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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0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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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쁜딸 암 치료위해 이사
갑자기 몸이아픈 딸을위해 조금 넗은집으로 옴겨야했어요살던집이 해빛이 안들어오는 어두운집이라 이사를 결정했지요아침에도착한 영구 203호점 직원들의 웃는얼굴과 친절한 말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졌어요 마지막 깔끔한 마무리와 소독까지 만족 대만족 암치료중인 딸아이가 햇빛잘드는 밝은집에서 빨리 완치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영구크린 203호점 사장님 직원여러분 기분좋은이사 감사드립니다
이영희 |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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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
임산부 걱정 사라지게 한, 영구이사405호점 (정말 감사드려요!!!)
벌써 이사한지도 1달이 넘어가고 있어요. 뱃속에 아기가 생기면서 남편과 의논해서 좀 더 큰 집으로, 그리고 친정 가까이 이사할 곳을 찾았어요!^-^ 사실 이사할 집 찾는 것보다 힘들었던 것이... 집 대출+부산이사업체 선정+청소업체 선정....입니다. 이 3개가 머리 아팠어요!! 제가 또 성격이... 대충~좋다더라카는인터넷 글이나 후기글을 한번에 믿지못하고.....ㅠㅠ 여러가지를 엄청나게 고려해서 결정하는 스탈이라 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지금 육아용품, 출산용품 고르기도 머리트집니당..ㅋㅋ) 게다가... 배부른 임산부 상태로 이사하는 거라서 정~말~ 걱정도 많이 되고, 많이 알아봤어요!! 남편과 결혼하고 첫 이사라모르는 것도 많았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서 어른으로 약간 레벨업!?ㅎㅎ하게 된 것 같슴니더....^_ㅠ 사실 부산 포장이사업체를 이용한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을 했는데, 저처럼 이사업체를 고민하시는(하실)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제가 이용&추천하고도 한치의 부끄럼없는 업체라 글을 남기기로 했어요!^^ 부산 영구이사 405호점(이상철 소장님팀) 이용하세요~!! #내돈내산찐후기 #부산포장이사내돈내산 #부산이사내돈내산 <<친구(지인)에게도 추천해주고픈 부산 이사업체>> 제가 임산부라... 이사한다고 했을 때 주변 친구, 직장 동료들, 가족들이 걱정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이사 잘했다고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직장동료들한테도 미리 다~정보뿌려놨어요. 이사 제발 여기서 하라고..ㅋㅋㅋㅋ 그리고이사하는 날 친정,시댁식구들이 와서 도와주시기로 하셨는데아~무도 안오셨어요^^ (오빠랑 저도 그닥 필요가 없었어요.....^^;;;) 이삿짐업체가 워낙 잘해주셔서. 부모님들께서 연락 또 오셨는데안심시켜드렸죠^^ 이사 다하고 정리된 모습 보여드리고, 통화로 알려드렸어요.ㅋㅋㅋ 그래서 이 날 다른 분들 도움받을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ㅎㅎㅎ <<이사 업체 선정(방문)시 체크리스트>> 저는 숨고에서 이사 견적을 대충 받아보고 (이건 별로 큰 도움 안되었어요...) 이사 업체 견적을 3군데 받았어요. (사실... 견적 받기 전부터 마음 속으로 영구이사405호점 해야겠다 정해두긴 했지만요..) <<이사 업체 견적 방문시 여쭤볼 체크리스트>> *당일투입인원(외국인 여부) *파손보험 가입 여부 -가전가구제품 파손시 어떻게 대처해주시는지, 보상보험 되어있는지 등을 여쭤봤어요. *TV와 에어컨 제거 및 설치 비용 따로 드는지 *블라인드 및 커텐 설치 가능여부 * 견적 비용 외 당일 추가되는 비용있는지 (예; 식사비용, 사다리차비용) *이삿짐 옮기고, 짐 정리는 어느정도까지 해주시는지 (특히 주방 살림과 옷방) *짐 정리 후 청소 마무리는 어느 정도까지 해주시는지 *계약금 얼마고, 현금.카드 가격인지, 현금영수증 가능여부 여러 개의 글과 블로그들을 읽어보니 이정도 물어보면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가격!!! 까지 체크했어요~~ 그리고부산이사업체, 부산포장이사업체 중에서 고른 곳은 영구이사였어요. +중요한 것은영구이사 405호점!!!!! (영구이사가 지점이 엄~청 많더라구요.. 이상철소장님팀으로 꼭 보내달라고 부탁부탁했었어용!!) <<부산포장이사로 영구이사 405호점을 선택한 이유>> 제가 임산부라.. 당연히 포장이사 선택했고, 많은 부산포장이사업체 중에서도 영구이사 405호점 선택한 이유는 아는 언니가 영구이사 업체 자체를 추천해주었고, 블로그와 카페에서의 찐후기를 여러개 보았으며, 영구이사 홈페이지를 뒤져보니 405호점이 칭찬후기가 어마어마~하게많았어요~ (특히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팀!!! 핵 강추임니당) 이것만 봐도 여기 선택해도 실패는 안하겠다 싶더라구요. 게다가 이사비용 견적을 위해 지점장님?께서 방문해주셨는데. (명절 전이어서 차가 엄청 막히셨을텐데..ㅠㅠ) 미리 언제 도착하실지 또 연락도 주시고, 오셔서도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셨어요. 제가 생각했던 체크리스트들도 몽~땅여쭤봤는데, 아무래도 큰 업체다 보니 관리가 잘 된 느낌?이들더라구요.. 책임 배상보험, 이사 과정, 내가 해야될 것들... 이런 것들 잘 알려주셨어요. 사실.. 영구이사가 큰 브랜드 포장전문이사업체라 다른 개인적으로 하거나 작은 이사업체보다는 당연히 더~비쌀 것이라고 각오하고 견적 받았거든요. 그런데 웬걸?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 작아서...넘 좋았어요!!! (가성비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저희가 신혼집이다 보니 짐이 별로 없었고, 빌트인된 가전들이 있었던 영향도 있었겠지만. 다른 업체 가격과 똑같거나 더 싸더라구요. 원래도 영구이사405호점 하려고 했는데...ㅋㅋㅋ 가격 듣고 바로 마음 굳혔습니다!! (이후에 오기로 했던 이사업체들은 다 전화드려 취소했어영..) <<이삿짐 싸기>> 포장이사를 처음하는 거라... 남편이랑 저랑 걱정이 많았어요. 제가 홀몸이 아니다보니 집정리도 거의 하지 못했고, 오히려 육아용품을 사두었던터라 집에 짐이 더 늘었거든요...ㅠㅠㅠ 정말정말 죄송한 마음 한가득이고, 이사 전날에 잠이 안와가지고 늦게 잤어요.ㅠㅠ 다음 날 오전8시도 되기전에? 칼같이 오셔서 바로 전화주시더라구요. 빈 박스,바구니들 다~ 들고 올라오셔서 집 손상없도록 보강재 설치부터 바로 하셨었어요. 이사 짐 쌀 때는 저희 할 일이 진~~짜 없었어요. 아! 할 일 딱 1가지는 뭐 안들고 가는지만 말해달라고^^ 그거 말씀드린 것 밖에 없었네요... 걱정되가지고 처음에는 집 앞에 계속 앉아있긴 했는데, 오신 4분이 무슨 로보트?처럼 손발 딱딱 역할분담이 있으신지 이삿짐을 진짜 금방 싸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삿짐 싸시는동안에 부동산 관련 일도 처리하고... 남편이랑 집 근처에 산책 잠깐하고... 차에 앉아 있었어요^^:;; 심지어 남편은 당근에 원하던 물건 떴길래 그거 잠깐 가서 사왔어요..ㅋㅋㅋㅋㅋ 분명 빈박스와 빈바구니로 올라오셨는데 후다닥 짐 바로 정리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너무 정리를 많이 못해두어서... 넘 수고하시는 모습에 마실 것이랑 한약도 챙겨드렸어요^^;; 그리고 3시간??? 정도??? 되니 금방 짐 다 싸시더라구요...완전 신기...ㅋㅋㅋㅋ 그리고 이사할 곳으로 가서 만나자고 하시면서, 점심 먹고 12시 좀 넘어서 이사할 곳에 도착하실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진짜 이동해서도 휴식 없이 점심만 후다닥 드시고 오시는 시간이더라구요..ㅠㅠ) 견적 비용외에 추가비용 일체 없었는데, 저희는 짐 정리도 너무 못하고 오히려 육아용품이 늘어서 죄송해가지고 점심값 조금이나마 챙겨드렸어요! (절대 강요나 눈치 없으셨는데, 짐 싸시는 거 보니까.. 마음이 드리고 싶었어요ㅠㅠ) <<이삿짐 풀기>> 제가 이사한 곳은 신축이라,제가 첫입주였어요! 그래서 입주청소업체를 불러서청소를 싹~ 해두었죠. 이사하면 다시 다 더러워지겠지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오시자마자 짐 싸실 때처럼 보강재 모두 설치하시고,신발에 덧신 착용하시면서 일하셨어요. 4분의 합이 어찌나 잘 맞으신지, 분위기도 엄청 화기애애하더라구요^^ 저희도 중간중간 얘기하면서 같이 웃고 그랬어요!ㅋㅋ 4분 중에 젊으신 남자분이 센스있고 재미진 느낌?ㅋㅋㅋ 이삿짐 쌀 때보다,이삿짐 풀 때 오히려 저희 역할이 많았어요. 큰 가전가구들 위치를 어디에 두면 될지 같이 의논하며 두었어요. 보통 추천해주시는 자리에 예~ 좋아요!라고 대답을 많이 했긴 했습니다^^; 4분이 오셔서 역할 분담이 딱딱 있으셨는데, 1분 이모님께서 주방&화장실 담당 2분 가전가구 옮기고 설치 1분 가전가구 옮기고 옷방정리 이렇게 하시는 듯 했어요! 정말 한분한분 일을 열심히 하시고 계시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파손 위험있는 물건들은 이렇게 보강재에 잘 싸서 운반이 되구요. 무거우시고, 힘드실텐데도인상 한번 안 찌푸리시더라구요... 거실장과 티비 설치할 때도막 같이 조정해서 수평맞추고..ㅎㅎㅎ 거실장 설치도 어찌나 센스있게 공간에 맞게 딱 설치해두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텐이랑 블라인드가 그 전에 있던 것들을 떼와서 잘 맞을까 걱정을 했었거든요. 치수를 재서 대충 이 커텐과 블라인드가 이쪽정도? 라고 말씀만 드렸는데.. 거의 전문업체처럼 너무 잘 설치해주셨어요~ 많이 해보셨고, 경력이 있으시구나 느꼈어요!^^ 그리고 넘 성격 좋으시던 주방이모님^^ 엄청 세심하시고, 친절하세요! 제가 그렇게 느낀 이유는... *냉장고 정리 깔끔* 냉장고를 이번에 삼성비스포크로 새로 바꿨는데요. 냉장고가 설치되고 얼마쯤 시간 흘렀는지, 충분히 냉장고 시원해졌는지 확인하시고, 물건들을 넣어주셨어요. 4도어가 양문형에 비해 정리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이모님이 이렇게 정리를 딱딱 맞게 해주셔서 아직도 이렇게 쓰고 있어요^^ 반찬류, 소스류, 장류, 과일, 야채 등등 마치 본인 살림처럼 정리해주셨어요. 그냥 이전 집의 냉장고 물품들을 옮겨담아 놓으시는 수준이 아니셨어요! 정리하시고, 저한테 설명도 다 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주방 살림을 이용하기 편하게 배치해주세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사 전에도 이정도면 주방 깨끗하지 뭐?ㅋㅋ 라고 생각하며 썼는데,(착각..ㅋㅋㅋㅋ) 이모님이 정리해주신 것은 넘사벽이었어여... 어떻게 아셨는지...^^ 저희가 잘 쓰는 그릇은 손 잘 닿는 곳에, 여벌 그릇이나 잘 안쓰는 것은 또 윗칸에 알아서 넣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방살림, 화장실살림들을 막 닦아가며 넣어주세요..ㅠㅠ진짜 번거로우실텐데.... 그리고 펜트리 및 서랍 정리까지 다 해주셨어요. 분류해서요^^ 화장실 사진을 많이 안 찍었던데... 화장실 물건들이 좀 젖어있어서 그런지, 제가 뒤에서 잠깐 봤는데 이모님이 하~나~하~나~ 닦으셔가지고 넣어주시더라구요.. 화장실도 엄청 깔끔해졌어요! 만족만족! ----------------------- 주로 남자분 2분이 짐들을 집에 올려다 놓으시는 걸 보면서 1분은 어디가셨지? 생각했었는데 옷방에서 진짜 모~든 옷을 다 정리해주고 계셨어요. 제일 하기 싫었던 것이 옷정리였거든요... 옷 정리 해주신 분이 이상철소장님이셨는데, 옷을 다~새로 개셔가지고, 계절별로 딱딱 위치에 맞게 넣어주시더라구요. 옷을 버린다고 버렸는데도 옷이 많았는데, 드레스룸과 작은방에 붙박이장에 옷들을 차곡차곡 보기좋게 정리해주셨어요. 사실 옷이랑 속옷들을 보여드리는게 조금은 부끄러웠는데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묵묵하게 앉으셔서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그냥 넣으신 것도 아니고, 분류해서! 다 개서! 보기좋게! 찾기쉽게! 넣어주셨어요.ㅠㅠ 거의 매장 수준.... 이사 후에 아직 이렇게 정리중이고, 속옷 개는 방법도 바꿨답니다^^ 그리고 집안의 곳곳, 모든 방들을 다 정리정돈해주세요. 화장실, 주방, 팬트리, 화장대, 세탁실 등등 전~부요!! 마지막으로는 이사하면서 생겼을 먼지들을 말끔하게 다 청소해주셨어요. 4분 모두 각자 피톤치드기, 청소기, 스팀청소기 등등을 동원해서 집안 전체를 다 청소해주셨어요.ㅠㅠ (약간 어벤져스 느낌..?ㅎㅎ) 제가 피톤치드 많이 뿌려주세요 하니까..ㅎㅎ 이게 40~50평에 들어가는 양이라고 넉넉하실 거예요^^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입주청소하면서 피톤치드 마구마구 뿌리긴했지만 이사하고 또 막 뿌려놓으니 엄청 든든했어요. -------------------- 이사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생각한만큼 이사가 힘든 일이 아니었구나!? 하는 점과 제가 이용한 부산영구이사 405호점이 찐후기가 많고, 칭찬 글이 많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이 칭찬글을 쓰면서도 시간도 오래걸리고, 번거롭기는 했는데... 같은 돈을 주더라고 이렇게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은 더~~ 잘되시면좋겠다!!라는 마음이 막 생겨서 시간이 조금은 지났어도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삿짐센터라고 해서 그냥 짐을 옮겨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 정리정돈까지 해주셨어요. 가구 유리에 먼지도 닦아주시고, 남편 가방도 더러운게 마음에 걸리셨는지 닦아주시던 것도 봤고, 처음에 두시던 벨트 위치가 마음에 안드셨는지 나중에 다른 곳으로 또 옮겨서 배치해두시고... 제가 뒤에서 몰래몰래 지켜봤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저희보고 물건 위치 맘에 안들거나 옮길 것 있으면 말해달라고 여쭤봐주셨어요. 남편도 워낙 바빴고, 저도 임산부라 이사하면서 부산이사업체 어디하지, 포장이사 어디 잘하지 고민 많았는데, 많이 찾아봐서 선택한 결과 너무 대만족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은 물론, 다음에 이사할 때도 다른곳 알아보지 않고 또~ 포장이사는 부산영구이사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 팀으로 꼭 하려구요! ♥♥걱정스러웠던 저희부부의 첫 이사를 함께해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 (2번째 이사에도 꼭 다시 만나요^--^)
전유진 |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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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
최고입니다
35호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짐이 많았는데 신속하게 해주시고,짐 넣을때도 하나하나 다 물어봐주시고꼼꼼하게 생각지도 못한곳까지 깔끔하게 세탁기 배수구, 식탁장너무 잘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도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
김종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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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석관동
강츄강츄 완전 강츄
아기낳고 첫 이사인데 긴장많이했는데~걱정은 노노!!8시에 오셔서 포장부터 이동까지완벽하게 해주셨어요~~제일 걱정많이했던 아기방!!!!!책정리부터 장난감 정리까지 완벽하게~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ㅠ곧 이사할 친구들에게도 꼭 소개할께요!!너무 고생하셨습니다~ 235점 강츄 대박강츄!특히 리더분? 대표분? 엄청 잘생기셔서 깜짝잘생기시고 일도 잘하시고 정말 대에박
강선생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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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입주 청소 너무 만족합니다.
오늘 입주 청소랑 새집증후군 서비스 받았는데 너무 꼼꼼히 해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이사 때문에 아침 부터 정신 없었는데 알아서 잘 챙겨서 청소해주셔서 너무너무 편하고 좋네요
김동원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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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동
영구291호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경험하게 된 신혼부부입니다!우선, 저희가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여러 주변에서 이사할 때 영구이사 차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후기도 찾아보니 대부분 긍정 그 이상이더라구요. 우선 팀별로 움직이시는 데, 저희 부부는 정말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 만나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었어요.사전 점검으로 오셔서 짐 확인해주시고 약속한 이삿날 8시 시작인데 7시 30분?정도부터 일찍 오셔서 준비해주시는 모습부터 신뢰가 갔습니다!그리고 짐 빼는 건 순식간이더라구요ㅎㅎ 약 두시간 정도만에 짐 다 뺐습니다!저희가 잔짐이 많았고, 새로 들어가는 집에 인테리어를 싹 다해서 기스나 상처가 안나기를 정말정말 바랬거든요. 이 점을 사전 유의사항에도 말씀드렸고 정말 조심히 잘 해주셨어요!!ㅎㅎ그리고 집이 구축인데, 냉장고는 크기가 커서 집 안에 들어오는 데에 문제가 있었지만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주셔서 집에도 잘 들어올 수 있었어요!화분이나 깨질만한 부분들도 모두 조심히 잘 해주셨고 정말 뚝딱이었습니다~ 마무리로 소독이랑 청소까지 잘 해주셨어오!완전 만족해요!! 여러분 영구291호 강추합니당ㅎㅎ(사진은 한 장밖에 안올라가서 한 장만 올려용!)
신기훈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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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안동
235호점 영구크린 너무 감사합니다.
견적상담부터 굉장히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신 235호점.실제 이삿날에는 더욱 감동이었습니다.집이 작았지만, 생각보다 짐이 많아 오히려 저희가 당황스러웠는데, 웃는 얼굴로 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옮겨 주셨습니다.도착지에서도 보양부터 이삿짐 이동, 포장해제, 배치까지 알아서 척척 잘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문자 그대로 가만히 구경만 했네요...중간중간 가구배치에 변덕이 있었지만, 끝까지 친절하게 옮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영구크린 235호점 직원분들 덕분에 저희 부부 첫 이사 너무 행복하게 잘 끝났습니다. 앞으로 정말 잘 살 것 같습니다.235호점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정수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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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노원34호점 칭찬해요!
최부장님, 삼창이모,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빠르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다음번에 이사도 맡기고싶네요^^
나선정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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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강로1가
일주일동아 이사 2번 했어요
이사 나오는 날은 11/30일 하늘에서 겨울비가 장대처럼 내렸어요~ 그 비를 뚫고 이사짐 옮겨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골목에 차량도 많은 곳이라 사다리차 사장님도 엄청 힘드셨을 거에요. 짐 보관을 일주일해야 해서 그것도 너무 ㅠㅠ 심적으로 피곤하더라구요. 12월 7일에 이사 들어갔어요~ 이동은 수월 하셨겠지만.... 큰 원목가구들이 많아서 두분 남자 사장님이 긴장을 많이 하셨어요. 다행히 비도 안 왔어요. 마지막 일 끝나고 돌아가실때 "이집에서 좋은 일만 있으시고 부자되세요~" 라고 하시는데 진심으로 울컥했어요~ 감사하고 또 건강하세요~
신동현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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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안동
265호 차팀장님 칭찬합니다
너무 감동해서 이사 마치자 마자 칭찬글 올립니다.와주신 순간부터 착착착 손이 안보일정도로 순식간에 정리이사까지 마쳤습니다.주택단지라 사다리차 사용이 안되서 무거운 짐들 손으로 다 옮겨주시면서힘든내색 하나없이 끝까지 웃으시면서 이사해주셨습니다.마무리 청소 정리까지 완벽했구요 이사하면 힘든날인데 오히려 편하고 기분좋은날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꼭 영구이사 차팀장님 만나뵙고싶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김승환 | 202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