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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2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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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동
이사 잘하고 자다 일어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사진첨부)
12월13일새집으로 입주를 하였습니다.추운날씨라 걱정도 되고, 저희집이 짐도 많은 편이라 내심 걱정이 많은 이사였습니다. 아기짐도 많았고, 견적받는업체마다 책도 많고, 화분도 이사하기에 꺼려하는 부분인걸 알았습니다. 거기다 25층에서23층을 양쪽모두 엘레베이터로 해야하는 고층이사이기도 했고요.결정하고도 내심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8시에 도착하신 직원분들께서빠르고 신속하게 포장을 시작하셨습니다. 아기가도착하시기 직전에 일어난터라 말그대로 자고 일어난 이불도 그대로인 상태에서 시작된 포장이사는 정말 빠르고 능숙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주방이모님도 노련한 솜씨로 주방 그릇과 살림부터 정리를 하셨고, 짐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데여기저기 분주하게 빠져나가는 짐이었지만, 현관짐부터 살림들 가구 주방가전들이 순차적이고 효율적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나중에 짐이 들어올때 보니, 나간짐 순서대로 차곡차곡 정리를 시작하시는데전문가분들이구나 싶게 정리가 깔끔하게 이루어지는것을 보고 짐을 쌀때부터 다 계산을 하고 나가고 실리는구나 싶어 점차 신뢰와 만족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진을 즐겨 찍는 편도 아니고,꼼꼼하게 살피겠다는 굳은 의지로 감시반, 의지반으로 살펴보느라 이사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지 못한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이사가 정리된 후 짧지만 깊게 자고 일어나 깊은 새벽, 이 감사한 마음을 빨리 남겨두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사가 끝나고 찍은 사진 몇장으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고 신경써서 만족스런 이사를 할수 있게 도와주신 파주교하(운정)19호 차과장님과 주방이모님 이하 영구이사직원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새아파트라 신경이 많이 쓰였던 부분이 바닥 손상이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거실과 주방..거의 집안 가득 이렇게 전체를 깔고 시작을 하시더라구요.이사 전후 구조도 많이 다르고 가구와 살림 배치를 거의 다 바꾸었기때문에 짐이 올라오기전에 도면을 가지고 위치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번에 원하는 위치에 잘 배치해주시고, 정리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잘 옮겨주시는지, 가구나바닥에 흠집이 가지는 않는지 살펴보러 다니느라 사진찍을 겨를 따위는 없었네요.그래서 정리후 사진 올립니다.방금 이사온게 맞나 싶을정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주방은 정말. 냉장고와 김치냉장고안은 정말깨~끗하게 닦아서 정리해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냉장고정리에 민감해서 냉동실이며,칸칸 서랍에 정해두고 넣고 사용하는 편인데 나중에 보니처음 그대로 잘 넣어주시고, 오히려 정해진 칸안에서도 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다시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그럴필요가 없어 정말 만족한 부분입니다. 주방싱크대에 그릇과 냄비는. 전에 살던집과 구조가 완전 달라 저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었는데, 대략적으로 이러이러하게 배치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다 정리하시고, 하나하나 열어서 보여주시면서 이렇게 이렇게배치했다고 말씀해주시고 제가 하나만 옮겨달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종류별로 모아두는게 보기도 쓰기도 좋다면서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전에 이사할때 주방정리가 맘에 안들어 이번엔 좀 신경쓰던 부분이었거든요.저희집에 서재방에 책이 많은 편이라, 벽한면이 다 책장과 책으로 가득차 있는데, 책정리도그자리에 그대로 넣어주셨습니다. 나름 분류해서 꽂아둔 거라 다시 정리해야지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두번 손댈필요없이바뀐 자리없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옷장이며, 욕실선반까지도원래 사용하던 것보다 보기좋게 잘 정리해주셨는데하나하나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울만큼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꼼꼼하게 이사도와주셔서 비록 이사비용을 지불하고 치루는 이사였지만, 진심으로 고생많으시고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가구부분 살펴가며흠집부분 매꿔주시고, 화분하나하나 소중히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번 이사와 너무 달라, 걱정과 불안이 다 날아가는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새집에서, 제살림들이깔끔하고 안전하게 옮겨진모습을 보니 흐뭇한 새벽이네요..그럼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사업번창하시기 바랍니다. 파주교하운정 19호 차과장님팀 감사합니다. 견적전화상담분들도 친절하고 정확하게 예약부터 일정안내해주셔서 기분좋게 이사준비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한미영 | 2014.12.14 -
노원구 하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꿈에 그리던 내집으로 이사하는 날!몇번이사속에 엉망된 뒷처리와 불친절함등으로이사가 더 힘든걸 겪었기에이사하는일에 걱정부터 앞섰었으나영구크린노원34호점을 만나서 행복한 이사를 하였기에 너무 기쁩니다보관이사를 하는 눈이 펑펑오던 아침일찍부터들어오는 오늘까지도 이렇게 추운데 일찍부터 오셔서 모두 싹 청소까지 끝내주시고친절과 원하는대로의 모든 서비스 그리고부족한 집의 간단한 수리까지도 해결해주셨습니다영구크린노원34호점과 함께라면이사에 부담은 전혀없고 걱정도 없을거라 자신합니다몇번의 가구배치와 아이들이있어서 걱정되었던 살균청소까지완벽히 해주셨어요저희 기분좋게잘살께요앞으로 번창하세요
유승현 |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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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동
12월8일 영구크린(270호점)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사진첨부)
결혼 전 처녀 적 몇번 다녀 본 이사의 기억이 참으로 힘들고 안좋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가구는 파손되어 있었고, 점심 값을 드려야 하나 말아야하나 눈치가 보였고, 짐을 아무렇게나 놓고 가셔서 다시 정리하느라 애먹었던 기억들....그래서 이사 한번 다니기 힘들다고 웬만하면 이사가지 말고 살라고 하셨던 친정 엄마의 말씀을 뒤로 하고 좀 더 나은 환경으로 가기위해 이사를 결심하였습니다.결심하고 새집을 구하고 보니, 부동산을 통해 제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여기저기 이사업체에서 견적 한번 내보시라고 연락이 오더군요.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견적을 여러 군데 받던 중......제가 즐겨가던 네이X 까페에서 같은 지역에 사시는 분이 이사 후기를 남겨주셔서......믿음이 가더라구요.그래서 바로 270호 영구크린 사장님께 전화를 하니 그날 바로 견적내주시러 오셨습니다.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우리집 짐의 용량을 말씀해주신 후, 영구크린의 이사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듣던대로.....견적냈던 3군데와는 가격이 좀^^ 차이가 나더라구요...아무래도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돈이 걱정되는지라......영구크린을 선택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분명 이사견적이 싼 곳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특히, 견적내주시고 상담해주시느 270호 진재복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믿음이 가는 모습때문에 비싸도 영구크린을 택하자는 신랑의 추천에.......계약하게 되었습니다.이사 전날.....주의사항을 알려주시는 사장님의 전화가 있었고.....현금이나 귀중품만 잘 가지고 있고, 나머진 그냥 편하게 놔두면 된다고 하셔서 이사전에 아무것도 치운거 없이 편하게 있었고요...이삿날 아침 7시 30분까지 부지런히 와주신 영구크린 270호점 직원분들....발빠르게 구역을 맡아 하나하나 짐을 세심하게 꾸려주시고, 아기용품들은 더욱 먼지 안타게 비닐에 담아주시고.....잘 해주시더라구요....특히, 냉장고와 부엌관련 업무를 맡아주신 이모님? ^^께서....냉장고 속을 하나하나 꺼내주시며 다 깨끗하게 닦아 주셔서......완전 새로 구입한 냉장고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직원분들끼리도 서로 가족같은 분위기로 서로 농담도 해가시며 저희에게 웃음도 주셨고, 자칫 긴장할 수 있었던 이삿날 분위기를 업~~되게 만들어주셨어요....이삿짐 옮길땐 아무래도 직원분들의 호흡과 애정도?^^ 가 중요하잖아요....직원분들이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더라구요....그렇게 이사가 시작되어 이사갈 새집에서 점심 드신 후, 짐을 풀어주셨습니다.이사 오기전 저희가 사놓은 책장이 포장도 푸르지 않은 상태로 상자채 있었는데요...그것도 다 벗겨서 알맞은 위치에 놓아주시고, 그곳에 짐도 이쁘게 잘 풀어주셨고요.....베란다 쪽 화단은 약하다며...새로 드릴로 박아주시며....무거운 물건은 절대 올려두지 말라는 세심한 배려까지 해주셨고요.....무엇보다 제가 생각했던 가구배치보다 이쪽에 두는건 어떠냐고 제안까지 해주셔서.....가구배치도 더 좋아졌어요....또한, 이사짐 정리 후, 못 박기 힘들꺼라며.....못 박고 싶은곳 있으면 다 얘기하라고 하시며 다 박아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이사 후, 마지막에 피톤치드 뿌려주실때도....우리집만 특별히 뿌려주는거라는 센스넘치는 유머까지 해주셔서....마지막까지 참 즐거운 이사가 되었네요....옛날 분들이시고, 옛날 불친절한 이사업체만 경험하셨던 저희 친정 엄마아빠도....이번 영구크린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십니다.그리고 엄마는 냉장고 청소까지 싹 해주신거 보고......놀래셨구요....너무 편하게 이사했고, 기분좋게 이사를 했기에.....이미 주변 지인들...같은 지역 분들께 영구크린 270호점을 많이 홍보하게되었네요....아직 자가가 아니라서 이사는 본의 아니게 좀 다녀야 할듯 싶기에....앞으로 더욱 더욱 잘해주시기 바라며 이렇게 영구크린 홈피에도 칭찬의 글을 남겨봅니다.아무쪼록, 270호 직원분들이 떠나시며 해주셨던 말씀 "부자되세요" 처럼......열심히 살고 부자되겠습니다.^^영구크린도 번창하시고, 영구크린 270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일하시는데 몰래 사진찍어 죄송해요^^
장우리 | 2014.12.11 -
11월 BEST
[당첨자발표] 영구크린 이사, 청소가 특별한 이유! [댓글 155개]
관리자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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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동
한강신도시 이사 경기70호 지점을 칭찬합니다 ^^ (사진첨부)
11월 17일 경기 70호점에서 이사했습니다 ^^곧 있으면 한달이 되어가는데 칭찬을 아끼지않고 해드려도 모자란데 이렇게 늦은 후기를 올려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아침 8:30분 밝은얼굴로 환하게 미소지으시며벨을 눌러주셨습니다.점장님께서 약속하신 시간보다 딱1분일찍 방문해주셨어요~저희도 스케쥴이 있고 생활페턴이 있는지라 일찍오시면 어떻하나 했는데 약속시간에 딱 맞춰 오신걸 보고 "오늘 이사 감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오시자마자 4분이서 동시에순식간에 각자 맡으신 곳으로 착착~~ !!"오늘이사 즐겁게 잘~ 해드리겠습니다! " 라는 말과함께 말이지요..잠깐 아기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온사이에 이렇게 변했습니다.가구들은 하나의 빈틈도 없이 이렇게 잘 포장이 되어있고 풀어지지 말라고 테이프로 확인 포장까지 완벽하게 끝난상태! ^^ 사실 저희는 혹시라도 포장이 잘 안되거나 손상되지 않을까걱정에 거실에 있었는데10분뒤 그냥 각자 할일을 하러 나왔습니다 ^^;;바닥 바감재까지 꼼꼼하게 제일 처음 작업해주시고대행업체가 아닌걸 확실하게 증명해주는70호점이 선명하게 새겨진 포장박스 !!물론 포장박스 안에는 재활용이 아닌새로운 일회용 비닐로 1차 포장이 끝난상태이지요~ 이렇게 해서 새로운 집으로 출발합니다~~~ ^^ 그전에 저희가 미리 새로 들어갈집에먼저가서 청소하고 있는다 말씀드렸는데팀장님께서" 날도 춥고 피곤하신데 가셔서 식사하고오세요~저희가 빨리 식사마치고짐 올리전에 같이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씀에굉장한 감동을 받았습니다..순간 이래서 리더스 클럽은 틀리구나 하고 혼자 생각했지요..새로운 보금자리 도착! 이때부터 깨끗한 하늘색 덧신을 착용하시고포장때 썼던 뽁뽁이와,비닐,스카치테이프 등을분리수거 하시며 16층의 탑층으로사다리차에 짐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 침대로 인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지금도 제가 너무 죄송스러워 내용은 살짝~ 회피하겠습니다 ^^;;다시 그런 일이 생기실까봐팀장님께서 바닥보호 부직포를 손수 재단하시어꼼꼼하게 붙혀주셨습니다~여기서 또 한번의 감동을...자~ 어떤가요?새로 이사온집..그간 씽크대쪽의 묶은때 가스렌지 위의 오염...다 없어졌습니다..마치 입주청소를 한 느낌이 들더라구요..이렇게 각자의 위치로 짐들이 정리되고미리 준비해오신 청소기와 스팀다리미로 청소를 깨끗히 해주시고 마지막엔 은은한 향기의 살균 스팀까지 쫘~악 뿌려주셨습니다.벽에 걸렸던 모든 친구들(?)도 모두 제자리에~ 이번 이사 마치고 아직까지 망치와 드라이버는 잡을일이 없었어요~ 그만큼 원하는 위치에 잘~ 설치해주시고 가셔서 말이지요..이제 이사가 끝났습니다.. 팀장님 및 여러 팀원분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할 무렵 점장님께서 영구이사를 2번째 이용해주시고70호점에 이사를 맡겨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메세지와 함께이쁘게 포장된 이녀석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아 거참!내가 이사를 하는데 이사하시는 분들께 이런 선물을 다 받아 보다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겪는 일이라또 3번째 감동을 ~~ ㅜㅜ 다음날 그릇에 음식을 담기위해싱크대 정리선반의 문을 열었을때 다시한번 깜짝 놀랐습니다..여기서 완전한 감동의 마무리가...군 시절에 본듯한...오와 열...을 여기서 다시보다니...푸하하하하하저희 가족 모두가 빵 터졌습니다...한번 보시죠..이래서 저는 경기70호점을 칭찬 할 수 밖에 없는 운명 인가봅니다..지난주 새로운 집에서 회사가는 길에70호점의 탑차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인사 드리려 했는데시간이 없어 그냥 지나왔네요~ 다음엔 꼭 따뜻한 커피 하나들고 인사드리러 갈께요~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에 또 이사해야 한다면 약속하셨듯이 ~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추운 겨울부상없이 항상 건강하시고 70호점과이사하시는 모든 가정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두서없고 솜씨없는 후기를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상영 | 2014.12.08 -
남양주 별내동
216호점 3팀 감동입니다ㅠㅜ (사진첨부)
12월6일 남양주 별내동에서 의정부 호원동으로 이사했습니다이사하기전 걱정이 좀컸어요 신혼살림(2년이내)인지라 살림살이에 상처가나지는 않을까 하구요.. 그런데 정말..이삿날은 휴일인걸까요??음..엄마고 시어머니고 할머니 할부지..온가족이 추운날 이사하느라 고생했다해요..그말 듣는게 민망해요ㅎㅎ고생한게 없어요ㅎㅎ216호점 3팀 짱이에요!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주셨구요! 음료수 하나를 사다드려도, 더 좋은걸 사다드릴껄 할만큼 넘 고마워하시구..그랬답니다!밖에 서있으니, 추우니 들어와 계시라면서.참 감동이었어요..견적두 직접 지켜보니 제가 낸것보다 더 드리고파써요ㅠ현금이 모자라 참았네요..일일이 좋은점 얘기하면 입아픕니다..그정도로 만족이에요!날 추운날 넘 감사드려요ㅠ 216호점 3팀! 3팀의 모든분들 넘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세요!12월6 일!정말 저의 휴일이었습니다^^ ♡정말감사드려요♡
오지혜 |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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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오늘 이사했습니다~ (사진첨부)
오늘 영구크린의 도움으로 이사를 잘 맞췄습니다.모두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이삿짐 정리도 잘해주시고 필요한부분 하나하나 물어봐주시고 파손된 물품도 없었네요.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이사였어요 ㅎㅎ특히 냉장고와 바닥 스팀청소가 굿!!!찌든때가 사라진느낌!!어긋나게 있던 장농도 다시 다 맞춰주시니 정말 감동의 물결이었답니다!나중에 또 이사를 하게된다면 이분들과 하고싶네용~~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명균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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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명륜동
이혜철 팀장님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오늘 영구 235호점과 이사했습니다.종로구 명륜동에서 인의동으로 가까운 거리로 이사했지만 첫 이사라 걱정이 많았습니다.더구나 도배공사를 하고 늦게 시작하는 이사라 더 염려했지만늦은시간까지 지속되는 작업에도 꼼꼼히 포장부터 정리 청소 마무리 작업까지잘 해주신 이해철 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그 전 집에 드레스룸 붙박이가 있었는데 새로 이사온 집에 맞게분해하시고 다시 조립하여 붙박이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물론 시어머니께서도 무척 만족해 하셔서 더욱 좋았습니다.늦은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강두원 | 2014.11.29 -
성남시 분당구
이사 잘해서 넘넘 감사드려요~~(사진첨부)
10월3일에 분당구 백현동에서 전방 1km내외로 이사했어요.사업을 시작한 관계로 이제서 글을 올려요.결혼 16년동안 아마도 이번에 8번째네요.영구이사처럼 브랜드 있으면 무지 비싼줄 알고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 이제 나이를 먹어가니 포장이사라고 해도 조금씩 부담스러워졌지요... 그러던차에 까다로운 친구가 영구이사를 칭찬하고 두번이나 이곳에서 했다고 적극추천받아 맘먹고 이곳에 계약을 하고 이사당일에도 뭐가 별다를까 싶었답니다.아침에 정확히 약속시간 여덟시에 맞추어 오시고 전 차안에서 음악들으며 손톱에 메니큐어도 바르며 쉬고 있었지요. 남편이랑 김밥 사다먹으며 새로운 집에 갈 기대도 조금 하면서 말이죠.중간중간 남편이 잘하고 있는지 올라가 체크하더니 " 잘하시네? 의자 다리하나하나 다 포장하고냉장고위에도 다 청소했어~ "얘기하네요. "뭐 다들 그렇지 " 하고 건성으로 대답했네요.그렇게 이사짐을 다 포장하고 새집으로 고고~~전에살던 집도 새로 가는 집도 1층에 식당과 카페가 있어서 제 입장에서는 무지 신경이 쓰였는데각자 점심 먹고 갔더니 팀장님은 벌써 발렛파킹 아저씨와 친해지셨더군요.ㅎㅎ카페에 손님들 오가니 영업에 방해되고 싫어할텐데 그냥 살인미소로 아군을 만드셨더군요.그리고 이사짐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이렇게 칭찬게시판에 글을 올릴 계획도 첨엔 없었기에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그러다가 제가 놀란건????여러분도 놀라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요~~!!ㅎㅎ살림 16년차인 저보다 훨씬 깔끔하게 단정하게 이불을 ~~내맘에 쏘옥 들게 정리해주신 팀장님 솜씨입니다.이럴때 박수 쳐드려야죠!ㅎㅎ이렇게 팀장님이 열심히 이불 개키고 계실때주방에선 어떤지 보여드릴께요.이건 냉장고 상판이랍니다.냉장고 새로 산게 아니라 벌써 9년째 사용하던 건데 여직 한번도 청소 안해주셨거든요.왜겠어요...보이지 않으니까요.남편이 오전에 한 말이 사실이었어요."확실히 다르네" 라고 말한거요.그러면서 저는 기분이 넘넘 좋아졌습니다.이렇게 같은 돈을 써도 기분좋게 잘 썼다는 기분이 들고 짐정리가 다 끝나고 철수하셔도다시 돈 가는 일도 없을 거 같았답니다.마지막으로 또 한가지 놀라운거~~보여드릴께요.저희집이 복층으로 지으려고 천장고가 4m가 넘어요.그렇게 지어놓고 복층은 만들지 않아서 집안은 갤러리 같지만 불이 나간 등은 어떻게 갈아야 할까요~~~이런것 까지 처리해주시는분 어디 또 계실까 싶네요.이사 오자마자 등 나가서 걱정하고 사다리 구해도 올라가지 못하는 남편~~ 뻔한데영구이사 3호점 4팀팀장님은 너무 당연하게 등을 교체 해주셨어요.정말이지 감동 입니다.이사짐 포장 하는거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지금 이사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오늘은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그간 바빠서 글도 못올렸는데아직도 이사한 날 고마움이 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이사 정리 다하시고 마무리에 편백향이 나는 기분좋은 살균소독을 해주시고~~아~~정말 기분 좋았습니다.마무리에 팀장님이 건네주신 수세미 였습니다.팀장님 부인께서 직접 만들어주신거랍니다.내조도 잘 하시고~작지만 또 하나의 기분좋은 감동이었습니다.이사는 이사업체도 힘드시고 옮겨가는 사람도 예민해지는 날이지요.그런데 이렇게 성심성의껏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일하시는 분들있어서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물론 함께 일하신 다른 분들도 넘 열심히 일해주셨지요.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 계획이었으면 처음부터 사진을 골고루 찍었을텐데 말이죠~~앞으로도 이사할때는 이곳에 연락드릴랍니다.영구이사와 3호점 4팀장님과 팀 여러분 정말 수고 하시네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감동이사였어요!항상 건강하셔요~화이팅!
윤남주 | 2014.11.28 -
성북구 돈암동
43호 이용고객(사진첨부)
오늘 이사 넘넘 잘해주셧어요ㆍ비도오는데 고생 하셧어요ㆍᆢ정말 만족 합니다 ᆢ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어요 ᆢ건강하시고 생복하세요ㆍᆢz♥♥♥
이옥수 | 201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