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날 너무 폭우가 쏟아져서 비가 오지 않기를 기도했는데 그나마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7월 초였어요.
비 올까봐 7:30쯤 일찍 오셨고 모두 다 친절히 대해주시고 이사 짐 잘 싸고 새로 이사하는 집에 도착했어요. 세입자 나가자마자 바로 도배를 하고 들어갔어야 해서 많이 기다리실까봐 걱정했는데 그나마 두시쯤에는 끝났습니다. 아시다시피 도배풀이 온 집에 다 뭍기 때문에 그걸 어찌 치우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방 일을 봐 주시는 여성직원분이 벗겨낸 도배지를 치우고 계셨고 스팀청소기로 세 번이나 닦아주셨어요. 안 그랬으면 바닥, 벽, 문틀 다 엉망이었을텐데 제가 부탁 드리지 않아도 다 해주고 계셨습니다. 완전 감동이었어요.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에 영구크린 제휴업체 1127호를 통해서 이사한 사람입니다. 사실 재작년에 인사할 때 너무 고생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 은혜는 아주 신중하게 이사 업체를 선정하였습니다
영구크린을 통해서 해당 업체를 알게 되었고 견적을 오셨던 분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이사 당일에 시간을 딱 맞춰서 와주셨고. 30평대인데도 불구하고 오전 8시에 시작하여서 오전 10시경에 짐 내리기를 완료해 주셨습니다. 중개사항 있습 님께서도 어떻게 그렇게 손이 빠른 이사 업체를 구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짐 내리는 곳에서도 정말 빠르게 작업해 주셨고 무슨 짐이 어디에 있는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번에도 꼭 다시 이사를 맡기고 싶은 업체 입니다. 방역 추천합니다. 그리고 좋은 업체를 소개해 주신 영구크린 업체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