안되게 잠시 구석에 있던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쓰레기봉투도 75L 3개 정도 준비해달라고 요청 주셨었는데 필요없는거 알아서 버려주시고 저도 옆에서 보다가 아까워서 못버리던거 중간중간에 버리고 하여 6장 정도 사용했는데, 이사후에 내가 정리하며 버려야겠다 했던걸 어쩌다보니 같이 정리해버렸습니다;하루지난 오늘은 인테리어가 덜 돼서 좀 그부분 보수하고 정리해주신 부분 저희집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조금만 정리하면 될것 같아요. 이사가기전 영구이사 트럭이 단지내에 많이 보여서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연락했다가 얼떨결에 바로 계약을 했던 케이스인데 남편말을 인용하자면 남이 정리를 해주는거니 직접 정리를 조금 더 해야겠지만 89% 짜리는 될 정도로 너무 만족 스럽다고 하는데 저도 동감합니다.다음날 죽어라 정리해야지 생각했는데 조금 쉬엄쉬엄 하면 될것 같습니다.짧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감사합니다.
안성근 | 용인시 수지구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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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점 최고!!
포장이사 많이 비교해보고 결정했는데 이런이사라면 몇번이고 얼마든지 하겠다고 생각할만큼 너무 완벽했어요. 이삿짐 포장부터 짐풀고 정리,청소 뭐하나 모자른게 없었네요. 그냥 포장해서 옮겨만주는 수준이 아니였어요 이런후기 잘 안쓰는데 많이 감동했네요ㅎ 언제고 또 이사하게되면 영구이사 113호점과 함께 하고싶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정지아 | 동대문구 전농동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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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하동 256호점 칭찬합니다!!!
영구크린 대전 학하동 256호점에서 포장이사를 진행했습니다~~!!!! 다들 아침일찍 오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끝날때까지 긍정적으로 파이팅 넘치게 이사를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워낙 프로페셔널하게 가구와 가전을 옮겨주셔서 상한곳도없고 깨끗하게 왔어요ㅎㅎ 꼼꼼히 옮기시는과정만 봐도 아 최종검수할 필요도 없겠네~ 싶었는데 역시나였죠ㅋㅋ주방도 옷장도 모든짐들을 잘 해포해주셔서 제가 다시 손댈필요없이 그대로 쓰고있습니다! 주방 정리해주시는분께서 워낙 꼼꼼히 오와열을 맞춰주셔서 손대기아까워요 ㅋㅋ 가전 이나 가구 위치들도 같이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사람잘만나는것도 복인데 26년 상반기부터 복을많이 받은거같아요 새 집에서 잘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라 | 충남 부여군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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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청 친절하시고 꼼꼼하세요!
일단 처음에는 남자분이 전화로 상담해주시는데 엄청 목소리도 작으시고 멀도 느리시고 청소도 12시간 이상 하신다고 하셔서 의심병이 심한 나는 의심부터하고 왜지? 왜 저렇게 오래하시지? 뭐 청구비용으로 더 받으시려고 하는건가? 하고 뜨뜨미지근한 반응으로 입주청소날이 되었다! 동생이 한달 전 같은 아파트로 이사왔고 같은 영구크린에서 입주청소를 받았는데 호탕한 아저씨가 상담을 해주셧는데 추가비용을 받으려고 하시고 상담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분으로 바꾸는걸 보고 조금 못미더운 입주청소가 시작되엇더.. 동생은 한국 마스터 한분이 외국인 두명을 대려와 일을 하셧는데 우리집 청소하는 분들은 한국 부부 두분이 오셧고 청소하시는걸 지켜보니 엄청 꼼꼼하시고 사소한거 하나까지 천천히 다 닦고 정리해주셧다.. 사진도 하자 있는 부분을 하나하나 다 정리해서 보내주시고 원래는 이사하면서 힘들어서 후기를 안남기랴고 햇는데 이사오고 세달이 지는 지금 하자 사진을 저장하려고 보니 저장 기간이 끝나 사진을 날려서 난감해 하고 있던 찰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청소해주셧던 마스터한테 다시 카톡을 보냇더니 그때 사진을 다 저장해 두셔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시 보내주시는 모습을 보고 후기를 안남길수가 없어서 이제라도 남긴다. 진짜 12시간 청소해주셧고 엄청 꼼꼼하게 끝까지 마무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추가비용도 받지않고 어떻게 저렇게까지 열심히 하실 수 있을까 보통의 사람이라면 빨리하고 집에거서 쉰다거나 다른곳에 청소를 하러 갈텐데... 생각햇는데 아침 8시에오셔서 저녁9시가 다 되서 퇴근하시는 모습을 보고 한때나마 의심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꼭 신하민 마스터님한테 한번만 받아보세요... 진짜 청소 이렇게 오래 꼼꼼하게 해주시는 분 못봣어요..다들 빨리 대충 끝내고 퇴근하려고하지...이정도로 오래해주는 분 못봣음요....
박보람 | 안성시 당목길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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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청소 대만족입니다!!(사이청소x)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한 이용자 입니다~!2026년 3월 31일 30평형 입주청소를 진행했습니다!!가장 좋았던 점은 검수할때 재촉하시는 기색이 전혀 없이 제가 다니는 곳 다 따라다녀주시면서 궁금한 부분 다 물어봐 달라고 하시고, 세심하게 체크해주시고 설명해주셨다는 점 입니다.전등도 뺄수 있는 전등들은 다 빼서 청소해주시는데 빼고 낄때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먼저 해보시니까 아셔서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전반적으로 깨끗했고, 아주 자세히 봐야 보이는 약간의 손자국 정도만 있을 정도였어요!이 부분은 이야기 했더니 바로 처리해주셨습니다 ㅎㅎ제가 전에 살던 집 입주청소를 했을때는 검수를 못했기도 했지만 불만족스러웠고 더군다나 나중에 추가비용을 청구하기도 했었기에 이번에는 유심히 보게 되었네요..ㅎㅎ영구크린은 처음부터 발생할 수도 있는 추가비용은 사전에 먼저 전화해서 설명해주시고 동의하에 진행해주십니다!이 점도 굉장히 맘에들고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그리고 검수확인서도 표로 만들어져있어서 제가 체크하면서 검수할 수 있고, 다 끝나고 비용을 지불하면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다음에도 이사가 있다면 영구청소를 또 이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전부 친철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다해 | 동작구 성대로 | 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