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을 미소짓게 한 영구크린 지역점 을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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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16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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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병수 | 작성일 | 2015-09-13 |
| 지역(출발지) | 용인시 수지구 | 지역(도착지) | 용인시 수지구 |
| 서비스종류 | 포장이사(가정) | 서비스수행 | 21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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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에서 [용인시 수지구]으로 포장이사(가정)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칭찬글입니다. 9월 11일 (금)에 이사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 이제 글 올립니다. 216호점 김상호 팀장님 팀 너무 감사합니다. 몇 팀인지는 몰라서 그냥 김상호 팀장님 팀이라고 해야겠네요..^^ 이전에 영구클린에 대한 명성을 익히 들은 바 있어, 다른 이사 업체와 비교 견적 받지도 않고 바로 견적 받고 계약했네요. 다른 경쟁업체보다 약간 비싸지만, 그만큼 깔끔하고 편안하게 이사를 해준다는 지인들 의견 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계약했습니다. 물론 이곳 저곳 알아 보는 거 자체를 귀찮아 하는 제 성격도 한 몫 했지만요... 그날은 손 없는 날이라 엄청 바쁜 날 이었고, 저희 집도 전세 내놓고 저희도 같은 상현동 근처로 좀 넓게 전세로 이사하는 지라 모든게 약속된 시간 안에 톱니 바퀴처럼 정확히 맞물려야 그날 이사가 마무리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집 세입자가 잔금을 늦게 지불하는 바람에 2시간이상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었슴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괜찮으시다고 재촉한 번 안하시고 기다려주신 김팀장님 이하 팀원에게 다시 한 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정말 로고 그대로 "이사날이 이사하는 사람이 휴식을 취하는 날"이라는 게 믿어 지는 날이었습니다. 제 집에서 14년 살다가 14년만에 이사하는 저로서는 이사라는 게 굉장히 생소하고 낯설게 다가웠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이사집 정리하고 풀 일이 너무 심난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기우에 불과 했습니다. 김팀장님 이하 팀원 분들 모두 하루종일 웃는 얼굴로 모든 짐을 정확히 포장하기 시작했고, 저나 저희 가족은 그냥 구경만하면 될 뿐 아무 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사할 새 집으로 와서 이사짐을 풀때도 놀랍기만 했습니다. 가구안에 들어 있던 집기나 의류등의 위치가 이사 전하고 똑같았습니다. 이래서 프로구나 하는 것을 새삼 놀랠 정도로 업무가 정확했습니다. 잔금이 늦어서 이사짐을 늦게 푼 관계로 저녁 8시 넘어서야 이사 마무리가 되어 갔지만, 저희가 부족한 부분을 요청하는 대로 불평 한 마디 없이, “네 고객님” 하면서 꼼꼼이 처리해주신 점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살균 소독 (스팀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면서 웃는 얼굴로 마무리해주신 김팀장님 및 팀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전세로 들어 왔기 때문에 또 이사를 해야될 거고 그때마다 전 영구클린을 이용할 겁니다. 그중에서도 216호점을요~~ 그분들은 프로였고, 전문가였으며, 그 이전에 한 가족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이렇게 후기를 쓸 생각이 아니어서 이사 중간중간 사진 찍은 게 없네요... 죄송.죄송... 그래서 대신 이사한 직후 얼마나 이사짐을 깔끔하게 옮기시고, 챙겨주셨는 지 인증샷 몇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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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서비스는 진심을 다하는 마음가짐, 이루고자 하는 의지와 주인의식, 그리고 프로다운 솜씨와 스킬이 모두 더해질때, 가능한 일일텐데요. 어느 하나 빠지거나 부족하다면 서비스결과는 자연스레 아쉬움이 남게 마련입니다. 헌데 216호점의 서비스에선 이 부분 모두가 버무러짐이 느껴지네요^^ 최고의 서비스품질 뽐낸 216호점을 이처럼 게시판통해 자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 접하는 우리 216호점 가족여러분들, 뿌듯함이 크겠네요*^^* 힘이 되는 격려말씀 감사 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 웃음과 행복이 넘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병수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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