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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2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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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천동
용인~보령..170km의 대장정....^^ (사진첨부)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하게되어 충남보령으로 발령이 났습니다.취업난에 좋은직장에 들어간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이사짐 센터를 알아봤습니다.음...근데..너무 비싼가격에 너무 다운되어버렸네여...그러던중 지인의 추천으로 영구크린에 전화하게되어 이렇게 인연을 맺게되었습니다.ㅎㅎ이사날이 직장인에게는 휴일이나 마찬가지더군요... 비가오니까 한쪽방부터 먼저 정리를 해주시고 아이와 함께 계시라는 쎈스...ㅎㅎㅎ또한 전에 살던집이 사다리차가 되지않는곳이라 3층에서 계단으로 짐을 옮기셨어야 하는데도 항상웃는 얼굴로 괜찮다며 애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용인에서 보령령까지 가는 서해안고속도로...최악이였습니다..보통이면..2시간이면 가능했을시간이 비오는 토요일이라는 악조건에 차가 너무막혀서 4시간동안이나 운전을 했어야 했을 영구크린 직원분들께 제가 더욱 미안해지더군요...ㅠㅠ늦은시간까지 거실장, 냉장고, 세탁기 레벨도 정확히 봐주시고, tv선 정리와 못박는것까지 큰것에서 부터 사소한것까지도 챙겨주시려 해서 이렇게 나마 칭찬 후기를 남기려합니다.다음에도 이사는 영구크린과 같이 하고싶습니다.너무좋은 마음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영구크린의 지금마음 그대로라면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최고의 이사전문기업이라 생각합니다.
김규철 | 2014.11.24 -
양천구 목동
166호점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 (사진첨부)
꼭 직원분들 자기집 이사하듯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마음편히 있을 수 있었습니다.주방 및 거실, 방 모든곳이 마음에 들었으며, 제가 다시 손하나 댈 곳 없게 너무 완벽하게 해주셨답니다.직원분들 모두 일하시는 내내 웃으시면서 청소 및 정리정돈, 처음부터 마무리까지깔끔하게 다 해주셔서. 인상도 너무 좋으셨답니다. 지금까지 이사를 여러번 다녔었는데 그 중 당연 최고였습니다.^^하루종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제가 사진을 잘 못찍는 바람에직원분들의 친절함이나 깨끗함을 다 사진에 담지 못하였습니다.소독도 여러번 해주시고. 끝까지 머 빠진거 없는지 체크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앞으로 또 이사하게 된다면 영구이사를 이용해야겠습니다.저뿐만 아니라 주위의 이사가시는 분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드립니다.친절하고 꼼꼼하고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
조성숙 | 2014.11.21 -
영등포 양평동
무탈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사진첨부)
새 집을 알아보는 것도 큰 일이었는데 이사업체를 선정하는 것도 대단히 큰 일이더군요.살림살이를 옮기면서 망가지는 것은 아닌지, 분실되는 것은 아닌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군데 견적을 내봤는데 견적보러 오시는 분들의 태도나 이야기들 중 맘에 쏙 드는 곳이 없었어요.그런던 중, 올 초에 이사한 친구의 추천으로 영구이사 53호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일단 견적내러 와주신 분이 설명을 대단히 잘 해주셨어요. 거의 한시간 동안 꼬치꼬치 묻는 것에 다 답변해주시고, 말씀도 어찌나 잘 하시던지.. 신랑이랑 저랑 홀딱 넘어가서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했습니다.그렇게 계약하고서도 불안불안한 게 이사인 것 같아요.게다가 보관이사를 해야했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많더군요.이삿날이 다가올수록 꿈에도 나타날 정도로 걱정걱정..결론적으로!!이사 대성공!!세세하게 풀겠습니다~이사 나오는 날에 약속한 시간이 됐는데도 안 오시더라구요. 베란다 밖을 보아하니 아파트 앞에서 서성이는 영구이사 차..아파트가 좁아서 차를 댈 곳을 찾으시느라 들어오지도 못하고 애먹으셨어요.좁디 좁은 공간에 여러번의 시도 끝에 무사히 주차.아파트가 이렇게 생겨먹은게 제 잘못은 아니지만 어찌나 죄송하던지...시간은 시간대로 잡아먹고, 고생도 하시고..그런데도 불평한마디 없으신 채 바로 작업에 착수하셨어요. ㅎ그리고 집이고층에다가 사다리차를 놓기에도 애매한 위치라 엘레베이터를 이용했어야했어요. 그러느라 시간도 더 많이 걸리고 일하시는 분들이 더 힘드셨을거에요.그런데도 얼굴 찌푸리는 일 없으시더군요.다시 한번 감사..!일단 이렇게 바닥재를 깔고각자 맡으신 파트대로 묵묵히 일해 주셨어요.이렇게 식탁 다리도 뽁뽁이로 잘 감싸주시는 세심함..!옷과 이불은 비닐에 잘 포장해 주시고그릇은 움직이지 않게 잘 포개서 포장해주셨어요.깨지는 그릇은 당연히 뽁뽁이 작업 해주셨구요.혹여나 안에 있는 물건 상할까봐 이런 메모까지 하시더라구요.침대매트도 비닐로 다 감싸주시고요.저희 장이 분해장이었는데 완전 분해하는 것보다는 통분해를 해서 가져가는게 장이 덜 상할 거라며 통분해만 했더랬죠..그런데 문제는 현관문과 엘레베이터를 통과하냐였어요..현관문은 어렵겠다싶어 이것저것 궁리하시던 중 옆 방 창문을 다 뜯고 장이 상할까 천을 댄 뒤 창으로 내보내셨어요.다행히 엘레베이터에도 딱맞게 들어갔죠.이 작업하는데 시간도 시간이지만 땀을 어찌나 흘리시던지..아, 저희는 신혼살림인데 6톤이사했어요.다른 곳에서는 다 5톤 견적내주셨는데 영구이사에서만큼은 6톤으로 견적내시더라구요.기본적인 큰 가구가 있는 집은 6톤으로 해야 짐이 다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반신반의했었는데 정말 5톤차 불렀으면 낭패봤을 뻔 했어요..이렇게 짐이 차더라구요.말안들었으면 어쩔 뻔 했을런지..이렇게 이사는 무사히 잘 나왔어요.더 중요한 것은 이사 들어가는 날이겠죠?전날 청소한다고 했으나 다시 가 보니 엉망...짐 들이기 전에 청소 한 번 해주시는 센스!그리고 바닥재 까시고,,주방 이모님이 어찌나 여기저기 구석구석 잘 닦아주셨는지...제가 닦을 땐 얼룩이 남은 유리문도 이모님이 닦으시니 깨끗해지더군요.몰래 책장까지 닦아주시고.. ㅎ그리고 더러운 냉장고까지 스팀청소를 싹 해주셨어요.주부로서 상당히 민망하면서도 기분좋았죠. ㅎ모두들 제자리에 살림살이 다 챙겨넣어주셨어요.특히 싱크대에 그릇은 이모님이 두 번 손 안가게 해주신다며 저랑 상의하시면서 넣어주셨어요.물론,, 제가 일부 다시 정리했지만.. ㅎ마무리로 청소!!그리고 마지막까지 쓸데없이 박혀있던 못 다 빼주시고, 필요한 곳엔 못 박아주시고, 그래도 해 줄 일 없냐고 다시 물으셨어요.감사감사~영구이사 덕에 큰 살림살이건 작은 살림살이건 파손되거나 분실된 것 없이 정말 이사 잘했습니다.추가비용도 일절 없었고, 이삿날 기분좋게 이사 잘했어요.그동안 걱정했던게 억울할 정도로요. ㅎ다음에도 믿고 이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홍주희 | 2014.11.20 -
서울시 동작구
임산부라 걱정이 많았는데 친절하고 맘편히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사진첨부)
비가 오고 난 후 쌀쌀한 바람이 훅 불어오던 늦가을날내년에 함께하게 될 우리 아가를 위해서라도 이사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엘레베이터가 없는 4층 빌라그동안 정도많이 들었지만 겨울이면 결로현상과 곰팡이로 고생하기도 했고 신랑없는 날 유모차와 아기를 데리고4층을 오르락내리락할 걱정이 앞섰거든요. 포장이사 업체 선택했을때 제가 체크했던 사항은1. 직접 이사하시는 분이 설명하시는지2. 방문견적시 금액 외 추가금액이 있는지3. 가장 중요한 금액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중 가장 설명도 마음에 들었고 금액도 저렴했던영구이사로 선택했어요. 4층빌라 사다리차와 이사가는 곳11층 아파트 사다리차 이용비용 포함이었고남자 3분, 여자 1분 총 4분이서 작업해주셨어요.약속시간은 아침 8시였지만7시 30분쯤에 오셔서 미리 바구니와짐들을 꺼내놓으시며 준비하시더라구요부랴부랴 우리도 준비하고 이사준비완료!집에 더러워질 수 있으니 신발에이렇게 부직포로 된 커버를 씌우고작업을 시작하셨어요.나중에 한번 더 청소를 해주시긴 하지만그래도 미리미리 바닥에 이런 판을 깔아서가구를 이동할때나 짐을 옮길때바닥에 상처가 나지 않게끔 이동경로(?)를만들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정말 전문가들이라서 그런지순식간에 각자 맡은(?) 장소로 가셔서박스안에 물건들을 차곡차곡 넣으셨어요.박스위에는 어디에서 담은 물건들인지꼼꼼히 체크하셔서 이사간 장소에서도각자 맡은 위치로 갈 수 있게끔 정리하셨습니다.저흰 미리 여름옷정리정도를 해놨고귀중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건들은 차에 실어두었어요.나머지는 정말 살던 그대~~로박스에는 물건들을 여유있게 넣으셔서물건이 파손되거나 하는 위험을 줄여주시더라구요.바구니 안에 있는 그릇들이나 깨지기 쉬운것들마찬가지로 여유있게 담으셨어요.원래는 이렇게 쌓이는게 아니라 사다리차를 이용하여미리미리 차에 실으시는 것 같은데저희집 앞에 주차되어있던 차를 빼는 시간이 좀 걸려서일단은 집안에 박스들이 쌓여가고 있었습니다.소파나 가구들은 이렇게 큰 비닐봉지느천 등으로 감싸서 가구가 상하지 않도록꼼꼼히 포장해주셨습니다.주방에 있던 그릇들 역시뽁뽁이로 잘 감싸서 찌그러지지 않을플라스틱 바구니속으로!어느새 집안 가득 짐들이 가득차고 있어요순식간에 짐들이 빠지기시작하고전 옆에 서서 놓고갈 것들과 버릴것들 가져갈 것등을말씀드리며 서있었는데 오히려 제가 짐같은...ㅋㅋ큰짐들을 빼곤 거의 다 정리가 되었어요짐 빼는데에는 약 3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화장대 서랍장안에 있는 물건들은 뽁뽁이로물건들이 움직이지 않게끔 고정시켜주고서랍장에 있는 물건 그대로 옮겨다 주셨습니다.침대 매트리스 역시 먼지가 쌓이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커버같은걸로 씌워서 이동했어요.사다리차가 큰 창문쪽으로 고정되고순식간에 후닥후닥 짐이 날라집니다.어느덧 큰 짐들도 하나둘 빠지고집이 썰렁해지기 시작했습니다.짐이 빠지는 순간을 보고있으니 어쩐지마음도 좀 허전해지는게 기분이 묘하더라구요저희 집 문으로는 냉장고가 통채로 통과할수 없어서문을 하나씩 다 분해했어요.냉장고 속 음식들은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이동되고그동안 미뤄두던 냉장고 청소는아주머님께서 깨끗하게 ㅋㅋㅋㅋㅋㅋㅋ컴퓨터방과 옷방의 짐들이 다 빠지고고가의 제품인 티비 냉장고 등은 제일 나중에 실으시더라구요.티비는 천으로 한번 감싸고 박스로 한번 더 감싸서최대한 조심조심 이동~처음 이사와서 짐 없을때 페인트칠 하던때가생각나고 추억돋고 좋았네요.깨끗하게 청소된 냉장고 역시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이동되었어요.안녕 - 한여름에 땀 뻘뻘 흘리며 작업했던파벽돌과 판넬작업들...!한겨울에 보일러도 못틀면서 칠했던페인트칠도 덕분에 잘살았다!! 어렵지 않고 예뻤던 스텐실 작업도벽 한쪽에 고대로 남겨둔채로 가네요.그리고 새로운 집 헬로!!!부동산에 남은 공과금을 정리하고새로운 집으로 와서 잔금을 치루고 오니미리 이삿짐 내릴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이래저래 좀 시간이 지체되었는데도재촉없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했죠.큰 창을 조심조심 떼어내신 후 11층으로 사다리차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이날 건너편집도 이사하던데확실히 11월에 이사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냉장고가 들어갈 곳 역시문을 떼어서 준비되어있네요.새로 살 곳이니 만큼더럽혀지지않게좀 더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였어요.이사하는 집이 이미 인테리어 공사가 되어있던터라훨씬 밝고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하나씩 짐이 들어오고 짐을 뺄때와 마찬가지로각자 맡으신 곳에서 순식간에 후닥후다~~박스등에 어느 방에서 나온건지가 다 적혀있어서 그런지오시자마자 저에게 옷방, 컴퓨터가 들어갈 곳안방으로 쓸 곳 등을 여쭤보신후 그 이후엔 센스있게 알아서다 정리해주셨어요.짐 뺄때보다는 짐 들어올때 옆에서 함께 보며어디에 놓아달라고 이야기 드리는게 좋아요.아무래도 무거운 짐이 옮겨지는거다보니 나중에 이사가 끝난후가구 위치이동하려면 번거롭고 힘들거든요.짐이 다 들어와서 놓이기 전에 이모님께서미리 바닥 청소등을 해주십니다.먼지가 있는 상태에서 짐이 들어오면 안되니바닥 등의 먼지청소는 미리미리~가구들은 제가 배치가 마음에 안들어서놓았다가 다시 위치를 바꾼적이 몇번 있었는데오히려 저보다 더 먼저 고민해주시며( 마음에 안든 제 표정을 읽으심 ㅋㅋㅋㅋ)이리저리 함께 바꿔주시기도 하셨어요.한 세번정도 위치 바꿔보다가 결국원상복귀시켜두긴했지만 ㅋㅋㅋㅋ그래도 먼저 위치 바꿔줄까요? 어디로 옮겨줄까요?여쭤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꼼꼼하게 서랍장 정리까지 마쳐주신 영구이사 이모님이 짐들이 이전집에서는 아무렇게나 막 쳐박혀있었거든요;;; 미리 집 사이즈를 재놓고 가서 어느정도 머리에 잡히긴했지만실제로 가구가 들어오고나니 이리저리 헷갈리더라구요.다행히 침대밑에 화장대가 딱 맞게 들어가서 오예!선반 안에 있던 물건들과 위에 올려진 물건들 역시제가 하나도 손대지 않아도 착착 잘 배치해주셨어요(물론 나중에 제 스타일데로 다시 바꾸긴했지만 ㅋㅋ)조명이나 선반다는 것등도 미리 먼저 물어봐주셔서조명도 교체해주시고 선반도 달아주시고이사하면서 가장 번거로운 작업들 중 하나인데미리 체크해주셔서 이사온집인데도 내가 원하는 곳에물건들이 있어서 참 편리했네요.어느정도짐이 정리되고 난 후엔피톤치드를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좋은 향기가 집안에 가득~~~마지막으로 스팀청소기로 다시한번여기저기 청소해주시고 닦아주셨어요.그래서 이사한집인데도 먼지도 없고 깨끗하게쓸 수 있었더랬죠.모두 정리해주고 가신 뒤예요새로 이사한 곳이긴 하지만 물건들이 제자리에 딱 있으니마음이 좀 편하더라구요. 이사하고 나면 며칠동안은짐정리로 끙끙 앓게되는데 쉬엄쉬엄 제 손에 익는데로조금씩 바꿔가면서 지내고 있어요.뿐만아니라 커텐레일도 제가 원하는 곳에 맞게 달아주시고커텐도 달아주셨어요 ㅋㅋ 이것 역시 나중에 제가 다시 바꾸긴했지만그래도 레일이랑 커텐봉이 미리 달려있으니나중에 바꾸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어느정도 제 스타일데로 정리한 거실입니다.영구이사 업체와는 전혀 무관한 사람이지만 이번에 포장이사를 해보면서떨어진 못이나 나사하나도 고객님에게 줍게하지 말라는 마인드(ㅋㅋ)를가지시고 일하셔서 정말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고 이사를 마칠 수 있었구요오히려 제가 좀 까다롭;;;게 이리저리 요청사항이 많았는데나중엔 먼저 물어봐주시고 가기전에 더 해드릴것 없냐고 재차 물어보셔서너무 감사드렸어요. 제가 이용했던 곳은 서울시 남부 동작구 26호점 팀이었어요. 너무 만족스럽게 영구이사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어이렇게 칭찬합니다에 글을 씁니다. :)블로그에도 함께 포스팅 하였어요http://ymh0411.blog.me/220185766743
유미현 | 2014.11.20 -
강북구 수유동
43호팀 진짜 너무 수고하셨어요ㅜㅜ(사진첨부)
신혼부부라 짐이 아주많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포장하고나니 트럭 두개나 채웠더라구요;첫 이사라 옆에서 방해만되었을텐데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감사해요~꼼꼼하게 마무리 스팀청소까지해주셔서 청소도 손이 많이 안가겠네요ㅎㅎ이사가는집 창도 방범창이라 다 떼었다 붙이시고...정말 만족스런 이사였습니다!다음 이사나 지인들 이사할때 추천드릴게요!!다시한번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김민욱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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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66호점 권준목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오늘 신내6단지에서 신내8단지로 66호점 권준목팀장님 팀을 통하여이사한 이용자입니다.원래 21평형에서 10년 넘게 살다가 28평으로 이사를 하는 바람에 정말 어마어마한 짐을 전혀 새로운 공간에 이사하는난이도 높은 이사였습니다.저희가 생각하기에도 민망할만큼 짐이 많았는데요 10년넘게 살다보니 곳곳에 선반을 달고 짐을 수납하다보니, 21평대비 수납공간이 꽤 많은 28평형에도 짐이 다 들어가기 힘들만큼 많았습니다.많은 짐도 싫은 표정하나 없이 밝은 표정으로 하나하나 원하는 장소에 옮겨주시고,또 아기방은 가구배치를 몇번을 바꿨는데도 맘에 들때까지 바꿔주겠다고 하시면서 마음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특히 권준목팀장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뭐라도 하나 더 해주실려고 하셨는데요,다른 무엇보다 이삿날 마음을 편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주방을 정리해주셨던 이모님, 그릇하나하나를 저희가 사용 용도까지 물어가면서자주 쓰는것은 자주 손 닿는곳에, 가끔쓰는것은 깊숙히 넣어주실 정도로 정성껏 해주셨습니다.사진은 복잡해 보이지만 그릇 용도 하나하나에 맞춰서 맨 아래칸에 맞춰서 넣어주신 모습입니다.문제 있는 창, 에어컨 파이프 남은것 등 하나하나 이사일 아닌것도 다 챙겨주시고,여러가지로 신경 많이 써주신 66호 권준목 팀장님과 두 젊은 남자분, 그리고 이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꼭 또 뵙고 싶습니다!
김태성 | 2014.11.18 -
광진구 중곡동
66호점 팀장님과 팀원들 짱짱♥ (사진첨부)
오늘 아침 8시30분부터 광진구 중곡동에서 동대문구 장안동으로 이사했어요~~ 첨에 도착하셨을 때 친절히 인사도해주시고 너무인상이 좋으셔서 저희도 좋더라구요. 포장이사랑 입주청소를 동시에 했는데 너무 깔끔하고 깨끗이해주셨어요.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청소를 너무나 신경써주시고 포장 풀을때도 옷을 깔끔히 장농에 정리해주셨어요. 너무 잘해주셔서 솔직히 깜짝놀랐습니다ㅋㅋㅋ병철 팀장님께서 농담도 걸어주시고 덕분에 지루하지않게 기다렸어요.키크고 안경쓰신 분, 주방담당 이모님, 청소해주시는 이모님들 두 분, 대학원생 남자 분, 병철팀장님과 사다리차 아저씨까지^^너무 고생하셨구요~ 마지막까지 친절히 인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사를 또 하게된다면 꼭 영구크린 이용하고, 주변에 소문도 많이낼께요.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여자들보다 더 꼼꼼하고 깨끗이 정리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팀장님 팀원들 분 앞으로도 화이팅하셔요+_+
김지나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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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
43호 넘 넘 감사해요~^^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어요~ 손없는날 하면 더 좋지만 손없는날는날은 비싸니까~^^3층빌라에서 16층 아파트로 이사 했어요~ 저희집이 3층인데 창문이 작아서 옥상까지 올렸다 다시 내리시느라 생고생하시네요~ 사진도 찍었는데 어찌 된건지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 정리된 거실 사진 한장만~ 집을 작게 옮겨서 절리하느라 힘드셨는데 바닥 창서까지 깔끔하게~ 장말 고생 많으셨구요 ~ 강추 해요~ 강추 43호 담에는 지정으로 하려구요~^^ 모두들 즐거운 이사 되세요~^^
이정민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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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꼼꼼하고 책임감있는 최강팀!! (사진첨부)
중랑구 면목동에서 중랑구 망우동으로 이사한 애기엄마예요~7년만의 이사라 많이 어느 업체로 이사를 해야하나 걱정했는데그 걱정을 말끔하게 해결해주신 영구크린 216호 2팀께 너무 감사드려요~~우선 김종길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팀원들의 협력과 화합, 화기애애한 밝은 분위기 너무나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어쩜 손발이 척척 맞는지~~시종일관 짜증 한번 내지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긍정적으로 일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모님의 깔끔한 냉장고 청소와 정리 정돈 너무 좋았고 오래전 이사로 장농문 틀어진것 맞춰주시려고 노력해주신점 감사드려요~ 책들도 제가 꽂아놨던 그대로 정리정돈해주셔서 손댈 필요가 없었고요. 화장대 서랍장이 망가져 책임감있게 끝까지 고쳐주시점도 너무 감사드려요~그리고 잘 고쳐졌는지 팀장님께서 확인전화까지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끝까지 책임감있게 마무리해주시는 모습에 영구크린에 이사 맡긴 점 참 잘한것 같습니다.주변에 이사하는 분들있으면 216호지점 2팀 강력추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명함 잘 보관해두고 있네요~^^216호 2팀의 팀장님과 팀원분들에게 이렇게 글로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박성혜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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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동
고양20호점(김정영지점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사봉사를 해주셨습니다.(사진첨부)
고양20호점(김정영지점장)에서 10월25일 무한돌봄사례자인 한 지체장애인가정의 이사를 도와주셨기에, 이에 감사하며 글을 올립니다.짐 하나하나 포장해주시면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봉사해주신 김정영지점장님 이하 직원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성민(파주시자원봉사센터) | 201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