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204호점 2팀 최고! 7살 딸 맘의 진심 가득 포장이사 감동 후기입니다.
송파구 올림픽로32길 에서 남양주시 다산지금로123번길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04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 영구크린 204호점 2팀 덕분에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사실 6월 초 이사였는데, 제가 파워 J라 지난 3월부터 폭풍 서치를 시작했어요. "좀 이른 감이 있나?" 싶었지만 성격상 미리 안 해두면 불안해서요. ㅎㅎ
지인 추천 업체부터 가성비 업체, 요즘 광고 많이 하는 곳까지 꼼꼼하게 총 5군데 방문 견적을 받아봤는데, 제 마음을 사로잡은 곳은 역시 영구크린이었어요.브랜드가 주는 신뢰감이 확실히 다르니까요!
특히 계약 확정도 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아 연락드렸었는데,
영구크린 204호점 2팀 나순대 지점장님께서 매번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사실 친절함에 반해 4월 초부터 마음속으로 이미 찜해두고 있었답니다.)

드디어 이사 당일!
아침 일찍 방문해 주신 영구크린 204호점 2팀 분들을 뵙자마자 안도감이 들었어요. 와... 진짜 팀원분들끼리 손발이 척척 맞으시는데,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거의 가족 같은 호흡이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님이 살림에 있어서는 엄청 꼼꼼하고 까다로우신 편이거든요?
그런데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시던 어머님께서도
"여기 팀원분들 진짜 호흡이 좋다, 일 참 잘하시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까다로운 시어머님 기준을 프리패스하다니, 말 다 했죠?

이삿날에는 정신 하나도 없고 영혼 가출하잖아요. 신경 쓸 건 많고 머릿속은 복잡한데, 역시 영구크린 204호점 2팀 베테랑 분들은 센스부터 다르시더라고요.
쓸데없는 질문으로 사람 혼란스럽게 안 하시고, 딱! 딱! 필요한 핵심만 물어봐 주셨어요. 덕분에 저는 신경 쓸 거 거의 없이 너무 편안하게 마무리를 잘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번 이사에서 정말 잊지 못할 감동 모먼트가 있었어요.
주방 담당해 주신 여사님께서 짐을 정리하시다가 날카로운 칼날에 손을 다치시는 사고가 있었거든요. 너무 놀라 어쩔 줄 몰랐는데, 오히려 저를 안심시키시며 끝까지 웃는 얼굴로 마무리를 해주셨어요.
손이 많이 아프실 텐데도 끝까지 단 한 군데도 허투루 하지 않고 완벽하게 정리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진짜 가슴이 찡했습니다. 영구크린 204호점 2팀 여사님,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랑 영구크린의 인연은 꽤 깊답니다.
지금은 7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40대 애엄마이지만, 제 이사 역사의 시작인 20대 시절부터 이사는 무조건 영구크린이었어요.
예전 결혼 전 친정집 이사할 때도 영구크린이랑 연결돼서 엄청 감동적으로 이사했던 좋은 기억이 있거든요. 세월이 흘러 40대가 된 지금 다시 만나본 영구크린은 여전히 최고 중의 최고네요. 변함없는 서비스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고생하신 차량까지 마중 나가 인사를 드리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역시 이사는 포장이사!
포장이사는 믿고 맡기는 영구크린!
친절 왕 나순대 지점장님부터 역대급 팀워크를 보여주신 영구크린 204호점 2팀 모든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한 집에서 좋은 기운 가득 안고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주변에 이사한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추천할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대박 나세요!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20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