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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정말 편한 이사! 이게 바로 이사다! 싶은 영구이사 ^^
10월 19일 금요일 영구이사 287호점 이용후기입니다~이사하기 두달 전부터 만삭의 임신한 몸으로 여러군데 견적을 내기 바빴어요. 그맘때 신랑은 회사일로 바빴고, 저 혼자서 견적을 내야했죠. 신혼부부인 저희는 이사가 처음이라 어디에서 받아야할지 그저 막막하여 무조건 네이x 에서 "목동이사" ,"양천구이사"를 검색해서이삿짐센터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사이트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총 3군데 견적을 받았는데, 다 개인이 운영하는곳이었고 상세한 견적이 아닌 눈대중으로 얼마정도 하겠네요. 하면서 오늘 계약하면 얼마를 할인해주겠다. 하면서 당장 계약 요구를 하더라구요.. 다 비슷비슷해 보여서 그 중 가장 저렴한 곳으로 계약을 하려고 하던 참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당 업체 후기를 검색했는데, 불친절하고 이삿짐을 던져놓고? 갔다고 절대 비추라는 의견들이 있더라구요ㅠㅠ아무리 저렴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최근에 이사한 지인에게 혹시 어느 업체 이용했냐고 하니 영구이사를 얘기하면서 괜히 대형 프렌차이즈가 아니다, 이사 후에도 혹시나 하는 문제가 생기면 책임지는 곳으로 하라고 해서 영구이사 홈페이지에서 견적신청을 했습니다.바로 담당지점에서 연락이 왔고 집으로 방문하여 견적을 내주셨어요.인상 좋으신 287호점 점장님이 직접 오셨고 견적도 다른곳에 비해 그리 비싸지도 않아 바로 계약을 했답니다.이삿날이 다가오고 저는 출산을 하여 아기와 친정에서 조리를 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신랑 혼자 하는 이사에 불안하기도 또 미안하기도하여 당일날 영상통화나 톡으로 상황을 전달받았습니다.이사갈 집에서 조금 일찍 와달라고 부탁을하여 전날에 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기존 8시로 약속되어있었는데 7시 30분에 와주셨어요!그 30분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답니다ㅠㅠ 신랑은 부동산에 가서 이것 저것 볼 일을 보고, 또 이사갈 집에 도착하여 식사도 못하고 등기이전과 같은 업무를 보느라 바빴어요. 그래서 시어머니와 시동생이 가서 짐 나르는걸 봐주셨는데, 다녀오셔서 얼마나 칭찬을 하시던지요~! 정말 프로는 다르다고 느끼셨대요 ㅎㅎ옆에서 손하나 까딱안하고 집 청소만하시고 오셨다면서 다음에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영구이사 추천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옆에 없었지만 평소 깐깐한 시어머니가 그렇게 칭찬하시는데 얼마나 어깨가 으쓱하던지~ 직원분들이 점심식사도 신경안쓰게 알아서 하고 오시고, 이모님은 냉장고나 가전제품도 깨끗이 닦아주시고, 남직원 한분이 이불과 옷 등을 칼 같이 각잡아서 옷장에 정리해주신모습 보고 정말 감동했어요!! 광고나오고 유명한 업체라 가격 비쌀것 같아 첨부터 알아보지 않았던게 후회될 만큼 정말 만족합니다!저희집 물건 어느하나흠집난 곳 없이 잘 옮겨 주셔서감사했어요. 비록 저는 자리에 없었지만 이사가 끝난 집에 가보니얼마나 정성들여 열심히해주셨는지 눈에 다 보였답니다. 287호점 1팀 정말 강추해요~ !!영구이사 슬로건과 같이 손하나 까딱않고 편한 이사! 이삿날이 휴일이 되는 이사를 했다고 신랑도 매우 만족했답니다.새로운 집에서 저희 세식구 행복하게 살 일만 남았네요. 그 처음을 기분좋게 장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구이사!
이원경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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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뢰를 신념으로 되돌려준 이사업체!(영구크린 9호점)
안녕하세요.바쁘게 직장/일상 생활을 하다보니, 이사 후기를근 1주일만에 작성을 하게 되었네요.요즘 일반적인 살림을 가진 2~3인 가구만 하더라도 이사 업체를 부르지않고는 도무지 이사를 할 수 가 없죠? 더군다나 고층인 아파트에서 아파트의 이사라면 이사업체가 반드시필요하고, 그에 마땅한 업체를 찾기 위해 인터넷상의 후기를 먼저 찾아보기 바쁘더라구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전자제품 하나를 구매하더라도 아무래도 믿음이 가는 대기업의 물건을 구매하는 편인데, 이사의 경우 저의 온 집안 살림을 맡겨야 하는 일이기에 정말 아무곳이나 부를 수가 없었어요.요즘 광고를 열심히 하는 다*사라는사이트에서 견적을 위한 방문을 요청했지만, 일정도 본인들 멋대로 캔슬 내고 자꾸 타사의 견적에만 예의주시하며견적인하에 대한 언사만 반복하여 더욱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남들이 이용하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라는 마음으로영구크린에 연락을 했고, 약속된 미팅 시간에 방문해 주신 9호점 실장님께서 방문 후 저의 영구크린에대한 인상이 기분좋게 쓰이기 시작했습니다.서비스 업계에서 다년간 일했던 저의 예전모습이 생각나 설레일정도로 매우 밝은 미소와 웃음으로 이사 및 서비스항목 하나하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마지막까지도 상투적인 견적을 위한 견적이 아닌 가벼운 발길로인사하고 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그 자리에서 “이곳에 이사를 맡겨도 되겠다!”는 신뢰감이 생겼습니다.견적을 받기까지의내용을 쓰는데 굉장히 분량이 꽤나 되네요. 그만큼 이사 업체를 결정하는 것이 이사하는 분들이 얼마나고심에 고심을 더하는 부분인지…9호점 실장님의 태도와 말 한마디가 그 업체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게 했는지 칭찬하고싶은 마음에 서두가 길었습니다.사다리차가 밖에 세워지고 물건이 하나씩 내려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정말설레고 걱정이 많이 되는 순간이죠. 불안한 마음에 동공이 떨리고 있는데, 함께 계시는 크루분들이 제 이삿짐 중 낚시 도구를 보시고는 같은 취미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서스름 없이해주 덕분에 긴장도 풀리고 웃으면서 이사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이모님께서는 식기구, 병류, 냉장고내부, 베란다의 잡기 등을 확인하시고 포장을 시작하셨어요.식기류 포장이 끝난 후 냉장고에서 서랍을 한 개씩 꺼내서 개별 세척을 해주셨구요.창문 틀로 인해 냉장고 문을 활짝 열지 못하자 남성분들께서 냉장고를 이동시켜 주셨고, 세척이 어려운 실내 구석과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냉장고 상단과 나사 틈새까지 정말 세밀하게 청소해 주셔서새 냉장고를 얻은 것 같이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별 것 아닌 매트까지도 때가 탈까 분홍색 비닐로 포장을 해주시는데, 이건정말 감동을 안 할 수다 없더라구요. 뭐 하나라도 외부에 노출될까 일일이 신경써서 포장해주시는 모습에정말 신뢰가 쌓일 수밖에 없었어요.TV나 침대와 같이 정해진 포장 패키지 안에 넣으실 때도 한번씩 꼼꼼히둘러보시고 넣어 주시는 모습에 무엇 하나 고장날까라는 우려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였어요.오전 이사가 마무리 되고, 이사가는 집으로 출발!!허나… 이사가 시작되고 냉장고가 들어오면서부터 문제가 됐어요. 이사를 오게된 집이 이전 살던집보다 많이 작은 편이고, 문제는 집은좁고 예전 구조로 짜여있는데.. 냉장고는 무식하게도 너무 크다는 거였어요... 베란다를 통해 정말 조심히 거실로 입성했지만 문제는 냉장고가 건너방으로 들어가야 한다는거!!!.....결국 모든 냉장고 문을 풀고, 방의 문까지 떼내었지만 문과 냉장고의크기 차이가 1cm밖에 나지 않는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죠. 현장에서작업 중이신 팀장님이 받침대로 전체 상황을 보며 기지를 발휘해주신 덕에 무사히 냉장고가 방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냉장고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모두들 박수를 치고 ㅋㅋㅋ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어요ㅎ이사 중에 날리는 먼지로 인해 덧신이 미끄러지기도.. 날이 더워 땀을뻘뻘 흘리시면서도 덧신과 작업복을 끝까지 벗지 않고 웃으면서 작업하시는 크루분들에게서 정말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네요.이모님께서 냉장고와 찬장에 식기류와 잡기, 소스 등을 배치해 주셨는데지금까지도 정말 손에 익숙해서 어쩔 수 없는 것 빼고는 그대로 놓고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너무 맘에들게 배치해 주셨어요.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어요. 최근 못쓰는 가구가 있어 처분하기위해 그냥 베란다에 놓아 달라고 현장 팀장님께 요청드렸는데,“그러면 안된다. 밖에 가구를 내놓으면 곰팡이가 슬거나 수분을 먹고 형태가 금방 틀어진다”라는생활 팁을 주시고는 장을 방 안쪽에 공간이 나니 넣어주신다고 하셨고, 냉장고를 한쪽으로 밀어내는 수밖에없었는데그때!!!!....벽지가 찢어지고 말았습니다…팀장님의 차고 넘치는 친절함 덕분에 벽지가 찢어진거라 화를 내거나 바로 싫은 말을 하기도 안타까워서…“이걸 어찌하죠, 어찌하죠…”라며 말씀드렸더니,"AS는 걱정 마시라"며 저를 안심시키셨고, 도배 업체에 견적 문의해서 수리를 맡기면 반드시 책임지겠다라고 하셨죠.그 확언은 실제로 다가왔고, 어떠한 불평과 문제를 삼지 않고 다음날바로 처리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AS받고 깔끔한 상태로 유지하며살고 있습니다.[신뢰에서 신념으로]주변 지인들의 이사했을 때의 경험, 또 저의 불편했던 지난 이사 경험, 인터넷상의 이사에 대한 후기들을 말미암아… 기물 파손 후 모른척또는 어쩔 수 없었다 라는 배째기 식의 대응들이 이사업체에 컴플레인을 하게 되고, 언성 높이며 싸우게되는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알기에 이사업체를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기본적인 행태가 이사업체를 평가하는 기본중의 기본이라는 것을 모르는 업체가 정말 많더라구요. 그런 안좋은 경험을 하게되면 이사를 하는 사람들은 이사하는 날이 한해중에 가장 기분 나쁜 날이며, 파손된 가구나 기물은 “액땜” 이라는식의 자포자기식의 합리화를 하며 다시는 그 이사업체를 이용하지 않겠다라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만 영구크린은 달랐습니다. 단순 신뢰가 아닌 약속한것은 반드시 지킨다 라는 신념으로다가왔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소비자가 늘어난다면 영구이사에도 더욱 많은 소비자가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이삿날이 휴일이 됩니다!”라는 영구크린의 슬로건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 나가셨으면 합니다.기분 좋고 마음 편히 이사 잘 하였고, 마지막까지 소비자의 마음을헤아리는 영구크린의 모습이 지속되길 기원하며, 다음에도 영구크린 꼭 이용할 것 같습니다.9호점이면 더좋을 것 같네요 😊
남유식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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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잔동
27일 28일 이사후기
다른 이사와는 다르게 부모님 집과 내가 사는집 1:1로 바꾸는거라 좀 복잡했음..27일 날 우리집 부모님집 짐을빼고 부모님 짐은 당일 내가 살던집으로 들어가고 우리짐은 28일날 들어가고...그래서 우리짐을 하루 맡겨야했음..부모님 취향의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으나 하루라는 시간상 도배 장판밖에 할수 없었고 그마저도 인테리어업체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었음(하루 만에 끝내야하기 때문에)그러나 인테리어 업체의 특유의 말바꾸기 시전...당일 끝내준다고 했다가 다음날 오전으로 바뀌더니 다시 오후에 끝내준다고....)영구이사분들께 너무 너무 죄송했지만 어쩔수 없었음...영구이사 분들 시간 딜레이됨에도 불구하고 싫은내색 안하고 우리 스케쥴대로 다 맞춰주심...너무 너무 고마웠음..일단 이사 내용에 대해서는 딱히 싫은소리 할게없음..90%정확도로 옷 물건들 제위치 다 놔주심...이모님 한분계셨는데 그릇과 냉장안에있던 반찬들 깨끗하게 찬장과 냉장고안에 정리해주심...냉장고도 물청소 해주심..가정부로 고용하고 싶을 정도였음....남자분들은 가구 위치 원하는대로 다 놔주시고 가구위치 바꿔달란 요청에도 친절하게 다해주시고 너무 좋았음....마지막에는 청소도 깔끔하게 다해주심..청소기 스팀걸레...내성격상 내가 한번 더 청소 할거지만 너무 너무 만족스러웠음...영업하시는 젊은분 계셨는데 친절함의 극치를 달림...내가 요청한 사항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사소한 실수가 있었음.. 큰일은 아니라 딱히 상관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죄송해 하셔서 성은이망극할 정도였음....그밖에 자잘한 사소한것도 신경써주시고 짐 정리 조언도 해주시고...귀찮고 힘든게 많은 이사날임에도 불구하고 기분좋게 끝낼수 있었음... 사진은 주방쪽인데 이번 이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부분이라 사진 찍어 올림....
고정진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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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오늘 이사했는데 109호점 최고네요
오늘 이사했어요혼자사느라 자주 이사하는 편인데 이렇게 만족스런 이사는 첨이에요109호점 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오늘 이사 너무 만족해요감사합니다
김성규 |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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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반포동
299호감사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요!^^ 비가 오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일하시고 덕분에 저희도 너무 즐거웠네요~~ 제가 정리하려했는데 정리할게 없어요 너무 깔끔하고 정말정말 만족스러워요. 감사합니다!
박혜영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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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하상동
273호 고생많으셨어요!!
비오는날 이사해 주시느라 고생 정말 많으셨어요,,아침엔 별로 안오는거 같더니 새로 들어가는 집에서 엄청 쏟아지더라고요,,물기까지 닦아주시면서 정리도 해주시고,,영구이사 첨 이용해보는데 친절하시고 좋으네요,,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273호 정말 감사합니다,,^^
이은경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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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반월동
칭찬합니다!!^^
저는 영구이사282지점에서 두번째 이사입니다~첫이사후 만족해서 일부러 찾아서 전화드려서이번에 두번째 이사했습니다~282지점에서 2년전에 이사진행해주셨던 분 그대로~꼭 그대로 하길원했고약속잘지켜주셔서!오늘 덕분에 만족스럽게 이사를 잘마쳤습니다!다시한번감사드린다고 전하고싶네요~~
칭찬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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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내동
291호
진짜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저희 집이 30층이라 엘레베이터로 일일이 다 나르셨고,가구가 원목이라 진짜 무거웠거든요ㅠ스팀청소까지 완벽했습니다!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봬요!)
김영택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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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너무 완전 대만족입니다
금일 이사를 진행했는데~ 너무 만족해서 바로 후기 올리네요~~진짜 바로 뭐 정리할 필요도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셨어요~~!!주방 정리해주시는 이모님도 완벽하게 정리해주시고가구설치부터 블라인드 설치 시스템행거 옷정리완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신거 같았네요~~^^가격도 굿만족합니다~~
조성태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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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대조동
409호와 이사 너무 편하게 햇네요
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싸다 보니 한가득이네요영구크린 409호점이 도와주셔서 정말 빠르고 편하게 했어요보통은 이전집은 신경도 안쓰는데409호는 간단한 정리도 해주시더라구요집 정산할때 창피함은 없을것 같아요침대나 티비같이 중요한 가전도 두번씩 포장해서망가질걱정 없이 이사 했습니다무엇보다 저의 손이 안가게 해주셔서다음날 출근하는 저희 부부에게 체력적으로 부담을 덜어주셨어요이사 하고나서는 간단하게 수도에 물 새는거 부터 문 경첩이 불안하게 달린것까지 손 봐주셨어요집에 고장나면 409호 팀장님을 불러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감동이사 했습니다추천 추천 칭찬 칭찬 입니다~!
박효진 |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