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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0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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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
동작131호점 완전 추천합니다 !!
덥고 습하고 아주 불쾌지수 높은 날 이사를 하게되었는데요,영구이사 131호점 팀은 내내 웃으며 일하셨습니다~~ :-)백일 된 아기가 있어서 이사에 신경을 못 썻는데, 꼼꼼하게 아기용품 포장해주셨구 설치 필요한것 없는지, 위치 하나하나 세심하게 물어봐주셨어요견적도 다른업체들보다 좋았고 견적 실장님도 욍친절, 이사 팀의 팀워크!! 최고 !!! 전체적으로 대만족인 이사후기였습니다~!!
노유미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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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진짜 최고 109호점!!
안녕하세요~이번에 보관이사를 한 사람입니다.이삿짐빼러 오시기전 전화부터 주시고 방문하셨습니다. 그냥 바로 벨누르고 오시면 당황스러운데 세심한 배려에 처음부터 감동받았습니다.저희가 한집에 아이둘과 6년을 살다보니 잔짐과 묵은짐이 엄청많았어요~하나하나 진짜 너무 잘 패킹하시더라고요~아이가 미술학원에서 만든 작품들은 버려야하나 고민했는데, 부서짐 하나없이 있던 자리 그대로 올려주셨더라고요. 이거 진짜 감동이었습니다.보관이사 후 짐풀러 오셨을때도 이사청소때문에 30분정도 딜레이됐는데, 이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이삿짐 쌀때 오셨던 주방이모님이 또 와주시길 바랬는데, 앞타임 얼른 끝내시고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진짜 감동은 지금부터!전집보다 큰집으로왔지만 구조가 조금씩 달라서 짐을 마땅히 어디에 풀어야할지 모를때 의견을 물어봐주시고 정성껏 놔주셨습니다. 덕분에 짜투리공간과 버리려고했던 물건을 다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지금 출국을 앞두고 잇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감사드려서 글을 적고 있네요~전에살던 그대로 거의 다 물건이 있고, 정리를 오히려 더 잘해주시고 어디에 어떻게 두셨는지도 설명해주시고 가셔서 우왕좌왕하지않고 잘 찾아 사용하고 있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하면 109호점에서 다시 꼭 하려고 메모저장해두었습니다.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엄예지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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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
수고하셨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꼼꼼히 해 주시느라 오랜시간 수고하셨어요.깨끗합니다.
김수희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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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산동
역시 이번에도 영구이사였다
"이삿날은 휴일이다"영구이사 캐치프레이즈다.영구이사를 이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말의 뜻을 알수 없다. 그저 그냥 업체의 광고 문구 정도로 생각할테니까[이사짐센터의 각종 문제점]포장이사를 하는 업체는 무수히 많다. 남들이 이사 업체의 견적을 알아보러 돌아다닐 시간에 나는 이사 업체의 성격을 분석해봤다. 인터넷에 떠있는 이사짐센터 광고는 누군가는 광고를 하고 누군가는 그 광고를 보고 쵸이스 한다. 네이버 파워링크에 떠 있는 몇몇의 이사업체의 광고로 전화를 해보면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받고, 그곳에 등록되어 있는 이사짐 업체에게 연결한다. 즉, 포장이사 개인사업자가 콜센터와 계약한 구조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감이 없는 업체의 경우 "안하면 돼지"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고객을 상대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리고 고객과 이사짐업체를 연결해주는 일명 브로커 업체들이 돈버는데만 혈안이 되어 수수료 떼먹는 역할만 하는 곳도 많다고 한다. 즉, 이사업체가 문제가 있으면 죄송합니다. 하고 이사업체 빼버리면 그만인것이다. 이 과정에서 결국 고객만 손해보는 것이 이바닥의 생리라 했다.아래와 같은 일을 겪었다면 그냥 이사 망했다고 생각하면 된다.1. 점심 챙겨달라.포장이사 중인데 점심 챙겨달라? 실제로 맘카페 등을 검색해보면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2. 아무데나 짐 던져놓고 간다.도착지에 짐을 정리해서 풀어놓은게 아니라 그냥 차에서 내려두고 간경우3. 유리등 가구등이 깨진경우내가 만난 영구이사의 첫 인연은 용인에서 김포로 넘어오던 시절이었다. 몇호점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객센터에 문의했는데 오래된정보는 개인정보라 삭제처리 된다고 한다. 개인정보마저도 깔끔한 영구이사.하여튼 2016년인가 이사를 했을때 처음 경험했던 영구이사는 완전 신세계였다. 그때 팀장님이 여성분이셨는데 아무것도 할게 없다는 말을 믿을 수가 없었지만 실제 아무것도 안하고 아들과 사진만 찍었더랬었다.[김포에서 믿을만한 영구이사 마산동 70호점]내가 이번에 계약한 영구이사는 마산동 70호점이다.영구이사 홈페이지에서 연결되어 전화받은 분은 팀장님이시겠지?사전 견적을 위해 오시기로 했다가 시간이 계속 맞지 않아서 미뤄지다가 와이프 혼자 있을때 점검을 하고 가셨다고 한다.[영구이사가 다른 곳보다 비싸다?]절대~ 비싸다고 생각치 않는다. 이유는 다른 민간업체의 이사견적과 영구이사의 견적은 대략 20만원 내외의 차이가 있다. 개인 업체보다 비용이 더 들어가긴 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던 것처럼 밥값 챙겨달라던가 이사짐을 아무렇게나 내팽개쳐두고 간다거나 마무리를 안하고 간다던가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이번이 처음 경험한 것이 아니라 영구이사를 두번째 사용해본 내 경험에 따르면 절대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큰돈들여 이사하고 기분상하고 맘상하고 스트레스 받는것을 비용으로 생각하면 50만원은 되지 않을까? 아무것도 정리되어 있지 않았던 내 방, 아무리 작은 소품이라도 각자의 위치마다 분리해서 짐을 포장하는 노련함은 믿음을 주기 충분했다. 집을 깨끗하게 쓰지 않는 내 성격에 어질러 있던 모든짐을 깔끔하게 담아주셨다. 그리 크지 않던 우리집 그러나 짐이 너무 많았다 5톤 한대로 힘든 상황이었다. 한번의 견적으로 와이프에게 전달받았던 것은 "오빠 우리 짐이 많아서 7톤정도 나온대" 진짜 기가 맥히게 들어맞았다. ㅋㅋ 한대를 꽉채우고 약 반정도 들어찼다.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인가보다. 여기서 생기는 신뢰감이란... 아무리 사소한 물건들이라도 소중히 다뤄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사람을 볼때 그 사람의 감정까지 보인다. 어떤 기분으로 일을 하는지 현재 심리가 어떤지 대략이나마 눈치로 알수 있는데 더운날씨에 이사를 하고 계시는 팀원들의 모습에서는 힘듦이나 짜증을 찾아볼수가 없었다. 그런 모습들만으로도 내 이삿날은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와이프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커피 사먹으러 다니고 음료수 사다 날라주고 아이들만 챙겼다. 잠깐잠깐 이사하는거 보러 올라오긴 했었지만 아무것도 할게 없었다. 주부의 자존심이라는 주방은 여성팀원분이 아예 도맡아서 짐을 정리하고 있었고, 어떻게 해라 어떻게 해라 말할 필요가 없어보였다.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처럼 더운날씨에 이사짐을 싸고 푸는 분들에게 "이건 이래라 저건저래라 "이런말을 많이 하면 아마도 이사하시는 분들도 사람인지라 짜증이 날수 있다. 그냥 알아서 해주겠거니 기다려라. 내가 경험한 영구이사는 그래도 되는 곳이다. 약 3시간만에 상차가 끝났고, 이사 도착지에 차를 세워두고 홀연히 사라지신 팀원분들, 식사하러 가신거였다. 그리고 어느샌가 다시 오셔서 짐 내리는 것을 시작하셨다. 짐들어가는 시간을 알려드리니 알아서 착착 진행되는 모습 너무 믿음이 가는 마산동 70호점이었다. [ 영구이사의 존재감은 도착해서 빛을 발한다. ] 입주청소가 끝난 집에 덧신을 신고 들어와서 짐을 정리하다가 밖을 나갈때는 덧신을 벗고 나가고 다시 들어와 신으신다. 그것만으로도 엄청 번거로운 일이 아닐수 없지만 그들은 이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다. 현관 안에 신발장 앞에서 조차도, 잠시 덧신을 신은 상태로 닿아도 될 공간까지도 덧신을 벗고 작업하는 팀원들의 진정성은 나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정도면 뭐라도 믿을수 있슴돠~~ 영구이사가 최고였다는 감동은 언제였냐면 이사가 끝나고 다 가신 다음에 내가 찾는 물건이 어디 있는지 찾을때였다. 보통은 이사를 하면 짐이 섞이고 물건이 어디있는지 찾기 일쑤다. "잠깐만 리모컨이 어디있었지? 안방 화장대였지? 가보자!!" 여지없이 리모컨은 그곳에 있었다. "내가 입던 정장 허리띠가 마지막에 있던 장소는 작은방 옷걸이였는데 가보자" 여지없이 그곳에는 내 허리띠가 있었다. 짐을 포장하는 기술인가보다. 팀장님이 도착지에서 짐 풀기전에 물어보신다. 화장대는 어디에 책꽃이는 어디에 장롱은 어디에 둘까요? 그 메인 가구 위치만 알려드리면 그곳에 있던 짐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그곳으로 들어간다. 예쁘게 정리된 상태로... 내가 두번 경험한 영구이사는 포장이사의 끝판왕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사를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사비용을 아끼겠다고 여러군데 비교견적 넣는것은 안해도 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말그대로 값어치를 하는 곳이 이곳 영구이사이다. 마산동 70호점은 결점 0%이다. 요구사항도 없었고, 짜증도 없었고, 배송사고도 없었고, 깔끔 그자체 였다.인천으로 이사 온 지금 다시 마산동 70호점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용인점, 김포점 두군데를 경험해본 결과 제 3의 다른 영구이사를 만나더라도 지금까지 경험했던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는 무한믿음을 갖고 있다.
정우진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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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정말 만족해요^^
오래된 집으로 이사를 하는거라 베란다,세탁실, 주방이 너무 걱정되었는데 약속된 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셔서 저녁무렵까지 꽤 오래 아주 꼼꼼하고 깨끗하게 청소를 잘해주셨어요 ㅠㅠ 도착하셔서 전반적인 집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주시고설명도해주시고 , 청소 진행상황을 모두 사진으로 보내주셔서믿음이 갔어요!곰팡이가 많아서 추가비용이 들기는 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어제 정말 수고많으셨고 다음 이사에도 꼭 영구크린 이용할거고추천드리고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염혜진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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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입주청소대만족해요
신축이라 더 걱정이 컸는데세세히 보시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안심이예요~^^ 주의사항 얘기도 많이 해 주셔서 넘 도움됩니다~ 고생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임수진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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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405호점 여름이야기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 권팀장님 용호반장님 미경이 이모 더운여름에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역시 정리정돈은 405호점 최고네요다음에 뵐게요.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아 그리고, 류정희 지점장님도 수고하세요!
김동환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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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451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지금까지 네번의 이사를 했는데 모두 다른 지점이었지만 네번 모두 영구이사에서 했네요^^ 이번에는 451호점 예약하고 이사했는데 이사 도와주시는 팀장님이며 주방 이모님이며 왜인지 낯설지 않은 듯 한 느낌이었어요 ㅎ그동안 계속 영구이사로만 이사를 해서 그런건가... 전에 이사할 때 도와주셨던 분들인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영구이사를 계속 이용하는 이유는 다른 곳이랑 가격비교했을 때 가격이 합리적이고 가격 아깝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인 듯해요. 그리고 견적이 나오면 이사하는 중 생각보다 짐이 늘어나도 추가요금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좋더라고요~영구 이사만에서만 해서....원래 다른 곳도 그런지 아님 추가요금 받는 곳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이번에도 견적보다 이삿짐이 많이 나와 짐을 내려놓고 한번 더 가서 나머지 짐들을 가지고 오셨는데 추가요금 없으 진행해주셨어요.이번 451호점도 팀장님이며 주방이모님 그리고 도와주시는 다른 팀원분들도 더운 날 에어컨 설치 전이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땀뻘뻘 흘리면서도 힘든 내색없이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디에 뭘 놓으면 좋을지 같이 위치도 고민해주시고 이상한 점들은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며 일 진행해주시는 점도 참 좋았습니다. 몇 일 자잘한 짐들 정리는 해야하지만 451호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더운 날 힘든 일 하시는데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정선미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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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
기분좋게 이사 마쳤습니다!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날도 더운데 참 인상한번 안쓰시고 ㅠㅠ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강츄해요
이은지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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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덕명로
영구 이사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처음으로 지역 이동을 하면서 이사 업체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가격이 싼 업체를 선택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가격이 싼 업체를 하면 결국 서비스 품질 차이가 많이 나서 후회를 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영구 크린에 견적을 받아 보았습니다.친절하게 방문 견적을 봐주시고, 제공해주시는 서비스도 알려주시고, 절대 이사 당일에 추가 금액이 든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더 고민한 끝에 영구 크린에 이사를 맡기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이사날 휴일 선언을 프랜차이즈로 선정한 업체 답게, 이사날 정말 저는 하는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전/가구 해체, 재설치 뿐만 아니라 잡다한 물품 모두 깔끔하게 이사를 해주시더라구요. 가장 놀란 부분은 이사 도착지에 와서 모든 물품을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이전 집에서 정리가 되지 않았던 물품도 세세하게 물어보시면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모든 과정에서 이사를 해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였습니다. 부동산 잔금을 치르며 공인중개사분께서 농담으로 근육통 약은 준비하셨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만큼 이사는 힘들게 하기 마련인데, 영구 크린에 이사를 맡기니 이사날이 정말 너무나 편하고 휴일같았습니다. 만약 다음에도 이사를 하게 된다면 무조건 영구 크린에 맡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영구 크린을 칭찬합니다.
배주형 |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