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1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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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250호점 세심한배려👍🏻 (사진첨부)
철지난 선풍기까지 꼼꼼이 닦아주시는세심한배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손문학 | 2017.09.28 -
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입소문으로 유명한 노원34호점으로 이사했어요같은동에 같은날 이사가 있어 정말정말 아침일~~찍부터 오셔서착착착 순식간에 이사짐싸서 이사했어요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제가 짐이 많은데도 정리도 잘해주시고주방은 제가 다시 손이 안가게 종류별로 정리도 너무너무 잘해주셨어요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더운날씨속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노원34호점 화이팅~~~!!!!https://m.blog.naver.com/editor20/221108530517
고해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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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논현동
완벽한이사 (사진첨부)
이사 참 친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심향보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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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학동
227호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이사를 계획하던중 영구크린을 아는분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비쌀수도 있으니 다른곳도 견적받아보라고 하셨지만 믿고 영구크린으로 전화드렸습니다. 저는 227호점으로 안내를 받게 되었고 우영순 점장님께서 방문하셔서 친절하게 설명과 견적까지 안내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적정한 금액이라 생각되어서 바로 진행했네요. 부동산에서 계획이 틀어져서 계획하던 이사날짜랑 안 맞았고 미뤄졌지만 친절하게 스케쥴 다시 잡아주셔서 오늘 이사를 하게 됐네요~ 이사하기전에 고민도 많았고 나름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했지만 오늘 방문해주신 민지원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너무 깔끔하게 이사를 하게되서 기분 좋네요~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과 역시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뿌듯함 이사하고 나서 이사정리며 주소이전이며 이것저것 다 하려면 이번 한 주는 바쁘겠구나 생각했는데 오늘 한번에 다 끝냈네요 .처음부터 웃으며 얼마나 걸리는지 얘기해주시고 고장난 물품도 알아서 고쳐주시면서 처음부터 쉬고 오시라고 배려해주시는 든든한 모습에 민지원 팀장님부터 내 일처럼 청소부터 꼼꼼히 모든걸 정리해주시는 이모님, 팀장님을 뒤에서 묵묵히 도움주시는 팀원분까지 모두 웃으면서 해주신 덕분에 다 맡겨두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일처리했네요. 혹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여기저기 떠도는 블로그나 광고 보지 마시고 영구크린으로 하세요. 후회 절대 안 하실겁니다. 오늘 영구크린 "이삿날이 휴일입니다"라는 말 직접 체험했습니다. 다시 한번 227호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이재진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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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정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저희집이 좁은데 비해 짐이 너무 많아서 늦게까지 이사하기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짜증한번 안내시고 너무 잘 해주셨어요~ 주방도 너무 쓰기좋게 잘 정리해주시고 제가 조립못해뒀던 앵글도 다 조립해주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네요 감사해요^^
구자혜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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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만수동
넘 만족했어요~^^ (사진첨부)
잡짐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다음 이사도 영구크린에서 할꺼 같아요~^^
이현주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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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이사 너무 잘했어요^^ (사진첨부)
오늘 이사 했습니다~!!!8시에 약속시간에 맞춰서 오셔서 아주 깔끔하게 진행해 주셨어요^^몇번 이사를 해봤는데 이번 만큼 만족스러운 이사는 없었던거 같아요신속하게 예상보다 빨리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이모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하게 정리해 주셨어요~제가 생각지도 못했던것까지 집어주셔서 감사드려요~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저희가 원하는데로 바로 바로 해주셨습니다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 이사때에도 꼭 이용하고 싶어요~짐도 많았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혜린 | 2017.09.25 -
인천시 서운동
이사 좋아요 (사진첨부)
이사 정말 깔끔하고 잘해줍니다~이사하시는분들도 친절하시고 좋네요^^구석구석 청소도 다 해주시고 벽에 액자 하나까지도 다 걸어주셧어용추천합니다~👍👍👍
한삼례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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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와 포장이사 좋네요^-^ (사진첨부)
인천에서 경남 양산까지 첫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영구크린에서 오신사장님 인상이 믿음직스러워 안심이되더라구요..그랬더니 역시나 세심하게 컵하나하나 포장에~뒷정리까지 뭐하나 신경쓸꺼없이 하나도없이 잘해주셨어요~안그래도 애하나 신경쓰느라 다른건 신경쓸수도 없었는데 알아서 더잘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더라구요.포장이사가 이정도면 이사 스트레스 하나 안받아도되겠어요.어떻게 감사인사를 더드리고 싶어도.....기스 하나없이 꼼꼼히 이사해주셔서 맘편히 내려왔습니다.참 감사드려요!!!
심재완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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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구 호계동
믿음가는 이사해 주신 417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사진첨부)
짧지 않은 기간의 보관 이사라 정말 많이 고민하고 조언 구하다 견적 때부터믿음 주신 영구크린 417호점 사장님께 이사 맡겼어요.오셔서 찬장에 있는 그릇부터 처음 구매할 때부터 잘못 설치해서 수평 안 는 냉장고까지 다 체크해주시는 꼼꼼함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른 업체들은짐 크기를 축소해서 견적을주셨는데 영구크린은 정확한 짐의 양을 파악해서 견적을 주셨습니다.짐이 초과돼서 추후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아예 없애신거죠.하지만추가 비용 없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주셨습니다.이렇게 두 대가 이사 당일날 왔어요.그리고 이사 전날 뿐 아니라 이사 당일날 도착하시기 전에 미리 전화주시고 관리실에서 이삿짐 센터 차량 주차할 공간을 미리 빼놓지 않으셨는데 직접 차주분들께 연락하셔서 정리하는 것 도와주셨어요.그리고 차근차근 이사를 시작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 먼저 온 타 이사업체보다 먼저 끝났어요. ㅎㅎ이사 시작하시기 전에 이 물병을 달아놓아서 주민들이 줄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 당하는 위험을 방지하시더라고요. 처음엔 남편이랑 어버버하면서 구경만 하다 사실 제대로 된 사진을 못 찍은게 너무 아쉬워요. 엄청 빨리 움직이셔서 그냥 넋놓고 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워낙 믿음있게 해주셔서 중간 중간 다른 일처리 하러 나갈 수 도 있었어요.꼼꼼하게 침대 틀이며 소파며 다 포장해 주시고요.침대 매트리스도 깔끔하게 포장해 주시고 이모님은 틈틈이 청소를 계속 해주셨어요.게다가 청소하시다가 제 금귀걸이를 발견하시고는 덤벙대는 저에게 전해주셨습니다.저 침대 틀은 살짝 비틀어졌는데 이사 들어가는날 다시 한 번 봐주시기로 했어요.저렇게 전용 커버로 냉장고도 포장해 주시고요. 사진을 못 찍은게 너무 아쉬운게 이모님이 냉장고 칸칸이 다~ 빼서 닦아주셨는데 너무 깨끗해서 감사하기도 했지만 좀 창피했어요. 진짜 박박...국물 흘러서 안 닦인 부분 다 닦아주셨어요. 그리고 영구크린은 남아있는 음식물은 아이스팩으로 잘 포장해서 회사 냉장고에 보관 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해 주고 계셔서 억지로 내용물 다 비울 필요가 없어요~.꼼꼼히 작업하시는 모습들이고요. 가져오신 공구로 다양한 작업들을 직접 해주세요.그리고 이 사진 또한 못 찍은게 아쉬운데요. TV 같은 경우는 앞뒤 표시 다 하셔서 화면 손상 없이 절대 주의하여 작업하도록 다 표시해 주세요.세세하게 많은 노하우들을 볼 수 있어 재미도 있는 이사 현장이었습니다.남편이 완전 감탄한 부분중 하나는 저희가 집 열쇠를 찾지 못해 열쇠통을 전체 다 바꿔야 하는 비싼 돈 들여 남의집 문 고쳐줘야하는 상황이었어요. 어떻게 할까, 집주인에게 연락할까 고민하는데 갑자기 "이 열쇠 어떻게 하실거예요~"라며 집 열쇠를 딱 들고 계신거예요. 작업하시다가 또 다른 열쇠들이 나왔는데 다 일일이 확인하고 포장하시더라고요. 게다가 문고리, 자물쇠 직접 다 달아주셨어요. 열쇠하시는 분을 부를 필요 없이요. 남편이랑 저랑 너무 감동했어요.틈틈이 계속 청소해 주시고 쓰레기 내려보내시고...이사 다 끝난 후 집이 참 깨끗하더라고요. ㅎㅎ사장님은 밑에서 짐 받아주시다 또 위에 손 모자랄 것 같으면 오셔서 또 도와주시고, 사다리 들어갈 수 있게 주변 정리 하시고 바쁘셨어요..쉬지 않고 계속 작업만 하셔서 제가 물이나 음료수 좀 드시고 하시라고 계속 권할 정도였어요. 중간에는 워낙 손이 빠르셔서 잡지도 못하고 이사 마무리 될 때 즈음에야 저렇게 물 드시거 찍을 수 있었어요.개개인이 워낙 베테랑이신 것도 있지만 팀워크가 엄청 나더라고요. "형~", "누나~" 한마디면 다 알아서 서로 거드시고 계속 웃으면서 작업하시고, 큰소리 한 번 안나고 이사 잘 끝냈습니다.앞으로 다음 입주날이 너무 기대돼요. 제가 챙겨드린 것이 너무 없어서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했습니다.아! 게다가 일부 짐과 에어컨은 중간에 근처 다른 장소로 옮겨야 했는데 흔쾌히 추가비용 없이 직접 이삿짐 센터 트럭으로 이동시켜 주셨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일찍 끝나 덕분에 오후에 동사무소, 은행 볼일 다 보고 집에 와서 저녁 먹었습니다.입주날 또 웃으며 이사하길 기대하겠습니다.
이윤선 | 201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