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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구이사 34호점에 감동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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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연주 | 작성일 | 2015-09-11 |
| 지역(출발지) | 도봉구 창4동 | 지역(도착지) | 도봉구 창4동 |
| 서비스종류 | 포장이사(가정) | 서비스수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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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4동]에서 [도봉구 창4동]으로 포장이사(가정)를 이용하신 고객님의 칭찬글입니다. 8년 만의 이사~ 그간의 묵은 짐들은 많고.. 맞벌이를 하다보니 짐을 정리할 시간은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다 드디어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아침 7시 30분, 약속시간보다 더 일찍 깔끔한 녹색 차를 몰고 등장한 영구이사 34호점 팀~ 반갑게 인사를 나누자마자 어수선한 짐들을 척척 정리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프로라는 느낌이 팍팍!! 수많은 짐들을 스피디하게 정리하시며, 더군다나 2층이라서 집 앞 수목 때문에 사다리차를 쓸 수 없는 상황인데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단 3시간만에 6톤 짐을 싸악 정리해 실었습니다. 역시 입소문난 팀은 다르고 영구이사 34호점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오늘의 이사가 물 흐르듯 끝이 날거란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는 순간~~ . . 역시 세상 일은 뜻대로 안되는 거였습니다. 저희 짐을 싣고 이사갈 집으로 가 보니 약속과는 다르게 이삿짐이 전혀 빠져 있지 않았습니다. 사연인 즉 이사할 집과 계약한 이사업체가 이중계약을 하고 집 앞에 5톤 차만 놓아둔 상태로 감감무소식이었던 것입니다. 역시 이사같이 큰 일은 입소문난 큰 업체와 함께 해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었죠. 전전긍긍하는 그분들도 안쓰럽고 짐을 넣을 수 없는 저희도 답답하고.. 우왕좌왕.. 시간만 보내며 1시를 훌쩍 넘겼을 때,
저희 영구이사 34호점 팀에서 그쪽 집 짐을 차에 싣기 시작했습니다. 감동의 순간이었죠. 저희 집 이삿짐을 싣고 푸는 일만도 힘겨울테고, 사실 대기료만 받고 모른척 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답답한 마음을 알아주시고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상대편 이삿짐 센터 사람들은 2시쯤 되니 모습을 나타내더군요.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일이었고 상대적으로 옆에서 묵묵히 상대편 집 이삿짐을 싣고 계신 저희 영구이사 34호점 팀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빛이 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추가로 다른 집 짐을 싣느라 힘드셨을텐데도 마지막까지 저희 집 세탁기 호스가 수도꼭지와 맞지 않자 새로운 것을 구입해 조치해 주시고, 못 박힌 곳에 액자를 대충 걸었더니 보기에 좋지 않으시다며 굳이 있던 못을 뽑고 새로 여기 저기 박아서 걸어주시고, 주방 이모님은 또 어찌나 깔끔하신지 냉장고는 새것처럼 닦아 주시고, 스팀 청소 후에도 한번 더 닦아야 한다면 엎드려 걸레질까지 추가로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에코메이커 쫘아악 뿌려주시고 끝!! 팀원들 모두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이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 감동,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아쉽게도 이사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사진 한장 찍지 못했지만 오늘 영구이사 34호점 팀이 저에게 안겨 준 감동은 사진처럼 깊이 제 가슴 속에 남을 것입니다. 단언컨대,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저는 영구이사 34호점과 함께 할 것입니다. 다들 오늘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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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연주 고객님 이사당일 예기치 못한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한답니다. 모든 일은 이사 과정의 일부임을 알기에 34호점의 능동적이고 프로다운 서비스가 고객님께 만족감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다음에도 34호점과 함께하시겠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깊이 감사드리며, 세세한 것 하나하나 만족 서비스를 제공했던 34호점에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후기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연주 고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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