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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407호점 끝까지 진 책임감과 밝은 미소 서비스!(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월 8일에 영종도 운서동에서 출발해 청라 연희동으로 영구크린 통해이사왔습니다신혼부부라 짐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그전 집이 꽤나커서 짐을 다 꺼내보니 엄청 많더라구요남자3분 여자1분 오셔서 이사 해주셨구요, 청라로 가는집이 평수가 줄어들어서가서 짐을 바로 풀기가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가 싸논 박스들이 많았는데 이사해보고 나서보니그럴 필요가 없던거였구나 느껴집니다. 너무 꼼꼼하게 있던짐 그대로 - 집으로 옮겨주셨어요특히 남편이 이사할때는 출근을해서 저와 엄마 둘이 있었는데 407호점 팀장님(?) 께서이사온 집 (청라) 하나하나 부분마다 불러서 꼼꼼하고 다정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엄마와 저는 무지감동받았습니다 (남편보다 더 다정하듯 설명주시더라구요)원래 여자들은 잘 모르는 부분, 알면서도 힘이없어 못하는부분까지 또 손댈필요없게 도와주셨어요결정 장애가 있는 저 때문에 안방과 작은방 왔다갔다 하며 어디자리가 난지 다 보여주시고무거운 피아노 3번씩이나 이동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팀장님께서 세탁기도 삐그덕거리던거 다 고정시켜주시고물 호수가이사와서안맞는데다 설치해주셨지만 만약 터졌을때그런부분까지어떻게 처리해야하고 부품을 어디서 사와야하는지 까지 다 알려주시더라구요아직까진 안터져서 빨래 잘 돌리고 있습니다^^*심지어 다음 이사 할때껏도 신경 써주시는 센스!!냉장고가 안들어가는데 윗부분 자제를 살짝 올리면 들어가니 다음 이사업체때 기억해뒀다말씀드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안그러면 모르는분들은 자제 망가트리면 저희가 물어줘야 할수도있으니남편이 뒤늦게 왔는데도 저랑 엄마한테 해줬던 설명 그대로~ 하나도 빠짐없이다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팀장님 최고였습니다..뭐하나 물어보면 대충설명 해주지않고 일일이 작업하시는거 멈추시고 와서 다 설명해주시고마지막으로 진짜 감동이었던건 일 다 마무리 해주시고 가실때팀장님께서 부엌으로 오시더니 대리석 식탁 말씀하시면서 저희가 기존에 깨진부분이 원래 있었는데올때 확인 못하셨는지 이사하다 그러신줄알고 자진해서 먼저 얘기하시더라구요저희가 이사를 많이다녀서 아는데 보통 실수하면 몰래 넘어가거나 그러는데 먼저 이야기 해주시면서이런부분은 저희쪽에서 잘못한거면 보상방법을 찾아야한다고 하시는데 오빠 엄마 저 또한번 감동..♡또 가시고나서 제가 귀중품을 못찾고있어서 혹시 이사짐에 딸려들어갔는지 전화드렸는데 407호 팀 직원들 다 바꿔주면서 일일이 통화하게 해주시고 귀중품은 제 가방깊숙히 있어서 못찾고있었네요 찾아서 넘 다행이라고 문자도 남겨주시고기분좋게 이사 잘 했습니다. 팀장님 성함을 못여쭤봐서 아쉬운데 407호점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아주머니도 지루하지않게 이야기해주시면서 부엌살림 꼼꼼히 청소와 정리 잘해주셨구나머지 남자직원분들도 짐 하나하나 소중히 다뤄주셨어요.2월달에 친한언니도 이사가는데 영구크린 407호점 꼭 소개시켜주려구요^^추운날씨에 고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구크린도, 407호점도 화이팅 할께요 수고하세요
전수인 | 2016.01.12 -
영등포 양평동
26호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사진첨부)
다섯군데 정도 견적을 받아보고 고심한끝에 영구로 결정하였습니다.26호에서 서비스해주셨는데 무난하게 잘 마쳤습니다.아래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바닥이 흠집나지 않게 이동통로에 카펫?을 깔아 배려하는 점도 인상적이었고, 화장실 수납장도 차곡차곡 정리해주셨습니다.성함은 모르지만버티칼까지꼼꼼히 조립해주신매니저님께도 특히 감사드립니다.
조영민 | 2016.01.11 -
12월 BEST
[당첨자발표] 부담없는 편안함~ 감동의 시작! [댓글 : 177개]
관리자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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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창우동
202호1팀 최고의 팀인듯 (사진첨부)
매번 일반이사만 하였던 저로써는 이사때 마다 와이프의 불평불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힘들다, 오래걸린다, 남자는 모른다, 그러다가 이번 이사때는 꼭 포장이사를 부른다고 하더군요.전 별로 내키지 않았습니다 남에게 뭘 맡기는 것을 싫어하는 저로써는누가 자기 일처럼 깔끔하고 책임감있게 할까라는 의구심이 컸거든요아무리 직업이라고 해도 말이지요와이프는 인터넷 후기에서 제일 잘한다는 팀을 선정하여 계약하였고이사당일 깔끔한 유니폼을 입고 잘생기신 팀장님외 3분이 도착하셨습니다전 의심의 눈초리로 왔다갔다하며 설레발을 떨었고 결국 팀장님께서 한말씀 하시더군요편하게 계시다가 다정리되면 확인만 해주시면 된다고 ㅎㅎ그래서 애들은 고모집으로 보내고 오랫만에 와이프와 둘만의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식사 후에는 커피도 한잔하니 참 좋더군요이사하는 집에서도 전 가구의 배치만 알려주고 편한 자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방이 더러워지지않도록 덧신까지 착용하시고가구 배치전에 구서구석 잘 닦아주시고 저희집엔 책도 많았는데꼼꼼하게 책이 있던 위치까지 적어서 원래있던 위치에 정리해 주시더군요냉장고 정리는 어떻게 그리 잘해주시는지 주방기구도 이모님이 전담하여싱크대 내외부를 약품을 써서 얼룩도 깔끔하게 지워주셨습니다그리고 마무리로 스팀청소와 향균탈취까지와! 이건 환상의 이사 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만족한건 와이프의 만족이였습니다너무 편하고 내가 정리한것 처럼 맘에 든다고 말이지요오늘은 이사후에 와이프의 불평대신 사랑한다는 말을 듣게되었습니다우리 부부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신 영구크린 그리고 202호 1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제가 너무 편하게 있느라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한장도 찍지 못해서 책장 사진만 첨부합니다^^
나미선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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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거여동
만족스러운 이사^^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습니다~~~ 아침 8시가 좀 지나서 오셔서는 지금까지 너무 고생하시면서 친절하게. 꼼꼼하게 잘~~~ 해주셨어요!!! 저랑 신랑이 깔끔한편이라 이사할때 신경을 많이썼는데 꼼꼼하게 새 비닐로 포장해주시고. 짐 내릴때도. 이불은 침대 매트리스 위에 놓아주시라고 했더니 매트리스 더러워지지않게 새 비닐 깔아주시고 차곡차곡 정리해주셨어요!! 지금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간단하게만 올리지만 조만간 사진 정리해서 또 올릴게요^^
차승희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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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16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216호 5팀분과 이사했습니다~(사진첨부)
결혼하고 첫 이사라 어디에 해야할지 몰라 세 군데 정도 이사 견적을 받아봤는데요.견적 문의 주시자마자 바로 응대해주신 유은경 실장님.제가 수시로 궁금한거 문자로 보냈는데 그때그때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선택했습니다.안그래도 12월 31일날 이사할 생각이었는데 견적받을때실장님이 월말은 이사가 밀려서 더 비싸다며 1월 1일에도 하신다고 구정때만 쉰다고 하시더라구요.주저없이 1일로 잡았습니다~ 왠지 새해 첫날 이사하면 그 기분도 남다를것같아서 설레였네요.한달전에 견적을 받고 1월 1일날 오전 8시부터 이사를 시작했습니다~시간도 딱 맞춰서 와주셨구요~신혼살림이라 짐이 별로 없어서 2.5톤트럭으로 견적 받았는데~ 큰 물건 3개가 또 추가되었거든요. 그때도 추가금 안붙고 진행할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안심했는데막상 물건들을 보시니 다 안들어갈거같다고 하셔서 철렁 ㅜㅜ우선은 짐을 초고속으로 싸주시고~ 한시간만에 완료했어요.정말 기사님 두분과 이모님의 콤비가 잘맞으시더라구요!(짐싸고 있는중에 찍어봣어요)짐도 다 그 제품에 맞는 케이스가 있어서 딱딱 담아주시더라구요~짐다싸니 사다리차가 오고~ 짐을 옮기는데 어찌나 떨리던지 ㅎㅎ저랑 신랑은 이 장면을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ㅋㅋ되려 옆에 있으면 걸리적 거리는 존재가… 그리고 해주시는거 보니 안심되서 그냥 맡기면 되더라구요.얼추 짐 넣는거 보고 이사갈 집으로 미리 갔어요.가서는 우선 바닥 손상가지 않게 깔더라구요. 그러곤 신발 덮개도 신으시면서 짐을 옮겨주셨습니다~그때는 기사님 한 분 더 오셨어요.먼저 배치도를 만들어 논게 있어서 그걸 드리고는 또 저랑 신랑은 밖에서 놀고 ㅋㅋ세부적인거는 그때그때 물어보시고 별로 말씀도 안드렸는데짐 다 옮기신거 보니까 어쩜 제가 해놨던거 그대로 옮겨주시고~되려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더라구요^^;;짐 옮기고 마무리로 청소랑 스팀까지 해주고 마지막으로 뭘 뿌리시길래 뭐냐고 여쭈니피톤치드를 뿌려주신다고 하셨어요.따로 청소하는거 추가로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기본적으로 이렇게 다 해주시더라구요!정리 다 하시고 벽에 못도 박아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당.글구 추가로 에어컨이전도 신청해서 담날 설치기사님 두분 오셨는데~엄청난 장비들과 배관을 갖고오셨더라구요 ㅎㅎ저는 기존에 있는 배관 잘라논거에 덧붙여서 하는줄..알았는데 ㅋ그걸 다 빼고 새로 갈아끼우셨어요~ 되려 첨에 설치하는거보다 할게 더 많더라구요.설치기사님들도 저희가 마저 못을 박고 빼야하는것들은 또 해주시고 ㅜㅜ여러모로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주변에 영구이사 홍보하고 다녀요 ㅋㅋ 담에 또 이사하면 여기 이용100% 입니다요~16년 1월1일 새해 첫날부터 기분좋게 이사짐 옮겨주신 216호 5팀 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김문정 | 2016.01.07 -
강남구 대치동
299호점 1팀3팀(사진첨부)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준비하셨습니다.남자4분 여자1분 오셔서 손발이 척척! 짐도 빨리 싸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이사짐 풀때도 많은 짐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주방청소,전체 스팀 청소까지 마지막에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괜히 영구크린이 아니더라구요.299호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임소연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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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구 탄현동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오늘 일산에서 서울로 이사왔어요.. 아침부터 너무너무 고생많이하셔서 감사하다고 글남겨요.. 박실장님팀 최고였습니다. 이사 어디부탁할지 고민많이했었는데 영구크린으로 선택하길 정말잘했네요. 강추입니다. 2년후에도 또 부탁드리고싶어요. 오늘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장효선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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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정말 강추합니다~(사진첨부)
오늘 이사인데 벌써 정리가 마무리되어가서 후기를 올려요~ 제가 꼼꼼하고 까다로운 편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처음 견적방문 오셨을 때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이사날 아침에 8시에 오신다더니 7시반부터 일찍 와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요~ 신랑은 출근해서 저 혼자 있었는데 걱정할게 없네요^^ 출발전에 냉장고 정리부터 해주시고 이사 와서도 짐정리는 물론 청소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네요~전 피톤치드는 제가 직접 뿌리고 싶어서 용품 놓고 가달라고 말씀드렸어요~ 팀 분위기도 넘 좋으시고 척척 호흡이 잘 맞으시네요~ 손볼 곳은 미리 체크했다가 말씀드리니 다 손봐주시고요~ 정말 기분 좋은 이사했어요~ 성북지점 235호점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지인들에게 벌써부터 추천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최윤경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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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노원 34호점 하계팀장 현정이모(사진첨부)
노원34호점 오늘 이사했습니다~~ 영구 이사짐 센터 좋다는 얘기 많이.들었는데 직접 이사해보니, 직원분들은 친절하게 열심히 우리집처럼 깨끗하게 작업해주셔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고객 감동이네요~ 영구크린 너무 맘에.들었고요 다음에.이사하면 또 영구크린으로 해야겠어요 주위에도 선전많이 할께요~~ 오늘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김찬미 | 201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