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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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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청소!! 전문가는 다릅니다(사진첨부)
지난달에 이사와 청소 모두 영구크린에 맡겼답니다.이사와 청소 모두 만족했지만,감탄을 금치못할 정도로 대만족한청소팀에게 후기를 올리면서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일단,저희가족은 장거리 이사[대전->경산]라 청소하는날 직접 가보지 못했습니다제손이 직접 닿지 않으면 불안한 아줌마라 여러번 이사할때마다 제가 직접 청소했었더랬죠그런 제가 업체에 맡기고 직접 가보지 못한단 생각에 엄청난 걱정이 밀려왔는데청소예약 전날 전화를 주셔서 걱정말라며,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추후에 말씀해주셔도 됩니다..그런데 그럴일은 없으실 정도로 잘 해놓을겁니다"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순간 전화 한통화지만 믿음이 갔습니다청소 당일..이른아침 예약한 시간에 문자와 사진이 오더군요이렇게..집안에 문제가 있는 사진들이었습니다뜯어지고,깨지고...제가 몰랐던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용^^이집은....정말 최악으로 지저분하게 살았던 집이랍니다 ㅜㅜBefore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전문가의손길이 닿아서 변신한 사진들 투척합니다오래된 집이라 사진상으론 표시가 크게 나보이진 않지만먼지하나 없으며, 방충망을 털어도 먼지가 안날릴정도로 깨끗했어요싱크대 중간 이음새 부분엔 곰팡이가 제거가 안되서 휴지에 락스를 묻혀 놓았다고손으로 떼지 말라고....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말씀해주셨네요부엌의 찌든때 집합장소 후드!!입니다기름때 하나 없이 새것처럼 깨끗해졌어요신기할 따름입니다부엌 배수구 안에 곰팡이는 그어떤 수를 써도 안없어지던데...이집도 지저분했던지라 곰팡이가 안지워졌겠거니 했는데광이 따악!!!!!빛이 번쩍!!!!신랑과 여기저기 둘러볼때마다 감탄 또 감탄했었습니다전문가는 다릅니다...그동안 이사할때마다 왜 고생했나 후회가 밀려오더군요베란다도 소홀해하지 않으시고 광나게 해주셨어요..화장실도 빛이 번쩍!!리모델링 방금 한 화장실 같네요이사한지 한달이 된지금...화장실 대청소를 한적이 없어요그런데도 바닥에 물때가 잘 안끼는게 신기할따름입니다..전에 살던 집은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를 안할수가 없게끔 물때와 곰팡이가 생겼는데말이죠제대로 집청소후 이사하면 정말 편하다는걸 이제야 알게됐네요마지막 결정타!!!이곳이 어딘지 아시나요...변기 아랫부분 입니다대부분 검정 곰팡이와 때로 얼룩져있는 손이 잘안가는 곳이지요그런 곳까지 락스색으로 변신시켜주셨습니다..사실...청소하실때 제가 직접 본게 아니니.. 매의 눈으로 청소가 덜된 부분을 찾겠다고샅샅이 뒤졌는데요...색연필로 얼룩진 방문,스티커로 끈적이던 문틀....모조리 너무나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의심병 걸렸던게 어찌나 민망하고 죄송스럽던지...여섯개가 달려있어야할 형광등 중에 하나만 있던 그런집에서여기저기 형광등 옮겨가며 그 추운날 고생하셨었지요늦었지만 청소해주셨던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덕분에 이사한 이집에서 정붙이고 기분좋은 2015년을 보내고 있습니다다른분들도 영구크린에 맡기시면 후회없을뿐아니라이사후에도 집관리가 편해지실거에요암튼,,영구크린과 또다시 인연이 올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임성희 | 2015.01.27 -
서초구 양재동
312호점에서 원룸이사했어요^_^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영구이사 312호 이용해서 이사한 사람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라 이사하면서 주로 용달만 써봤는데 회사 사람이 추천해서 처음으로 원룸 포장이사 해봤네요. 용달이랑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서 처음엔 진짜 이 돈 받고 다 해주시나 반신반의했는데 오히려 더 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ㅎ정말 엄청 만족하고 있어요. 다음에도 이사하면 꼭 여기 쓸거에요.1. 전화응대홈페이지에서 견적 신청을 했는데 정말 바로 연락 주셨고 안내도 굉장히 친절해서 맘에 들었어요. 원룸 이사면 돈 안되고 힘들다고 안 좋은 소리 듣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구요. 월요일 이사인데 토요일에 갑자기 이사 시간대 바꿔도 되냐고 문의했을 때도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2. 이사 과정자다 일어나서 공과금 정산해서 내고 멍때린 상태에서 이사했는데 정말 제가 할게 없더라고요. 그냥 서서 구경만 해도 짐이 막 포장되서 그냥 오...오? 하고 보고 있기만 했어요.짐 정리 속도도 속도고 정리도 과연 프로다 싶었는데 제일 감사했던건 예외상황 대처였어요. 처음에 견적 받을땐 1톤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짐이 ㅋㅋㅋ장난 아니게 많은 거에요. 결국 책상이랑 자잘한 물건이 남았는데 보통이라면 짜증내시거나 추가금을 받으셔야 할 상황인데도 근처 이사니까 구루마에 올려서 가져다 주시겠다고 해주시고 실제로 끌어다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암만 근처 이사라지만 귀찮으셨을텐데 인상 한번 안 찌푸리고 해주셨구요. 정말 감사했음 ㅠㅠ짐 옮기실 때도 엄청 조심조심하시고 포장도 꼼꼼히 하셔서 보다가 손댈거 없겠다싶어 커피마시러 다녀왔을 정도였어요. 이삿집에서도 신발 벗고 들어와주시고 옷장이나 이런거 수평 맞춰서 놔주시고 해서 정말 손댈 거 없이 이사했네요. 중간에 침대 위치 바꿔달라했을 때도 금방 응해주시고 가전들 콘센트에 다 꽂아주셔서 포장이사는 다 이런가? 하고 혼자 놀랐어요ㅋㅋㅋ흠 진짜 포장이사 첨해보는 티를;;3. 개인적으로 놀랐던 점보통 이사하면 용달이라도 기사님 식사나 음료수 담배값 정도는 더 드리곤해서 이번에도 드리겠다고 했는데 안 받으셔서 깜짝 놀랐네요. 혹시 몰라 몇번 물어봤는데도 안 받으시더라구요. 과연 브랜드이사가 다르긴 다르구나 싶어서 놀랐어요.그리고 무뚝뚝한 직원분들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엄청 사근사근하고 물건 하나 옮길 때마다 확인해주시는 분들이 오셔서 덕분에 이것저것 부탁도 편하게 하면서 이사했네요. 주방용품 정리하시는건 저보다 낫더라구요 놀랐음.전체적으로 뭐 하나 나무랄데 없이 완벽하게 이사였네요. 이사 끝났는데도 몸살 한번 안 앓고 멀쩡하게 회사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여기서나마 다시 감사 인사드려요. 편하게 이사 잘했습니다~그리고 꽃미남 직원이라고 칭찬 드리기로 한것도 잊지 않고 씁니다. 312호점 직원분들 꽃미남입니다!!! 꼭 쓰세요!!ㅋㅋㅋ
백서현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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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동
영구이사 20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오늘 영구이사 20호점에서 이사하였습니다~~빠르고 신속하게 짐 포장에서부터 가구배치 정리 마무리까지확실하게 이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는분 소개로 알게되어 믿고맡겼는데너무나 만족합니다이사업체도 전문성이 있는 분들께 맡겨야한다는것을절실히 깨달았어요 힘드실텐데도 친절하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세심한사항까지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추운날 너무 고생많으셨고저희집 이사해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김재우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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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러브하우스 이사청소:) (사진첨부)
신혼집 입주를 앞두고 이사청소를 했어요^^짐이 있을땐 깨끗해보이더니, 먼저 살던 분들이 나가시니까 난리도아니더라구요....도저히 제가 할 엄두가 안나서친구한테 소개받은 영구크린에 의뢰해서 믿고 맡겼습니다.일단 사진비교 먼저!!# Before싱크대의 참혹한 모습.... 전자렌지 밑이었나봐요ㅠ안방도 난리났죠.. 침대밑 먼지가 덩어리채 굴러다녀요..변기도 청소한번 안했는지.. 난리났구요..제일 청소하기 어렵다는 창틀은 검은색이에요 완전 ㅜ거실은 이사하면서 다 긁어놔서 검은색 긁힘자국들이 난리났어요베란다는 화단으로 썼던터라 흙먼지와 낙엽들이 우수수수....멘붕이에요ㅠㅠ 이정도로 더러울지는 몰랐는데ㅠㅠ포스부터 남다른 전문가님들 등장!!청소기계들이 들어오니까 마음이 확 놓이는거있죠?그렇게 맡기고 자리를 비운지 7시간쯤? 전화받고 간집은 드디어 제가 상상하던 러브하우스가 되어있었습니다!!!^^# After싱크대도 깔끔!!!! 요리할맛나겠어요^^거실이 대박이에요!! 금액추가도 안했는데 빤짝빤짝 광이 나게 만들어주셨어요물론 자국들도 다 지워졌구요안방도 반짝반짝화장실도 반짝반짝베란다도 말끔하게 치워졌구요창틀도 원래 이런색이었네요!!! 검은색이 싹 사라지고 깨끗해졌어요^^입주청소하면 추가요금실랑이, 깨끗하지못해서 다시해야하는 경우..뭐 말많고 탈많아서 마무리될때까지 마음이 쓰였는데요주변 결혼예정인 친구들한테도 왕창 소개해줄 참이에요!!^^너무 감사해요깨끗해진 새 집에서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제 블로그/ 자주가는 카페에 후기올렸어요^^http://cafe.naver.com/remonterrace/14945095http://blog.naver.com/jane_0910/220244695521
전성화 | 2015.01.19 -
용산구 서계동
영구크린으로 입주청소 완벽하게 끝♩(사진첨부)
멀~리서 보기에는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집처럼 보이지만이 전에 살던 사람 도대체 살림을 어떻게 한 건지 먼지가 뭉텅이로 바닥에 굴러다니고창문 틈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먼지와 이물질 등 청소가 영 제로 상태였어요.평수가 크지 않아 우리 둘이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집안 하나하나 보면 볼수록비위가 상하고 이거 청소하다가 우리 골병들 거 같단 생각이.....바닥과 벽지, 천장까지의 청소는 물론 환풍기. 창문과 싱크대, 가스레인지, 후드까지 완벽하게 청소해주는업체 없나 알아보다가 알게된 '영구크린'!!!!입주청소는 조영구씨가 대표로 있는 이사, 청소 전문 업체로 만족도 높은 후기가 많고 연예인이 하는 큰 업체이다 보니 믿을만해서 바로 상담 전화를 했답니다.지지난 주 토요일 오전 10시쯤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청소 완료.10시부터 청소 예약이었는데 부지런한 영구크린 업체 분들은 아홉시 반도 조금 안돼서 도착하셨답니다.우선 청소전 저희 집 상태 좀 보여드릴게요! (많이 지저분하니 놀라지 마시어요!ㅎㅎㅎ)사람이 살고 있던 집이라고 믿기지 않는 케케묵은 저 까만 창문 틈새 먼지 ㅠㅠ아.. 할 말을 잃음세탁실과 연결되어 있는 환풍기..정말 할 말이 없죠?ㅋㅋㅋㅋ쳐다보기도 싫은 환풍기와 주방, 창틀 등에 특히나 신경 써주길 부탁드렸답니다.젊은 남자 두분이 왔는데 뭔가 청소 잘 해주실거 같은 믿음이 팍팍. 어느 정도 청소가 되었는지 궁금해한두시쯤 해서 신혼집에 다시 가봤어요.괜히 왔나 싶을 정도로 어찌나 꼼꼼하게 하고 계신지 우리가 있는게 괜히 짐처럼 느껴졌다는;;뭐가 뭔지 봐도 잘 모르겠는 청소도구와 소독 도구 등을집안 가득 꺼내놓고 추운 날씨 팔까지 걷어붙이고 청소 중이신...음료수 사다 드리고 2차로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우린 영화 보러 Go!욕실 위쪽 환풍기에요.영구크린 안 불렀으면 저쪽 환풍기는 청소할 생각 자체도 안 했을 거 같은데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다 확인 후 청소, 소독해주셨답니다.청소 삼십분~한 시간 전쯤에 청소 마무리 단계에서 컨펌받는 거로 우리가방문해야 한다고 했으나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안 봐도 된다고..ㅋㅋ문 잘 잠그고 가달라고 부탁.영화다 보고 밥 먹고 수다 떨고 영구크린을 잊고 있을 때쯤인 오후 6시가 넘어서 도착한 문자 한 통와......... 아침 열 시도 안돼서 오셔서 여섯시가 넘어서까지 청소해주신 거라니...그리고 청소 후 복 많이 받으라는 센스 있는 문자까지. 괜한 감동이 쓰나미로!!!당일 방문해 한번 보고 싶었지만 워낙 피곤하고 힘들고 지친지라다음 날인 일요일 신혼집에 청소 확인하러 가기로 했어요. 뭐 역시나! 우린 현관 열자마자 환 호!전체적으로 소독도 하고 가셨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집안 공기 자체가 달라지 느낌.제일 신경 쓰였던 부분이 바로 이 환풍기에요.못 같은 걸로 고정되어 있어 영구크린 없었으면 아마 떼지도 못 했을 거라는 ㅠㅠ뽀득뽀득 마음에 드는 욕실까지 -여기저기 매의눈으로 살펴봤으나 만족도는 100%! 사진으로보기에도 너무 깨끗하게 청소되었죠?조명 바꾸느라 주방 쪽 조명을 꺼놔 잘 안 보이게 찍혔지만 렌지와후드까지 깔끔하게 확인 완료.처음에는 살짝 비싼가 싶어 우리가 그냥 청소할까 하고 망설이기도 했는데이렇게 청소 완료된거 보니 오히려 돈 더 비싸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클린마스터라고 되어있는 두 분은 또 얼마나 친절하신지 기분까지 너무 좋고!!!새 집으로 들어가는 분들을 위한 새집증후군 등 청소도 하고 있으니이사 계획 있거나 청소 계획 있는 분들은 확실하고 만족스러운 영구크린 최고!★ 개인블로그에 후기 올렸는데 댓글과 공감 등 반응이 뜨겁네요.꼭 1월의 베스트 리뷰어로 당첨되어 저희집에 다녀가신 마스터분들과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블로그에 올린 URL도 첨부합니다.http://blog.naver.com/anna_050203/220239526300http://blog.naver.com/anna_050203/220239526300
이은혜 | 2015.01.15 -
12월 BEST
[당첨자발표] 포장이사도 즐거울 수 있습니다 [댓글 159개]
관리자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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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마음을 움직이는 깔끔한 이사 (사진첨부)
이사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옷이며 이불의 위생이예요다행히도 영구크린에서는 일일이 비닐포장해 주셔서 깔끔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그리고 특별히 마음을 움직였던 부분은 붙박이장 분리를 다 해주신 점이예요 가구점 기사분 부르면 분리비만해도 5만원이상 들거든요 구석구석 센스있게 너무 잘해주셔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는 저로서는 감사함이 크네요.
김상준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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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진안동
이사업계의 최고 드림팀! 89호점분들 다음 이사에 또 뵙고싶어요! (사진첨부)
"이사가 이렇게 쉬울 수 있나요?^^"89호점분들.. 저 아직도 한분한분 얼굴 기억나요.너무 감사합니다.몸조심하시고 제가 응원, 홍보 팍팍! 할께요^^괜히 브랜드 브랜드 하는게 아니구나.. 정말 절실히 느낀 최고의 이사였어요.솔직히 견적을 3군데 봤는데 영구이사를 선택한 이유는브랜드라고 절대 비싸지도 않고,고객 안심도 되고,영구 이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장롱이나 냉장고 위 오래된 먼지 날리는 에어워셔 서비스 맘에 들었어요^^)또 한눈에 믿음이 가던 친절한 인상!^^이 모든이유들로 영구를 선택한건 정말 굿쵸이스였어요.커다란 영구트럭에 '이삿날은 고객님의 휴일입니다' 라는 글귀가 써있죠?솔직히 설마 했어요. 그런데 설마가 정말 사람 잡았네요.크고 작은 짐들이 이렇게 많은데; 또 아기짐까지..이삿날이 다가올수록 짐을 좀 싸놔야 하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서 손놓고결국 이삿날이 되었어요.도와주시러 오신 부모님께서도 저보고 하나도 싸놓은게 없다고.. 한소리 들었죠ㅠ그런데 아침일찍 도착하셔서 저희만 믿으십시오!하고 큰소리 치시는데 왠지 인상들이 너무 좋으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손놓고 넉나간채로 구경만 했네요 캬! 진짜 최고!!집은 작은데 짐이 너무 많아서 하루 반나절 이상은 예상했는데왠걸 초스피드로 점심때쯤 지나 끝나버렸어요;그것도 완벽했습니다.이전 집에서 짐을 빠르게 포장하고그 집도 샥샥 청소까지 마무리해주셨구요.집주인인 저보다도 더 꼼꼼하게 빠진것 없는지챙겨주셨어요.진짜 시작부터 감동감동에땀 뻘뻘흘리시며 너무 열심히 잘해주시길래간식도 틈틈히 자진해서 막 챙겨드렸네요ㅋㅋ이사올 집으로 넘어왔는데제가 전날 열심히 청소를 해둔터라 이사하면서 더러워지면 어쩌지 했는데입구부터 가지런히 놓여있는 신발보고 하.. 역시 괜한 걱정 했구나.. 했어요^^모두가 준비해오신 실내화로 갈아신어요^^진짜 이런 세심함부터가 영구이사의 차별화죠.사다리로 올릴 창문을 뜯고 카펫깔고 바닥 깔고미리 준비를 샤샥!요새 문지방이 없는데이 집은 턱이 있어서ㅜ 요기까지도 배려해놓으셨더라구요.덕분에 스크래치 하나 없이 이사 끝났어요.모든 가구는 너무 안전하게 패킹되어 무사히 자리를 잡아갔구요.전 집에서 장 뒷편에 곰팡이가 생겼었는데곰팡이제거제를 싹 뿌려 깨끗하게 닦은 후 설치해주셨어요.진짜 집주인보다 더 세심하십니다요!저희집 장이 좀 높고 커서 방문 통과하는데 각도가 안나와 애먹었거든요.신랑이 옆에서 왼쪽으로 뺐다가 넣으면 될 것 같다고 훈수아닌 훈수를 두고 있었는데..그렇게 해도 안되는 걸 알고 계셨으면서도"고객님이 원하시는데 한번 그렇게 해봅시다!"하시면서 남편의 말대로 하시는데..(역시 안들어갔죠^^;)진짜 저희가 무심코 흘리는 말도귀담아 들으시고 이렇게 행동으로 옮겨주시니.. 하..저 또 감동했어요!!노하우들이 있으셔서 키큰장들도 무사히 안착했구요!또골칫덩이였던 드레스룸...방향도 잡아주시고 불필요한 모듈은 빼서 이 방에 너무도 딱! 맞게 설치해주셨어요ㅠㅠ저희가 원래 계획했던 구조보다도 훨씬 좋아서지금 사용하면서도 대만족이에요!!!!저희가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도TV 뒤편의먼지 한톨까지도 꼼꼼하게 닦으시던 여사님...부엌은 지금도 전혀 손대지 않을만큼 완벽히종류별로 착착 정리해주셨어요.냉장고에 묻은 지문들도 다 훔쳐가셨죠^^냉장고 안까지도 너무 깨끗해져서정말 속이 다 시원했어요^^저 예전에 모 이사업체에서 이사했을 때냉장고 문을 수평 맞지 않게 껴놓으셔서 고장나구결국 AS불러 수리비 4만원 들었었거든요-_-;이번엔 절대 걱정할 것도 없었어요.정말 그땐 아무것도 몰랐는데이제와서 너무 비교되네요 그 업체...냉장고 뒤편 나사가 하나 빠졌었는데 또 그걸 찾아내셔서저렇게 다 박아주셨어요ㅠㅠ 이사 과정 내내 감동의 도가니탕이네요..한쪽에선 패킹했던 담요들이 차곡차곡 정리되어가면서이사가 마무리 되어감을 알리네요^^세탁기를 설치하시는데 세탁기 위에 놓인 핸드폰 보이시나요?수평보시는거에요! 캬~어느 이사업체에서 고객 세탁기 수평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나요..그것도 완벽하게 될 때까지 계속 조절하시면서..세탁기만 던저 놓고 가는 90년대 이사업체는 바이바이 하자구요.수평이 잘 맞아야 소리나 진동없이 잘 돈다고 하시며ㅠㅠ저희 아빠(?)처럼 너무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어요ㅠㅠ저하고 내기하셨었죠?^^울집 갈데 없는 조그만 김치냉장고가 세탁실에 있는 세탁기 옆으로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우리 모두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공간도 비좁고 또 사다리꼴 모양으로 구조도 이상했거든요..세탁기 옆으로 들어만 가주면 소원없겠다고 했었는데문짝을 뜯으시더니 그 공간에 쏘옥 끼워 넣어주셨어요!!보기에는 절대 안들어갈 크기였는데 어떻게 팀장님이 넣으시니 들어갈까요?^^소원 들어드린다 했었는데.. 이렇게 후기로 보답하는 길밖에 없네요ㅠㅠ이사가 마무리 되어갈 쯔음밖에서 대기하던 청소도구들이 입장했어요.모든일이 마무리가 중요하잖아요?마무리도 너무 완벽했습니다..먼저 청소기로 구석구석 청소해주시고요.그다음 밀대로 빡빡! 그리고 스팀청소기로 먼지한톨 없이 찌든때까지 잡아주셨어요.청소도 대충하시는것도 아니고 진짜 한참을 스팀청소기로 구석구석 오래 해주셨는데저희 엄마가 한청소 하시는데ㅋㅋ 손 댈 데가 없다고 칭찬하셨어요!^^바닥에 물이 떨어져있다고 저렇게 무릎꿇으시고바닥청소를 하고 계시는데 하.. 정말 고객 감동 이상을 넘어 진심이 보여요!!마무리는 피톤치드로!! 속이다 뻥! 뚫리는 기똥찬 이사였습니다.욕실은 아주 반짝반짝하구요.커튼이며 못박는것도 구석구석 다 박아주셨어요.진짜 마무리까지 훌륭했습니다!!헤어지는게 아쉬울 만큼..^^그 날 너무 고생많으셨고 항상 몸조심하시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저희 2년 뒤 진짜 저희 집으로 이사가거든요.그때도 망설일 것 없이 영구이사 89호점과 함께 할래요!처음 견적 받을 때 최고의 드림팀이라 하셨는데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어요.너무 감사드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꼭 강추할께요!!12월 말에 이사했는데 후기를 빨리 올리고 싶었으나컴터 이상으로 수리맡기는 바람에ㅜㅜ늦어진 점 죄송합니다.늘 승승장구하는 영구가 되길!! 화이팅!!!
조현행 | 2015.01.09 -
고양시 백석동
고양20호점! 헐~대박!!(사진첨부)
저 진짜 그 수많은 이사를 하면서 왜 이제야 영구크린을 이용한걸까요? 이사 이렇게 쉽고 편한건지 이제야 알았어요.오죽하면 이사중에 이런 후기를 쓰고있겠어요.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영구크린 강추강추입니다.처음에 선택할때부터 워낙 잘해주시고 친절하기로 소문도 자자했기에 다른 업체 견적안내고 바로 계약했어요. 그래도 그전에 이사하면서 이래저래 데인 아픈기억때문에 반신반의 했었는데 견적오셨을때부터 믿음이 팍팍가더니.. 영구크린과 계약한건 특히 고양20호점 배정(?)받은건 제가 올해 한일중에 제일 잘한거같아요 ㅋ정말 빠른 이사솜씨와 완전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이삿짐 나가자마자 스팀청소 쫙해주시고.. 넓은데서 좁은집으로 이사하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심지어 노련한 노하우로 가구배치까지 사사삭~~~제가 할일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아저씨들과 이모님들과 웃고 수다떨며.. 사실은 다들 열심히 땀흘리시며 일하시고 저만 수다떨고 있긴하지만 즐겁게 이사하고 있답니다. 사진은 마침 타업체를 이용한분도 오늘 같은 시간에 이사중인데 인증사진 찍어보았어요.저희보다 두시간전에 도착하셨다는데 저희가 금방따라잡았답니다. 속도도 친절도 완전 LTE 급이에요.저 요 후기 몇줄 쓰는 동안 벌써 이사가 다 끝나가요.저희 친정집도 일산에서 곧 이사하는데 고양 20호점 꼭 배정받았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에게도 부모님께도 강력추천할겁니다. ㅎ오늘 애써주신 멋진 아저씨(?)들과 이모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오늘 고생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고양20호점과 함께라면 이사 두렵지 않아요. ☆참고 - 저 고양20호점과 어떤 친분관계 친인척 아닙니당^^
장재현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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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송죽동
여러분! 저 영구랑 이사했어여~~89호점짱!!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2월22일날 이사한 41살 주부 입니다. 아이도 셋이다 보니 집안일이 많아서 후기 뭐 이런거 잘 안하는데 영구이사89호점을 이용해 보니 후기를 안남길 수 없어서...먼저 89호점 팀웍이 장난 아닙니다.뭐 이사 하시는 분들 다 그렇다고들 하시는데 확실히 다릅니다.저처럼 칭찬을 안할수 없을걸요!^^드뎌! 이사 차 도착!이날 눈이 많이 왔거든요. 다른날 보다 더 춥고 힘드셨을텐데얼글 한번 붉히지 않으시고 89호점부들이 화이팅 하시더라구요. ㅜㅜ감사 감사 일사천리 이사나갈 집에서 짐을 꼼꼼히 챙겨 싸시고행여 고객의 살림들이 긁히거나 할까봐 다들 내 살림처럼 애지중지!! 감동 했어여~~이사 할 집으로 GO GO!!지금은 이사중^^단독 2층으로 이사하는데 대문이 있어서 사다리를 올릴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전문가인지 아마추어인지는 이런데서 차이가 나겠죠!!^^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가 아니고 정말 척척 입니다.이사하시는 분들 신발 보이시나요? 새집으로 오니까 가방에서 뭘 꺼내시나 했더니 하얀 실내화 입니다.이사올 집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시네요.장농이 새거라 냄새가 좀 난다고 했더니요 아이를 주셨어요.와우~~원래는 안주시는건데 아이들한테 냄새가 좋지 않다며주셨어요.이런 이사하시는 분들 보셨나요? 주방 정리를 하시는 분이 여자라서 그런지엄마의 마음을 녹이시네요. 언니!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5만원 상당 이라는데연말에 큰 선물을 덤 으로 받았네요.^^흠 잡을데 없죠! 제가 그릇 놓기전에 매트깔고 정리해 달라는 요구에도 OK!!더 놀란것은 지금부터 라구요!!전에 살던 집에 벽걸이 선풍기도 아이들방에 직접 못질해서 달아주시고커튼 봉 걸칠 고리도 제가 먼저 얘기도 안했는데 먼저 물어서 달아주시고, 씽크선반도 달아주시고 넘 감사했어요.이날 남편이 없었는데 남편 몫까지 다 해주셨어요.ㅜㅜ 눈물나게 감사요.있던데로 착착착 !!영구 이사팀은 정말 마술을 부리듯 ! 기억력도 좋으신것 같구요.어쩜 전에 있던 물건들을 모두 제자리로 갈수있게 들어 버리는 걸까요? ㅎ ㅎ ㅎ침대 아래까지 구석구석 피톤치드 발사!!!방마다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이사후에도 아이들도 저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였습니다.혹시 이사계획이 있으신 분들 , 영구 이사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겁니다.진짜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싼거만 찾는게 당연하지만 이사만큼은내 재산이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검증된 영구이사를 택하시는게 현명한 주부죠!주부에 마음, 엄마에 마음은 같잖아요! 암튼 눈도 오고 겁나게 추웠는데 칭찬코너를 통해 89호점팀 분들에게 감사드려요.참! 팀분중 한 분이 계신데 뻑뻑해서 안껴지는 창문도 삼손같은 힘과 지혜를 발휘해서원래대로 달아주시고 진짜 감사 드려요.정말 장사 십니다.다음엔 저희 집 사서 이사 할테니까 그때도 89호점분들이 꼭 와주셔야해요!!아셨죠~~~~ㅎㅎㅎ
박재덕 | 201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