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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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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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심학산로
영구이사 60호점 정말 감사했습니다!
왜 영구이사인지 알겠어요!!! 5번을 타업체에서 이사해봤는데 비교도 안될정도로 척척 잘해주셨습니다 와...약속시간맞춰 일찍오셔서 꼼꼼하고 신속하게 잘 챙겨주셨고도착해서부터는 청소부터 해주시고 가구배치도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셔서감동받았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이사가 한번 더 남았는데, 다음에도 무조건 영구이사에요!무더위에 고생하신 60호점 팀장님 및 팀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말씀드립니다. 완전 추천 완전 칭찬합니다!
이지은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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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편한 이사
저는 신혼집 처음 이사라. 짐에 대한 애착이 좀 있었습니다.아침 7시부터 남자 두 분 이모 한 분이 오셔서 체크하시고 포장을 진행하였습니다 1층 엘베 작업에 17층 엘베 작업까지 무더운 날씨에 너무나 고생이 많았습니다. 시스템 헹거도 잘 맞춰 주시고 냉장고 청소며 아무 파손 없이 잘 맞췄습니다. 아주 편안한 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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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이음2로
298호 이사
날 더운데 이사 잘했습니다~^^
이선이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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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곰달래로37길
편하게 이사 했어요
포장이사로 견적을 받다가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습니다~우선 이사 전 짐도 보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주셨고이사 전날 연락 주시고, 시간 맞춰 와주시고 척척 짐정리도 해주셨어요. 특히 이모님 짱 친절 .. 너무 감사합니다!다들 친절하시고 웃으면서 이사짐 안전하게 옮겨주셨어요.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뭐 하나 손상없이 해주신 덕분에 이사 한 날 편하~게 왔네요! 다음에도 영구크린이랑 함께 이사하려고 합니다.정말 더운 날 고생 많으셨을텐데 영구크린 포장이사 덕분에 잘 이사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김귀숙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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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204호점 1팀
아침에 시간맞춰 일찍 와주시고아침부터 부지런히 정리해서 11시반쯤 끝났습니다 부동산 일처리 때문에 들어가는게 늦어졌는데먼저 영구에서 청소해주신다고 비밀번호 물어봐주셔서일찌감치 정리도 해주셨습니다 임신 중이었는데 잠시 앉을 수 있도록바구니 엎고 비닐 씌워서 자리도 만들어주셨어요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영구에서 부엌도 정말 깔끔하게 분류하고 정리해주셨습니다 영구크린 선택 잘 한 것 같고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다음 이사 또 하게되면 영구에서 하고 싶네요 영구크린204호 1팀 화이팅입니다!!
정인화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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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447 이사후기
총 4분이 오셨는데 팀워크가 좋아보였습니다! 가전 가구에 스크래치가 나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포장 꼼꼼히 해주셔서 그런지 다 멀쩡했습니다~ 특히 옷장에 원래 걸려있던 위치도 기록해두셨다가 그 자리 그대로 정리해주신 것도 인상깊었어요. 이사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설명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ㅎㅎ 비데도 원래 따로 불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해주시고 ..!! 무엇보다 속도가 빨랐어요. 한참 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금방 해주셔서 빨리빨리 민족에 적합합니다. 그리고 이사 하고 나면 다시 다 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조금 제 일을 덜어주신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이사날 낮 최고온도가 38도로 진짜 더웠는데 다들 지친기색도 없이 밝은 분위기에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효진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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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영구크린 20호점 감사합니다.
오랜시간 동안 매월 빠짐없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를 해주시는 20호점 대표님 감사합니다^^이번에도 이사 비용이 없어 막막한 상황에 계신 분에게 대표님의 도움이 그 분의 무거운 경제적 짐을 덜어내어안전하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실 수 있었습니다.생계의 막막함 속에서 눈물 짓는 파주시민들에게 가장 든든한 날개가 되어주시는 대표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숙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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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로20길
451호 친절한 상준팀 감사해요~*
■영구이사와의 만남 - 10년만에 갑작스러운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사업체가 저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였어요. 주변지인에게 추천도 받아보고, 인터넷검색, 카페추천 받아보았는데.. 지인이 말하길.. 몇군데 견적 받아보면 '아 바로 여기구나!'하는 느낌이 온대요. 근데 저는 견적받고 연락안하는 것도 뭔가 죄송스러워서 고민끝에 두군데를 선정해서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첫번째 업체에서 (지인추천) 오셔서 견적해주셨는데.. 저희집이 오래된 빌라라 현관문이 좁아서 냉장고 빼기가 힘들다고 한숨을 쉬셨어요.사다리차도 안되고.. 안되고.. 안되고.. 점점 마음이 불편하고 죄스러워지는 기분이었어요. 두번째로 방문한 영구이사~!!! 문 앞에서 만남부터 정중하게 인사하시며 들어오셨고.제가 앞서 걱정하였던 냉장고 문제도.. '여기로 들어왔으면 여기로 나갈 수 있죠~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하고깔끔한 견적과 설명하시고 나가시는 젠틀한 모습에 믿음을 가지고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삿날 당일 정각 8시에 맞춰서 팀원들이 방문하셨어요. 모든 이사하시는 분들이 그렇겠지만.. 장마철에 날씨걱정.. 이삿짐 걱정.. 아이들 걱정..모든 걱정때문에 잠못이루고 피곤한 상태였는데상준팀이 기분좋은 표정으로 입장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서로서로 팀들끼리 즐거운 담화도 나누시며 웃으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니 긴장감이 조금씩 풀렸던것 같아요. ● 다시 보고 싶은 방실방실 이모님~!!!-여자살림의 반은 주방이죠~!! 이사에는 주방살림이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부분일 것 같아요~다른 가구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깨지기쉽고 정리도 힘든 공간인데 우리 이쁜 이모님이 정성스레 포장해주셔서 모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부분~!!마지막 밑 서랍을 끝까지 꺼내서 서랍밑으로 넘어간 물건들까지 구석구석 확인해 주셨어요. ( 새로 이사온 집에는.. 서랍 밑은 보지않았는지 남은 물건들이 있더라구요...) 다칠수 있는 작은 핀셋. 꼭꼬핀들도 따로 모아서 포장해주셨어요. 냉장고 선반 한개한개 모두 씻어 주신것도 감동이었습니다~ ●비가 내렸다가.. 개었다가..난리속에 이사중인데.. 이사갈 집에 도착해서 이삿짐 내리기 전, 에어컨을 설치해야만 했어요~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컨 날짜를 미룰 수가 없었거든요. 사실 너무 죄송한 부탁인데 상준팀은 싫은내색 하나 없이 얼른 진행하시라고 중간에 시간을 내주셨어요~~ 지금도 너무 감사한 부분이에요.● 마음은 여유롭게, 손은 빠르게-이삿짐 상차하는데 2시간 30분.. 하차하는데도 그정도 시간 걸린것 같아요. 중간중간 웃으며 작업하시는데도 손은 얼마느 빠르신지~!!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마지막에 짐정리도 착착착~!!신발장 사진이 빠졌는데~~ 남자팀원 분들이 책장과 신발장 정리를 해주셨어요.. 책장은 처음 꽂혔던 그대로~ 신발장도 높이에 맞춰 칼각 정리를 해주셨더라구요~~ 마지막에 모든 팀원들이 스팀청소와 잔업 마무리를 하고 내려가시는데도 주방이모님이 끝까지 남아 마지막 컵 한개까지 정리정돈 해주고 가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성준팀 덕분에 장마철에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짐정리 하면서도 한번씩 팀원들 생각이 납니다 ^^ *상준팀 여러분 저휘집 냉장고 빼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인상쓰신 적 한번 없이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이사마무리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은주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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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 [내돈내산 후기] ● 12평 → 32평 [신혼집] 이사 풀 스토리 ●
안녕하세요 :) 이번에 오랫동안 혼자 살았던 12평 집에서 32평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살던 집이라 처음에는 짐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사를 준비해 보니 작은 집 곳곳에 쌓여 있던 짐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옷장과 수납장 안에 있던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이걸 다 어떻게 포장하고 옮기지?”라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이사는 단순히 집만 넓어지는 이사가 아니라, 앞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할 첫 집으로 들어가는 이사였어요. 새로운 시작이라 설레는 마음도 컸지만, 새로 이사하는 집은 인테리어를 전체적으로 새로 하고 처음 입주하는 집이라 이삿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혹시라도 바닥이나 벽지가 손상될까 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여러 이사업체를 알아보고 후기도 꼼꼼하게 비교한 뒤 영구크린 103호점에 이사를 맡기게 되었는데요. 이사 당일 직접 서비스를 받아보니 왜 포장이사는 업체 선택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12평 -> 32평 신혼집 이사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 --- ## 이사 당일,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 이번 이사는 시작부터 조금 특별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고, 이사 당일 점심 이후 퇴원한 뒤 새집으로 오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사는 사실상 제가 [혼자] 진행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계속 현장에 있으면서 어떤 짐을 어디에 놓을지 확인하고, 작업하시는 분들을 따라다니며 하나하나 챙겨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많았어요. 혼자 이사를 진행하다 보니 “내가 뭘 해야 하지?”, “계속 옆에서 확인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날씨도 많이 더워서 이사 전부터 몸도 마음도 조금 지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 103호점 팀원분들과 이모님께서 처음부터 친절하게 소통해 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게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 “카페에 가서 편하게 쉬세요”라는 말에 마음이 놓였어요 제가 이번 이사에서 가장 감사했던 부분은 주방을 담당해 주신 이모님의 따뜻한 배려였습니다. 혼자 이사를 진행하다 보니 제가 계속 옆에 있으면서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막상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으니 이모님께서 먼저 편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여기 계속 계시지 않아도 돼요. 카페나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에 가 계세요.저희가 잘 진행할 테니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그 말을 듣는데 혼자 이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날 날씨도 정말 더웠는데, 덕분에 에어컨이 있는 1층 카페에 내려가 쉬었다가 중간중간 올라와 필요한 부분만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가 계속 현장에 붙어 있지 않아도 작업은 차분하게 진행됐고, 필요한 내용은 그때그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후기에서 “포장이사는 정말 놀다가 와도 될 정도로 편하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조금 과장된 표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 이사를 직접 경험해 보니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제가 모든 것을 직접 챙기지 않아도 될 만큼 믿고 맡길 수 있었고, 혼자 이사를 진행했지만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남편이 퇴원 후 새집으로 와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이사 때문에 너무 지치거나 정신없이 바쁘지 않았던 점이 더욱 감사했어요. --- ## 침대와 가구까지 새 비닐로 이중 포장! 본격적으로 이사 작업이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짐을 꼼꼼하게 보호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침대와 가구처럼 크고 부피가 큰 물건들은 새 비닐을 사용해 이중으로 포장해 주셨어요. 새 신혼집으로 들어가는 가구와 침구라 위생적인 부분도 신경이 쓰였는데, 깨끗한 새 비닐로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습니다. 단순히 비닐을 한 번 씌우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오염되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보호해 주셨어요. 짐이 많은 편이라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팀원분들끼리 손발이 잘 맞아 작업은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그렇다고 작업을 서두르거나 대충 한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각자 맡은 역할에 맞춰 자연스럽게 움직이시고, 필요한 부분은 서로 바로 확인하면서 체계적으로 작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인테리어 후 첫 입주! 안심할 수 있었던 꼼꼼한 보양 작업 이사하는 집은 새로 인테리어 전체를 시공 하고 처음 입주하는 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사 전부터 바닥과 벽지에 흠집이나 찍힘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컸어요. 그런데 새집에 짐을 들이기 전부터 바닥에 전용 보양재를 꼼꼼하게 깔아주셨습니다. 무거운 가구와 가전제품이 들어오는 동선까지 보호해 주시고, 물건을 옮기는 과정에서도 새집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작업해 주셨어요. 큰 가구와 가전제품이 계속 들어오는데도 바닥을 조심스럽게 보호하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니, 처음에 했던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사가 모두 끝난 뒤 집안을 다시 확인해 보니 바닥과 벽지에 찍힘이나 긁힘 없이 깔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집이라 더 조심스러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내 집처럼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 “냉장고 청소를 못 했는데…” 선반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이사 준비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챙길 일이 정말 많잖아요. 저도 이사 전까지 짐을 정리하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다 보니 냉장고 안쪽과 선반까지 제대로 청소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냉장고를 비우면서도 “새집에 가서 다시 닦아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모님께서 냉장고 안쪽과 선반까지 하나하나 깨끗하게 닦아주셨더라고요. 제가 따로 부탁드린 것도 아니었는데,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혼자 이사를 진행하다 보니 제가 놓치는 부분이 많을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믿고 맡겨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부분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사 준비로 정신없는 상황에서는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 ## 새집 주방과 공간별 정리까지 꼼꼼하게 짐을 새집으로 옮긴 뒤에는 단순히 물건을 내려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주방 물건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정리해 주셨고, 각 공간에 들어갈 짐도 하나씩 정리해 주셨어요. 이사를 마치면 박스를 하나씩 열면서 며칠 동안 정리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이사 후 제가 다시 손볼 부분이 많지 않았습니다. 12평 집에서는 한곳에 모여 있던 짐들이 32평 신혼집에서는 각 공간에 맞게 정리되니, 비로소 새집이 조금씩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남편도 퇴원 후 새집으로 와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사가 끝난 뒤 제가 계속 짐을 정리하느라 정신없지 않았던 점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사가 끝난 뒤에도 바로 새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 ## 이사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 꼼꼼한 마무리 짐을 모두 옮기고 가구와 물건을 배치한 뒤에도 작업은 바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사 과정에서 생긴 먼지와 이물질을 정리해 주시고, 바닥도 스팀 청소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셨어요. 이사 후에는 바닥 청소까지 제가 다시 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청소해 주셔서 훨씬 편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피톤치드도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 이사하는 동안 여러 사람이 오가고 많은 짐이 들어오면서 집안이 어수선했는데,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시니 새집에 들어선 느낌이 한층 더 상쾌하게 느껴졌어요. 짐을 옮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새집에서 바로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신경 써주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뒤 정리된 집을 둘러보니 “정말 이사가 잘 끝났구나” 라는 실감이 들었고, 새로운 신혼생활을 시작한다는 설렘도 더욱 커졌습니다. (반딱반딱 한 바닥) --- # 총평 : 혼자 진행한 이사였지만 혼자가 아니었던 하루 이번 이사는 12평 -> 32평 신혼집으로 옮기는 큰 이사이기도 했지만, 남편의 입원과 퇴원 일정까지 겹쳐서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이사 당일에는 제가 혼자 모든 것을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이사를 제대로 마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됐어요. 그런데 영구크린 103호점 팀원분들과 이모님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뭘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을 때 편하게 카페에 가서 쉬어도 된다고 말씀해 주셨던 따뜻한 배려, 침대와 가구를 새 비닐로 이중 포장해 주셨던 꼼꼼함, 제가 미처 청소하지 못한 냉장고 안쪽과 선반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셨던 세심함, 인테리어를 새로 한 첫 입주 집의 바닥과 벽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보양해 주셨던 점, 새집에 들어온 뒤 공간별로 짐을 정리해 주시고, 마지막에는 바닥 스팀 청소와 피톤치드까지 진행해 주셨던 마무리 서비스까지, 이번 이사에서 좋았던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단순히 짐만 옮겨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어떤 상황인지 살펴보고 이사하는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이사를 진행해야 하거나, 새집이라 바닥과 벽지 손상이 걱정되는 분들, 이사 후에도 짐 정리와 청소 때문에 며칠 동안 고생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영구크린 103호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이사 당일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있더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팀이었습니다. 103호점 팀장님과 팀원분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꼼꼼하게 챙겨주신 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혼자 진행한 이사였지만 혼자가 아니었던 하루가 되었고, 새로운 신혼집에서의 시작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습니다. :) 다음에 다시 이사하게 된다면 저도 영구크린 103호점에 맡기고 싶습니다. 놀다와 ! 이사는 영구가 할게 !! 정말 감사합니다!
김동호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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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빠르고,기분좋게 씩씩한 이삿날
싹싹하며, 힘있게 더운 날씨에 많은 가구 잘 옮겨주셨어요
김주애 |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