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198건
-
중랑구 묵동
66호점 4팀 이문광팀장님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문광 팀장님과 같이 오셨던 분들 정말 최고셨어요~~~ 덕분에 이사 잘하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다들 표정들도 밝으시고 섬세하게 옷장 옷들도 정리해 주시고~~ 옷장 사진이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각이 딱딱 맞게 ㅎㅎ 맨발의 투혼으로 화장실 청소도 직접!! ㅜㅜ 추우셨을텐데 이사하면서 이렇게 마음에 들게 해 주셨던건 처음이에요 다음에 이사할때 또 뵙으면 해요~~ 오늘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오희정 | 2015.12.29
-
서울시 마포구
영구이사 이유가 있네요~~109호점(사진첨부)
마포구 아파트 단지내 이사입니다. 견적은 4군데 받았구 영구로 선택~~ 12월 말일경에 손없는날 날씨까지 추워서 날짜 한번 잘잡았구나 하며 걱정이었습니다. 오전 8시에 방문하시기로 예약전화받고 정확히 오전8시 10분전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걱정반 우려반 맘이 편치 않았습니다 저희집은 짐이 많아 12.5톤 생각하시더라구요 견적받은곳 4군데 비슷하게 나왔구요. 집에 들어오시면서 처음에 반갑게 푸근하게 인사먼저 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셨네요. 바닥부터 손상되지 않게 작업해 주시고 하나하나 포장 하시는데 정말 입이 떡~~벌어지더라구요. 손은 엄청 빠르시데 거칠지 않고 세심하게 꼼꼼하게 처리 하시는 모습보고 조금 놀랐어요. 노련미가 이런거구나 이삿짐도 역시 전문가의 손이 필요하구나 이래서 브랜드 이사를 찾는구나 했죠. 저희가 가는집은 전에 살고 계신분은 5톤트럭 하나인데 12톤이 넘는 저희집이 이삿짐 꾸리는데 먼저 끝났네요. 중간에 끝나는 시간 알려주시어 주차장에서 아이와 있다가 올라갔어요. 단지내 이사라 시간 비교도 가능했지요. 부동산 처리하고 다녀오니 벌써 새로운 집에 가셔서 청소 다 끝내 놓으시고 바닥작업도 해놓으셨네요. 배란다 난간마다 손상위험 예방위해 천으로 감싸고 테이핑 작업 하시고 신발마다 덮개를 씌워 흙도 떨어지지 않게 하셨어요.점심은 먹었냐며 물어보시고 못먹었다고 말씀드리니 우리만 먹어 미안하다 하시고~~어서가서 식사하고 오라 하시네요. 사실 전에 사시던분이 뭘그리 잘해드셨는지 씽크대보고 깜짝놀랐는데 새집 새씽크대처럼 변신시켜 주셨구요. 제일 깜짝 놀란건 쇼파,가구들,냉장고3대,가전제품들,책상,대리석식탁,의자등 짐도 많고 무거운짐이 한가득인데 덮개로 하나하나 다 포장하셨어요. 의자도 빈틈없이 포장하시는거 보고 감동이었죠. 이사짐 쌀때도 빠르시고 풀때도 신속,정확~~ 우리집 물건을 나보다 어찌 더 잘아실까? 생각할정도! 지금 한참 물건풀고 계시네요. 제가 블로그 보며 이삿짐 견적받고 비교에 비교 해봤는데 블로그에 올리신분들이 왜 영구109호점을 칭찬하는지 알겠어요. 저희 남편은 보더니 업체 선택 잘했다며 이사 자주 다녀도 되겠다 하네요. 혹시나 지금도 이사업체 선택에 고민하시는분들 109호점 강추합니다. 109호점 감동의 쓰나미에요.짱짱짱~~^^
최현주 | 2015.12.29
-
강서구 방화동
287호 정순태팀 가정이사 감사합니다.(사진첨부)
가정이사287호 팀 감사합니다-^^ 정순태팀장님 감사합니다-ㅎ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사하려니 무지 걱정했는데 , 여러가지 신경 써 주시고 하셔서 편하게 이사 했어요. 장롱자리-침대자리- 잘 정리해 주시고,주방 화장실 이사청소까지 깔끔히 마무리 해주셔서 정말 이사날이 휴일이라는 말을 실감하며..... 전문가의 솜씨가 막 느껴지는 날이네요- 역시이사는 영구이사 287호 화이팅 입니다. 직장관계로 이사가 잦은 편인데 다음에도 흔들림없이 영구이사 감사합니다-
장윤은 | 2015.12.29
-
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 사랑해요!!(사진첨부)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 엄청 고생해주신 노원 34호점 !! 정말 감사했구요 최고의 팀이에요!! 이사 몇번이고 해봤지만 늦은시간까지 고장난 가구들까지 뚝딱 손봐주시고^^ 서울에서 인천까지 먼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중간지점에 들려서 가구를 더 싣느라 지체되고 힘드셨을텐데 작업 내내 웃으시며 즐거운 이사가 되었네요 또 노원34호점 현정이모님~ 저 이모님 덕분에 살림의 여왕 되겠어요~ 깔끔한 정리는 물론 살림노하우까지 전수해주셔서 정말 잊지못할거에요!! 강추합니당~~~^^
홍지영 | 2015.12.28
-
노원구 월계동
노원34 호점(사진첨부)
노원34 호점 이사 너무 감사히 잘했습니다 이사하기전에 걱정많이했는데 하계팀장님 이모님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챙겨주시고 필요한거 말씀해달라고 항상 물어보시고 감사합니다 아기도 있고 장난감도 많은데 박스에 비닐까지 싸서 청결하게 해주시고 이불도 비닐에 싸주시고 감사합니다 여기서 이사갈때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일추운 겨울날씨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임준기 | 2015.12.28
-
노원구 월계동
34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모님~~그리고 부장님~~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사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주방용품은 사진처럼 비닐과 뽁뽁이로 감싸서 옮겨주시고이사후에는 덧신 신고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너무 감사했습니다.주고 가신 피톤치드액은 잘 사용중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혜 | 2015.12.28 -
경기도 하남시
202호점 2팀(사진첨부)
여사님의 투철한 정리 정신으로 우리집 냉장고가 달라졌어요. 그리고 분위기 좋은 팀웍으로 이사시간이 길었는데도....내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어느한곳 빠지지 않고 꼼꼼하게 정리해주실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두번째 이용에도 만족한 이사였답니다~ 고맙습니다.^^
최효정 | 2015.12.24
-
구로구 구로동
메리크리스마스 이사 완료(고생하셨습니다.^-^) 가정이사 199호(사진첨부)
칭찬합니다!!!어제 이사한 가정이사 199호에요사실 37년을 살면서(많은 나이는 아닙니다.^-^;;) 포장이사라는 것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자체이사(약 5회)의 달인이라고 자부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분가하고 17개월 아들과 둘째를 임신한 와이프를 모시고(?) 자체이사를 감행하기엔부담이 너무 컷습니다. 지인에게 영구크린을 소개받고 사이트에 들어가 견적신청하니 바로 연락받아 일정잡고 방문견적 받았고요 생각보다 저렴해서 자체이사의 꿈은 멀리 버렸습니다.(달인경력의 흠이..)부끄럽지만 이사가기전 모습은 대충 이렇습니다. (약 24평의 빌라 & 옥상)참고로 사진보다 숨겨진(?), 보여드리기는 좀(?) 그런 짐더미들이 많습니다.17개월 아들을 커버하기 위한 장모님을 초청하고 이사날 아침 서둘러 일찍 와주신 영구크린 이사팀!!부동산 서류처리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저에겐 감사할 따름(일찍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장모님과 아내는 이사팀이 도착한지 20분여만에 별다방(?)으로 사라지고 저는 가스, 전기, 수도를 정산하느라 전화만 붙잡고 요로조리 가끔하시는 질문에 답해드리고 쓰레기 버릴 것만 정리했지요(이유 : 뭐 할라고 하면 "저희가 할께요~"라고 하심)(참고로 이사할때 필요한건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영구크린만 있으면 준비할 건 없습니다. 진짜~)예상했던 11시도 안되(약 10시반 정도) 이사짐 포장완료하고 이사팀은 먼저 출발~~남아서 부동산 서류처리하고 장모님과 아내를 모시고 휭!~이사할 집에 들리지도 못하고 저는 이사할 집의 부동산 계약하러 ~! 이사는 이사팀이 ~!계약 마치고 새 보금자리에 들어서니 이미 반정도는 진행된 상태.점심먹고 오라고 하셔서 밥먹고 은행들렸다가 음료수 덜렁덜렁하고 들고 갔더니피토치드?? 뿌리시고 계시고 못박을 곳은 없냐, 더 정리할 것은 없냐 등등 물으시길래이사한 기분 좀 내볼라고 "아니요 저희가 할께요" 했습니다.(마지막 자존심입니다.)마무리 다하시고 "새집에서 부자되세요~" 해주시면서 밝게 웃으면서 가셨습니다.(정말 가족같은 이사팀이었습니다. 혹시 가족이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가시고 조금 정리하다가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오늘은 파업!! 내일부터 하자"며 이사종료!!!※ 후기 좀 남기게 이사한 집 사진 좀 보내라고 아내에게 톡했지만 아내는 자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중에 보내주면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회사에서 몰래 쓰는거라...)※ 주방쪽 전담해주신 여자분께 특히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주방도구 없는 편이야'라고 아내는 주장하지만!!! 아닙니다. 많이 있습니다 (남자분들 공감하시면 손!!!) ※ 놀라운점 하나!!! S사 냉장고가 커서 문을 분해조립해주시는데 AS기사도 해결하지 못한 걸 맞춰주고 가신 남자분(성함을 몰라서..) 매우 감사합니다.(모든 전자제품을 다루실지도..)※ 그리고 진두지휘하신 대빵(?)님과 날라다니시는 젊은 남자분 또한 감사합니다.(빼먹지 않습니다.) (게임으로 표현하면 탱커와 딜러, 법사(기술자), 힐러의 최적 파티인 듯합니다.)이렇게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사는 끝나고 여유롭게 제집에서 정리하는 재미에 빠지려 합니다.새집에서 눈뜬 크리스마스 이브~~ 이렇게 칭찬하기 글을 마칩니다.이사팀 고생하셨어요!!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이현종 | 2015.12.24 -
수지구 상현동
입주청소 대만족(사진첨부)
내집 장만해서 입주하는게 아니라 불편한거 감수하고 살자 집에 돈들이지말자 생각에 수도꼭지 씽크볼 하나 안바꾸고 들어갔어요~~ 지난번 입주청소 완전 엉망이었는데 개인업체다보니 컴플레인할곳도 없고 속만쓰렸었죠..이번엔 큰 업체에 맡겨보자하고 영구크린이용했네요 워낙 오래된 집이고 지저분했는데 너무 깨끗하게 해주셔서 감사인사 전하고싶어 글쓰게 되었어요 큰 기대는 하지않아 청소 전 사진이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베란다 곰팡이, 창틀, 씽크볼등 너무깨끗하게 해주셨어요 가장놀란것은 이사하고 처음 화장실쓰는데 누가 수전을 바꿔놓았나? 남편한테 물어봤습니다...새것처럼 빛나더라구요.. 지난 월요일 상현동 현대2차 입주청소 해주신 팀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적극추천합니다.
장신애 | 2015.12.23
-
노원구 상계동
노원 34호점 깔끔한 이사 감사합니다.(사진첨부)
노원 34호점 영구크린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 하는 집이 일층이라 현관 통해서 모든 짐을 다 옮기셨는데 아침부터 정말 고생 많이하시고 깔끔한 이사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물건 하나하나 꼼꼼히 포장해 주시고 물품들 상처라도 나지는 않을까 조심조심 배려해주시면서 빠르게 이사 해주셨네요. 전에 이사할때는 오후 다섯시가 다되서 끝났는데 점심먹을 시간에 딱 맞춰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짐들 옮기시면서 짐에 쌓인 먼지도 다 제거해주시고 마무리로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물걸레질도 다 해주시고 정말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도와주신 현정 이모님과 같이오신 팀분들 너무 친절하니 감사했습니다. 방금 이사를 한 집이라고는 생각지 못할정도네요! 정말 영구크린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될때도 찾게 될것 같아요.
이재호 | 201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