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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1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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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비오는 날의 이사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오늘은 쨍쨍하네요. 저는 지난달 여름장마처럼 폭우가 오던 그날 이사했습니다.왠지 이것만 들어도 감이 오시지 않나요? 저 새벽에 천동치고 번개치는데 정말 심난했습니다.주부라면 이삿날 이렇게 비가 온다면 다 저같은 심정이 이실꺼예요. 그것도 이사하는 곳이 3층인데 사다리차는 옥상에 올리고 옆으로 넘어와서 좁은 옥상문을 통과해 이사한다면 흠. . .그런데요, 저 정말 하나님이 보우하사 제게 이렇게 좋은 분들을 보내주시어 저에게 불평불만과 짜증대신 감사함과 고마움과 안심을 주시더라구요. 제가 그날 너무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 이렇게 자진해 후기를 남길 줄 몰랐기에 사실 이삿날 사진은 없구요, 사진은 사후 서비스 위주 입니다. 이삿날 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제가 왜 감동했는지 꼭 전하고 싶습니다.1. 시작부터 웃는얼굴저도 이사 3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사전날 '골목에 차 좀 빼놓으세요' 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이번에도 그런 줄 알고 차에 전화를 돌리러 내려갔더니 딱 저랑 마주치신거예요.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하시더니 '차는 저희가 빼겠습니다. 올라가 계세요' 하시더라구요. 기분좋은 만남과 배려에 웃으며 시작했습니다.2. 내 몸보다 고객의 살림이 먼저제가 '비가 와서 우짜죠?'라는 저의 걱정스러운 질문에 '걱정마세요. 비에 절대 젓지 않도록 비닐포장 꼼꼼히 합니다' 라고 답해주셨지요. 사실 저는 살림보다 직원분들이 힘들어 짜증내는게 더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비인지 땀인지 구분도 안되게 온몸이 다 젓어서 일을 하시는데 우와~~ 진짜 실림이 하나도 안젓었어요.그래도 이정도 비면 조금이라도 비에 젓겠지 했는데 전혀~~네버~~뽀송뽀송~~3. 갑자기 바뀐 상황에서도 짜증내지 않고 '고객님 당황하셨어요?^^'저요, 정말 맹세코 몰랐습니다. 골목에 5톤차가 안들어가는 줄 알았다면 제가 왜 그랬겠어요?^^;; 그래서 결국 1톤 트럭이 한대 더 왔죠. 남자분도 한분 더 오시구요. 골목 입구에 5톤 트럭대고 1톤 트럭에 다시 실고 집앞까지 와서 사다리차로 옥상에 올리고 10m이동해서 3층으로 내리기 하하하~~듣기만 해도 그 연상이 되시죠? 그러니 제가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겠어요. 대놓고 욕해도 깨갱인데 우와~~그런데 여기서 진심 감동함. 정말 짜증을 하나도 안내고 오히려 웃으시더라구요. 심지어 쉬다가 갑지기 투입되신 분도 내내 웃으시는데, 저 이 뒤로는 그냥 믿고 제 볼일 보러 다녔습니다.4.고객의 정리 대신 걱정해주기제가요, 정말 수납장과 가구를 많이 버리고 왔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이사들어가는 집에 가구를 제대로 들여놓지 못했거든요, 그러니 그 많은 짐들은 베란다로 갈 수 밖예요. 그런데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하시면서 끝까지 차곡차곡 쌓아주시는데 저 이분들 아니었으면 우쨌을까요?5. 마무리는 스팀과 살균으로네! 요즘 왠만한 이사업체에서 스팀은 기본이죠. 그런데 살균기까지 틀어서 피톤치드 살균까지 암요 암요, 이래서 영구영구 하는거겠죠~~6.이렇게 친절하게 사후 서비스해주는 업체 봤어요?전에 이사했던 h이사는 침대가 잘못 조립됐다고 하니 사장이 인상쓰면서 다시와서 조립하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전화 약속 잡을 때부터 친절하신 사장님~~ 냉장고 자리도 옮겨 주시고 문 때문에 불편하다며 저는 괜찮다는데도먼저 신경써서 옮겨주시고, 엘베도 없는 3층을 4번이나 왔다갔다 하시며 공구 다시 가져다가 욕실장, 커튼 다 달아주시고 와~~역시 사후 서비스까지 216호 2팀 정말 짱이구나!! 했습니다.7.400만원짜리 청소기로 침대 매트리스 서비스까지~~~고객감동이란 이런것!!10년 넘은 침대 매트리스 혹시 털어보셨나요? 저도 처음입니다. 이런 서비스. 딱 보기에도 있어보이고 무거워 보이는 침구 청소기 (400만원이래요^^). 역시 틀리더군요. 저희집에도 레이캅 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사진에 보이는 저 까맣고 회색이고 초록색인 저 필터가 원래는 백옥처럼 하얀 아이였는데 청소기 돌린지 1분만에 ^^;;이렇게 저의 영구이사는 끝났습니다. 저요, 정말 다시 이사해도 꼭 이분들과 할겁니다. 그때는 새집으로 들어갈 꺼니까 이렇게 힘들지 않을거예여 팀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 다시 이사할때 꼭 뵈요^^
위상미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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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잠원동
빠르고 깔끔한 이사
영구크린을 세번째이용하고 있는고객입니다.이사를 빠르고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사 견적을 받아보아도 경쟁력이 있어 계속 이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이번에는 131호점 기사님들이 오셨는데, 일하는 속도에 깜짝 놀랐습니다.각자 맡은 바 임무를 소리도 지르지 않고, 얘기도 거의 안하시면서 알아서 척척빠르게 처리하는 걸 보고, 이 팀은 정말 팀워크가 대단히 좋은 팀이라고 느꼈습니다.특히 팀장(?)님이 너무 재미있게 중간 중간 저희 가족(엄마, 아빠, 아가씨)과 소통해 주셔서,스트레스 많은 이사날에 크게 웃으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가구 배치가 결정되지 않아 여러차례 가구 위치를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싫은 내색없이 저희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당일 이사 청소까지 해서 오후 3시 30분이 되어서야 짐을 넣을 수가 있었는데, 빠른 일처리로 7시 전에 모든 걸 다 끝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사님들이 가신 후에 손을 댈 곳이 많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주방을 맡으신 분은 혼자서 조용하고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해 주셔서, 이후에 제가 손을 크게 대지 않아서 매우 좋았습니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사를 잘 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 131호점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정말 고맙습니다.
박희선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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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보정동
영구크린 정말 만족합니다
인테리어 공사하구 이사전에 입주청소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인테리어 후 집이 너무 엉망이고 먼지가 너무 많아 잠을 설칠정도로걱정을 마니했었는데 심현철 청소 매니저님이 걱정 말라 안심시켜주시고실체 청소도 자기집 청소처럼 너무 꼼꼼이 잘해주셔서너무 맘에든 청소 서비스였습니다.담에도 무조건 영구크린입니다.감사합니다.
이수형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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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66호점 7팀 감동입니다!
영구이사 66호점 7팀 감동입니다!견적 봐주신 분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선택했어요.시간약속 딱 맞춰서 오시고 상담해주신대로 가전 가구 다치지 않게 꽁꽁 싸서 너무 잘 해주셨어요.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도 짜증 하나 안 내고 완전 친절! 이모님도 냉장고 선반 싹 씻어서 깔끔하게 싸주시고 정리할 때 정리 팁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책장 방향을 세로로 했다가 가로로 바꿔달라고 갈팡질팡했는데 친절하셔서 제가 오히려 죄송했네요.짐 들이기 전후로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ㅜㅜ감동입니다ㅠ골목 이사라 중간에 차 빼주고 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싫은 내색 하나도 안 내시고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영구이사 처음 이용해보는데 대만족입니다. 66호 7팀 감사해요!
편미니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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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숭의동
고객만족을 넘어선 감동과 행복의 포장이사 영구크린^^
갑작스럽게 이사를 하게 되어서 시간도 촉박하고, 하필 한창 이사철인 게다가 손없는 날이 많은 2월에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이사짐센터를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ㅜㅜ원래 거래하던 곳에 연락을 드렸는데 2월 일정이 꽉 차 있어서 불가하다는 얘길 듣고 너무나 망연자실 막막하기만 했죠..인터넷을 엄청나게 검색하고 부동산 쪽에도 도움 요청하고 여기저기 팔방으로 이삿집센터를 물색하고 전화상으로 견적을 받아보았는데 정말 부르는 게 값이더라구요;;;게다가 저희집이 이사하는 날짜에 가능한 이사업체가 그닥 많지도 않아서 정말 난코스 중에 난코스였죠.그러던 중 무료견적을 보러 직접 방문해준다는 몇 업체에 연락을 취해서 방문날짜를 잡고 견적을 뽑게 되었어요.중소기업도 있고 유명한 이름있는 곳도 불렀죠.역시나 다들 가격도 만만치 않게 쎄고 무엇보다 워낙 이사철이고 성수기이다 보니 아쉬울 것 없는 고자세를 취하는 업체들이 부지기수더라구요..그런데 영구크린은 타업체와 달리 지점장님이 참하시면서 온화하신 분위기의 여자분이셨는데 파일까지 보여주시면서 친절하고 상냥하게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저희 이야기도 경청하시면서 저희 입장을 많이 헤아려주셔서 정말 마음이 확 가더라구요~~그래서 그동안의 숱한 고민을 단박에 접고 영구크린을 선택하기로 했어요!!접수와 동시에 문자도 바로 발송해 주시고 다음날 다시 전화까지 주시더라구요~ 또 이사 전날 다시 한번 더 확인전화를 주셔서 세심함에 또 한번 감동 받았어요^^드디어 이사날!! 팀장님이라는 남자분께서 전화를 주시고 팀원들(3분)과 함께 오셨더라구요~이사하면서 새로 구입하게 된 가전제품들이 많아서 기존에 쓰던 가전제품들을 어떻게 처치할지 좀 고민이였는데 영구크린에서 모두 수거해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이사하는 동안 내내 제가 사진을 줄기차게 찍어대는데도 불편한 내색하지 않으시고 이쁘게 찍어달라는 농담까지 던져주셔서 부담없이 사진도 찍을 수 있었네요 ㅎㅎ이삿짐들을 정말 하나하나 아주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조심스럽게 잘 다뤄주셔서 그 부분도 믿음직스럽고 좋았네요~이사하는 곳에 도착해서는 바닥에 천들을 싹 깔고 덧신을 신고서 작업을 하시는 모습도 맘에 들었구요 ㅎ그리고 이사 당일에 배송된 물품들도 있었는데 그것들도 같이 다 손수 날라주시고 설치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저희 집이 옷이 좀 많아서 대형 행거 설치가 필수거든요 팀장님께서 직접설치해주셔서 감사했어요~~방 별로 커텐도 일일히 다 설치해 주시고 책장도 배송하신 분들이 대충 놓아둔 것을 따로 부탁드리지 않았는데도 팀장님이 흔들림 없이 아귀가 더 잘 맞도록받침을 넣어서 만져주신 것도 넘 감동이였어요~~드레스룸에 옷들도 차곡차곡 정리해주시고 부엌과 욕실도 말끔하게 싹 정리해주셔서 저희가 따로 손댈 것이 거의 없더라구요ㅎㅎ모든 이사짐 정리를 마친 후에는 청소기로 바닥을 싹 밀어서 먼지를 제거한 후 스팀청소로 더욱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주셨어요!! 피톤치드액도 뿌려주시고 남은 액은 주시고 가셨어요^^처음부터 끝까지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모두 책임감있게 정말 정성스럽게 일처리를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동 받았고 새집으로의 이사가 더욱 행복해지는 기분좋은 이삿날이였네요♡♡♡이사후 몇 일 후에전신거울 아랫부분이 깨져있는 것과 액자틀이 깨져있는 걸 발견해서 연락을 드렸더니 지점장님께서 바로 달려오셔서 수거해 가신 후에 새 제품으로 교체해주신 것도 참 감사했네요~이사 당일 뿐 아니라 그 이후까지도 신경써서 케어해주는 철저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무척 만족스러운 영구크린 이였습니다^^언제 또 다시 이사를 하게 될 지 알 수 없으나 영구크린을 믿고 또 맡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ㅎㅎP.S.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입니다~!! ^ㅡ^
이세은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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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마장동
오늘 하루 휴가였네요~ 굳 초이스 영구이사 204호 2팀점
오늘 하루 휴가였네요~ 굳 초이스 영구이사 204호 2팀점
장선미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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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장지동
맘편하게이사잘했어요 216호점7팀
지난 이사에서 물건이 파손됐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이번 이사 업체는 신중하게 고르고 골랐어요. 제가 지금 임신중이라 더 신중하게 그렇게 몇일을 검색 끝에 결정한 영구이사!!! 집에 오셔서 견적상담 받고 다른곳은 더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했어요.이사 당일 아파트 장이 열리는 날이라 이른 아침 부터 서둘러 와주시고 ~ 이삿짐 차가 도착했는데 차에 써있는 슬로건이 맘에 쏙 ㅎㅎ 이삿날!! 고객님의 휴일이됩니다!!! ㅎㅎ 이사 마치고 나니 정말 그말이 딱 맞더라구요. 이사한집이 사다리차를 쓸수가 없어서 큰 차에서 1톤차로 옮기고 지하주차장에서 하나하나 다 옮겨야 하는 열악한 상황이었고ㅠㅠ 마니 더우셨을텐데 ....;;; 다들 힘드셨을텐데 마지막까지 하나하나 정리해주시고 저희집 가구에 있던 먼지는 다 닦아 주신것 같아요.자리배치를 고민하니 팀장님께서 같이 고민해 주시고 이리놨다 저리놨다 ^^ 두번 손볼일 없이 바로바로 해주셨네여~~ 이사가 끝나고 마지막 뒷정리까지 정말 손하나 까딱 할게 없더군요 . 임산부여서 더 신경써 주신건가요?? ㅎㅎ 다들 이른 아침부터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부터 이사는 216호점 7호팀!! 에게 맡기여 합니다. 제 지인들 이사할때도 무조건 추천 해야겠어요~~ 오늘 와주신 7팀팀원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전유원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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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219점 칭찬해요^^
이사라는 생각만해도 걱정거리가 한가득인데 영구크린 이모님과 힘좋은 사장님들 덕분에 편안하게 이사 잘 마무리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몇번이고 고객 마음에 들도록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219호점 나날이 번창하셔요
김선필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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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창곡동
성남지점 아주아주 대만족입니다!!
성남지점에 김선명 지점장님의 친절한 상담으로 계약을 하고 이사 당일이 되었을 떄 시간보다 일찍 와주셨습니다! 여팀장님과 주방담당 아주머니, 마스크쓰신분과 키크신분.. 또다부진 체격의 젊으신 분이!오시자마자 척척 일을 하시는데 정말 프로같더라구요!각자가 서로 맡은 부분을 묵묵하게 정말 성실하게 일해주시고 가구들 하나하나 신경써서 옮겨주시고이사를 몇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이삿짐센터는 처음이네요!!직원분들끼리도 팀웍도 정말 좋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 보면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위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사나갈때도 나가는 집을 깔끔하게 해주십니다. 냉장고 청소도 한번 해주시구요!주방을 담당하시는 아주머니꼐서도 너무너무 인상도 좋으시고 따뜻한 분이셔서 좋았습니다. 자주 쓰는 그릇이 무엇인지 물어보며 편한곳에 다 배치해주시고! 주방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꿀팁도 알려주시고 ㅎㅎ이사 간 집은 정신없이 정리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ㅜㅜ정말 일사천리입니다. 다치신 분들 없이 빠르고 안전하고 분실된 물품도 없고! 여운학팀장님..이셨나.. 그 팀장님께서 말수가 정말 없으시면서 푸근한 인상으로 친절하게 일해주시는데 감사했습니다..그런데.. 맨발로 일하시는 모습이 걱정스러웠습니다ㅜㅜ 혹시 못이나 다른 뾰족한거라도 밟으면 큰일나기 때문에꼭 신발신고 일해주세요!마지막 커튼설치부터 헹거설치,스팀청소, 소독 등등 세심한 부분까지 정말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덕분에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고 또이사하게 되면 영구크린과 또 하고싶네요 이번에 와주셨던 팀 그대로! ㅎㅎ제가 너무 만족했던 이사였기에 주변에도 많이많이 추천하려구요 !이제 여름인데 몸조심하시구 다치지 마시고!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세영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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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동
이사가 정말 휴일같아요. 정말수고하셨어요!!
검색으로 우연히 영구크린을 알게되어서 반신 반의 하는 마음으로 포장이사를 신청 하게 되었어요혼자서 이사하는건 처음이고.. 또 포장이사를 부르는 것도 처음인지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몰라서..전날에 뭘 하면되겠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귀중품만 따로 챙겨 놓으라구ㅎ 이사 당일날 8시까지 오시기로 했는데 그 전부터 와서 준비를 하셧는지 8시에 모든 이사준비를 끝마치셔서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ㅠㅠ 애기 때문에 방금 일어났는데,, 부랴부랴 우유를 먹이고 애기 옷만 입혀서밖으로 나와있었어요~.. 이불도 못개고 빨래널어놓은것들도 그대로 냅두고 나왔어요ㅠ 이사 작업을 하면서 바닥에 스크래치가 날까 해서 장판도 깔아주시고.. 빨랫감들도 다 개서 차곡차곡 박스에 정리 해주시는걸 보고아 이래서 이삿날이 휴일이라고 하는거였구나..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이사 하다보면 가구들 스크래치 떄문에 말이 많다고 들었는데. 영구크린은 가구를 옮기기 전에 스크래치가 있나 없나 한번더 확인하고 옮기시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세탁기에 스크래치가 나있는걸 먼저 발견 하시고 참고 하시라고 말씀 해주시더라고요^^확인 후에 뾱뾱이랑 박스포장 해서 가구들도 옮기고 손들이 되게 빠르셔서 준비는 2시간 안에 끝났다니다~따로 택시타고 안양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자리가 있다면서 같은 차를 타고 안양으로 이동했는데요. 애기를 제가 안고 가고있었는데 엄마 힘들겠다면서 이모님이 푹 쉬시라고 아기도 대신 무릎위에 앉혀서 안고 가서너~~무 편했어요 ^^ 애기랑도 잘 놀아주시고, 아이도 이모님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안양에 도착했어요 안양에 도착 하고나서도 가구배치 같은것들도 일일히 물어 보셔서 원하는 위치에 놔주시고.. 비워진 냉장고도 청소 한번 해주시고안에 있는 음식들 까지 위치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배치해주셧어요~ 또 전에 살던 집이랑 지금 집이랑 사이즈가 달라서 가구배치 문제에 고민을 많이했는데, 여기 이모님이 노련하게 이렇게 배치해보는건 어떻겠냐고 이것 저것 의견을 많이 내주셔서 배치 수월하게 마무리 하였어요^^ 점심시간도 안지나고 끝나서 밥도 못사드려서아이스커피 한잔씩 드시고 하시라고 삿었는데..살게 커피밖에 없어서 죄송할 따름이에요^^ 그만큼 너무 신경 써서 잘해주셧어요. 옷 헹거 설치도 딱딱 해주시고..그안에 옷들까지 계절별로 정리도 해주셧더라고요~마지막으로 스팀 청소 까지 완벽했는데, 정말 165호점 분들~! 가시고나서 제가 마무리할건 하나도 없었다는..^^;;아침 8시에 시작해서 12시쯤에 되게 일찍 끝난 이사.. 가시고 나서 아기랑 편히 쉬었답니다. 다음에 이사계획이 있으면 꼭 또한번 이용하고 싶은 업체였어요. 영구크린 최고!!
이아람 | 201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