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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원당동
영구크린 수원89호점과 함께 하는 세번째 이사 후기-말이 필요없는 이사서비스
직장 특성상 2-3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합니다.아이가 좀더 크면 이사를 하지 않고 회사 사택에 살면서 주말부부를 할텐데, 아이가 어리다보니 계속 근무지 근처로 이사를 다니고 있어요. 이번에는 1년만에 인사발령이 나서 1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어찌나 당황스럽던지..급하게 살 집 부터 구하고 이사업체, 이사청소 업체를 알아보아야 했습니다.사실 이사업체는 고민할 것 없이 영구크린 수원 89호점에 맡기려고 했어요. 2015년, 2017년 두번의이사를 만족스럽게 해주셨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도 없었지요.그런데...문제는...이사날짜까지 2주도 안남은 상황이라 이사청소 업체는 예약할 수 있는 곳이 없더라구요.영구크린도 이미 마감이 다 된 상황...부랴부랴 지역에 있는 개인 청소업체에다 예약했다가청소전날 펑크내는 상황까지..아..진짜 앞으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끔찍한 상황이었어요.그래서 이사 전날 어쩔수 없이 하루종일 청소를 해야했어요..정말 진이 다 빠지고 힘들었지만, 다음날 이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었기에 버틸수 있었습니다.영구크린 수원89호점..벌써 세번째 이사인데, 그간 2번의 이사를 너무 완벽하게 해주셨거든요.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2015년 3월, 보름이가 돌도 되지 않았던때라 이사업체 고를 때 얼마나 고심했었는지 모릅니다.. 아이도 있고 워낙 꼼꼼한 스타일이라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을 선택하기전까지 많은 고민을 하고 선택을 했는데결과적으로 대만족! 그래서 그 이후로는 계속 영구크린 수원89호점에 이사를 맡기고 있어요. 비록 1년만에 이사하는 것은 예상하지못한 일이지만..아무 고민없이 영구크린 수원89호점에 이사를 부탁하는 것도 얼마나 행운인지요.. 게다가 이사 결정되고 나서 바로시부모님 모시고 온가족이 괌 여행을 다녀오느라 뭘 더 신경쓰고 할 겨를도, 여유도 없었거든요. 그저 감사한 생각뿐이에요.사실 회사 직원들이 이사가 잦다보니 회사와 이사서비스 계약이 맺어진 곳이 따로 있어요. 영구크린 만큼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업체이기도 하고....직원들은 그 업체를 이용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그럼 뭐하나요. 견적금액 자체가 높기도 하고 견적을 보러 오는 것도 제대로 안하려고 하기에 (전화상으로 견적을 낸다니 어이가 없었어요) 처음 선택에서 아예 배제를 해버렸답니다.1년전과 마찬가지로 강 지점장님이 방문견적을 하러 오셨습니다.벌써 세번째 이사라 따로 당부드릴 말씀도 없이 그냥 같은 팀으로 꼭 보내달라는 말씀만 드렸어요.그리고 드디어영구크린 수원 89호점과 함께 세번 째 이사하던 날!1.디테일의 차이, 명품이사 서비스 영구크린 수원89호점무려 세번의 이사를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을 통해 하면서 느낀건 '디테일' 에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원래 모든게 디테일에서품질이 결정나는 것 아니던가요!이사 당일, 약속된 시각에 딱맞춰 영구크린 수원89호점으로부터 전화가 옵니다.아파트에 도착했으니 준비 되었는지, 가도 되는지...배려와 센스가 넘치는 수원89호점.지난번에는 6분이 오셨었는데 이번에는 5분이 왔어요. 알고보니 지난번 여자분 2분중에 한분은..영구크린 수원89호점 대표님..;;; 가끔 직접 나오시기도 하나봐요. 이번에는 지난번 오셨던 이모님 한분만 오셨어요..^^오자마자먼저 바닥보호를 위해 보강재를 깔고 이사를 시작합니다.이사의 달인 답게..척척 짐을 싸니, 금방 이렇게 차곡차곡 정리가 됩니다.보름이 블럭들도 깨끗한 비닐에 넣은 후 상자속으로 쏙쏙.항상 느끼는 거지만, 침구나 아이 장난감등을..비닐은 재활용하지 않고 깨끗한 새것들로 감싸서 그게 참 좋더라구요.침대도 잘 분해해서 두번 감싸고, 일반 매트리스와 달리 무게가 꽤 나가는 템퍼 매트리스도 두분이 비닐로 싸고 다시 한번 더 보호해 주었어요.이렇게 취급 주의해야 하는 것들,뒤집지 않도록 메모하는 것도 여전..그리고 제가 제일 아끼는 대리석 탁자..^^ 지난번 이사때를 기억하시고 꼼꼼하게 싸서 잘 운반해 주셨어요.액자 레일도 다 떼서 잘 옮겨 주셨구요..제일 고생하신 이모님, 냉장고 옮기기 전에 냉장고 청소도 해주십니다..얼마전에 맘카페에서 재밌는 글 읽었던게 생각이 나요. 이사업체에 냉장고 청소는 안해주냐고 했더니그런걸 해주는 곳이 어딨냐고 면박을 당했다는 얘기..아무래도 이사서비스에 냉장고 청소가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서비스로 물건 옮기며 한번씩 씻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냉장고 뿐만 아니라 먼지가 많은 건 옮기면서도 한번씩 닦아 주시더라고요. 이런 디테일의 차이!이게 명품 이사 서비스를 만드는 게 아닐까요?2. 믿고 맡기는 이사 서비스, 이사 스트레스 없는 영구크린 수원 89호점의 이사 서비스역시나... 작년과 다름없이 척척 진행됐어요.침대도 잘 분해해서 꼼꼼하게 잘 감싸주고, 세탁기 2대도 잘 감싸서 나가고...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들은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옮깁니다.이사하면서 모두 조심조심 바닥에 쿵쿵 내려놓는 일 없이 물건을 다루시고, 콧노래도 부르고 즐겁게 하셔서 마음도 편해지고 저도 즐겁더라구요. 이사 스트레스 없는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의 이사서비스!이분이 팀장님이신데요..작년에도 느낀거지만 정말 엄청 친절하세요!물건 배치할 때나 뭔가 협의할 일이 있을때나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역시 아무나 팀장님이 되는 게 아닌가 봐요.액자도 하나하나 감싸주시고..지난 번 이사때는 미처 몰라서 에어컨 이동운반 설치를 따로 삼성전자에 요청해서 5십만원 넘게 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이사해주시면서 영구크린에서도 다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이번에 이사가는 집은 시스템 에어컨이 되어 있는 집이라 그냥 냉매빼고 운반만 해주시면 되서, 영구크린에서 해주셨어요. 삼성전자에 맡기면 제거만 7만원, 설치비 말고 이동 운반비용도 따로 받거든요..tv도 전용 포장재로 단단하게 감싸서 걱정할 일이 없어요. 이사스트레스 제로!이사짐 빼낸 후 청소까지 해주시는 이모님.이사짐을 모두 빼낸 후 깔끔하게 청소까지 마무리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집.그렇게정든 집을 뒤로하고...새 보금자리로 향했지요.새 보금자리에서는 바닥보호를 위해 모두 덧신을 신고 작업을 하셨어요.저도 이 덧신을 빌려서 신고 돌아다녔죠.바닥 보강재도 설치하고...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없는 아파트 단지여서 엘리베이터로 이사해야 했어요.3. 미안하고 고마운 감동적인 이사서비스~!사다리차는 한꺼번에 짐을 올릴 수가 있는데, 요즘 아파트 단지는 안전상, 미관상의 문제로 사다리차 진입자체를 못하게 하는 곳들이 많아요. 3년전에 영구크린 수원89호점하고 이사할 때도 엘리베이터로만 이사해야 하는 곳이라서 고생하셨는데..역시나 이번 이사가는 곳도 사다리차 진입이 안되는 곳이라 고생하셨어요. 게다가 막판에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버리는 바람에 20층을 계단으로 오르내리셨어요..ㅠ.ㅠ덕분에 이사가 저녁 6시무렵에 끝나고 말았어요...헐...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운지...감동적인 이사 서비스였습니다.벌써 세번째 뵙는 이모님,이분이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이사서비스의 핵심!!! 이랄까요.그냥 주부의 마음 그대로 척척 정리해주시고, 씻어주시고, 이것저것 살뜰하게 살펴봐주시는 분!지난번 후기때도 이분이 에이스~! 라고 말씀드렸는데..역시나 에이스 이십니다.냉동실 물건들은 아이스박스에 담아와서 척척 정리해주고, 유리잔들은 별도 유리컵 보관함에 담아와서정리해주세요.서랍장, 책장 먼지 보이면 닦아주시고...ㅠㅠ정말 감동적인 이사서비스를 해주시는 영구크린 수원89호점의 이모님!이사하고나서 한동안 업무도 바쁘고 해서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분 때문에 후기를 씁니다..옷장안에도, 책장도, 서랍장도 착착 짐을 풀어 정리해 주십니다.애물단지 시스템장...이번 집 구조에 맞지 않아서 조립을 다른 모양으로 부탁드렸는데 팀장님께서선뜻 해주셨어요.티비도 설치하고 나오는지 틀어서 확인도 해주시고..꼼꼼!가구나 냉장고 높낮이가 잘 안맞는것도 하나하나 다 조정해주시고...마무리 청소까지 싹!!!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우리집 청소기로 대신 해주셨어요..;;;그리고 마무리로 스팀분사로 촤르륵 뿌려주신 이것~!선물로 아예 한통 주고 가셨어요..이사 한집이 아니라 그냥 어제 있던 우리집을 그대로 옮겨온것 같아요.4.말이 필요없는 이사서비스-영구크린 수원89호점이렇게 세심하고, 편안하게 믿고 맡길수 있는 영구크린의 이사서비스를 경험한지 벌써 세번째!세번모두 영구크린 수원89호점과 함께 했고, 세번 모두 즐겁고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어린 아기가 있어 걱정 된다거나, 신혼살림이라 세심한 이사운반이 필요하다거나, 신경쓰지 않고처음부터끝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이사 업체를 찾는다면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추천해요! 한번도 , 두번도 아닌 세번! 세번을 경험하고 나니 이제 더 무슨 칭찬의 말을 보탤 수있을까싶어요. 문구 그대로,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이사서비스,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입니다._일반칭찬글에 잘못 올려 재등록 합니다.-
박세림 | 2018.04.06 -
부평구 삼산동
너무 좋네요
재미있고 유쾌하신 팀장님과 아이짐을 잘 챙겨주신 기사님 주방담당 이모님 굿이세요~ 덕분에 이사 잘했어요 감사합니다^^
유경아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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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통진읍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만석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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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너무 친절하시네요ㅎㅎ 다음에 또 이용할께요!
전에 이사할때도 영구크린 이용했었는데 잘해주셔서 이번에 이사할때도 다른데 안알아보고 바로 진행했어요ㅎㅎ 시일이 촉박해서 안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가능하더라구요! 이번에 상담할때 주의사항이 좀 많아서 죄송했는데 친절히 다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사전에 미설치로 있던 행거도 다 설치해주시고 가전들이 다 최근 바꾼거라 혹여 기스날까 조심했는데 꼼꼼히 잘해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어요ㅎ 저번보다도 더 친절하신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만족했구요~ 다음에도 또 이사하게 되면 무조건 영구크린에서 하려구요!
허석몽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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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가정이사후기
인천 401호점 이사후기입니다 잡동사니도많고 고양이털도많았는데 오신분들께서 다딲아주시고 정말고생많았습니다이사는 3시에다끝났구요 완전편하고 빠르게 훅 끝났어요다음에 이사해도 다시 하고싶네요^^
양신애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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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교동
비오는날 이사
30분째 후기쓰다가 날려먹고 다시쓰는 기분이란 ㅠㅠ이삿날 힘들어서 쭉뻗고 자고 싶지만 너무나 감동적인 이사여서 이렇게 후기를 남김니다 일단 저는 이사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몇년전 이사할때 부동산 소개로 이사짐센터를 이용햇는데요와 진짜 가구들 다 스크레치나고 부서지고(거짓말 아님) 전 처음 경험한터라 원래 이사가 이런건가?!하고 너무 싼곳을 골라서 이런일이 생기는 거구나 라고 저를 자책했습니다이번에는 후회하지 않기위해 철저하게 인터넷 검색신공을 하였더니솔찍히 요즘 가짜 정보들 너무 많자나요고민고민하다가 친근한 이미지 조영구씨가 광고하는 영구크린을 선택하였습니다오늘 이삿날 비가 주륵주륵 내렷습니다 날 얼마나 부자 만들어 줄라고 이삿날 비라니 ㅠㅠ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우리 298호점 공남식부장님이하 팀원분들 이모님 환상의 캐미라는게이런것이였나!!일단 감동의 박수부터 치고 짝짝짝!!!!!!일단은 기본부터 모든것이 완벽하십니다 복장부터 일단 깔끔하시고요 물건들 하나하나 정성것 포장 들어가십니다 비오는날 젓을까봐 비닐로 일일이 포장해 주십니다좁은통로로 물건들 척척 빼고 넣으십니다 보는사람 불안불안하게 하는 요소가 없습니다 아 이런게 베테랑이구나 느끼게 해주십니다 힘든 이사에도 틈틈이 농담하셔서 이사가 즐겁습니다 그리고 이사나가는집에 바로 들어가는터라 이사갈집이 너무더러운데구석구석 청소를 먼저 해주시는거 있죠!!!!여기서 다시 감동 298호점 부장님 대충이라는게 없습니다 제가 어떤부탁으루드려도 항상 웃으시면서 해주십니다 다른 팀원분들도 똑같습니다 친철 그 자체입니다 아 진짜 이런 이사라면 무서울것이 없다 다만 우리집 버릴거 너무많은데 못버리고 쌓아두시는 어머니가 무서울뿐 ㅠㅠ이사오는 집에 와서 바닥 상처날까봐 보호패드 깔아주시고 신발에 덧신 신고 일하시는 분들이십니다 믿음 팍팍짐 다 옮기고 마무리 청소에 향기좋은 에어 팍팍 좍좍 뿌려주시는데 마음까지 깔끔해지는 기분이엿습니다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 이사는 영구크린입니다아 진짜 비오는날 상황이 안좋을때 사람 인성이 나오잔아요절때 그런거 없이 다들 천사들이십니다천사 배테랑!!!!!오늘 진짜로 수고하셧습니다 영구크린 298호 홧팅
이경준 |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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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비오는날 이사
비오는날에도 불구하고 정말 오랜시간동안 애써 주셨어요
서숙희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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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수리동
안양196호점 이사 최고에요^^
이사 칭찬합니다^^ 산사모보고 안양196호점 했는데 만족 또 만족합니다아침 일찍오셔서 아무 신경 안 쓰게 하나하나 포장하시면서 깔끔하게 해주시네요정말 만족합니다 .^^이사후에도 딱딱 자리 잡아주시구 그냥 편하게 있었네요 정말 굿굿!!이사후기가 호불호 가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영구이사 믿고한 보람이 있어요안양196호점 기억하겠습니다
조제호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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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도림동
26호점 최고
오전 8시 예약이었는데 시간을 정확하게 맞춰오셨습니다.작은방 두개짜리 오피스텔에서 조금 더 큰 오피스텔로 이사했고 남자세분과 여자한분 총 네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첫인상이 시간 약속을 잘지켜주셔서 일단 좋았습니다.신속하게 짐을 포장하셨는데 실수로 저희 사운드바에 물건을 떨어뜨려 살짝 스크래지가 났습니다. ㅜㅜ 혼수라 속상했지만 워낙 다른 처리를 잘 해주셔서 이사 마칠때쯤에서는 속상함이 싹 사라졌습니다.물건에 미리 난 흠집은 그때그때 확인시켜주셔서 나중에 발생할지도 모를 오해를 제거해주셨고귀중품은 따로 관리하라고 알려주셨습니다.이사 전 집의 바닥에 떨어진 휴지나 먼지도 사진처럼 깨끗하게 치워주시던데 이사짐센터를 이용하면서 처음 본 광경이었던 것 같습니다.이사 후에도 마찬가지로 분실물은 없는지, 물건은 제자리에 놓여있는지 등등 계속 체크를 해주셨고 저의 확인을 수시로 받으셨습니다.이사 짐을 싣고 이동하고 다시 짐을 넣는 과정도 미리 정확히 알려주셨구요오히려 저희가 식사 후 늦게 와서 짐을 문앞에 쌓아놓고 기다리게 만들었어요.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거의 있었던 자리 그대로 이사한집에 옮겨주셔서 전문성이 느껴졌고 끝까지 바닥이라도 한번더 훔쳐주시는 이모님 손길에 대부분 만족하는 이사였습니다.마지막 쓰레기 정리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셨는데 서비스에 포함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를 둘다 버려주셨어요~지난번 이용했던 k** 업체와는 비교가 되어 다음번에도 영구를 이용하려구요항상 이사를 하고 나면 찝찝하고 불쾌했는데 이번에는 기분좋게 이사를 끝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땀을 뻘뻘 흘리면서 짐 정리도와주시던 26호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수 |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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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동
최고입니다
엄청 꼼꼼하고 깨끗하게 해주셔서 100프로 만족입니다.친절하시고 안보이는 곳 까지 기름때 묵은때 모두 깔끔히 처리해주시고 즐겁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돈을 지불했습니다^^더 드려도 아깝지 않을 그런 서비스였습니다.
서민우 |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