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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곡반정
난생 첫 이사였는데 친절하신 영구크린 89호점 덕분에 즐겁게 웃으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포장이사를 했습니다.자취집에서 신혼집으로 이사하는데,잔짐이 많아서 셀프이사 엄두가 안나더라고요.부모님 집이 아닌 제 집을 이사하는 것이 처음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었는데 친구가 포장이사 잘 골라야 한다며 신신당부를 해서 걱정 근심 한 가득이었습니다. 업체며 후기며 인터넷 폭풍 검색을 얼마나 했는지.. 영구이사 89호점을 만나고 제가 열심히 찾아낸 보람을 느꼈습니다.사실 포장이사는 지점별로도 다르고 업체별로도 달라서 저도 찾을 때 너무 고생했는데,이런 좋은 정보는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이사 당일 8시 되기 20분 전에 도착하셨어요. 상담할 때도 느꼈지만 시간을 칼같이 지킵니다.저희 동네가 주차가 엄청 말썽인데저희가 잘 몰라서 미리 이사 연락을 안했더니이삿날 당일 주차된 차들이 나가지 않는 상황이 되어 난감했습니다. 좀 죄송스러웠는데 불편하셨을텐데도 짜증내시지 않고 알아서 잘해주셨어요. 주차된 차를 두고 사다리차 대는데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포장하면서 물건이 망가질까봐 걱정이었는데,이렇게 바구니 안에 가지런히 차곡차곡 쌓아두니까 안심이 되더라고요. 빨리 하려고 막 쓸어담을 줄 알았거든요.주방에 잔짐들이 많았는데 말끔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빼주셨어요. 이사갈 집에 새로 넣으려고 엄마가 유리그릇 잔뜩 사다놓으셨는데 깨질새라 하나하나 뽁뽁이로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어요. 헹거도 사실 조립식이라 뺐다 꼈다가 골칫거리였는데헹거 분리하는 것도 설치하는 것도 문제 없다고 하시더라고요.너무 빨리척척 하셔서제가 사실 보지도 못했어요. 역시 전문가구나라는 생각이..셀프이사를 했다면 저흰 이것만으로도 몇시간을 잡아먹지 않았을까 싶어요.티비나 책상 의자 등등 긁히거나 찍히거나 손상될 수 있는 것들은 천으로 덧대어 꼼꼼히 잘 싸주셨어요. 티비는 아예 포장케이스가 따로 있더라고요. 푹신푹신하니 깜짝 놀랬어요.가지런히 정돈되어 보이는 게 바로 보이시지 않나요? 이렇게 되기까지.. 한 2시간~2시간 반 정도 밖에 안 걸렸어요.진짜 일사분란하게 척척 속도는 빠른데 하나 하나 섬세하고 꼼꼼히 싸주셔서 놀랬어요. 괜히 전문가분들이 아닌 것 같은..매트리스도 비닐에 꽁꽁 포장해주셨어요.이사할 때 벌레 옮겨붙어올까 걱정했는데,되려 저희 짐이 민폐처럼 느껴질 만큼 차 안도청소가 잘 되어있어서 깨끗하고 위생적이었습니다. 관리 시스템이 철저하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제가 전 날 입주청소를 해서 방이 더러워질까봐 상담할 때 걱정된다 했는데.. 저렇게 발판을 깔아주시고 덧신도 신고 작업하셨어요.오히려 저희 부모님이 막 신발 신고 돌아다니셔서 난감했어요.헹거 조립도 해주시고 저 많은 옷들 하나 하나 새로 개서 넣어주셨고옷걸이에 걸린 옷들도다 걸어주셨어요. 옷 양이 좀 많고 하늘하늘거려서 걸기 불편했을텐데비록 좀 섞인 위치는 제가 다시 옮겨넣긴 했지만제가 사실 옆에서 일일히 지시하지 않은 탓이 큽니다. 옷장 수납장 위치같은 것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배치 방안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대로 따라했는데 만족스러워요.이사를 많이 해보셔서 어디에 모가 들어가면 더 보기 좋고 괜찮은지 잘 아시더라고요.그릇도 하나 하나 가지런히 잘 넣어주셨어요.저희가 쓰던 그릇과 새그릇까지 양이 많았을텐데 알아서 척척 넣어주셨어요.사실 저희는 냉장고가 이삿짐보다 너무 늦게 와서 이 서비스는 이용을 못했는데 냉장고가 있었음 냉장고 정리도 해주셨을 거에요. 저희가 높은 층인데다가 사다리차 델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저희 집과 반대편 쪽에 사다리차를 대고 받은 짐을 또 구르마로 싣고 반대편 복도 끝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다행히 추가금은 붙지 않았는데 이 건 당황했다고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진짜 죄송스러울 정도로 엄청 고생하셨어요.상담할 때 말씀해주셨던 커튼 설치나 티비 스탠드 설치도 해주셨어요.티비 스탠드 사실 주문만 하고 박스 뜯지도 않았는데 조립 설명서 읽고 알아서 해주셨어요.그리고 마무리 청소와 피톤치드도 뿌려주시고 분무기같은 데에 넣고 뿌리면 좋다고 남은 걸 저희에게 그대로 주셨어요. 약속했던 부분들 모두 다 잘 이행해주셨어요.사다리차떠나기 전 차 안 살펴보고 빠진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보라고 하셨어요.제가 마지막에 대충 상태보고 확인 서명 바로 하려했는데, 오히려 절 말리시며 물건 상태(깨지거나 망가진 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라고 하셨어요.덕분에 티비 작은 먼지 자국 있길래 그거 지워주셨어요. 제거 좀 어리버리했는데 저를 되려 챙겨주셨어요.자부심이 있다는 거겠죠?이사 청소 첨 해보는데 제가 죄송스러울 정도로 암 것도 안하고 다들 알아서 척척하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예기치않은 상황들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쩜 그리 웃으면서 불평 불만 안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실 수 있는지 지금 생각해도 대단해요.더운데 에어컨도 없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서로 농담 나누시며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저까지 웃음이 났어요.마실 것도 알아서 챙겨오셔서 저는 그냥 비타민음료만 사드렸어요.포장이사를 괜히 돈 내고 부르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비록 작은 돈은 아니지만 돈을 쓴 보람이 있을만큼 만족스러운 포장이사였습니다.첫 이사를 특별한 마찰 없이 성공적으로 마치고, 2일만에 나머지 자잘한 정리를 끝내고 모처럼 쉬는 중입니다.영구이사 89호점이고요.다들 넘 즐겁게 일하시고 덕분에 제가 너무 편했어요.친구도 곧 이사하는데 강력 추천할 생각입니다.
장유진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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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화동
인천 227호점 정말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이런 후기를 남기는거 같아요.이사날 아무 신경안써도 알아서 해주시고 진짜 이사하는 날이휴가 날이라는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커튼 설치, 침대도 뭐 완벽히 그대로 옮겨주셔서 신기했고만족했어요. 사진 보시면 아실거 같아요.이사 하루에 한집 하시니깐 늦은 시간까지 완벽히 해주셨어요마무리 청소기 청소부터 스팀 새집증후군까지 완벽해요227호점 덕분에 정말 편한 이사 되었어요감사합니다!
최정민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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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노원 34호점 칭찬합니다 : )
한여름에 아기 데리고 이사할 생각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맘카페에 영구이사 노원 34호점 평이 좋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오순이모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재밌으셔서 이사 하는 내내 너무 즐거운 분위기 만들어주셨고, 부엌 싱크대 곳곳 냉장고 속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공릉팀장님 무더운 날씨에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웃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작업해주시고 능숙하게 작업해주셔서 생각보다 빠르고 완벽하게 이삿짐을 옮기게 된 것 같습니다.함께하신 기사님들 사다리차 기사님, 제가 실수로 말을 번복하게 되서 가구배치를 두번이나 힘들게 하게되었는데 싫은 소리 안 하시고, 가구 망가진 것까지 손봐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거의 모든 물건을 이사 전과 동일하게 배치해 주시고 다를 경우 꼼꼼하게 물어봐 주셔서이사 후 정리 걱정이 반으로 준 것 같습니다.어디서 영구이사가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준다는 광고를 본적이 있는데정말 덕분에 행복한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규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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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길음동
팀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폭염에 길음동에서 무려 2번이나 이사를 했는데요,팀장님 주도하에 일사불란하게보관이사인지라 꼼꼼하면서드 수월하게 빠졌고,그 짐을 잘 보관해주셔서 빠르고 편리하게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파손된것, 누락된것, 어느하나 없었습니다.)영구이사 235호점,견적에서부터 이사까지 진짜 다른업체랑 달랐습니다!이사후에도 깔끔히 정리해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혼자서 무리였던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나리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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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도화동
완벽했던 부모님 이사!!! 영구크린 109호점 칭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던 8월 어느날..부모님 이사때문에 여러업체들과 통화도 하고 집에 방문상담도 받았습니다.여러업체들의 앵무새처럼 똑같은 설명과 가격이 지쳐가고 무더운 여름날씨에불쾌지수까지 높아져 이사가 힘들고 짐처럼 느껴졌늡니다.그러던중 영구크린 109점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상담받게 되었습니다.땀에 흠뻑 젖어있음에도 환하게 웃으시며 영업에 열중하던 다른 업체분들과 달리이사할때 유용한 팁과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던 진정성 있는 모습에 믿고 맡기기로했습니다.이사 당일..날씨도 덥고 집에는 아직 에어콘 설치도 안되어있어 이사를 구경하던 제 자신도 지치고 짜증났습니다.게다가 집도 오래된 집 1층이라 사다리차도 없이 직접 옮겨야했고 현관문도 좁아 이삿짐 옮기는 일은 고된 작업이 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팀장님과 이사를 도와주신 모든분들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도 웃으시며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하나하나 꼼꼼하게 저희가 발견못한 부분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나중에 혹여나 발생한 집주인과의 마찰도 피할수 있게 되었습니다.무더운 날씨에 짜증만 나던 기존 이사와 달리 부모님과 제 자신 모두 만족한 이사였습니다.내년에 우리 가족은 또이사가지만 이제 더이상 이사걱정은 없습니다.우리 가족에게는 영구크린 109점이 있으니까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데 많이 못도와드려 죄송해요ㅠ내년 이사에는 좋아하셨던 설레임 아이스크림과 삼다수 물 준비하겠습니다.영구크린 109호점 아주~~~칭찬합니다 ^^
조성환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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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삼전동
영구206호 권순구팀장님 쵝오예요
새아파트로 입주하면서 하루보관 및 포장이사 진행 했는데요첫날 짐뺄때부터 둘째날 짐 넣는것까지 신속 정확 깔끔하게 너무 완벽히 해주셨어요팀장님 및 팀원분들 얼굴한번 찡그리시는거 없이 즐겁게 웃으시며 해주셔서 너무 기분좋고 즐겁게 이사했습니다.새아파트라고 바닥 보강재도 더 꼼꼼히 신경써서 해주시고마무리 청소까지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동입니다정말 강추합니다♡ 최고 최고
김선주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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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행신동
오늘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더운데 너무 고생하시고 잘해주셨어요..감사합니다
임학수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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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거여동
만족합니다.
결혼준비 하면서 처음 가정이사를 해보게 됐는데 이게 원룸 살림이랑은 다르게 막막하더라구요 새로 들어갈 입주자카페에 다들 영구이사가 좋다고 추천하셔서 저도 견적이나 받아볼겸 전화로 방문예약을 받아서 바로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대망의 이사날 xox 사다리차도 미리 계약해두었고, 오전 8시 좀 넘어서 도착하신 기사님들이 도착하자마자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집안에 먼저 편하게 다닐 길을 만들어두고 들어오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무리 떠날 집이라도 너무 지저분하게 떠나면 마음이 무거워서요 ㅋㅋㅋㅋㅋ 짐이 너무 적어서 두시간만에 패킹이 끝났어요 무더울때 이사하느라 괜히 죄송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짐이 적다고 웃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새로 오는 집에는 덧신을 신고 들어오셔서 해주셨습니다. 나중에는 덧신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이사 끝나면 간단한 먼지 등은 청소해주고 가십니다~ :) 새로 들어오는 집에도 역시나 판자 길을 만들어서 들어와주셔서 다행이엇습니다. 짐 풀어주시는데 저보다도 더 위치 기억 등을 잘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얼추 짐정리가 되어가는 모습이에요^_^다른 짐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주방살림 정리해주시는 이모님 손길이 완전 짱입니다. 쓰기 편하게 그리고 제가 원래 쓰던것보다도 예쁘게 정리해주셨어요~그리고 냉장고는 거의 비워서 가져오긴 했지만 냉장고 안에 있던 내용물은 아이스박스에 가져와주시더라구요~디테일 있어서 좋았습니다 ^_^중요한 건없었지만 막상 생각하니 좀 걱정되었던 부분인데 아이스박스에서 내용물 꺼내시는 것을 보고 다르구나 생각햇습니다. 사진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어디로 갔는지ㅠ.ㅠ 주방살림 적지만 예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전에 지방에서 조그만 이사업체에 원룸 이사를 맡긴 적이 있엇는데 물론 금액은 저렴하게 했지만 너무 마음 상하는 점이 많았거든요 예를 들면 신발 신고 그냥 들어오신다던가, 짐만 옮ㄱㅕ주시고 아예 정리는 커녕 그냥 떠나신다던가.. 돈 조금 아끼다가 마음 상하지말고 영구이사 쓰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번에 이사하면서 알았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할 때는 영구이사 이용할께요 ^.^
이봄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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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덕동
가정이사 친절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운데도 먼저 밝게 인사해주시니 신뢰가 갑니다.내집처럼 내짐처럼 포장해주시고 이사해주시니 믿고 편한 이삿날이였네요.냉장고 청소와 정리 그리고 주방식기정리 깔끔히 해주셨습니다.새로운 집에서 첫날부터 깔끔하고 기분좋게 살 수있어 기쁩니다.이사 도중 소나기가왔지만 끝까지 뒷정리 잘 해주셔서 전혀 문제될게 없었습니다.이사와 정리 도와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더운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신영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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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402호지점장님 이하 모든분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7월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흐르는 너무도 더운 날씨에 6톤 넘는 이삿짐을 이상 없이 옮겨주신 402호지점의 지점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깔끔하게 유니폼을 착용하시고, 오시자 마자 이동 루트에 바닥 보호를 위해 깔개부터 설치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또한 박스에 포장하기 전에 일회용 비닐로 한번 더 속포장을 해서 전혀 오염될 염려가 없었습니다.이사 전 나름 정리한다고 했지만, 부엌 살림이 많은데 일일이 뽁뽁이로 감싸고, 냉장고가 3대인데도 모두 내부 뿐만아니라 선반은 물로 씻어주시고, 냉장고 윗부분의 먼지까지 깨끗이 청소까지 해주셔서 더욱 감동을 받았습니다.도착지 바닥을 보니 이전 이삿짐업체가 얼마나 조심을 하지 않았는지 바닥면이 모두 긁혀있어 더욱 더 영구크린 402호지점이 얼마나 전문적으로 긁힘 없이 잘해주셨는지 비교가 되었습니다.이후 이사를 하게 된다면, 반드시 영구크린으로 선택할 것이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여 널리 소문내고 있습니다.지금처럼만 하신다면, 널리 널리 번창하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미선 | 20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