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3번의 이사, 결국 세 번째도 영구이사였습니다 53호점 최고!
광진구 뚝섬로 에서 양천구 남부순환로83길로 가정이사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53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드디어 첫 자가를 구입했습니다!
전세로 살면서 매번 “여기서 10년은 살아야지” 했는데, 어쩌다 보니 3년 사이에 무려 세 번이나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세 번의 이사를 모두 영구이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처음 영구이사를 이용했던 건 임신 중이었을 때였습니다. 임신한 상태라 포장이사를 선택했는데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웠고, 둘째가 태어난 후에도 한 번 더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혹시 몰라 다른 업체 견적도 받아봤지만, 앞선 두 번의 이사에서 만족했던 경험이 있어 결국 세 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사는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매매를 진행하면서 이사까지 함께 준비하다 보니 신경 쓸 것도 많았고, 게다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계속 생겼습니다.
빠른 비용 정산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이사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관리사무소와의 의사소통 문제로 예상대로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8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지금 시작도 못 하면 이번 이사 망했나?’ 싶은 생각이 순간 들더라고요.
그런데 다행히 상황을 빠르게 정리해주시고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번에는 엘리베이터까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처음부터 일정이 꼬인 데다 엘리베이터까지 문제가 생기니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이사를 시작하고 나니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았고, 물건들도 꼼꼼하게 비닐 포장을 해주셔서 비 때문에 젖는 물건 하나 없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전에 오셨던 분들보다 체격이 작으셔서 살짝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 이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이사는 체격보다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팀장님이 외국분이셨는데도 의사소통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생길 때마다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응해주셨습니다.
가장 큰 난관은 키높이장이었습니다
이번 이사에서 가장 난감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키높이장이었습니다.
새로 이사 가는 집은 장이 돌아갈 공간이 나오지 않았고, 앞쪽에는 놀이터와 나무가 있어 사다리를 이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추가 비용은 발생했지만, 장을 완전히 분해해서 이동한 후 다시 설치할 수 있다고 안내해주셔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장을 해체하고 다시 설치하는 작업까지 추가되면서 이사 시간은 예상보다 훨씬 길어졌고, 결국 저녁 8시가 넘어서야 이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작업하시면서도 힘든 내색은 안 하셨지만, 당이 떨어질 것 같아 초코파이와 이온음료도 챙겨드리면서 서로 웃으며 이사를 진행했네요.

워낙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많았던 이사라 중간중간 이사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많이 남기지 못한 게 너무 아쉽습니다.
이사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정리’였습니다
이번 이사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단연 주방 정리와 잔짐 정리였습니다.
주방 이모님과 제가 살림하는 동선이 비슷했던 건지, 주방과 화장실은 거의 손댈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정리를 해주셨어요.


아이 둘이 있는 집이다 보니 책이며 자잘한 장난감이며 잔짐이 정말 많은데, 그런 물건들도 그냥 한곳에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보시는 것처럼 하나하나 정갈하게 정리해서 넣어주셨습니다.
특히 펜트리 안의 잔짐이나 신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걸 보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솔직히 일부는 정리업체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사 후에 제가 다시 처음부터 짐을 꺼내고 정리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손댈 부분이 많지 않아서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이사 나가는 집도 그냥 짐만 빼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셨고, 새집에서도 물건들을 하나하나 정갈하게 넣어주시고 가셨어요.
무엇보다 짐을 옮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바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정리해주셨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에는 밀대 청소까지 해주셔서 모든 작업이 끝난 뒤에는 아이들과 바로 누워서 쉴 수 있었습니다.

3년 동안 세 번이나 이사를 하면서 느낀 건, 이사는 단순히 짐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처럼 매매와 이사를 함께 진행하면서 신경 쓸 일도 많았고, 엘리베이터 고장부터 키높이장 문제, 예상보다 길어진 작업 시간까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계속 생겼던 이사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사가 끝나고 집을 둘러보니 ‘이제 내가 하나하나 다시 정리해야겠다’가 아니라 ‘이 정도면 바로 생활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 당일 아이들과 바로 편하게 쉴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고요.
무엇보다 여러 가지 상황이 생겼음에도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주신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직 조금씩 정리할 부분은 남아 있지만, 이번 이사를 통해 왜 제가 세 번이나 영구이사를 이용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이사는 정말… 최소 5년 뒤에 하고 싶습니다.
물론 인생이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다시 이사를 하게 된다면 그때도 저는 영구이사에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
이번 이사를 담당해주신 영구이사 53호점 직원분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게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새로운 집에서 기분 좋게 첫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5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