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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특별한 서비스에 감동~! 영구크린 291호점 너무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19일 영구크린 291호점과 함께 하였습니다.이사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업체 선정할 때 가장 고민거리인 것이 바로 비용적인 부분과직원분들이 얼마나 꼼꼼하고 신속 정확하게 일처리 해주시는 지가 중요한 부분이라저희는 총 3군데에서 견적을 받아보았습니다.비용도 비용이지만 역시 업계 평판도 좋고확실하고 안전한 이사를 진행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 영구크린이라면안심하고 이사를 맡길 수 있겠다 싶어 최종적으로 영구크린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이사 당일, 이삿짐 차와 함께 헬퍼분들이 오전 8시 시간에 맞춰 도착해주셨고,291호점의 팀워크가 본격적으로 발휘되기 시작했습니다.모든 문지방, 문턱, 이삿짐 이동 경로에 깔개를 깔아 이사 나오는 집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신경 써 주셨고,가구들은 흠집이 나지 않도록 천으로 덮어 꼼꼼히 포장해주시고,텔레비전, 침대 매트리스도 전용 포장 박스로 포장해주셔서 안심되었습니다.남자 헬퍼분들이 큰 짐들을 포장하고 옮기시는 동안이모님께서는 주방 전담으로 차분하고 꼼꼼하게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냉장고 내용물 하나하나, 식기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신 덕에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이번에 기존에 사용하던 장롱, 침대, 에어컨을 가져가지 않고버리고 가는 물건들 중에무게가 나가는 것들이 꽤 있었는데 하나하나 지게차로 내려주시고,건물 외부에 설치되어 있어 작업하기 까다로웠던 에어컨 실외기 해체 작업도 불평 없이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작업한 지 3시간 정도 되니 채워지지 않을 것 같았던 5톤 트럭이 이삿짐으로 가득 실렸고,점심식사 이후에 이사할 집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사다리 차가 이사가는 집에 배차되고 본격적으로 이사가 시작하려고 했으나,이사 갈 집 전 주인의 이삿짐이 아직 빠지지 않은 상태였고,거기다 저희가 새로 붙박이장 공사를 해야해서붙박이장 업체 사다리차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 대기 시간이 발생하였습니다.작업이 기약없이 늦어지는 바람에 짜증나실 법도 했는데오히려 죄송해 하는 저희에게 괜찮다고 기다리고 있을테니 작업 끝나면 연락 달라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붙박이장 공사까지 완료되고 그제서야 이삿짐을 옮기기 시작했는데,공사 직후라 나무 톱밥이며 먼지가 가득한 상태였는데 깨끗하게 이사 청소 진행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전에 살던 곳보다 주방과 거실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가구 배치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함께 고민해 주시고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제안해 주셔서가장 이상적인 배치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주방 개수대 스테인리스 선반도 새로 설치해야 하고특히나 싱크대 수도꼭지가 흔들거려 어떻게 고쳐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새 수도꼭지랑 선반 사오시면 저희가 달아 드리겠다고 하셔서따로 비용 들이지 않고 손쉽게 수도꼭지도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주방 사이즈에 비해 식기가 이것저거 많아주방 정리가 만만치 않았는데이모님께서 적재적소에 식기들을 잘 정리해 주셨고, 어느 정도 짐 정리가 끝나고 싱크대 틈새 실리콘 작업도 해주시고원하는 위치에 시계, 액자 걸 자리에 못도 박아주시며마지막 피톤치드 살균 서비스까지 마무리해주셨습니다.중간에 이사 작업 지연으로 늦은 오후까지 이어진 작업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로 감동을 선사해주신291호점 직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은 영구크린~!주변 지인들에게도 영구크린 적극 추천하겠습니다^^늘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양주희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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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망원동
처음 써보는 후기입니다 영구이사 109호점..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핫한 망원동일명 망리단길.그곳에서 바뀐 건물주의 집을 비워달라는 요청에 일에도 집중을 하지 못하고 속앓이만 하다가겨우겨우 구한 북한산이 보이는 은평구 언덕위의 저렴한 집.원래는 친구들이 다 도와준다고 포장이사를 하지말라고 했습니다.저 돈도 없는거 알고 같이 들어주면 된다고 했지만 니들 마음 고마운건 아는데 그렇게 되면 빚으로 남아서나도 니들 이사할때 도와주다가 세월 다 가자나.잘 써보지도 못한 허리 다 나가자나. 해서한푼두푼 모은 돈으로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해봤습니다.결과는 대만족돈이 아깝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죠하지만 마음 같아서는 제가 여유만 되면 오신 네분에게 십만원씩이라도 더 쥐어주고싶은 마음이였습니다저도 이사를 많이 다녀서 얼마나 이사가 번잡스럽고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 좀 압니다만이분들은 자기 일처럼 너무 세심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전생에 마더데레사로 살다가 현생에 이리 아름답고 고마운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신게 아닌가 했습니다.네 아니겠지요제가 이분들 일만 잘한다고 잘함을 칭찬하는거면 솔직히 일등은 아니라고 하고싶네요일개미 꿀벌에 이어 3등정도 될거같습니다아무튼 전에 살던 집에서 추억들과 이별의인사를 하며 마음이 젖어가고있을때오신 영구이사 109호점 네 분은 땀에 흠뻑 젖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내가 이사중이였구나이렇게 몸이 편할수가.. 몸이 편해서 잡념이 다시 또 드는구나제가 감성.에 취해. 눅눅히. 젖어드는동안이분들은 열성.을 다해. 묵묵히. 젖고계셨구나네 라임맞춘거맞구요이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쇼미더머니도 안보는 저를 아티스트로 만들었네요백만줄쯤 더 써서 칭찬을 드리고 싶은데혹시나 오늘도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신 109호점 분들이 제 글을 보고 읽다가아따 힘들어서 못 읽겠다 하시면 안되자나요 정말 고마웠습니다.집이 언덕이라서 경사때문에 차 밑바닥이 땅에 닿아 차가 올라가지 못해서 밑에다 세우고 하나씩 들고 언덕을 올라가신 노고에 대한 감사를어찌 표현하면 다 전달이 될까요글솜씨가 없어서 마음으로 전합니다성공해서 돈으로 전하면 서로 더 좋겠지만요언덕 얘기는 안하려고 했어요 누군가 이 글을 보고언덕은 109호 이러면 안되자나요 정말 힘들어요다들 성공해서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우릴 기다리고 있을 아파트로 가서 살아요그나저나 윤수일씨는 아파트에 살까요아무튼 언덕이라서 너무 죄송했어요 109호점분들아파트 부럽습니다근데 오늘 이 집 첫날인데 공기는 좋네요(억지로 정 붙이기. 아이고 예쁘다 예쁘다)이만 줄일게요109호점 감사합니다참! 이모님고향에서 오신 엄마가 냉장고 보고 새거 샀냐고 해서보니까 진짜 버릴까 하던걸 새걸로 만들어놓으셨네요이사선물로 냉장고를 선물로 줍니다 여러분!! 영구이사가 이정도에요그중에 109호점에 산타가 있다구요제가 올해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도 모르고 선물을 주셨다구요!!대신 냉장고는 같은 모델로 주고갑니다아무튼 감사합니다한분한분 일하시는거 사진을 찍을까 했는데 그러면 일 하실때 부담스러우실까봐 찍지 않았어요그리고 이사 전에는 후기작성 할 생각도 없었구요근데 지금 글 적으며 생각해보니 오신 109호점 네분과 저안방 벽에 걸어놓을 가족사진을 안찍은게 후회되네요.글만 올리려다가 사진이 없으면 일반글로 칭찬글이 가는거 같으니멀리서 찍은 한장 첨부할게요 109호점 분들 다 대박나세요영구이사도 대박나세요영구라 그래서 우뢰매인줄 잠시착각한거 사과드릴게요 조영구씨 ..일 최고로 잘하는 영구팀은109호입니다1=일09=영구109영구는 백구!(개아닙니다 오해하지마세요)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덕분에 기분좋게 2년.을 또 시작합니다.잘 살게요.근데 후기를 처음 써봐서 그런데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 뭐 아님 어때에에엥큐!
안태훈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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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동
서울에서 동탄까지!!
10월18일에 1.5룸 포장이사 했습니다~이제좀 여유가 생겨 후기남겨요!좀 편하게 이사해 보고자 신청을 했습니다 ~반포장만하다가 완전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불안한 마음도 컸어요이사날 정확하게 약속된 시간에 방문해 주셨고불안한 마음에 저희집엔 비싼 게 두가지 있는데 냉장고와 티비를 꼭 잘부탁드린다당부의 말을 하고도 떠나지 못해 서성거렸습니다ㅋㅋ왜냐하면 처음 티비랑 냉장고가 집에 들어올때 힘들었거든요ㅠ 서울313호 이사팀께서 걱정 마시라고 전문가 믿고 맡겨달라고 정말 걱정을 왜 했나 싶게 엄청 빠르고 안전하게 문을 통과했습니다!!ㅋㅋ서울에서 동탄까지 먼길을 왔는 데 아직 입주청소가 덜 끝나서한시간정도 대기하게 만들었는데도 재촉의 말 한마디 없이여유있게 하라고 말해주셔서 감사했어요!정리도 잘해주시고 많이 버린다고 버렸는데도 쓰레기는 왜이렇게 나오는지ㅎ앞으로 영구이사 믿고 이용하겠습니다! 추천 강추하구요!쌀쌀해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허리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박은영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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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하단동
포장이사
아이가 커가면서 짐이 많아져서 이사를 해야하는 걱정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아무것도 챙길게 없다고 걱정 말라고 하시며 처음 포장부터 새로운집 위치선정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친절하셔서 우리가족 모두 놀랍고 고마웠습니다.주위에 이사하시는분 생기시면 꼭 405호점에 연락하라고 추천해 드려야겠어요..오늘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수환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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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273호 총팀장님 이모님 최고♥
비오는데 아침8시반부터 와주셔서 이삿짐 정리 해주셨어요!!이모님도 삼촌아저씨들도 친절하시구 좋으셨어용 ㅋㅋ구석구석 냉장고 안까지 다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집안에 판떼기깔고 덧신같은것도 신고 작업해주셨습니당. 새로 이사온집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그리고 이모님이 너무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으셔서 지루하지않은 이삿날이였어요! 저랑 저희엄마랑 하루종일웃는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이사였어요 ㅎㅎ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음에 이사갈때도 꼭 273호 분들께서 해주셨으면 좋겠어용 ㅎㅎ영구이사 최고 ♥💙💚💛
최은희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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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388호점 감사합니다
388호점 정명희 마스터님 팀이 너무 좋았어요 공사 마무리가 안되있어서 많이 복잡했었는데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딸 아들 처럼 대해주시고정성껏 청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다음에 또 뵈요~~
이지은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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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우면동
204호 6팀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만족스러운 이사를 마치고 후기남깁니다. 오늘 204호 6팀 너무 감사합니다.:) 밝고 친절하시고 분위기 좋은 분들! 최고의 팀이 이사 진행해주셔서, 오전부터 쭉 기분좋게 이사 마칠 수 있었어요. 몇가지 좀 까다로운 가구들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매우매우 아끼는 엔틱가구도 이중 삼중 포장해주시고, 이것저것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전 집보다 살짝 좁은 집으로 이사를 온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가구배치 조언도 해주시고~ 식탁이며 냉장고며 전문가 손길로 팍팍 재조립해주셔서 막힘이 없는 진행이였습니다. 주변에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팀이네요^^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는데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기면 다시한번 부탁드려요~주방정리 세탁실 화장실 안방등등등^^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뒷 마무리까지 아름답게 해주신 영구크린 204호 6팀 칭찬합니다.
김현주 |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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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서동
감사합니다
이사 잘 맞혔습니다. 직원분들 고생하셨네요감사합니다
이은서 |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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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릉동
노원34호점 진심으로 따뜻했습니다 :)
신혼부부입니다. 가전가구 및 짐들이 거의 새거라 이사견적 정말 많이 받고 꼼꼼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인테리어를 전부하고 이사하는거라 보관이사로 알아보았는데 견적상담해주신 대표님께서 업체중 유일하게 김치냉장고를 전원 연결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달전 작고하신 저희 시어머님의 마지막 김치가 제일 걱정된다 말씀드렸거든요. 이사하는 날 김치냉장고를 또 제일먼저 연결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신경쓰는 부분을 헤아려주시고 챙겨주시니 감사했습니다. 포장도 신혼집이라고 어찌나 꼼꼼하게 해주셨는지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가구조립의 일인자 최부장님, 침대 화장대 티비 세탁기 다 너무 꼼꼼하게 설치해주셨어요!친정엄마처럼 다정하셨던 살림정리의 달인 회기동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그리고 정말정말 일 잘하시던 직원 두분, 어디에 뭐가 있었는지 저보다 더 잘아시고 딱딱 해주시니 정말 대단하셨습니다!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노원 34호점 주변에 많이많이 소개 할 예정입니다 ;)
심민주 |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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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동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 이사 완료한 고객입니다. 강동구 천호동에서 송파구 문정동으로 포장이사를 했는데요갑작스러움 변수가 생겼는데 이분들 덕분에 문제 하나 없이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룸형 아파트 7층에서 투룸 빌라 4층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영구이사 전화해서 상담 요청했더니 291호점 배정되었다는 문자 오고 그다음날 바로 견적 내주러 오셨어요.견적 내주신 분도 친절하고 세심하게 견적 내용과 금액 등에 대해 알려 주셨고,291호점이 전국 지점 중에서 만족도 최상위 지점 중 하나라며 걱정 말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때는 뭐 의례히 하는 말이거니 했습니다.이사날 아침, 약속된 시간보다 조금 일찍 준비 되셨냐고 전화 주셨고 제가 준비된 후 밝게 웃으시며 들어오셨습니다.저희 집에는 장봉현 팀장님이 남자 1분과 아주머니 1분과 함께 오셨습니다.저희집에 엄청 무거운 미싱과 비싼 위스키가 한 50병 있었으나 진짜 진심 단 한번도 미소 잃지 않으시고 짐 정리 하시더니 순식간에 집을 비워주셨어요 ㅎㅎ6년만에 하는 이사라 정신없었는데, 이분들 제 물건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고 담아주샸어요.점심식사 후 약속된 시간에 문정동 새집으로 갔는데, 가보니 문제가 생겼더라구요..저희 집이 빌라 4층인데, 구조상 사다리차가 붙을 수 없다고 하네요..ㅠㅠ 하아....장봉현팀장님, 진심 이때 감동이었습니다. 전혀 웃음 잃지 않으시고 오히려 어쩔줄 몰라하는 저를 안심시키시고,사다리차가 왜 붙을 수 없는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 해주시고는....그러시고는사다리차 기사님을 섭외(?) 하시더니 ...4층 까지 짐을 전부 손으로 몸으로 이고 지고 오르셨습니다.그 무거운 미싱을... 하아....저희 빌라가 계단도 좁고 불편한데 그걸 하나 하나전부 지고 이고 오셔서하나 하나 풀어서 하나하나 정리까지 다 해주셨어요.솔직히 몸이 재산이신 분들이신데.. 오늘 예상되는 작업량과 난이도 수준이 있으샸을거고,오늘 무리하시면 다음 작업에 지장 주실 수도 있는데 진심으로 싫은기색 하나 없이 같이 오신분들께 화이팅으로 기 불어넣어주시며 ㅋㅋ전부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이사 마치고는 바닥을 스팀청소기로 한번 더 마무리 해주시고,무슨 향기나는 걸로 집안을 해주셨어요.오늘 오신 아주머니랑 직원분도 팀장님 처럼 정말 너무 좋은 분들로 배정해주셨습니다.제가 미처 생각치 못하고 빠트린 것들도 이미 알아서 정리하고 챙겨주셨고,작은 것 하나도 마음대로 정리하지 않고 저한테 하나씩 확인 해주셨습니다.그 덕분에 이분들 가시고 나서 마지막 뒷정리 할 때 작은 것 하나도 어디 있는지 제가 알 수 있었고,그 덕분에 훨씬 짧은 사간에 뒷정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이사는 자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할 때마다 신경쓰이고 불안한게 많은데, 저는 이번에 지금까지 살면서 한 이사 중에 오늘이 최고였습니다.시작 부터 끝까지 제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게 미리 배려해주시고 깔끔하게 일해주셨습니다.오늘 주신 장봉현 팀장님 명함은 버리지 않고 다음 이사때 까지 잘 가지고 있다가 주변에 소개 해드리고 제가 이사할 때 다시 전화드리려 합니다.진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김현준 | 2018.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