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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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1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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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구 갈산동
최희찬팀장님의 감동의 이사 (사진첨부)
역쉬 명성대로네요. 친정집에 큰도움이 되셨다하여 믿고 맡겼네요. 바람불어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27호점 최팀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사는 과학이라고 절실히 느끼게 되었네요. 정말 편안하게 농담하면서 일해주셔서 저또한 맘 편했습니다. 강추합니다. 힘든날 큰힘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남 |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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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송현동
만족스러운 이사 (사진첨부)
친절하신건 물론이고 제가 방치한 냉장고 위 아래도 다 닦아주셨네요 책이나 옷이야 다시 정리하는게 당연한거고 그릇이나 접시,냄비 등은 너무 편리하게 정리하셔서 다시 정리 안 하고 그대로 쓰고 있답니다 이사하고 처음으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민희맘 |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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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212호점 아저씨들덕에 이사 잘마쳤습니다! (사진첨부)
이사 며칠 전에 견적보고 오늘 이사했습니다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일도 잘하셔서 무사히 마친 것 같네요ㅎㅎ 16층인데 사다리차가 안되는 건물이라 일일이 옮기는데 엄청 고생하셨어요.. 가구가 상하지않게 깔끔하게 싸주시고 이사할때 바닥 긁히지않게 바닥도 덮어주신것 너무 좋았네요 심지어 아저씨들 신발도 하나하나 천에 싸서 다니시더라구요 저도 신발에 싸라고 천 주신 친절한 아저씨.. 아주머니께서 냉장고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창고마저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무리 청소도 깨끗하게!ㅎㅎ오늘 비도 오는데 진짜 고생하셨구 다음에 이사하게 된다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권민혜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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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포장이사와 이사청소를 영구크린에서 한번에~! 두번째이용도 대만족 (사진첨부)
● 포장이사와 이사청소를 영구크린에서 한번에~! 두번째 이용한 이사청소업체 강추안녕하세요~제가 몇일 전 이사를 했는데요. 돌쟁이 아가 데리고 이사하려니 너무 앞이 캄캄하고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그런데 왠걸'이삿날이 휴일' 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영구이사답게이삿날 특별히 할 일 없어서 남편은 카페 가있고 저는 친정에서 애기랑 한숨자고 ㅋㅋㅋㅋㅋ이사짐 도착 후 가구 배치정도만 말씀드렸네요.<꼼꼼하고 친절한 견적, 남자3분 여자1분!>영구이사를 선택한 이유중에 견적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는데요.이사견적문의 전화만 5개 업체에 했는데 직접 방문견적 나온 곳은 타업체1곳, 영구이사 1곳뿐이었어요.영구이사는 반드시 방문견적이 원칙이라고 하더라구요.거기서부터 음. 뭔가 다르구나 라고 느꼈어요.영구이사 견적내주시는 담당자님이 방문하셔서 정말 꼼꼼하고 친절하게 견적을 봐주셨구요.영구이사의 장점, 많은 고객들이 영구이사를 선택하는 이유들을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더 신뢰가 갔어요.이사가면서 바퀴벌레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영구크린은 절대 그럴일 없다고 하셨어요~그리고 5톤 트럭도 정기적으로소독하고 있어 절대 해충들이 따라갈 수 없다는 점제가 작은 투룸빌라에 살고있음에도남자3분 여자1분 넉넉한 인원이 나와더 체계적인 이사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두 가지가 저의 마음을 움직였어요.이삿날 아침이예요~저희는 서울에 위치한 작은 빌라에 살다가 인천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되었는데요.서울 빌라밀집지역이기때문에5톤트럭이 골목에 들어오는것도 쉽지않을 뿐더러차들이 오고가는 길목이라 차를 주차해놓는 것도 쉽지 않으셨을 거예요.하지만 영구이사에서는 혹시라도 골목에 주차된 차량 있으면 미리 전화 부탁드린다며저희가 정신없어서 미처 챙기지 못할만한 주의사항들 미리미리 다 말씀해주시고 저희가 안심하고이사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저는 청소와 이사 모두 영구크린을 이용했는데요이사는 266호점, 청소는 373호점 이용했어요냉장고나 책장 등 모두 안전하게 사이즈가 맞게 만들어진 담요에 모두 싸시더라구요.가구나 전자제품에 흠집 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서 마음이 편했어요~영구이사의 메인색 빨간색 포장박스와 빨간색 바구니들이 착착착 들어오구요.바닥에도 깔판을 촥 깔아주셔서 수레나 신발로부터 바닥이 상처나지 않도록 해주세요~처음엔 좁은 골목에 바로 차를 대지못하고다른 골목쪽에 차를 대셨더라구요. 어찌나 죄송한지...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이나 찌푸리는 것 없이 성실하게이삿짐을 싸셔서 마음으로 감사했답니다.이건 창고짐인데요.아기가 있다보니 창고에 정말 짐이 한가득이고아주 불규칙적이고 정리안된모습으로 쌓여있었어요.싸시느라 좀 힘드셨을 겁니다.ㅠㅠ서울집에서 3시간도 안되서 이사짐 싸기가 마무리 되었구요 12시 넘어서 최종 이사갈 곳에서 이삿짐을 풀기 시작했어요.한분이 방마다 분류된 짐들을 내리구요.한분이 집으로 그 짐을 순서대로 이동시킵니다.한분은 방 한곳을 맡아 정리를 시작하구요.이사하는 순간부터얼마나 체계적으로 이사를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이렇게 하다보니 이사가 빨리 마무리 될 수밖에 없더라구요.그래서 전 저녁시간에 좀 더 여유롭게 집안정리를 하고 저녁도 하고 좀 쉴 수 있었답니다.일단 방별로 분류된 가구 부터 짐들을 두시더라구요.깔판깔아서 짐수레 이동과 사람들이 왔다갔다할때 바닥 상하지 않도록싹- 깔아준 후 작업을 시작하시더라구요그리고 파란 덧신!!!이사짐 나르는 분들 모두 이 덧신을 신고 하시더라구요.이것도 재활용 아니고 새거였어요.제가 뻘쭘하게 맨발로 발시렵게 있으니 저보고 신으라고 ㅋㅋㅋ그래서 저도 파란덧신 신고있었네요~이케아 수납장이 담요에 꽁꽁 싸매어 들어오는 중입니다.ㅎㅎㅎ이안엔 이불이랑 아가 범퍼침대가 들어있어요 ㅎㅎㅎㅎㅎ안에 비닐포장 다 되어있어 먼지, 오염 걱정없어요!여긴 잡동사니들이죠. 책부터 시작해서 필기구등이 들어있습니다여긴 옷방이예요.옷도 다 저 비닐봉지에 싹 싸서 먼지가 들어가지 못하게이동시켜주셔서 정말 좋더라구요.헹거에 옷도 정말 마구잡이로 걸려있었어요.ㅋㅋㅋㅋㅋ헹거위에 옷있고 옷위에 헹거있고 그런식이었는데저보다 더 싹~ 정리를 잘해서 걸어주셨어요.외투별로, 셔츠별로, 가디건별로...제가 민망했습니다. 너무 잘 걸어주셔서.ㅋㅋㅋ걸어주신 옷 순서 저 모양 그대로 살고있어요~아기 욕조 허그붕붕도 비닐에 싸서 깨끗하게 이동시켜주십니다나름 비싼 가전 드럼세탁기.저렇게 이름표가 붙어있는 전용담요들이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부자되세요. 감사합니다.ㅋㅋㅋ부자되서 다음엔 새집사서 나갈게요~수납장 하나하나 모두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신 후 수납을 시작하시는 부분이 좋았어요.아님 제가 다시 다 빼고 한번씩 닦아야 하잖아요.ㅠㅠ돌쟁이 아가데리고 다시 짐정리하기는 쉬운일이 아니죠~냉장고 밑에도 부자되세요 ~냉장고도 손잡이 부분 얼룩 많았는데 다 닦아주시고윗부분도 한번 싹 닦고 넣어주세요.위치설정, 수평 다 손봐주셔서 저희 남편이 뭐 할게 없었네요.ㅋㅋㅋ중간에 깔판 걷지않고 이사 끝까지~수레가 이동하는 곳은 깔판위!!바닥 상할일 없어서 안심이었어요~선반도 딱딱 맞춰 설치해주세요.저는 저기 놓을 생각은 못하고 어디다 놓으시겠냐는 질문에 우물쭈물 고민중이었는데여기가 어떻겠냐며 제안해주시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이사를 많이 해보셨기때문에전문가분들이라 가구배치나 공간배치 이런것 좀만봐도딱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전 그 노하우 믿고 제안해주시는데로 설치해달라고 했어요^^선반 폴대도 이렇게 바구니에 가지런히 분류되어 옵니다책장은 잘 안보는 책들 위주로 베란다 쪽으로 빼버렸네요. 책장도 처음상태 그대로 중간 상판 그대로 해놓으셨어요.어찌 그걸 다 외우시는지 ㅋㅋㅋ처음엔 이게 뭔가 했어요~~근데 자세히 보니 바로 벽걸이TV더라구요~정말 꽁꽁 싸맸죠.?!흠집, 기스, 고장 걱정할 필요 전혀없었습니다.잡동사니들은 이렇게 빨간색 바구니에 보관하여 이동하는데요.한 바구니에 마구잡이로 넣지않고공간별로 나누어 담기때문에물건끼리 뒤엉키거나 잃어버리거나 할 일 절대 없더라구요~정말 서랍정리된거보면 처음상태 그대로...ㅋㅋㅋ잡동사니들은 이렇게 빨간색 바구니에 보관하여 이동하는데요.한 바구니에 마구잡이로 넣지않고공간별로 나누어 담기때문에물건끼리 뒤엉키거나 잃어버리거나 할 일 절대 없더라구요~정말 서랍정리된거보면 처음상태 그대로...ㅋㅋㅋ<사소한 것, 작은 것 하나 소홀하지않게 꽁꽁 싸매는 영구이사>화장실 선반 정도야 그냥 맨몸으로 올 수 있지않나 싶은데이것 하나도 비닐에 꽁꽁 싸매서 ㅎㅎ냉장고에 있던 것들도 가지런히음식상할까가장 먼저 이모님이 주방을 착착착순식간에 정리해주시더라구요.냉장고도 엉망이었는데 이모님 손길 닿은 후에는기름은 기름병대로, 반찬은 반찬대로 물건 어디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게 정리를 해주셨어요.냉장고도 기본적으로 다 한번 싹 닦아주신답니다이케아 트레이, 의자, 목용용품등 모두 비닐에 꽁꽁싸매먼지에 노출되지않고처음상태 그대로 안전하게 옮기는데요.사소한 것 하나 작은 물건 하나까지도소홀히 여기지 않는단 느낌을 받았습니다.이제 이사 마무리 중인데요. 저 노란박스는 영구크린 영구이사 신발전용박스예요.놀랍습니다.ㅎㅎㅎㅎ 신발도 냄새 등 오염되기 쉬운데저렇게 전용박스에 별도로 넣어 신발장에 착착 정리해주세요~너무나 신중한 벽걸이 TV설치.일반시멘트벽에는 무료로 벽걸이 TV를 설치해주셨는데요. 이점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다른곳은 다 추가금 불러요...ㅠㅠ두분이 1조로 신중하게 위치선정하시고 삐뚤어지지않게깔끔하게 잘 달아주셨습니다~마지막으로 스팀청소, 소독 쫙~ 해주시고 이사 마무리가 됩니다실장님께서 저보고 내부무 장관이라고 불러주시면서친근감있게 대해주셔서 저도 부담없이 가구 배치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었어요.남편 말고 내무부장관이 봐야된다면서ㅎㅎㅎ저한테 계속 여긴 어떤지 저긴 어떤지.. 어떻게 놓을까요?친근감있게 물어봐주시고 제가 편하게 말씀드릴 수 있게 유도해주셔서 저도 제 생각 잘 말씀드려서 만족스런 가구배치했습니다:)<헌집이 새집처럼 광이 나는 이사청소 영구크린>지금부터 이사청소 영구크린 이야기인데요.더러운 혐오샷 많으니 ㅎㅎㅎ 비위약하신분들은 휘리릭 넘기세요~영구청소 전후를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하는 부분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ㅋㅋㅋ세탁실. 장난아니죠.전의 집이 짐이 정말 많았어요.그래서 저 짐 밑에는 다 먼지겠구나 생각하며자동으로 영구청소를 떠올리며 맡겨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사실 두번째 이용이라 의심할 것도 없이 바로 전화예약했답니다.김치냉장고 세탁기 있던 자리 시커먼 때들, 오래된 묵은때들이 정말 많네요.후드... 정말 누랬어요.오래된 기름때이건 진짜 닦기 힘들죠.창틀.......;;;;;;;;;한번도 닦지 않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아파트가 방마다 베란다가 있는 구조라 창틀이 정말 많아요.그래서 청소하기 정말 힘드셨을 거예요.그리고 창틀이 죄다 이모양으로 정말 엄청 더럽더라구요.냉장고가 있던 자리인데요.먼지도 많지만 뒷부분에 곰팡이인지 먼지 뭉침인지.정체모를 더러움이 존재하더라구요.창틀마다 먼지가 가득합니다.창문부터 베란다 창까지 창문이 정말 많아서창틀 신경써달라고 부탁드리면서도 참 죄송했네요.깔꽂이와 찬장안에도 기름때와 먼지들이 가득했구요.음식물 때도 많구요.보일러도 안들어오는 추운집에서 고생하실 이모님과 마스터님께따뜻한 모과생강차 대접해드렸어요~많은 청소장비와 함께 본격적인 청소를 시작하시구요~저보다 먼저 도착하셔서 집 상태 확인하시고 청소 시작하셨어요.7:30분 도착..전 자고있었어요.ㅋㅋㅋㅋ 전날 비번 다 말씀드려서 전 그냥 맘편히 오전에 한번 가보고 오후에 한번 가본게 다네요~인상 너무 좋으신 이모님께서 오자마자 주방청소를 시작하고 계시더라구요~가스 업체가 오전 중에 온대서 그전까지는 이렇게 물 뜨껍게 해주는장비 다 챙겨오셔서 이 물로 이용하셨어요~이런 장비까지 있는거보니역시 괜히 이사청소업체가 아니네요~^^창틀 보세요. 먼지 한톨, 묵은때 한점 없이 정말 깨끗해졌죠?이사갈 집에 창틀이 정말 많아서 애먹으셨을텐데불평하지않으시고 이렇게 깨끗해진 모습으로 청소를 해주셔서 정말 놀랬어요~아까 노란 주방후드가 하얘졌어요.원래 이런 모습이었을텐데...놀랍습니다. 정말 반짝반짝했구요.만져봤을때도 기름때가 전혀 묻어나지않게깔끔하게 닦아주셨어요.개수대에서 빛이납니다...어떻게 하면 이렇게 광나게 닦나요.주부로서 급 부끄러워졌어요;;욕조도 빛이 나구요.너무 깨끗하고 물끼도 한점 없이완벽한 건식화장실로 재탄생....^^너무 깨끗하게 화장실청소도 해주셨어요~거울에도 얼룩이 참 많았는데 얼룩없이 깨끗하죠 선반도 반짝반짝~주방후드 바깥쪽도먼지가 정말 많이 쌓여있는데 반짝반짝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주방쪽은 정말 제가 정말 손볼필요 없이원래보다 더 정리를 잘해주셨어요.이사하고 엄청 피곤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아기가 어린데 이사를 해야해서 정말 많이 알아보기도 했고이삿날까지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될지신경이 많이 쓰였어요.아기데리고 이사수월하도록 신경쓰지 않게 이사청소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수고해주신 분들 모두감사드립니다. 영구이사청소업체 정말 최고예요:)추운날 이사하고 청소하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이렇게 블로그 칭찬후기로나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제 다음집도 잘 부탁드려요.그때도 영구크린에서 할거예요.부디 반드시 다음집은 새집으로 그것도 내집마련 성공해서이사가길 바라며....ㅋㅋㅋㅋㅋhttp://blog.naver.com/lucy_world/220941501898
조순영 | 2017.02.22 -
포천시 이동면
첫 가정, 그리고 생애 첫 포장이사 (사진첨부)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그리고 저처럼 처음 이사하시는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가족같이 이사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신 208호점 식구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올리네요^^가족과 함께 하게 된 첫 이사, 정말 말그대로 부담이었습니다. 들어갈 집에 가구배치는 어떻게 할 것이며, 원래 살던집의 정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주변에 물어보아도 그냥 포장이사니까 가만히 있다가 이사날 업체에서 오면 그냥 이사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이사오기 전 집 청소라던가, 이사하고나서의 새집 청소와 기구배치 등은 꼭 계속 확인해야한다고..영구크린은 확인마저도 필요없게 만들어주시는 업체였습니다 ㅎ가구 하나하나 손상되지않게 과잉 (?)이라고 할만큼 각종 가전류들을 포장해주시고 신경써주신 우리 삼촌님들, 그리고 식기류 등 챙길게 많은 주방업무와 청소, 그리고 각종포장을 신경써주신 우리 이모님 덕분에, 제 첫 포장이사는 "잉?? 별거없네.. 다해주시넹" 이라는 생각이 깊이 박히게 되었답니다 ㅎㅎ물론 저도 도울수있는건 없을까.. 해서 찾아봤지만오히려 제가 도울수 있는건 지켜보는 것 뿐?? ㅎㅎ가족과 평생의 인생을 힘께하기로 약속한 후 해본 첫 가정집 이사는 영구크린 덕분에 정말 부딤없고, 좋은 기억으로만 남았네용 ㅎㅎ 208호 삼촌들, 그리고 이모님. 다음에도 영구크린 이용할게요!^^정말 감사합니다!!
한승엽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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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읍 묵현리
무빙사업부212호3팀장 김경식 (사진첨부)
4살, 10개월어린딸둘데리고 이사앞두고 너무막막했었는데.. (정리가하나도안되어있었거든요^^;;)친절하게 끝까지웃으시면서 짐싸시는데 정말감사했어요~^^너무어질러놔서부끄러웠기도했구요;; 아기용품이라더신경써서하나하나봉지에다싸서옮겨주시고,주방이모님도 냉장고청소까지싹~해주시고감사했어요~^^계약서쓴다고부동산가는것도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이사들어갈때는 사전청소한번해주시고, 못질하나하나 친절하시고, 또어디해드릴거없는지확인하시고, 제가좀곤란한못질도말씀드렸는데 그것도완벽히해주셨어요~ 제가이렇게 칭찬많이하는성격이아닌데.. 웃는얼굴에침못뱉는다고, 끝까지웃으시면서 일하시는모습에 짐이굉장히많은저희집에 오히려죄송하더라구요~;;스마일정신너무좋으신 ❤212호3팀 김경식팀장님🖒최고였어요~ 팀장님말씀한마디에 척척움직이시는 팀원들도🖒 1년뒤또이사해야하는데 그때도 영구크린으로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김지은 | 2017.02.21 -
인천시 송림동
민팀장님짱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결혼후 첫이사라 긴장을 많이 했어요 걱정도 많이 했구요근데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게 이사 잘 도와주셨네요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마무리까지 정리를 잘해주셔서 오늘밤엔 그냥 발 뻗고 푹 잘수 있겠어요 수고하셨어요 감사해요 ^^
심명섭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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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친절하시고 깔끔 한 영구 크린~^^이사하기 전 많은 걱정을 했지만 영구크린에서 제 걱정을 덜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해주시고 이사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오신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혜은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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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노원 34호점 짱!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어요~~ 아침에 일찍 오셔서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가장 좋았던건 물건 정리도 계속 물어보면서 정리해주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힘든이사를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다음에도 꼭 부탁드려요~~~
김민석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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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연건동
283호 최고♡정말감사해요 (사진첨부)
제가 후기까지 남길줄은 몰랐네요~처음에는 견적보러오신 사장님 인상이 좋으시고 신뢰가 돼서 계약했어요. 몇달전 먼저 이사한 근처 이웃님도 사장님 인상보고 계약했다더라구요.근데 그분은 이사팀은 마음에 안들었다고해서 계약해놓고 걱정을 많이했어요.어떤팀을 만나느냐는 자기 운이라고들하잖아요~그래서 큰기대안했어요 다만 저희집에 책이 엄청 많은데 이걸로 싫은 내색하실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오신분들 인상도 너무좋으시고 삼층 계단 오르내리시면서 싫은 내색 한번 안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얼마나 신속하게 하시는지 제 예상시간보다 한시간이상 일찍 짐을 빼신거에요. 사실 이사갈집 청소를 못해서 짐빼는동안 새집에 청소업체가 와서 청소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청소마무리될때까지 또 잘 기다려주셨어요. ^^특히 팀장님께서 위트가 넘치셔서 너무 재밌게 이사했구요. 이불 한장한장 곱게 다 개주셔서 감사하고 부담스러웠어요ㅋㅋ저는 그렇게 예쁘게 유지못하거든요. ㅎㅎ 가구배치나 액자놓는 자리도 하나하나 꼼꼼히 잘 도와주셨구요~저희집에 공구가 없어서 그많은 커텐이며 액자며 어떻게 거나했는데 필요한거 다 말하라고 하시면서 아이 보드판부터 청소기거치대까지 다 달아주셨구요. 그런데 그렇게 이사 잘 마치고 가셨는데.. 가시고보니 베란다샷시가 거꾸로 달려있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전화했는데 금방 다시 돌아오셔서 봐주셨어요. 알고보니 먼저 사시던분 이사가실때 사다리차를 썼었는데 그 업체가 거꾸로 달고갔던거더라구요. 결국 그 무거운 샷시를 빼서 돌려서 끼워넣어주시는 수고까지 해주셨어요..ㅠㅠ 너무 죄송했는데 웃는얼굴로 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했습니다그래서 이사하고 피곤한데도 굳이 후기남깁니다.담번에 이사할때도 283호점 만나고싶네요!! 사장님의 선한 인상을 뛰어넘는 호감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희 | 2017.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