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198건
-
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사진첨부)
수능에도 안추웠는데 저희이삿날은 왜이리도 추은지.. 너무도 추우셨을텐데 팔 걷어부치시고 손발 척척맞게 얼마나 빠르게 진행핫던지.. 위생적으로 신발덮게도 다 챙기시고 자잘한것까지 손수 다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너무도 감사했었더랬죠^^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인데 첫 이미지가 좋아서 처음도 두번째도 영구에서 했지요!!!! 추운날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최문진 | 2015.11.27
-
양천구 신월동
가정이사 287호점을 칭찬합니다 신월동에서 세종시까지~~(사진첨부)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 매우 예민해져 있었고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멀리가는거라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이사하는날 7시에 오신다고하셨는데 미리 오셔서 준비해 주셨구요 첫인상부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웃으시는 얼굴로 즐거운마음으로 짐을 싸주셔서 지켜보던 제가 더더 힘이 나더라구요특히 안방싸주시던분은 웃음을 잃지않고 일하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처음하는 이사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런저런 요구를하면 흔쾌히 다 들어주시고 제가 좀까다로운여자인데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 특히 거리가 먼데도 견적주실때 고민도 안하시고 당연히 세종시까지 간다는 이야기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정말 꼼꼼히 싸주셨어요~~사진들이 증명합니다~거리가 멀어서 청소도 못하고 바로 이사와서 걱정했는데 이모님이 주방이랑 화장실2개 세탁실까지 쫘악 청소해주시고 다시한번 감동의 쓰나미가 쫘악~~~이모님도 힘드셨을텐데 힘든내색안하시고 주방정리까지 다해주시고, 침대배치를 결정못해서 다시 번복하기도 했는데 이쪽으로 한번 저쪽으로한번 놔주셔서 어느쪽이 나은지 보라고해주셔서 또다시 감동감동 ㅎㅎ결국 팀장님의 추천으로 방향을 결정했는데 후회없이 볼때마다 잘했다 싶어요~~마음대로 여기저기 놓지않으시고 꼭저랑 상의해서 배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거의 마무리때 지켜보시던 저희 시어머니도 만족스러우셔서 명함도 받아가셨네요 ㅎ저희 친정엄마도 이사하실때 소개시켜달라 하셨구요~~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라구요~~진짜 200%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제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whwmddms/220551391672
조증은 | 2015.11.27 -
노원구 월계동
너무 친절하신 43호 직원분들 칭찬합니다.(사진첨부)
우여곡절이 많았던 이삿닐이네요~~ 일기예보에서도 올 해 들어 가장 춥고눈도 내린다는 소식에 서울에서 충청남도까지 가느라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인 이사였어요. 제가 블로그에서 가방도 판매하고 우리 아들과 남편 책이 집의 반을 차지해서 어마무시하게 짐이 많은 편이예요. ㅠㅠ 아침에 오셔서 밝은 얼굴로 인사 해 주시는 직원분둘!!! 최근에 친구들이 이사를 많이 했는데 나이 드신 분들이 오셔서 이것저것 부탁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집에 오신 남자분들은 젊으신데다가 팀원 분들이 손발이 척척 맞아서 아주 일을 잘 하시더라구요~~~옆에 있는 제가 짐처럼 느껴지는 ㅋㅋ 나이가 있으신 이모님과 젊은 이모님 두 분도 아주 맘에 들었어요. 왕언니 이모님은 암마처럼 덕담도 해 주시고 일 하시는 솜씨가 그냥 죽여줘요~~~~ 남편이 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찾는 사건까지 발생해서 직원분들께 정말정말 죄송했어요. 불편하셨을텐데 내색도 안 하시고 ~~~~ ㅠㅠ 지갑 잃어버린 것도 그거지만 일단 이사비를 드릴 수 앖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도 얼굴빛이 새파래졌드랬죠~~~ ㅠㅠ 짐칸에 고이 모셔와서 도착지에서 찾는 헤프닝까지~~~ 충남 홍성으로 내려 오는데 오늘 온 첫 눈에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서 운전하시는 기사님들의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그래도 끝까지 친절히 꼼꼼한 뒷정리까지 도와 주시고 5시가 넘어서야 서울로 올라 가셨어요. 남편은 대장님도 고맙고 젊은 찬구분들도 너무 고생 많이 했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 이모님께서도 마지막까지 "눈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네요~잘 살아요~~ "그러시며 가시네요. " 오늘 아침 사건도 있고 해서 그 한마디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 날 뻔 ~~ 했어요. ㅠㅠ 잔 짐 엄청 많고, 올라 가실 때도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올라가시는 길이 험난하지 않을까 걱정스럽네요. 대장님, 이모님들, 절은 기사님들 ..... 모두 모두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김소영 | 2015.11.26
-
분당구 정자동
202호 1팀 대만족입니다. (사진첨부)
*처음에 모바일로 적어서 사진 첨부가 한 장만 되어서 다시 작성합니다친정집에 살 때부터 이사 업체 여러군데 이용해봤지만 영구크린은 처음이었는데만족스러운 이사 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1. 청소 집 빼는 집 부터 이사 온 집까지 마무리를 참 잘 해주시네요 입주 한 집에 이사오면서 인테리어를 다 한터라 혹시 이사하면서 더러워지지 않을까 예민하기도 했고 걱정도 되었는데오자마자 바닥에 박스 다 깔아서 이동하시고 최대한 가전들은 끌지 않고 들어서 이동하시더라구요. 가구 다 놓고 정리하시면서 걸레로 한 번씩 먼지 닦아주시구요 사진에서 처럼 침대 프레임 하나하나 닦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마지막엔 바닥 먼지 청소기 다 돌려주시고 스팀청소 소독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제가 따로 또 할 필요 없게 마무리 해주셨네요. 보통아무리 포장이사해도청소 마무리에는 제 손이 가기 마련인데 정말 잘해주고 가셔서일을 많이 덜었습니다.이모님이 정리도 센스있게 알아서 잘 하시구 마지막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잘 알려주셨어요.2. 포장 제가 냉장고 너무 아껴서기스날까 걱정해서 말씀드렸더니 세번이나 꽁꽁 포장해주시고 다른 가구들도 포장 꼼꼼히 해주셔서 잔기스없이 잘 이사했어요. 걱정해서 말씀드린게 약간 민망할 정도로 알아서 가전 가구 포장도 이동도 조심조심 잘 해주시더라구요.저희는 신생아가 있는 집이라 이불이나 침구 커튼류 이사하면서 더러워지지 않을까도 예민했었는데 아기 용품이나 이불등은 비닐로 따로 포장해주시구요. 빨래할 것들이 좀 있었는데 그것도 따로 비닐포장해서 마지막에 세탁기에 넣어주시는 센스^^20층이라 사다리차도약간 걱정되기도 했지만 뭐 알아서척척 잘해주시니 신경쓸 일 많이 없었네요.3. 서비스 처음 이사 갈 집에서 저희가 약간 외출 준비가 덜 된 상태였는데 흔쾌히 기다려주셨어요. 이사하는 날 신경쓸 것도 많지만 기분 좋은 이사 하고 싶은데 일하시는 분들이 기분 안좋게 힘들게만 일하시면 기분 좋지 않을텐데 여기 팀 분들 모두 웃으며 일하시고 좋은 날 좋은 일 가득하라며 마지막 인사도 즐겁게 하고 가셨네요.마무리하면서커튼 설치도 꼼꼼히 해주시고 냉장고 위치나 세탁기 위치 때문에 몇번 자리 옮기고 위치 선정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싫은 내색 하나 없이 같이 위치 고민해주시고 이야기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사 업체에서 간혹 이삿날 더 신경쓰게 만드는가 하면 이렇게 좋은 업체 만나서 즐겁게 이사 마무리가 되기도 하네요. 다음에 또 이사나 청소하게된다면 영구에서 하려구요.^^ 저는 대 만족입니다.
정미진 | 2015.11.26 -
연수구 옥련동
213호점 비왔지만 기분좋게 끝냈어요. (사진첨부)
며칠전부터 비소식에 맘이 좋지않았어요영구차가 드디어 도착. 4년전쯤에도 영구다른 지점에서 했었기에 더 반웠던 영구.잠시 비가 안와서 다행이다하며 시작됐죠하지만 다시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팀장님급?? 정도 되시는 부분 외치셨죠 " 속지 잘챙겨서 싸라고" 비맞을거 대비해서 좀더 신경써주셨어요1층에 잠시 내려갔는데 사다리 담당하시는 분이"추운데 왜 나오시냐고"하시며 오히려 저를 더 걱정해주셨어요사실 밖에서 하시는분이 더 춥죠주방담당하시는분은 친절하게 이런 저런 얘기도 해주시고 싱크대가가 그전집은 확장을해서 넓었는데 이사간곳은 좁았는데. 신기하게 알아서 다 착 착 넣어주시더라구요. 손안대도 되게 깔끔하게 마무리 됐어요. 그리고 싱크대 수납 공간 만드는 봉사오라고 달아주신다고. 근데 근처에 파는 곳이 없어서 아쉽지만.그건 포기. 먼저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고마웠죠.팀전제 분위기가 좋았어요 함께 하신지 오래된듯 손발이 척척 맞아보였어요.좀 무거운게 있으면 한명 와줘요. 하면 바로 오시고 서로 서로 돕고꼼꼼하게 포장도 해주시고 비가 오락 가락했지만 직접적인 비오는날 이사는 아니어서 참다행이구요배치할때 조언도 해주시고사실 금방 금방 판단이 안될때 많은데 조언덕에 편하게 배치하고마무리 스팀청소까지 알차게 편한 이사했네요 특히 아이방 정리는 저보다 깔끔하게 잘해주셨던데요. 솔직히 공간이 좁아서 벽장처럼 작은 공간을 포기 할뻔했는데 센스배치로 공간 살려주셨어요.그부분 감사. 감사..ㅎㅎ바닥에 보강 꼼꼼히 깔고 속지 넣고 단단하게 테이핑하고일반인들이라면 못하게 일사천리로 딱딱 빠르게 하시더라구요화장대 위 물품들은 뽁뽁이로 꼼꼼히 싸시고주방쌀대 봤는데 박스 아끼려고 막 넣고 하시않고 적당히 넣고 테이핑 하시더구요준비를 위해 아끼지 않고 꼼꼼하게 해주시는게 보기좋았고일단 오셨분들 모두 모두 친절하셨어요. 그게 제일 좋았던것 같네요이사가셔서 덧신신고 하시면서 저희 부부에게도 신으라고 권해주시고덕분에 이사도 빨리 끝나고 이삿날 평소처럼 잘수 있었던것 같네요213호 팀분들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김미정 | 2015.11.26 -
김포시 통진읍
영구이사 김포70호점 조~으다^0^(사진첨부)
어찌 이제서야 영구이사를 알았는지 모르겠어요~김포70호점 환상입니다불과 한달 반전에 이사했는데 다시 이사를 하게됐습니다.다들 아시잖아요 이사할때 돈 마니들어가는거ㅠ 눈물을 머금고 포장이사업체를 몇군데 알아보고 견적내기로 했지요~총 3군데중에 영구이사에서 가장먼저 견적내러오셨는데 실장님의 자부심과 자신감있는 설명에 다른곳 견적은 안보고 바로 결정!!!!ㅋ그러나 하루이틀 지날수록 다른곳도 견적을 볼껄그랬나 걱정되기 시작하더라고요-0-; 그러나 이사당일 그런걱정했던게 무의미해지더라구요ㅎ이사당일! 7시반까지 오시기로 하셨는데 정말 시간맞춰서 오셨더라고요문열어드리니 활짝 웃으시면서 인사하시는데 잠이 덜깬상황에서도 기분이 상쾌해지더라고요^^얼마전 포장이사했던곳은 인사도 안해서 맘상했엇거든요~들오셔서 바로 포장하시기에 도와드리려고 이불개었더니 본인들이할테니 내두고 쉬라시더라구요~바닥보호장치 부착후 작업개시!짐들도 어찌나 소중히 다뤄주시는지 좋았습니다여태까지 포장이사를 6번정도 해봤는데 짐싸는속도가 월등히 빠르시더라구요~각자 하는일이 정해있어서그런지 착착 진행이되더라구요 침대는 비닐을 씌운뒤 전용커버로 한번더~2중포장하시더라고요 ㅋ ㅑ~이얼마나 꼼꼼하게 싸시는지 감동받았어요~이제시작인데 제맘은 이미 녹이버렸답니다ㅎ아기용품도 그냥 박스에 넣는게 아니고 박스안에 비닐씌운상태에서 담으시더라고요이사후에 아기용품 하나하나 먼지닦느라 힘들었는데 역시나 영구이사는 다르네요~티비며 세탁기며 다 전용 커버가있어서 신기했어요~티비에 기스가 날래야 날수가 없겠어요 ㅎ요기서 또 감동~ 일반 선반 모서리부분을 전부다 테이핑하셨더라고요 어떤물건이든 정말 소중히 다뤄주신다는 생각에 또 감동^0^ 영구이사만의 또다른점? 맞는지 모르겠지만 신발을 전용상자에 담으시더라구요그동안 제가이용했던업체는 다 비닐에 모아담아서 박스에놓고해서 신발끼리 뒤엉키고 뒤죽박죽됐었는데 말이져~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이삿짐 포장후 마무리로 청소까지 엄청 깨끗하게 싹해주셨어요지난번 이사때는 이사업체분들이 안하고 가셔서 제가 이사나오는집 바닥쓰레기 빗자루질 제가 다했는데 이번엔 저는 아예 손도못대게 하시고 직접 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더라고요 엄청깨끗하져? 바로 이사들어가도 되겠어요ㅎ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로 출발!!바닥보호판과 카펫으로 바닥에 깔고 덧신까지풀착용후 정리를 해주시네요ㅎ신발벗고 이사하기 그랬는데 이렇게 모든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진행해주시니 기분도 산뜻하고깔끔하고~아무튼 아주그냥 너무 만족이네요~저도 덧신받아서 신고 찰칵^^ㅋ이모님 정리전에 모든곳을 닦고 스팀기쏴주시고~전 포장이사하면 다른분들은 만족했지만 주방이모는 항상 불만족이었거든요~말도 많고 저한테 일일히 다물어봐서 자리를.비울수도 없고이모님들은 매번 주방살림이 왜케 많냐는둥 불평불만 ... 엄청 심한분들만 만났거든요근데 영구이사 이모님은 완전 천사시더라구요~깔끔하시고 세심하시고~ 제가 주방정리를 잘 못하니까 이모님께 알아서 잘 정리부탁드린다니천사미소 보이시면서 걱정하지말라시더라고요~이모님 최고!!^^화장실까지 스팀기 촤~~냉장고.김치냉장고.정수기등등모든 제품은 정리전에 다 닦아주시더라고요~제가 손하나 안대도 될정도로 반짝반짝^^이제 말하기도 힘드네요 ㅎ누가보면 청소업체분들까지 오신줄 알정도로모든 가전가구 닦아주셨어요ㅠㅠ감사합니다입주청소를 불러서 청소한건데 안불렀어도 될정도로 꼼꼼하고 세심하게 해주시더라구요~엄지척!!!그리고 또 놀랐던거!!장농은 다른업체도 커버로 씌워주시기는하나여기만에 특별한것은 다리부분을 한번더 포장한다는거에요~ 여태까지중 전 첨봤거든요장농 다리도 보호받는다니 넘 감격이에요♡짐정리 끝나갈무렵 커튼과 롤스크린 달아주시고못 박을곳있는지 계속 물어봐주시고ㅎ더 하실꺼 없냐며 일을.찾아서 해주셔서맘편히 다 부탁했네요얼굴에 싫은 내색없이 항상 밝게 웃으시면서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존경스러웠어요~드디어 마무리가 되어갑니다청소기돌리시고 스팀청소기로 물걸레질 한번더한후 마무리에 피톤치드 집전체 골고루 분사해주셨어요ㅎ 아이가 22개월이라 어리다보니 그냥뿌리면 아이한테 안좋을까봐 5분정도 밖에 있어달라 양해구하시더라구요ㅎ배려심 돋습니다~향기도 너무 좋고 상큼해서 더 좋았어여 ㅎ정리된모습 ㅋ항상 포장이사하고나면 며칠씩 다시 손보고 정리하고 했어야하는데 이번엔 손댈곳이 하나도 없네요 ..이사전에 2달만에 또 하는이사라 스트레스받으면서 걱정을했는데 이번엔 그런걱정 안해도되서 너무좋아요영구이사 김포 70호점분들은 항상웃으시며 고객이 불편하지않게 이사마무리까지완벽그자체로 감동을 주시네요제 주변분들중 이사하신다는분있음 무조건 영구이사 추천하려합니다.정말 포장이사 비용이 아깝지않아요ㅎㅎ참참 그리고 중요한게 또있어요~포장은 엄청 빠르게 해주셨는데 정리는 오래걸렸어여 그게정말 맘에들더라구요그만큼 꼼꼼하고 세세하게 해주셔서 시간이 오래걸린거니까요~예전엔 포장은 느리고 정리는 빨라서 맘에안들었엇거등여 ㅎㅎ정말 입에 침이 마르지 않을정도로 감동에 또 감동이에여~~벌써부터 다음 이사가 기다려지는건 왜인걸까요-0-;;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지금처럼 앞으로도 쭈욱 하시면 좋겠어요~다른업체들도 본받아야해야 정말 최고 강추에여 ~!
이미란 | 2015.11.24 -
서초구 반포동
204호7팀(사진첨부)
인테리어로 두번의 이사를 치루면서 맘고생이 많았지만 세심하게 배려하는 이사팀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가구를 배치하면서 자리이동을 했음에도 오히려 마음에 드는 장소를 선택하라며 웃으며 배려해주시는 팀장님과 팀원들 힘든일에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는 이사팀에 감동 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사하시는 여러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김은영 | 2015.11.24
-
경남 양산시
245호점 강추합니다 (경남양산->경기도광주)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저희는 경남양산시에서 경기도 광주시까지 아파트 포장이사를 의뢰했던4식구의 아파트 가정집입니다.먼저, 고생많이 하셨다는 감사의 말을 전해드려야겠네요.이사한지 벌써 2주차 되어가네요~!!감사한 마음을 후기로 남겨야지 하면서도...근무지이동 때문에, 인수인계때문에..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처음이리저리 견적 여러군데 비교 했을때, 견적상담하시던 사장님도차근차근히 잘 체크해주시고, 비용은 저렴한편은 아니였지만, 거의 타업체와도 비슷했던것 같습니다.장거리 이사라서, 하루에 이사처리는 안되고, 이틀에 걸쳐서 진행해야 했습니다.더욱이 비가 와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였을 거라 생각이 들더군요.이번이 이사로는 3번째인데, 지금까지 했던 곳 중에 가장 일처리가 깔끔하고 친절했던것 같습니다.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니까요~!가장 좋았던 점은 이모님의 부억 수납과 정리가 정말 와이프가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그리고, 하나하나 조잡한것까지 포장한번에 모아서 잘 해주셔서 저는 너무 고마웠어요.이사짐 이동 전에 나름대로 정리하고 했는데...그래도 잡동사니가 많아, 고생 좀 하셨을 듯...팀장님도 열심히 하나하나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요.함께 일하시는 분 모두 잘 챙겨주셔서 좋았어요.무엇보다 어려운 부탁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기분좋게 이사와서, 이사 첫날 얼굴 붉히지 않고 웃는 얼굴로 해주셔서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이미 친구들에게도 많이 추천했구요.지금처럼만 해주시면, 정말 좋은 이사업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다시한번 245호점 팀원분들 감사하게 생각하며,영구이사 브랜드의 가치를 알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꼭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권석태 | 2015.11.23 -
파주시 다율동
탁월한 선택 영구이사20호점♡(사진첨부)
이사하기전에는 늘 이사업체 선정으로 고민을 하게되지요~ 고민하던 중 그래도 이름있는 곳이 좀 낫지않을까싶어 영구이사에 맡겼습니다. 오늘 이사를해보니 정말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친절하시고 신속정확하시고 세심하시기까지합니다. 제가 몸이 좋지않아 아무것도 해놓지못했는데 알아서 척척 다 해주셔서 우리부부는 할일이 없었답니다. 다시 이사를 한다해도 저는 영구이사에 꼭 맡길거예요~ 영구이사20호점 직원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께요^^*
김정희 | 2015.11.23
-
송파구 장지동
206호점 3팀 감사해요 ^^(사진첨부)
쭈니 태어나서부터 만 5년을 거의 꽉꽉 채워 살던 곳!!딱 일주일 전이네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오게 된게 ^^솔직히 여러모로 정도 많이 들어 이사가기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그래도 이 전세난에 다행이 일찍이 집을 구해나서리포장이사 견적도 한 달 훨씬 전에 받아 두었답니다 ㅋ여러군데 알아보다가 저희 이사가는 곳이 비워둔 곳이 아니라입주청소 하고 싶은데 못할꺼 같아서 깔끔하게 잘 하는 곳 위주로 엄청 알아보았어요.아는 지인이 영구크린 잘 한다고 추천 해 줘서 견적을 받아보았지요.가격은 제가 생각한것보다 좀 오바 되긴 했어요. 이사청소도 추가 했거든요!!빈 집이 아니라 입주청소도 안되고 가격도 부담스럽고그런데 이사하는날이사 갈집 짐이 빠지는 방부터 부엌, 화장실, 바닥청소까지 이사청소 추가가 가능하더라구요.단, 창틀청소는 제외되고 곰팡이가 심할경우 추가비용이 있다고는 했어요.이삿날 다음날 저희 부부 둘다 출근이라 안그래도 걱정하고 있었는데마침 딱 제가 찾는 서비스더라구요.이사 하기 며칠전에 이사확인 전화, 문자 오고전날도 전화 해서 귀중품 챙기고, 쓰레기 봉투 준비 하라고 안내 해 주더군요.당일날 8시 반쯤 오셨는데 쭈니가 유치원 갈 준비 중이었거든요.천천히 하라면서 커피 한잔 하고 기다리시겠다고 다시 내려가시더라구요.9시쯤 올라오셔서 시작!! 저희가 5년동안 한 집에 살아서 그런가버리질 않아서 그런가~쭈니 짐도 많고 저희 짐도 많고 엄청 많았어요.저희 베란다가 넓다고시부모님이주신 큰화분들도 엄청 났죠 ㅋ7톤 트럭 한대에 가득~~ 꾹꾹 눌러 담았어요.저희집 가구가일*꺼라 묵직 하거든요.거기다 쭈니 벙커침대까지 ㅋㅋㅋ 예약할 때 조립기사 불러야 하냐고 물어봤는데부르면 돈 들어간다고기스 손톱만큼도 안나게 기술자가 잘 해준다고 ~~ 근데 그 큰 벙커침대도 진짜 순식간에 분해가 가능하더군요~ 기술자 맞나봐요. 오시분들 모두 유쾌하시고 손도 빠르고 꼼꼼하셔서 즐거운 분위기였답니다.잡스러운 쭈니 장난감 작은 구슬도 다 포장해 주셨어요 ^^옷장 위에 먼지며, 냉장고 안도 싹싹 다 닦아 주시더라구요멀뚱이 죄송해서 음료수 사다드리고 신랑이랑 이른 점심 먹고 커피까지 한잔 하며 여유 부릴 때쯤청소 시작하겠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이사짐도 다 잘 실었다고 이사하는 집으로 오시라고도 연락왔어요~생각보다 진행이 착착 되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12시 넘어서이사하는 집으로 가보니 두분이나 오셔서 바닥 청소에 주방 기름때, 후드청소까지 하고 계시더라구요원래 한분이 오시는 건데 두분이 오셔서 원래 4시쯤 끝나는걸 2시정도에 마무리 다 하시고 가셨어요화장실 환기구도 싹 행궈주고 가시더라구요.엄마가 먼지털이 들고 청소해준다고 왔는데, 못하게 하시더라구요 ^^한 한시 넘어서 인가 화장실 청소만 남겨 둘때쯤짐을 옮기기 시작!저 정리 잘 안해서 냉장고 엄청 더러웠는데 ㅋㅋ완전 깨끗해졌어요!!!이제 가구들이 배치 되기 시작~~!제가 따로 말 안해도 그릇 채워 넣으실때 다 닦고양념 넣는 선반에는 종이까지 예쁘게 깔아 두셨더라구요.기본적인 위치만 말하는 거 말곤 제가 하는 건 없었어요.우리의 벙커침대 조립도 퍼팩트!가구 배치 할때도 팀장님의 센스로 적절하게 잘 배치 할 수 있었어요!! ㅋㅋ정말 자로 잰듯 딱 떨어지는 옷장과 방사이즈 ㅋㅋ덕분에 옷장 넣느냐고 고생하셨어요.그래도 완벽하네요!저녁4시반쯤마무리 단계가 시작!청소기 밀면 끝난거라고 전에 이사할때 그랬거든요저희 청소기에 원래 있던 먼지통도 깔끔하게 비워 주셧어요 ㅋㅋㅋ부엌에 물때 없이 깔끔 정리!!그리고 피톤치드 까지 방마다 뿌려주시더라구요.못 박을때나 선반 설치 같은것도 마지막 확인해주시고스팀걸레질도 구석구석~~!바닥에서 반짝반짝 윤이 나네요 ~~^^6시쯤 이사종료!!!책장도 먼지 닦고원래 있던 대로 꽂아주시고 종류 별로 착착 제가 정리 한것보다 더 잘해주셨어요!옷장 정리도 저보다 더 잘 정리 해 주셨네요 ㅋㅋ우리 신랑의 골동품 8090시디와 DVD들도 깔끔정리 !이사오는날 날씨도 좋고, 영구이사 맡아주신 사람들도 좋으셔서힘들이지 않고 이사 했어요.이삿날 저녁 가족끼리 둘러 앉아 삼겹살 꿔 먹는 여유까지 생겼답니다.저희 포장이사 맡아준 팀은 206호점 3팀이었어요.송파구, 강남구 지역 담당이라고 하니포장이사잘하는 곳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게 추천 합니다.
박희선 | 20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