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1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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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내 식구가 하는 이사
날이 너무 더워서 이사를 어찌하나 너무 걱정했는데 너무도 이사를 잘 하였습니다. 더운데도 모두 즐겁게 일하시니 마음이 많이놓이더라고요짐도 꼼꼼하게 잘 싸주시고 정말 내 가족들이 이사해주는것처럼 안심이 되었어요 이사하면서 짐 망가지고 약속한데로 안하고 가시면 정말 속상하짆아요 강추합니다. 109호점모두 감사합니다
유은정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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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영구이사 109호점 완전 추천합니다!
후기 처음 남겨요. 여태껏 만나 본 포장이사 팀 중 베스트입니다. 특히 팀장님이요~~!다섯분이 한팀으오 오셨는데 전반적으로 친절하셨고 일도 잘 하셨고 전체적인 팀 분위기도 좋았고 서로 손발이 잘 맞아서 뭐 하나 깨지거나 찌그러진것 없이 안전하고 신속한 이사가 가능했습니다. (이사하면서 이정도로 불만 없기 처음)*****특히 마르고 젊으신 팀장님 친절하시고 일 정말x100 잘하십니다. (사진 속 강아지 만지고 계신 분이에요 ^^)*****안방 커튼 설치 할 때 잠깐이라도 침대에 올라갈일이 있으면 비닐 쫙 펴서 올라 가시고 작은거 하나하나 정말 신경 많이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이사하면서 저건 좀 살살다루지 싶은 조바심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알아서 정말 잘 해주셨어요 ^^이사 마무리로 스팀 청소랑 피톤치드까지 완벽하게 해 주셔서 바닥도 반짝거려용ㅎㅎ마지막까지 빠지거나 놓친 점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 도와주셨어요!영구이사 109호점 메모해놨다가 팀 지정이 가능하다면 다음번 이사때에는 다른곳 비교없이 무조건 예약할거에요. 이렇게 더운날에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이사 도와주신 다섯분 모두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선영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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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지동
정말 친절하시고 아주 만족합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짜증 한 번 없이 친절히 저희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잘 해주셨습니다. 다음에도 이사할 일이 생기면 무조건 다시 부르고 싶어요. 아침에 시간도 정확히 맞춰 오시고 특히 이모님 정리 실력이 대단하셨어요. 저희가 버릴 물건이 정말 많았는데 가족처럼 물건들을 싹 정리해주셔서 저희가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무리까지 군더더기 없이 일처리가 아주 깔끔하고 베테랑같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완전 추천추천!!!!
박해영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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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옥련동
정말 이사 날이 휴일이예요! [227호점]
안녕하세요, 2년 전 친정 엄마의 추천으로 영구이사 227호점이용하고서 너~무 만족스러워서올해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다시 한번 더 227호점에 연락드려 영구이사를 이용하게 된 소비자 입니다.2년 전에 영구 이사를 이용할 때 정말 이사 날이 휴일처럼 편하고 좋았지만그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임신 7개월에 제 몸이 제 몸이 아닌지라 몸이 힘들어서 이사 전까지 과연이번에도 전에 이사 날 처럼 편할까? 라는 걱정도 하고 그랬어요.하지만 역시 걱정은 사치였어요. 이번 이사도 역시나저에게는 황금같은휴일이였습니다!이사 당일 아침, 저는 친정에서 쉬고 있었고 남편이 혼자 이사를 진행하기 시작했는데..전화가 와서는 2년 전 이사해주신 분이 또 오셨다고! 자기를 알아봐서 기분이 좋다고 신기하다고 말하며,자신은 할게 너무 없어서 카페에서 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구이사니까 가능한 거겠지요?(제가 이사갈 집에 늦게 도착해서 아쉽게도 이사짐 싸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정말 꼼꼼하고, 깔끔하게 짐을 싹 싸주시고, 정리까지 싹~ 해주셨는데 사진으로 못 남긴게 아쉬워요이사할 집에 먼저 도착해서 짐 들어오기 전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사진을 찍고 있는데 점심 식사를 하시고, 생각했던 시간 보다 더 빨리 와주셨더라고요!도착 하시자 마자 마루에 기스 안나게 바닥에 착착 기스방지 할 패드 같은 걸 다 깔아주시고파란색 보호 양말 같은 걸 신발 위에 신으시고, 짐을 나르기 시작하셨어요!창가 쪽에 뜬금없이 홀로 나와 있는의자는 임신 7개월인 저를 위해 앉아서 쉬라고 먼저 꺼내주신 의자예요. 잠깐 서 있어도 괜찮은데,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동했어요.쓰레기 봉투도 깔끔하게 착착 붙여 두시고, 바로 바로 치우시면서 하시더라고요.(냉장고를 옮겨 주시던 조곤조곤 엄청 친절하신 팀장님의 뒷모습도 함께 찍어봤습니다)차곡 차곡 정리된 박스들에서 영구이사의 내공이 느껴졌습니다.그리고 저는 침대나 장농 같이 큰 짐 위치와 방향을 알려드리고 이사 끝날 때까지 밖에 나와있었어요~이 또한 영구이사니까 믿을 수 있기에 가능 한 일이겠죠?이사가 다 끝날 때 쯤 연락오셔서 올라가보니, 구석구석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 피톤치드도 뿌리고 계시더라고요!아침 8시부터 3시가 넘는 시간까지 힘드시고, 지치실텐데 그런 모습 하나 안보이시고 계속 웃어주시고..냉장고랑 그릇 정리, 장농안에 옷정리 까지완전 깔끔하게 손 더이상 댈 것 없이 다 정리해주셨어요.심지어 냉장고 안까지 싹 정리해주셔서 원래보다 더 깨끗해졌다는거~~!아! 그리고 전에 쓰던 설거지통 물빠짐 부분이 부러져서 고장나있었는데 그것까지 고쳐주셨어요! 다들 가신 다음에알게되어 직접 감사하다는 인사조차 못드렸네요.. 정말 작고 사소한 것 까지 다 챙겨주신 팀장님과 헬퍼님들, 이모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늦게 인사드려서 죄송해요!이사날이 휴일이라는 슬로건 그대로 정말 이사날을 휴일 만들어주신 영구크린 227호점 분들께 감사드리며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될 때, 그때 또한 저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영구이사 227호점에 연락드리겠습니다!2년 전이나 지금이나 친절하신 227호점 우영순 점장님과 2년 전보다 훨씬 더 큰 만족을 주신 227호점 팀장님과헬퍼님들 그리고 이모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늘 건강하세요^^
이새희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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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항동
이사 후기
날씨도 무척 더운. 날인데 이렇게 청소도 해주시고 커튼 봉도 설치 해주시고 너무 친절 하세요 죄송 할정도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09호점 분들 감사합니다 ㅠ♡♡
박혁일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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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산동
친절과 실력 모두겸비한 분들
친절하고 신뢰 되는 목소리로 안심하고 청소를 맡기게 되었습니다~*아침10시부터 저녁8시까지 완벽에 가까울정도로 청소를 해주셨습니다도배쟁이가 저희집 도배를 정말 최악으로 하고 갔습니다 바닥이며 몰딩부분이며 창문..등 풀들을 덕지덕지묻히고 개판으로 하고 갔는데 정말 그거 닦아주시면서 너무심하게 고생하셨습니다ㅠ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신덕분에 집을 이쁘게 꾸밀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희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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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66호 1팀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견적 받을때부터 참 친절 하셨어요 견적받고 이사날 되기전에 미리 전화주시는 꼼꼼함! 칭찬합니다아침 8시 시간 칼같이 지켜주셔서 와주셨구요 든든한 능력자분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 이시는 모습에 든든했습니다.특히 이모님 전문가 포스를 폴폴 풍기시면서 정말 꼼꼼히 진행해주셨습니다.시간이 얼마안된것같은데 벌써 짐 다싸셨데요~~ 먼저 이사갈집에 제가 먼저 도착할줄알았는데 세상에나~~~~ 벌써 차가 와있어요 !!!사다리차도 못들어가는 저희집 ㅠㅠ엘레베이터로 끙끙 올라오셔서 고생 너무 하셨어요포장된 이삿짐 하나하나 푸는데 어찌나 꼼꼼하게 싸셨는지 참 대단한 능력자분들!!!!기스 없이 짐 다 받았습니다. 티비다이 조립도 해주시고!!!침대도 안맞는다고 고쳐주시고!!!!최상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사 잘 마칠수 있었어요또하나 이사 끝나고나서 정리 기가막히죠~~바닥까지 청소해주시고 가는 센쓰!!!!칭찬 스티커 백만개!!!!! 드립니다.영구 66호점 1팀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임소현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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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망원동
이사 잘했습니다
폭염에도 친절하게 이사 잘 마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정마을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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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사랑의 227호점 덕분에 연수구 이사 잘 마쳤습니다
방금 이사 마쳤습니다아침 8시부터 오후 두시반까지 긴 시간이었는데 227호점 직원분들 모두 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작업을 해주셨어요.급하게 이사나가다 보니 이렇게 폭염속에서 이사를 하는 바람에 걱정이 컸고 제가 혼자몸으로 이사를 해야하는데 탈진해서 전 옆에서 지켜만 봤고 모든 작업을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진짜 감사드려요어떤 짐이 어디에 있는지는 또 얼마나 잘 아시는지 새 집에 짐을 착착착! 화장실 냉장고 신발장 모두 깔끔 깔끔심지어 제가 분리해뒀던 쓰레기통 뚜껑도 재조립해주실 정도로 깔끔했어요! 짐정리 끝나고 바닥도 스팀 청소 해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걱정이 큰 이사였는데 너무 편하고 깔끔하게 잘 마쳤습니다다음에 또 이사하더라도 영구크린 찾을거같아요. 227호점 직원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수진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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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도 무더운데 찡그리는 표정 하나도 없이 밝은 미소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처음에 이사를 계획했을때 여기저기 견적을 받아봤는데요..다른데는 보지도않고 전화로만 대충대충인데다.. 금액도 ㅎㄷㄷ 하더라구요..근데 영구이사는 전화도 엄청 친절하게 받아주시더니 견적도 직접보고 해주신다고 바로 방문예약을 잡아주시더라구요그리고 오셨는데도 어찌나 친절하고 세세하게 말씀해주시고 견적을 내주시던지..알아보던데들보다 가격도 싸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예전에 지금사는집으로 이사올때도 포장이사 불렀었는데.. 그때 이사해주셨던분들은 좀 불친절헸어서 엄마가 좀 불안해 하셨었거든요..이번에는 견적내주신분도 친철하시고 또 친절한분들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한번더 부탁드렸었는데..세상에어제 이삿날 오신분들은 진짜 엄치척!! 최고 친절하시고 깔끔하고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더라구요.10년만에 이사하는지라 장롱위에 냉장고 위에 먼지도 엄청 많았었는데..다 닦아주시고..제가민망한마음에 먼지가 좀 많다고 죄송하다 얘기했더니10년분의 세월인거죠 허허 웃으시며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냉장고에 있는 음식들도 혹시나 더운날씨에 상할새라 다 아이스박스에 잘 보관해주시고냉장고도 하나하나 다 청소해주시고 이모님 최고!!!ㅎ이사오는집에 와서도다시한번 먼지가 묻었을새라 닦고닦고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ㅠㅠ거리가 먼지라 어제오후에 싣고 오늘아침에 새벽같이 짐가지고 내려오셔서 힘드셨을텐데..그런 내색도 없이 계속 웃는얼굴로 신경써주시는 모습.. 감동이었습니다포장이사는 다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했는데확실히 전문가분들은 다른거 같아요감사합니다덕분에 이사라는 큰 일을 수월히 또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이 이사한다고 하면영구이사 괜찮다고 추천해주려구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영구이사 109지점 이모님 삼촌들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진아 |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