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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 같았던 영구이사! 두번째 만남♡ (사진첨부)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 같았던 영구이사! 두번째 만남♡딱 2년 전 이맘 때 89호점 식구분들과 기분좋게 이사했었어요.그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후기도 여기저기 올리고 블로그에도 글을 올렸더니여기저기서 댓글 문의가 꽤 있었었더랬죠^^;제가 할 수 있는건 그것 뿐이었어요. 많이 많이 소개해드리는거~ 그 만큼 자신있었거든요. 넘 만족스러웠어서^^이번에 우리 첫 집 장만으로 기분 좋게 이사를 가는데 다른 곳 견적도 받지않고가격비교도 않은 채 89호점 팀장님께 전화드렸어요.2년 전 그 당시 견적서를 들고오시더라구요^^오랜만에 뵈었는데 똑같으시고 여전히 유쾌하시고요. 저희 친정아빠랑 비슷하세요. (풍채가ㅋㅋ)살림이 크게 늘거나 하진 않았지만 워낙 요새 이사 비용이 기본 100만원 이상이라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올까 살짝 걱정했는데 거의 차이 없는 금액으로 안내해주셨어요.너무너무 감사했죠ㅠ 이사 준비하면서 비용이 꽤 들잖아요.다른데 알아봤다면 분명 몇 십만원은 더 줬을꺼에요. 저희를 아시기에 많은 비용 받지 않으신걸 압니다. 감사해요!!서두가 길었네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너무 추웠죠. 4살, 100일 된 아기가 있어 혹시 감기들까 너무 걱정했어요. 오전 8시 정확히 방문 주셨는데 팀원 분들은 바뀌셨어도 한분 한분 인상이 너무 좋더라구요.아이들이 있는걸 보시곤 15분 뒤에 들어올테니 천천히 준비하시라고 말씀해주셨어요^^애들 정신없이 옷입히고 짐챙기고 전쟁이었거든요ㅠ주차되어 있던 차들 정리 후 사다리차 대기 해주시고 저희가 죄송하게도 엘리베이터가 없는3층 빌라였는데 그 추운 날 땀흘리시며 불평 한 마디 없이 웃으며 끝까지 해주셨답니다.30분도 안되었을까요?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정말 일사천리로 짐들이 차곡차곡 정리되어 가고있어요.이 좁은집에 인원도 많고 짐도 많은데 정말 손발이 딱딱 맞는다는 말은 이 때 쓰는걸꺼에요.제가 있는게 오히려 폐가 될 것 같아 정말 어디로 가 있어야 하나 하다가 차에 가서그냥 쉬었어요. 정말 이삿날이 제 휴가였네요^^ 육아로부터도 해방 된^^ (아이들은 친정부모님께서 봐주시고요..^^;)유리 진열장은 카펫으로 꽁꽁~작은 그릇하나 께진 것 없이 너무 안전하게 척척 잘 포장하시더라구요.쌓여가는 박스들을 어쩌나 했는데 한 쪽을 미리 치우시고 차곡차곡~제 머릿속만 멘붕이었나봐요. 이 짐들을 어떻게 하나 전 날까지도 너무 걱정하며 잠들었는데하나하나 꼼꼼하게 패킹되어 정리되어 가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이렇게 모인 일부 짐들은 사다리를 타고 먼저 내려갑니다.살림살이가 너무 많은 우리 집이에요ㅠㅠ 짐을 줄이자 해도 점점 늘어만 가는 살림들..이게 착착착 순서가 있더라구요. 저는 정말 손 끝 하나 안댔어요. 너무 다 알아서 해주셔서..손 발이 잘 맞는 식구분들 만났던게 제 운이었던 것 같아요^^ 예상 시간보다도 너무 빨리 짐 패킹이끝났어요.특히 제가 주부다 보니 제 주방이 정신이 없었는데 제일 빠르게 정리를 탁탁탁 해주시던이쁘셨던 이모님^^같은 주부의 마음으로 애들 식기며 장난감, 책 등도 다 깨끗하게 잘 포장해주시고 체크해주시더라구요.베이지 가죽 침대와 라텍스 매트리스도 때타지 않게 포장 잘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침대는 좀 신경쓰이잖아요~ㅎㅎ차에서 집으로 왔다 갔다 몇 번 하니 짐이 다 비워지고 있어요.날도 춥고 자잘한 짐도 많아서 괜히 죄송해 쭈뼛쭈뼛 어슬렁 거리는데 제일 기분이 좋았던건어느 한 분 한숨쉬시는 분 없이 서로 농담 주고 받으시며끝까지 웃으시며 일하시더라구요.저까지 옆에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고객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냉장고를 비우신뒤에는 이렇게 선반 하나하나 꺼내셔서 씻어 닦아주십니다.애들 키우면서 정말 냉장고 선반 청소도 못하며 정신없이 살았는데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너무 감사했어요. 새 집에서 새 냉장고를 쓰는 기분이 들 정도로^^도와드리는 분 없이도홀로 무거운 짐을 뜩딱 실으시니까일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돼요.맡으신 구역에서 척척척!역시 영구이사 베테랑 분들이구나 감탄이^^문제는 저희 옷장이었어요ㅠㅠ한X옷장 인데 넉다운 시공방식으로 선반 하나하나 다 해체해서 이동을 해야 안망가지는..저번에는 통으로 가져와서 큰 문제 없이 설치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들고 갔다가는옷장 문도 제대로 안닫힐 정도로 흔들리고 망가지게 생겼더라구요ㅠ저걸 일일이 해체하려면 그게 또 엄청 번거로운 것을 알기에 너무 죄송해서 부탁도 못드렸는데선뜻 한X 옷장 시공 경험이 많으시니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저희보다 저희 가구를 걱정해주시며 볼트 하나하나 꼼꼼하게 주머니에 넣으시며 해체를ㅠㅠ혼자서도 뚝딱 다하셨어요. 이 정도면 비용 추가가 될텐데 감사했습니다 정말!쓰레기까지 깨끗하게 비우고 빠진 것 없는지 꼼꼼히 확인 후 새 집으로 출발합니다.두근두근~ +_+!!점심 시간 되어야 끝날까 예상했었는데 너무 빨리 짐을 쌌어요.제 진심 고마운 마음이 우러나와 가까운 부대찌개 집에서 식사를 대접했어요^^마음 같아서야 더 훌륭한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싶었는데 경황이 없던지라 이해해주세요^^;저희도 식사를 마치고 이사할 집에 도착하니 이미 짐정리가 한창이었어요.바닥은 스크래치 나지 않게 박스가 깔려있고 전 날 청소를 마친 후라서 (청소도 영구크린^^)실내화를 착용했어요. 저희것두 챙겨주셔서 발시렵지 않게 다녔네요^^수평 맞추어 냉장고 설치 후 음식 상하지 않게 냉장고 정리부터 해주세요^^전 뭐 딱히 할게 없어요. 발코니 물건, 신발장 물건, 아기 물건 구분해서 딱딱 위치로 가져다가차근차근 정리해주시니 어슬렁 어슬렁 구경하며 사진만 찍고 감탄하고요^^욕실은 제가 따로 손댈 곳 없이 정리를 마쳤어요^^지금도 건드릴 필요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ㅎㅎ이게 바로 포장이사죠^^거실장도 센터에 맞추어 놔주시고 저희가 만족할 위치까지 계속 수정해주셨어요.정말 저희가 의견 내면 그걸 척척 바로 행동에 옮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천고가 높아 정리하기가 좀 힘들었는데 워낙 꼼꼼하게 종류별로 정리해주셔서키가 작은 저는 손댈 곳 없이 그대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안방 침대도 센스 있으시게 중앙으로 자리 잘 잡아주시고요^^이사오기 전 세탁기 호스가 깨질 것 같다고 미리 준비해 달라고 말씀해주셔서설치도 문제없이 잘해주셨어요. 지저분한 곳은 그때그때 청소기 돌려주시구요.선반에 소복히 앉아 있던 먼지들도 걸레로 다 닦은 후 책을 꼽아주셨어요^^제가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아도 발코니 용품들은 다 제자리에^^덕분에 이사 후 물건찾아 삼만리 안하고 잘 발견했어요~해체해 왔던 옷장도 다 완벽히 조립 해주시고 바닥도다 닦아주시구요.구석구석 마무리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마루 시공한지 얼마 안되어서 스팀청소는 하면 안된다셔서 안했어요~제가 그만 하시라고 할 정도로 이곳 저곳 닦아주셔서 마무리까지 너무 만족한 이사였어요^^덕분에 주방도 빠르게 제 모습을 찾아 열심히 살림중이구요^^깨끗해야 복이 들어온다는 현관도 까알끔^^마지막 완성인 커튼과 각 방 블라인드도 완벽하게 달아주셨어요^^새 집이라 못질은 부탁 안드렸는데 나중에 저희가 필요로 못박으려니 콘크리트 벽에 여기저기구멍이ㅠㅠ그냥 이삿날요청 드릴껄.. 했네요^^;;새 집으로 이사한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89호점 식구분들 너무 감사했어요!!덕분에 기분 좋은 새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강추해요!! 영구이사 그리고 89호점 분들~건강하시고 몸 조심히 일하시길 바랍니다.
조현행 | 2017.01.02 -
연수구 송도동
이사잘했어요~^^(사진첨부)
2017년 1월에 이사준비하느라 기대반걱정반했는데...그래도 다행히 좋은신분들 만나이사잘했습니다살던곳이 수납공간이 많은데비해 이사하는곳이 수납공간적어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 하시는모습보며 감동^^인상한번안쓰시고 웃으면서 하시니 힘든이사가 즐겁게느껴졌습니다~~인천9호점화이팅~^^ 사업번창하시구요다음에 이사하면 또 콜하겠습니다♡♡♡
하영애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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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원당동
영구크린 109호점 이사하고 반했어요~너무너무 감사해요!! (사진첨부)
12.29일에 드디어,,,걱정이 산더미 같았던 이사...ㅇㅣ사하고 남편이 컴퓨터 연결을 이제 해줘서 글 올리네요 ㅠ.ㅠ신혼 2년차이지만... 벌써 이사업체만 3번째.. 이사한 집만 4번째..거의 6개월에 한번은 이사한 꼴이예요;;;처음에는 용달불렀다가;;; 액자깨지고 물건 깨지고...두번째는 브랜드에서 나와서 자사로 차린곳에 엄마추천으로 했다가..역시 자사로 나와서 그런지... 새집에 방충망 찢어놓고선,,다이소에서 방충망사다가 붙이라고 하고..사다리기사님하고 저희 앞에서 막 싸우시고;;;이사하려고만 생각해도 눈앞이 아득할 정도였어요ㅠ.ㅠ지난번에 이사를 겪고나서 아파트에서 이사하는 소리만 들리면 창문을 내다봤어요;;어디 업체가 많이 오나... 체크할 정도...ㄷㄷㄷ영구크린이 엄청 많이 들어오더라구요.솔직히 브랜드라서 그런가 반신반의..기억은 해놨지만 견적만 6군데 봤답니다.견적보고 비용이 상위권이라 고민은 했지만,,오셔서 상담하는 순간 반했어요.체계적으로 어떻게 이사를 할 것인지 얘기해주시고 우려되는 부분을 말씀드렸더니..상세하게 체크하시더라구요..가시고 나서 견적서 보니 임신했다고 상세하게 다 고객에 대해서 적으셨더라구요.견적보시고 나서 가셨는데 일부 추가되서 다시 연락드렸더니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드디어 이사하는 날..아침이사라서 기다리다가;;; 잠들어 버린거 있죠..하루 전날 연락하시고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서 오셨어요.부랴부랴 준비했지만,, 친절하게 준비할 때까지 배려해주시더라구요.유니폼 입고오셔서 보강작업까지..ㅎㅎ일부 빼는 짐들은 설명들으시고 따로 놓으시고,지금은 사다리차 작업하시는거 같아요.이모님도 살림에 문제 있는 부분은 미리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짐을 꼼꼼하게 포장하시더라구요.출산용품으로 베란다에 물티슈 모아놓은 상자가 젖었다며 꼼꼼하게 포장하셨어요.그릇도 뽁뽁이 작업~^^옷방이예요~출산용품들은 뜯어보고 입구는 개봉된 상태였는데..일일이 다 다시 포장해주시더라구요.매트리스나 중요한 가구들은 천포장.^^따로 빼놓으신거 같아요~너무 감사한게.. 만삭인데다가 남편도 일찍 출근해서 혼자 이사해야 했는데..친정엄마가 오신다고 했는데 지난번에 계속 서서 먼지만 드셔서 오시지 말라고 했거든요.이사하시는 분들이 만삭이여서 배려를 해주신거 같아요. 침대방 짐을 제일 나중에 빼서서 이사가 거의 끝날 때까지..먼지도 안나고 침대방에서 이사에 필요한 다른일 보면서 누워서 쉬었어요~~잠깐 관리소일처리 하러 가는 길에 사다리 내리는 차 찍었네요.견적서에 고객님 임신중 흡연주의라고 써놓으셨는데..정말 흡연하시는 모습도 못본거 같아요.^^짐 다 빠지고 빗자루 질과 나머지 먼지 걸레로 청소해주시는 모습이예요!거실 짐 다 빠진 모습이예요~정말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신 거 같아요...ㅎㅎ여기는 부엌하고 작은 방~정말 먼지하나 없죠??^^이사나오는 집에서 일이 조금 걸렸는데도 기분좋게 기달려주셨어요~새로 이사하는 집에 왔는지 연락주시고바로 보강작업과 덧신 착용!!처음에는 걱정해서 왔다갔다가 이사짐 포장하시는 모습보고~이사나온 집 마무리 보고 새로 입주하는 집은 문 열어드리고 자리배치알려드리고 바로 밥먹으러..입주하는데 안심하고 밥먹으러 간건 처음인거 같아요;;짐올리는 모습...^^밥먹고 와보니짐포장을 꼼꼼히 해서 깔끔하게 올리시더라구요.아버지께서 베란다에 나무로 된 수납장을 놓는데 밑에 물차면 가구 썩는다고..뭘 고였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니까 바로 어디서 타일 같은걸 가져와서 일일이 고여주시더라구요.하나하나 귀기울여 주시는거 같아요.!!저희집에 화분이 20개정도 되는데..일일이 뽁뽁이 포장해서 운반해주셔서 다 멀쩡했어요.^^지난번 업체는 견적볼 때부터 화분이 많다는 둥.. 흙을 버리고 가라는 둥..얘기가 많으셨는데~ 오히려 이모님께서 어머니께 화초를 잘 키우는거 같다며 얘기해주셨데요.저희집에 화분이 20개정도 되는데..일일이 뽁뽁이 포장해서 운반해주셔서 다 멀쩡했어요.^^지난번 업체는 견적볼 때부터 화분이 많다는 둥.. 흙을 버리고 가라는 둥..얘기가 많으셨는데~ 오히려 이모님께서 어머니께 화초를 잘 키우는거 같다며 얘기해주셨데요.정리해주신 모습이예요~원하는 위치에 큰가구들 배치 바로바로 해주시고,필요한 부분 말씀드리면 너무 기분 좋게 해주셨어요.임산부여서 흡연도 안하셔서 너무 좋았고,가고나서 침대커버 갈려고 이불장 봤는데,,저희가 예전집에 장롱이 곰팡이 쓸어서 또 닿을까봐..세심하게 말도 안하시고 곰팡이쓴 부분을비닐로 테이핑 처리해주셔서 이불보관을 깔끔하게 해주셨더라구요.이사시간도 예상한 시간보다 엄청 일찍 끝내셨어요~부모님도 보시고 흡족해 하시더라구요.^^임신해서 걱정도 많고 불안했는데..행복하게 좋은집에 이사온 기분이 드네요~~영구크린 109호점 꼼꼼하게 견적보신 유승훈부장님 감사하고 나오신 팀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해요...*타카페랑 블로그에 글남긴 링크주소예요*많은 분들이 추천요청하셨어요.ㅎㅎhttp://blog.naver.com/871209br/220900190574http://cafe.naver.com/imsanbu/33614990http://cafe.naver.com/remonterrace/19667485http://cafe.naver.com/samwonmoms/183122http://cafe.naver.com/goyanghappy/964
이보름 | 2017.01.02 -
중랑구 망우동
66호점 강추 합니다!^^ (사진첨부)
이전 집도 이사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사정상 한달만에 다시 재 이사를 하게 되어서급하게 스케쥴 잡고 그와중에 친절하고 잘하는 곳으로여기저기 알아보고 알아보다가 결정한 영구크린!정말 믿고 진행한만큼 믿음에 보답해 주신 66호점 직원분들~^^친절함을 잃지 않고 아침 일찍부터 후다다닥~전문성과 친절함까지 겸비하니 알아보고 알아보다결정한 영구이사이 대해 어찌나 만족스럽던지~~안전한 이사부터 마무리 서비스까지 흠잡을 곳 없었습니다 ㅋㅋ직업 특정상 이사를 자주가는데 다음에도 꼭 전 영구크린이네요특히나 66호점 분들로 지정해서 하고싶어요고객이 귀찮게 요구하더라도 무조건 Ok!해주시다니~~영구크린 66호점 진심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Reii | 2016.12.31 -
남양주 진접읍
포장이사는 역시 영구크린^^ 212호3팀 짱짱짱!! (사진첨부)
우리부부의 첫 이사!!첫이사인 만큼 이사업체를신중하게 선택해야 했다.여러곳에서 견적을 받아본 후마지막으로 영구크린에서 견적을 받았다영구크린이 이름 없는 타 업체보다10~20만원 정도 저렴하기도 했고,상담해 주시는 분이 제일 믿음직스러워서결정하게 됐다.이삿날 아침 8시쯤 되서영구크린 차가 도착했다 !!먼저 이삿짐 전용 바구니와박스를 집안으로 옮기신다.1층이라 사다리차 없이직접 옮기시는중!!!!이제 본격적으로 이삿짐 싸기 시작 !!이모님께서 주방용품, 그릇 등 깨지지 않게 뽁뽁이에잘 감싸서 포장하기 때문에깨질 걱정은 NO!!NO !!!!가전/가구도 전용 케이스로 쏘옥 !!사진을 봐도 알겠지만내집처럼 소중히 다뤄주시는게 느껴진다.어느정도 이삿짐 싸는걸 본 후날씨도 춥고 임산부의 몸이라남편이 걱정됐는지 언니네로 피신시켰다.사실 남편만 두고 가는게 걱정스러웠는데일하시는거 보고 꼼꼼하게 잘해주셔서믿고 맡기면 되겠다 싶어서나도그냥 못이기는척언니네서 편하게 휴식을 취했다.남편에게 이사 과정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사진 찍을 정신이 없었단다.그나마 나대신 오빠와 함께 있어준 형부가잘 마무리 되고있다며 걱정말라는 안부톡과함께 보내준 인증샷 한장 뿐!!이사가니 신혼초에 쌀통 던져가며피터지게 싸웠던 흔적들도 드러나는 구나 !!!우리의 사건의 내막을 알고 있는형부가 추억하라며 보내 온 사진 ㅋㅋㅋ신혼 2년동안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며함께했던 우리 부부의 신혼집2년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남편은 부동산으로 가서 일처리를 하고나는 이사갈 집으로 먼저 가서 가구 배치를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해뒀다.짐은 없으니 아직은 너무 휑~ 하다 !드디어 입주 시작 !!짐들어가기전에 먼저 청소부터 깔끔하게 해주신다전입주자와 이삿날이 같아서이사청소를 못했는데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셔서어느정도 걱정도 한시름 놓았다.사다리차 설치하고드디어 물건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점심을 아직 못먹은 탓에 너무 배고파서팀장님께 가전/가구 위치만 잡아드리고점심 먹으러 고고씽 =3어디다 배치할지 아지기 결정 못한 가전/가구들은팀장님께서 조언해 주셔서 고민 해결 !!이삿날엔 역시 중국음식 !!딸ㅇ ㅣ사한다고 서울에서 오신 친정엄마와이삿날 많은 도움을 준 율'S 언니네 가족과 함께늦은 점심을 먹었다.우리엄마는 딸 이사한 집도 맘에들고음식도 너무 맛있다며오늘 기분 훨~훨~ 날아간다.점심머고 들어가니 어느정도 짐정리가 끝나고마지막에 커튼을 달려고 하는데 ...허걱 !!!우리집 블라인드가 보이지 않는다.우리 남편이 우리꺼 아니라며안가지고 가도 된다고 했다는 거였다.마지막에 한건 해주시는 우리 남편님 !!남편은 다시 일하러나가고 쩔쩔매고 있는 나에게팀장님이 전집으로 가서, 블라인드 함께 가져오자고 했다.여기원래 있는 건줄 알고 거기 이사오신 분도본인 블라인드 설치못하셨다며약간 불편함을 내비치셨다.그런데 팀장님께서 그집 블라인드까지 달아주시고우리집에와서도 블라인드 설치까지완벽하게 다 마무리해주셨다.블라인드 때러간사이에스팀청소와 함께 이사 마무리가 다되었다,(그래서 사진도 남기지 못함 ㅠㅠ )으이구 ~!! 남편아 ㅋㅋㅋㅋ우리 부부 실수때문에퇴근이 늦어졌는데도불평불만없이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신영구크린 !!!!!!우리집 이사를 맡아준 212호점 3팀 분들께너무나 감사했다.감사한 마음에 곧 이사 계획 중인 친구에게열심히 입소문 내는중 !!!!!!내가 찾기 쉽게 다시 정리한 옷정리 빼고는각방 수납이며 주방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내가 손댈곳이 하나도 없었다.임신하고 한 이사라 힘들까봐 걱정했는데영구크린 덕분에 너무 편하게 이사 한 것 같다.같은날 이사한 사촌동생도영구크린에서 했는데 만족한다고 했다.아직 이사업체 고민중이라면영구크린 강추 !!!!!!결혼후 첫이사를 영구크린과 함께 했습니다.더군다나 임신초기라 이사당일전까지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이사당일 영구크린 직원분들께서내짐처럼 소중히 다뤄주시는거 보고 밑고 맡기게 됐습니다.가전/가구등 흠집하나없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사 도와주신212호3팀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려요.그리고 우리부부 실수에도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신김경식 팀장님께는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서비스/친절도 모두 굿굿굿인 영구크린^^너무나 만족한 이사덕분에 지금은 영구크린 홍보대사 됐답니다,http://blog.naver.com/luv_g1/220893771226
양지원 | 2016.12.31 -
노원구 월계동
감동감동 서울3411 (사진첨부)
오늘 새벽부터 눈도 내리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였어요~^^팀웍도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즐겁게 일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어요~저희 짐이 은근 많았는데도 웃으시면서 포장과 정리까지 그리고 마무리 청소까지도..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ㅎㅎ돌아가시고나서 정리 된 물건들을보니 정말 감동 또 감동이였어요여기저기 주변에 추천하고싶어서 부랴부라 후기 남겨요..^^몇일 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ㅎㅎ
김화영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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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월피동
273호점 2팀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오늘 이사한 월피동 고객입니다.^^오늘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려서 이사가 잘진행될지 엄청 걱정했는데그건 기우였답니다. 영구이사 직원분들이 엄청 꼼꼼하게 짐도 싸주시고장롱도 다 분해하셔서 옮겨주시고, 너무 맘에 쏙 들게 해주셔서엄청 감사해요ㅜㅜ 예전에 이사했던 이사업체가 너무 엉망으로 해서 기분이 상했는데 영구이사 273호점 2팀분들은 정말 최고입니다.^^♡지인들에게도 정말 강력추천해드렸어요^^♡그리고 이사후에 짐도 깔끔하게 정리 해주시고, 청소도 끝까지 마무리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혜령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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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끝까지 친절한 영구크린 (사진첨부)
바로 전 이사에서 크게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사업체 선택할 때 고민이 많았어요. 취미가 바느질이라 원단짐도 많고. 잔짐도 많고 해서.. 전이사때 짐 많다고 어찌나 투덜대던지.. 이사 전날 그 생각에 잠도 못잘 정도로 스트레스 받았는데.. 영구크린. 업체분들 다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제 팀이 좋은 분들이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한 분도 얼굴 찡그리지 않으시고. 지치셨을 시간인 마감 때까지 웃은 얼굴로 일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물건들도 다 제자리 잡아 주시고. 커튼봉에. 내 사랑하는 꽃거울까지 예쁘게 달아주시고.. 게다가.. 이케아 조립까지.. 견적 받을땐 없었고. 그 이후에 산 거라 옮기는 것도 싫으셨을 것 같은데 도착 후엔 조립까지 해 주셨어요. 덩치큰 침대에 식탁까지. 팀장님 성함이 김문수 지점장이었는데. 팀장님을 비롯. 함께 오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총 6분이 오셨는데.. 성함은 모르지만. 제 작업실 원단과 책들을 끝까지 정리해주셨던 그 분. 우리 아들 방을 책임져주신.. 말없이 부지런하게 움직이던 젊은 그 분. 그리고 박스 40개면 많은 살림이라면서도 웃으면서 열심히 정리해주신 이모님까지. 정말 감사드려요. 내 꽃 거울 예쁘게 달아주신 눈 부리부리님. 제일 말 없고 제일 젊으셨던 분까지. 모두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해요. 제가 이사 물어보는 지인 있으면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부탁드릴께요.
박지원 | 2016.12.29 -
서초구 양재동
53호점 3팀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네요. 워낙 짐이 많은 집이고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가는거라 힘드셨을텐데 한마디 불평도 안하시고 웃으시면서 해주셨어요. 아침일찍부터 저녁까지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할일 있으면 또 영구이사 통해서 하고싶어요^^
유익주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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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북아현
영구크린으로 이사오기전에 깨끗하게 청소 완료~ (사진첨부)
이제 이사 온 지 열흘 된 안나와요아킴첫 번째 신혼집에 들어올 때 살던 사람이 너무 지저분하게 살다가 나가서 경악을 금치 못하고여기저기 알아보다 영구크린 업체를 통해 온 집안을 청소하고 만족스러워서 흐뭇했는데이번에 이사 가는 두 번째 신혼집은 쨉도(?)안될 만큼 지저분한거에요~ ㅠ-ㅠ그래서 이번에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입주청소 예약했어요이번 역시 내가 했으면 골병났을거 같단 생각에 만족스러운 영구크린 실제 돈 내고 이용한생생한 후기 담아보아요2년 전에 받은 첫 번째 신혼집 영구크린 입주 후기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URL 클릭하시면되요http://blog.naver.com/anna_050203/220239526300집안 곳곳에 붙어 있는 스위치 커버가 너무 지저분해서 락스 풀어서 비누거품 엄청 내서 박박 닦았는데 결론은 다버리고 새로 사서 끼웠다는 : 도대체 이건 왜 이렇게 더러워진 걸까 의문이 들 정도로 손때가 장난 아님.. 영구크린은 손이 닿는 천정과 벽면 모두 두 번 청소하지 않게 도와주는 청소업체이며 가격은 평당 만원 정도인데 정확한 가격이나 견적은영구크린 홈페이지나 콜센터에 직접 문의해주세요!우선 충격의 도가니로 빠질 우리 신혼집 영구크린 전 청소상태부터 보여드릴게요아, 이건 청소상태가 아닌 집 방치상태(사람이 살던 집 맞음ㅋㅋㅋㅋ)베란다와 주방은 물론 창틀과 욕실 어디 하나 손이 닿지 않으면 안 될 상태들이 정도로 지저분 하니 내가 영구크린이 또 생각나겠어요 안나겠어요? 힝싱크대 주변과 욕실,신발장 모두 영구크린 부탁해요~~(2년전 블로그에 후기 올렸을 때 엄청나게 핫한 반응이 올라왔던 만큼이번 후기도 꼼꼼하게 남겨보아요, 다른궁금한 사항 있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붙박이장 있어서 좋아했는데 때가...ㄷㄷ약속되어 있는 입주 D-1 영구크린 오는날아침 아홉시 정도에 도착하셨고 모든 청소가 완료되는 데까지는 보통 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셨어요~이날은 남편과 아침부터 코엑스 홈페어 가는 길이라 자세하게 보지는 못하고 후다닥 사진 찍은 채로 영구크린 마스터분과 간단하게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나눈 후 이사갈 집을 들렸다 나왔네요주방이나 창틀에 신경을 써달라는 이야기와 함께 우리는 일정에 맞춰 나오고 그렇게 영구크린 청소 시작 ~한두시간 정도 지나서 연락이 와서는 욕실 변기 아랫부분 실리콘 다시 바르고 청소하는 추가비용과 욕실 미끄럼 방지 제거 추가 비용이 있는데 그건 어떻게 할 거냐고 미리 상의해주셔서 둘다 청소,제거하기로 결정(영구크린은 후불제로 계산되기 때문에 청소하시기 전에 이렇게 미리연락을 주시고 동의하에 청소 시작하더라구요)6시간 정도면 완료될 거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집이 지저분하고 8시간 정도 걸려 완성된 안나와요아킴의 신혼집 입주청소 비포로 보여드리기에는 너무 지저분해서 사진을 많이 찍어놨지만 패스하고 애프터 사진으로 많이 첨부해볼게요욕실 환풍기와 세면대경악하게 만들었던 주방 싱크대 윗부분에 있는 화재경보기지저분해서 아무것도 해먹기 싫게 생긴 가스레인지도 새것처럼 닦아 주셨네요이건 정말 말도 안나옴갖다 버리고 싶었던 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짝반짝, 이건 진짜 대박)손때가 가득했던 곳곳에 영구크린이 지나가니 파리가 앉으면 미끄러질 지경약간의 추가요금을 내고 뜯어낸 미끄럼방지 스티거 제거, 그리고 청소까지 완료모든 청소가 완료되고 장판에 도배까지 하니 이제야 정이 가고 살만한 우리 집-이삿짐이 모두 들어오고 우리 가구들도 가득 채우니 더 정이 가는 사랑이 샘솟는 침실이사간다는 이야기에 안나와야아킴 러브하우스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구요?조만간 집 사진 곳곳 찍어서 블로그에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히히~아무튼 두 번째 진행이지만 이번 역시 만족스러운 영구크린 청소30평대 아파트를 남편이랑 둘이 청소했더라면 아마 골병 나서 병원비가 더 들었을 거 같아요손이 안 닿는 부분까지 닦아줘서 더 만족스러운 영구크린 후기, 우리 이웃님들도 입주 청소가 고민이라면 영구크린에 믿고 맡겨보세요~ 아마 만족스러운 청소로 분명 이웃님들도 블로그에 후기 올리게 될걸요? ㅎㅎ
이은혜 | 20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