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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 포장이사 후기: '영구이사 무빙사업부409호점' 강력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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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구지은 | 작성일 | 2026-01-05 |
| 지역(출발지) | 은평구 대조동 | 지역(도착지) | 광진구 자양동 |
| 서비스종류 | 이사서비스 | 서비스수행 | 영구이사 409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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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다음 날이라 걱정부터 앞섰던 아침
전날 폭설이 내려서 길이 꽁꽁 얼어 있었던 터라,
가구랑 가전이 안전할까부터 걱정이 많이 컸다.
이삿짐 분들이 도착 예정 시간이 8시였는데
7시 45분에 정확하게 도착하셨다.
길이 얼어 늦으실까 봐 전전긍긍했는데 시작부터 만족스러웠다.
우리 팀은 남자 4명 + 여자 1명,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작업 방식이 정말 체계적이었는데,
모두 함께 짐 포장
남자 1명은 1층에서 엘리베이터–이사차량 연동
다른 남자 1명은 우리 층–엘베까지 담당
나머지 3명은 쉼 없이 포장 진행
이렇게 분업이 깔끔하게 나눠져서 팀워크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주의 사항은 미리 말씀드렸고,
특히 세탁기·건조기 플라스틱 하단 손상 주의, 버릴 물건 분리 등 전달해 드렸다.
소파· TV ·가전 포장 퀄리티가 미쳤다
우리 소파는 리클라이너라 구조가 복잡한데,
하나하나 분리해서 가죽 안 다치게 꼼꼼히 포장해 주셨다.
TV 포함 모든 제품은 이중 포장
책상도 전부 분리해서 옮겨주셨고,
가구들은 조금 까질 줄 알고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가구 까짐이 거의 없었다.
침대 아래 지지대는 비닐포장 + 추가 포장까지 해주셔서
정말 걱정할 게 하나도 없었다.
거의 8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사는 2시간 만에 반출이 끝났다.
생각보다 훨씬 빨라서 깜짝 놀랐다.
팀워크가 워낙 좋으니 진짜 쉴 틈 없이 착착 진행되는 느낌이었다.
새집으로 이사~
다행히 이사 팀이 점심을 마치자마자 잔금도 모두 처리되고,
바로 키 불출까지 완료됐다.
그래서 기다릴 필요도 없이 곧바로 이삿짐 풀기 작업이 시작됐다.
일정이 한 치도 밀리지 않아서 정말 속이 다 시원했다.
주방은 주방 이모님께서 딱 내 스타일로 정리해 주셔서
정말 내가 두 번 손댈 필요가 없었다.
수납 위치도 센스 있게 잡아주셔서 열 때마다 속이 다 시원했다.
그밖에 다른 이사 팀 분들도 옷장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는데,
남편 옷과 내 옷을 구분해서 정돈해 주신 덕분에 아주 만족도 최상이었다.
다용도실 건조기 배수관이 짧아서 이사 팀장님이 따로 알려주셨다.
철물점에서 연장선을 사면 된다고 설명도 해주셨다.
자칫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인데, 정말 친절하셨음~
마무리로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까지 깔끔하게 해주셨고,
화장실 소독·살균도 서비스로 진행해주셨다.
당일 추가 비용도 전혀 없었다.
김삼수 팀장님이 계신 무빙사업부 409호점 팀 덕분에 정말 편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이사였다.
아주 최고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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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09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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