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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원천동
뒷정리도 필요없이 완벽한 마무리 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을 칭찬 또 칭찬해요!!!
안녕하세요집착병에 완벽주의자 성향이 짙은 저는총 6~7군데의 이사업체의 견적을 받고꼼꼼하고 유명하다고 입소문이 난영구크린 영구이사 89호점에생애첫이사를 맡겼습니다.영구이사 가격은 좀 있었지만이사를 맡길 때 중요한건 가격이 아니라후기와 마무리, 신뢰여부라고 생각했어요.그전에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확인!이사준비 체크리스트 1. 30일전 이사견적받고 계약하기 2. 최소3일전 삼천리도시가스 홈페이지에서전출 전입신고 정산날짜 예약 잡기(전출일 당일가능) 3. 최소 3일전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여 관리비(수도세, 전기세포함) 정산요청 및 엘리베이터 사용료 입금 4. 귀중품, 금품 등은 사전에 따로 챙기기 5. 기타가구 따로분리하기(ex.식기세척기) & 에어컨설치 신청하기 6. 버릴건 빨리 버리자! ! 생애 첫이사라 걱정이 이만저만아니었는데 그래도 무사히 마친거보면누구나 할 수 있는 이사인게 확실합니다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영구크린 영구이사 89호점 후기를 남겨보아요Welcome!!!먼저 엉망진창집상태를 보시지요깨끗했던옷방은옷무덤이 되어버렸고 ㅋㅋ살빠지면 입겠다던 옷들만가득한 이 현상ㅋㅋㅋㅋㅋ왜버리질못하니ㅠㅠ왜!!!!!!!주방음식도 안하는데 뭔욕심이 많아서락앤락 통도 많고접시도 엄청많고 컵도 엄청많고그냥 넘쳐나는 이 현실..거실도 온갖 잡동사니..사실 잡동사니중에애장품은 다 뽁뽁이처리해서따로 캐리어 두개에 나눠 옮겼어요이사시작은 아침8시7시50분경 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신의손이라는 이모님의 전화로 스타트바닥에 보강재가 깔리구요지금부터는 집에서도 신발을 신게됩니다이래도 되나 싶었는데나중에 나오는 먼지뭉텅이를 보고 입이 쩌억화분도 따로 담아 먼저 나가주고요깨지기 쉬운 인테리어 용품도뽁뽁이에 담겨 얌전히 박스안으로 쏘옥!창고같았던 작은 방의 온갖잡다구리한 물품은요렇게 박스포장 완료되서작방이라고 박스마다 기록해두셨더라구요미리 기록해둔 덕분에짐푸는 것도 빨리 끝날 수 있었어요.깨지기 쉬운 유리컵을따로 담는 상자도 있더라구요냉장고에 있던 물품은아이스박스에 쏙쏙 넣어주시고냉장고 들어오고 나서 거의 언 1년반단 한번도 닦지 않았던 냉장고 내부도빠른 속도로 촥촥 닦아주시더라구요 감동 ㅠㅠ다치기 쉬운 물품들은여러번 동동 매어 주시고요고가의 티비는티비 전용 뽁뽁이+ 가방에 담겨져안전하게 운반되었어요티비 포장커버를 보니괜히 든든한것!!!!!!덜렁 덜렁 거리던 티비장맞춤가구였는데 썩..상태가 좋지 않았던우리의티비장ㅋㅋㅋ그냥 두지않고치이이익 ㅋㅋ 고쳐주셨어요하나하나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어우..위에먼지보소..ㅋㅋㅋ옷도 더러워 지지않게이불도 더러워지지않게비닐로 한번 포장을 하고박스에 넣어주시고요!큼지막한 쇼파도 다 포장되고지켜보고 있으니 진짜 기분이 이상했어요첫 신혼집이기도 했고끊임없이 나오는 물건에 당황스럽기도하고나름 닦는다고 닦았어도계속 쏟아지는 먼지에 민망스럽기도 하고이모님이 중간중간더러운건 쓸어가면서 이삿짐정리를 해주셔요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신의손 이모님의 후기를 너무 많이 봐서기대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손놀림도 정말 빠르고꼼꼼하고 깔끔하고 괜히 유명한게 아니라고 느껴졌어요이삿짐 정리될때까지만 해도우와.. 이거어쩌지 엄청 더러워졌다했지만!뒷집까지 생각해서끝나는 마무리까지 싹싹 해주셔서막상 나올땐 깨끗해지더라구요처음 이사왔을때 전에 사시던 세입자분의이삿짐센터에선이렇게 깨끗하게 정리 안해주셨단 말입니다!!진짜 난리 카오스 개 난장판이었는데저 다음에 오시는 분은 입주청소살살 하셔도 되겠어요.우리가 이사갈집도 이렇게기본적인 정리는 해주시고 가셨어야 하는데하는 걱정만 가득................ 그렇게 영구크린 영구이사 89호점은먼저 출발하셨습니다. 영구이사 팀은 이사갈집에 먼저 도착하셨다는거펭지가 도착하기 30분전에 도착하셨다는거.일단 비밀번호만 부동산 통해 연락받아알려드렸습니다.미리 청소라도 하고 있겠다고 하시더라구요.이사올 집에 도착하니청소기로 청소까지 해주고 계시다는!!!밀대로 밀고 계셨다는!!!!?세상 이렇게 감사할때가청소전 집상태를 못봐서 아쉽네요왠지 난장판이었을 거 같아요 ㅠㅠ그냥 저렴한 이삿짐센터 부르면바랄 수 없는 서비스 아닌가 싶었습니다.어떤업체는 포장이사라고 포장만해서던져두기도 한다고 들었거든요ㅋㅋㅋ 청소를 말끔하게 해주시고보강재를 다시 깔아주셨어요이제 이 집에서는 신발 노노!!부직포로 한번 신발을 감싸고일을 진행하시더라구요저 부직포빌려서 신고 돌아댕김이사오는 집은 사다리차를이용가능했어요 커다란 가구들에위에 아래에 더러운 먼지들은에어총을 이용해서 싹!!! 치워주시구요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주셔서지켜보기만 해도 되고안지켜보셔도 되지만ㅋㅋㅋㅋㅋ이삿짐을 뺄땐 몰라도 가구배치를 하실때는꼭 있어주셔야해요.냉장고 위치를 처음 잘못잡아서한번 위치도 옮겨주시고장롱배치는 심지어몇번이나 바꿨다는 거 ㅋㅋㅋㅋ몇번이나 바꿔도 싫은 티 하나 없이해주셨다는거...작은 가구들도 그냥 놓지 않아요더러운거 다 걸레로 닦아주셨어요.사실 저 거실장아예 먼지 안닦고옴..닦다지쳐서 ㅠㅠ이모님은 주방에서 착착 정리해 주시고 계시고컴퓨터는 바로 사용가능하게연결까지 다 마치셨어요.엄마 집앞으로 이사오는거라엄마도 지켜보다가청소도구 가지고 왔는데하나도 필요 없는거 같다며...야..청소까지 아주 싹 다해주시네나 괜히왔다 나 다시 집에간다?!하고 가셨답니다. 행거도 다 설치해주셔서옷도 이쁘게 다걸어주시고막 던져둔 옷도 일일히 개서 쌓아주셨어요마구 놓여있던 물품들이라2차적으로는 정리해야겠지만서도일단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매우만족!!그리고주방을 책임지신이모님의 정리솜씨 대공개 ㅋㅋㅋ락앤락은 사이즈별로락앤락끼리 정리해주신 찬장 그릇도 사이즈별로 착착 정리해주셨고식품도 가지런하고 이쁘게입꼬리가 쓰윽 올라가더라구요 세상에나나는 이렇게 해놓고 평생 못살거같은데그냥 꺼내지 말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완벽하고 깔끔하게 정리해놓으심ㅋㅋㅋㅋ열어보고 진짜 깜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에 피톤치드를 촥뿌려주시는걸로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다 끝나고 나니 4시30분경이었어요.정말 하루종일!! 걸렸죠..?대강 청소해도 더러우니더 청소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그랬는데전혀ㅋㅋ 전혀 안해도 됐어요청소를 이중삼중으로마지막까지 밀대로 촤악 밀고 가셨는걸요? 그리하여 아침 8시에 시작된 짐빼기는11시30분경 마무리안산으로 이동하고 나서1시에 시작된 이사는 4시30분이 되어마무리 되었어요전문가는 괜히 전문가가 아니라고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유명한 이름값 한거같아요손도 빠르고 짐도착착 정리했다 풀었다마무리정리까지 깔끔하고친절한건 당연지사한건 지켜보기 뿐특별히 정리할필요가 없었고 그날 바로쉬다가 짜장면시켜먹고 기절했어요 제가 짐정리할 필요는 없지만이사라는게 워낙 큰일이고오는집 가는집 확인에 큰돈이 오고가다보니피곤해질수밖에 없더라구요그나마 청소라도 뒷정리도 안해도 되는게 어찌나다행인지열심히 땀뻘뻘흘려가며 최선을 다해 일하시니너무감사했습니다유명한 전문가 다운 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땀흘리며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가구도 척척 원하는곳으로 다시 이동시켜주시고팀워크 딱딱 맞아서 더 깜놀!! 했다는역시 유명한 곳은 이유가 있어요.마무리 정리를 할 필요도 없었다니까요???친구에게도 추천해줘서 이제 내일은 친구의 이사날이네요^^강추한만큼 친구도 편한이사를 하길 바라며.... 영구이사 89호점 이모님 팀장님 팀원두분을강력하게 칭찬하고싶어요!!https://blog.naver.com/anjimango/221406833399
안지인 | 2018.11.29 -
서울시 마포구
올해 최고의 선택~!(feat.디테일이 살아있는 이사!)
안녕하세요~!새집을 알아보고 계약을 하며 제일먼저 떠올리게 되는 이사짐 센터의 선정..누구나 그렇듯 저도 이리저리 알아보고 다녔었네요.기본적으로 브랜드 이사짐 센터 세군데, 제가 사는 동네(마포랍니다.) 이사짐 센터 세군데..각각의 홍보팀붙들이 오셔서 직접 견적을 내주셨더랬죠.그렇게 처음 영구이사를 접해봤습니다.첫인상이라면 다른곳과 다르게 무척이나 친절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결혼하고 첫 이사인지라 이사초보인 제게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해주셨거든요.테블릿피시로 일일히 가르쳐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이사가는곳이 놀이터 옆인데 사다리차가 안되는 302호.보통 이사는 남성3분에 여성1분이 나오시는데 이사짐을 보니 남자4분이 필요할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아.. 그래서 다른곳보다 더 비싸겠구나 생각했는데..아니 이럴수가~!!!!심지어 가격까지도 다른 이사짐센터보다 착하더라구요.거기에 플러스로 이사짐 센터분들 점심까지도.. 그리고 지금 계약서에 적힌것외엔 전혀 추가 비용이 없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더라구요.그렇게 선정한 대망의 24일이 되었습니다.전날 뉴스에 눈이 온다고 했는데 설마설마하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았습니다.보이시죠?지난주 서울에 첫눈이 함박눈으로 내리던 그날~!!몇십년만에 무지막지하게 내리는 아침~!!!네.. 그렇습니다. 그날 저는 이사를 했네요..일단 눈은 펑펑오지.몇일전부터 동네에 이사한다고 주차양보를 부탁했는데 근처사는 누군가는 차세워놓고 부산에 가버리셨지..시작부터가 아주 버라이어티한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큰 골목을 차한대가 막은 상황이었기에좁은 골목에 5톤차량을 힘들게 주차하시는 이사짐 센터 기사님~!그래도 들어와서 인상한번 찌푸리지 않으시더라구요.오히려 이른 7:30에 오셨음에도 주차로인해 8시부터 이사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까지 친절히 해주셨죠.보통 이사하면 짐빼고 차에 실고 목적지로 슝~~! 하면 끝인줄만 알았는데..처음 설명대로 이사를 시작하면서 신발에 깔개를 부착하시길래..제가 이사가면 바로 도배장판 다시 할거라고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된다고 말씀을 몇번을 드렸더니그제야 깔개를 벗으시더라구요모든짐은 포장에 포장을 더해 안전하게 싸고 또 싸서 옮기시더라고요.사실 소싯적에 저도 이사짐 알바를 해본적이 있었는데..그때 제모습을 떠올리면 얼굴이 달아오를정도로 창피할정도로 꼼꼼히 싸시더군요.거기에 와주신 아주머니께서 냉장고 안에 잠을 다 들어내고 그도 모자라서 안쪽을 닦기 시작하시네요나름 깔끔을 떤다고 장판도 깔아놨는데 장판까지 닦으십니다.아니 이럴수가~~!!!!침대를 분해하시는 팀장님을 보는데 침대틀을 하나하나 닦으십니다.거기에..거기에...이사짐을 다 싸고 나서 마지막으로 청소까지 해주시고 나가십니다.(깔끔한걸 남겨두고 싶었는데 제가 똥손이라 무지 흐릿한것만 있고 그나마 나은걸로 올렸는데도 저모양입니다.죄송합니다.)다음사람이 도배장판을 해도사람인지라 다시 이집에 왔을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다르다고그리고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하고 나가시는게 맞다고 하시더라구요.덕분에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하고 나왔습니다.그리고 저도 한가지를 배웠죠. 사람은 마지막이 중요하다는걸요~!이사갈집으로 이사짐이 왔네요.이사는 이제 슬슬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두겹이상으로 싼 짐들을 삼층까지 남자분들이 옮기기 시작합니다.어느새 남자분들 이마엔 땀에서 김김이 모락모락 나기 시작합니다.그래도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으시네요.하나둘 짐이 올라가고 그렇게 짐이 풀려가고 있습니다.안에계신분들은 전부 깔개를 하시고 일을 하십니다.오전에 꼼꼼한 모습을 봐서인가요오전엔 경계와 감시의 눈초리로 봤다면 오후가 되자 믿음과 신뢰의 눈빛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가구 틈새/이음매 하나하나 까지 잊지 않으시고 착착 맞춰주십니다.심지어 갈라진부분은 알아서 그자리에서 수리(?)까지 해주십니다.컴퓨터 설치는 물론이요.좁은공간에 각맞춰 가구를 넣어주시는건 기본중에 기본~!그렇게 이사가 끝나갈즈음 스팀청소와 탈취작업까지 해주시더라구요.이사가 끝났습니다.이사를 마치고 아내가 이야기 합니다."이사가 끝났네.그리고 이사짐센터 선정 정말 잘한거 같아.맘에 딱드네.""우리 행복하자~!!!"그리고 전 여기 글을 적습니다.올해 최고의 선택중 하나는 영구이사였다고.
장원석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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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수동
영구이사와 함께하는 3번째 이사
영구이사와 함께하는 3번째 이사입니다.이번에는 216호점 2팀에서 도와주셨습니다.3분께서 짐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직원 중에는 지금까지 본 영구이사 직원 중 가장 큰 분도 계셨습니다. 팀장님께서 "걸리버"라고 부르시던데 진짜 크고 힘도 장사십니다 (아래 베란다 창틀로 드럼세탁기를 혼자 들어서 넘기심 ㅎㄷㄷ). 산만한 덩치에 처음에 살짝 주눅 들었으나 외모와는 달리 매우 친절하셨고,큰 키로 블라인드를 서서 달아주시는 부분은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김치냉장고를 같은 단지내 처가집으로 올려달라고 부탁하였을때도 216호 2팀은 기꺼이 도와주셨고 저희 장모님께서도 직원들의 친절함에 대해 칭찬하셨습니다. 팀장님, 어려운 부탁임에도 싫은 내색 없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물론 영구이사 답게 마무리까지 깔끔히 해주셨고요, 오후 3시에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번에도 부엌살림이 없는 관계로 아주머니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다음 이사에는 아주머니도 사용 해볼 생각입니다.216호 2팀원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이사때까지 계신다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재민 |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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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노원34호점 칭찬해요
안녕하세요~~저는 2주 공사하는 동안 짐 보관해뒀다가오늘 입주이사했어요.^^짐 쌀때도 전문가포스 물씬 풍기시더니오늘도 김팀장님과 부팀장님 삼창이모 3분정말 환상의 호흡으로 빨리 끝내주셨어요~맥가이버처럼 뚝딱뚝딱 조립도 잘하시고,21층까지 엘리베이터 사용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이모님 덕담 주신대로 여기서 좋은일 가득할것 같은 기분입니다.^^피톤치드까지 마무리 꼼꼼하게 해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최현욱 |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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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동
아주 감동입니다!!
급하게 이사를 해야되서 제대로 정리나 준비가 안된 상태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영구크린을 선택하게된 이유도 일반이사보다 금액은 조금 더 비싸더라도 믿고 맏길 수 있기에 다른 곳 견적은 받지도 않고 선택했습니다.견적상담 하러 오신 실장님도 아주 친절하시고 본인이 속하신 지점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셔서 믿음이 갔습니다.이사 당일 아침 비와 눈이 내렸는데 저희가 신혼이라 가구나 가전이 아직 새것이라 그것도 걱정이였습니다.그런데 그런 걱정들이 괜한것이였어요.아침 8시에 오셔서 끝난시간이 저녁 7시네요.짐이 많은 것도 있었지만 너무너무 꼼꼼하게 정리까지 다 해주시느라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황정민팀장님 포함하여 다들 친절하셨고 주방 정리와 수납정리 제가 하는것보다 더 깔끔하고 예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번창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김기홍 |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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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장림동
아주맘에듭니다!!!!!!!
405호점 아주 칭찬드립니다~물개박수짝짝짝~~!!사실 전에살던집보다 좁은데로 이사해야되는상황과 임신한몸이라 핵예민했어욧..ㅠㅠ 하지만!!!!영구크린 405호점 분들께서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 해주셔서 감동입니다 !!!! 대충하는거 없이 내집처럼 세세하게신경 써주시는 마음 너무 감동받았구요 마무리 청소도 매우 흡족합니다 ^^^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여 405호분들^^^
이미송 |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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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진짜 웃으면서 이사할 줄이야~~~ 영구이사 291호점 장봉현 팀장님과 팀원분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차 주부이자다둥이 엄마 입니다.결혼한지 10년 되었는데 그동안 남편 직장일로 이사만 6번 했으니 적게 한것은 아니지요? ㅎㅎㅎ이번에도 이사 준비를 하며 견적요청을 총 5건 받았습니다.이틀에 걸쳐 총 5군데 견적을 받았고첫날 견적을 받은 3군데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두번째날 ㅍㄹ이사와 영구이사 견적을 받기로 되어있었습니다.그런데 왠걸~ ㅍㄹ이사의 견적비용이 저렴하고 사장님이 꽤 시원시원하신거에요저는 마음에 들었죠그래서 영구이사 견적보시는 분께 죄송하지만 다른곳과 계약을 하게 될것 같다고헛걸음하지 않도록 미리 전화를 드렸습니다그런데 벌써 집앞에 도착하셨다며 견적이라도 한번 받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죄송한 마음에 그렇게 한다고는 했지만 제 마음이 바뀔꺼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다른곳과 계약할것 같다고 얘기까지 했는데도 견적봐주시는 담당자 분께서는 꼼꼼하게 집안을 살피시고 견적 내 주셨어요~아이들한테도 귀엽다 인사도 해주시구요 ^^견적보는 내내 저희 다둥이들이 얼마나 시끄럽고 정신없이 했는데도인상한번 안쓰시고 제가 물어보는 것에 대답도 잘 해주셨답니다결과는? ㅎㅎㅎ 견적보시는 팀장님의 신의 한수!!!그것은 바로 이사 너무 잘하시고 친절하신 팀을 지정해 주시겠다는 것이였습니다이사해보신 주부들은 다 아실꺼에요이사업체 브랜드도 다 좋고 견적보시는 분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이사를 직접 해주시는 분들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요그래서 그분이 내거신 신의 한수는 바로 영구이사 291호점 장봉현 팀장님이셨습니다.장봉현 팀장님과 함께라면 이사를 즐겁게 하실수 있으실꺼라고 얘기하셨어요그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저는 견적보시는 분을 배웅하고 곧바로 스마트폰으로 장봉현팀장님을 검색했어요저 아닌 다른분들도 분명히 그러셨을꺼라 생각합니다 ㅎㅎㅎ여러 리뷰를 보고 마음에 들었고 저는 곧바로 전화를 걸어 계약하겠다고 말씀 드렸어요내심 이사날이 기다려 지기 시작했습니다.이사 전날 영구이사 콜센터를 통해 이사내용을 대해 친절하게 안내를 받았고 다시한번 장봉현 팀장님이 오시는게 맞는지 재차 확인하고 확답을 받아 더욱 안심이 되었습니다.드디어!!! 두둥!!! 이사하는 날 ^^저희는 11월 15일 수능날 이사를 하였어요.초등학생 첫째 등교가 10시로 늦춰지고 3,2살 아이들 아침 일찍부터 깨우기가 힘들어서 이사시간을 9시로 예약한 상태였습니다.그런데...... 8시쯤 베란다 창문을 보니 영구이사차가 떡!!! 하니 도착해 있는것이 아니겠어요 ^^;;;마음이 갑자기 바빠지면서 아이들 입에 밥을 막 털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뒤 전화벨이 울렸어요아... 올것이 왔구나 이삿짐 센터들은 항상 약속시간보다 일찍 오던데 여기도 그렇구나... 망했다...이러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저는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안녕하세요 고객님 영구이사입니다. 저희가 오늘 수능날이라 차가 막힐까봐 조금 일찍 출발하여 지금 집앞에 도착해 있는데요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아이가 베란다 창문으로 자꾸 밖을 내다봐서 고객님께서 조급해 하실까봐 전화드렸습니다"정말 첫인상 이렇게 좋기 있습니꽈!!!! ㅎㅎㅎ목소리도 멋지시고 얼마나 친절하게 얘기해 주시는지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도 와계신 분들께 죄송해서 15분 일찍 준비를 마쳤습니다. 드디어 이사가 시작되었어요.안타깝게 제가 그곳에서는 사진 찍을 겨를이 없었네요버릴 가구들 하나 하나 다 체크해 주시고 팀원들에게 설명하시면서 함께 일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일단 이사하시는 분들 모두 이사기술이 매우 훌륭해 보이셨어요 정말 뚝딱뚝딱 이사가 진행되었어요특히 저희집은 책이 많아서 ㅠㅠ책이 많이 무거워서 힘드셨을텐데도 인상 한번 쓰지 않으시고 이사 진행해 주셨어요정수기 선까지 길~~게 살려서 분리해 주시고특별히 안방에 결로현상때문에 지저분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박스를 막 대놓고 그랬었는데 그것까지 깔끔하게 떼어 처리해 주셨어요앗!! 그리고 신발장 나사가 고장이 나서 조금 덜렁덜렁 했거든요혹시 저것도 해 주실까 싶어서 부탁드렸더니 정말 환하게 웃으시면서 "당연히 해드려야죠" 하시는 거에요정말 그런 말 한마디가 얼마나 감사하고 기분이 좋던지정말 첫인상 그대로~~~~ 이사하게 되었어요점심식사 후 새집에서 다시 이사가 시작되었답니다.여기부터 사진이 있네요 ㅎㅎㅎ바닥재 꼼꼼하게 깔아주시고 이사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내리고 계시는 모습이네요 ^^주방을 정리하고 계신 모습이에요제가 이 타이밍에서 또 쓰고싶은 말이있네요예전집은 냉장고가 베란다에 있었어요 주방이 좁아서 자리가 마땅치 않아베란다에 놓게 되었고 그렇다 보니 먼지가 굉장히 많이 쌓였던것 같아요거기다 오래전에 매실즙을 흘려서 바닥까지 아주 난리였거든요 제가 닦는다고 닦았지만 시원치가 않았어요그리고 연년생 낳아 기른다고 냉장고 청소는 늘 뒷전이였는데 이모님 아침에 뵙자마자 냉장고가 너무 더럽다고 깨끗하게 잘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정말 냉장고가 새것처럼 깨끗해 졌답니다 한칸 한칸 분리해서 씻고 닦아주셨어요이사가 힘들지만 냉장고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면 주부들은 참 기분이 좋은데 정말 냉장고가 너무 깨끗해져서 너무 기분 좋았답니다.이모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ㅎㅎㅎ(이런 부분은 찐~~하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 ㅎㅎㅎ)남편방을 정리하고 계신 장봉현 팀장님의 뒷모습이네요 ㅎㅎㅎ아이가 많다보니 옷을 패킹한 옷가방이 많았는데 하나라도 더 넣어주시려고나사 빼기 시도하고 계신 모습이에요제가 부탁드리면 어떻게 해서든지 해결해 주시려고 애써주셨어요그것도 밝게 웃으시면서요 ㅎㅎㅎ정말 장봉현 팀장님 최고 십니다 ^^남편 책이 굉장히 많은데 어떻게 정리할지 물어봐주시고 깔끔하게 윗부분까지 정리해 주셨답니다 ^^이부분이 감동 영구이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겠습니다.(이렇게 중요한건 당연히 형광펜으로 표시 해야됨)저 행거는 새로 구입한 행거에요 아이방에 놓으려고 산건데 저희 남편이 저런걸 정말 정말 못하거든요 ^^;;;; 저런거 부탁하면 스트레스 먼저 받는 스타일이에요그래서 부탁하기도 쉽지 않고 완성품 보는건 더 쉽지 않아서 간단한건 오히려 제가 처리할 정도랍니다.행거 너무 고민하다 조심스럽게 부탁드렸는데 아이방 정리 다 마치시고 조립해 주고 계시는 모습이에요피스가 많아서 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묵묵히 조립해 주고 계시는 모습이랍니다.지금 아이가 그 행거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이사는 끝났지만 ^^;;저 행거 조립이 안끝나서 팀원분이 함께 도와주시고 계신 모습이에요 나무 조각이 아주 ^^;;; 너무 죄송했고 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밖의 커튼, 블라인드이런것들은 말할 것도 없지요 다 깔끔하게 너무 잘 해주셨어요.그리고 제가 서랍장 위치를 변경했는데도웃으시면서 또 바꿔주셨답니다시계위치, 가전제품 위치 아직 결정하지 못한 부분도 같이 상의해 주시고 제가 선택한 지점이 너무 좋다고 칭찬도 해 주셨어요 ㅎㅎㅎ이러니 웃으면서 이사를 안할수가 없었지요이사 후 청소기 밀어주시고 스팀해 주시고 깔끔 마무리 해 주셨답니다 ^^저는 참고로 1년 4개월뒤 다시 이사를 해야해요 ^^그런데 장봉현 팀장님 팀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 벌써 팀장님께 미리 예약했습니다 ㅍㅎㅎㅎㅎㅎ그때도 팀원분들 다 오셔서 저희집 이사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그때는 같이 점심 식사 하고 싶네요 ^^장봉현 팀장님 이모님 그리고 두분 팀원님^^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참!! 사다리차 사장님도요 ㅎㅎㅎㅎㅎ20년 3월에 다시 영구 견적보러 올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곽미례 |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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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운서동
이사 걱정과 고민 09이사 9호점에서 확~~해결 했습니다.(감사합니다~*)
인천 09이사 9호점께 감사 인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인천에 사는 40대 주부 입니다.저는 무더웠던 올 여름 자녀의 교육 문제로 두달도 채 안되어 이사를 두번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이삿짐 센터를 비교할 수 있는 생생한 후기를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처음 이사를 갈때 동네에서 오래된 부동산에서 S이사 업체 소개를 받았고 그렇게 상담온 S이삿짐 사장님은 친절한 말씀과 온화한 표정으로 한 시간이 넘도록 약속과 책임을 장담하셨고 저는 동네 부동산과 S사장님의 친절한 상담이 마음에 들어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이사 당일날 외국인분들과 노인분들이 오셔서 일을 하시는데 서로 손발이 안맞아 물건을 놓치고 떨어 트리고 수시로 외국어로 잡담에 ㅋㅋ 거리고 담배 피러 드나들고 급기야 어디서 술까지 마시고 와서 일을 하더라고요.불친절에 고객이 원하는 대로 물건 배치도 고집피며 안할려고 하고 스트레스를 받던 찰나 한분은 발이 어디에 베여서 피를 철 철 흘리며이사온 온 집 여기저기에 다 묻혀 놓고 말없이 가버리는 등 경악과 악몽 그 자체 였습니다.이사비 가격이 저렴 했냐고요? 절대 아닙니다.부동산과 S이사업체 사장님은 죄송하다고 사과는 하였으나기분 좋아야 할이삿날 불쾌한 기분과 피해는 오로지 우리집(고객)의 몫이였습니다.꼼꼼히 따지지도 않고 친절한 상담에 훅 하고 넘어간 저의 잘못이였습니다.ㅜㅜ*아래 사진은 S이사 업체 이사완료후 사진입니다.두달도 채 안되 다시 이사를 하게 되었을때 이사업체에 대한 불신으로 무려 견적만 일곱군데에 받았습니다.그중 09이사 9호점 견적 여사님을 만났고 시원시원한 말씀과 책임지고 이사!!!불만족시 100프로 보상!!을 약속 하셨고 그래도 의심스러워 기사님이 외국인 인지?나이대 등 체크하여 계약서에 추가로 꼼꼼하게 작성하였습니다.1)09이사의 좋았던 점:문자 서비스이사 견적 문의 전화할때부터 계약 또 이사당일까지 문자 시스템이 있어 체크 받고 관리 받았던 점이 좋았습니다.띵똥~벨소리와 함께이사 당일 아침날 정확한 약속 시간에 09이사의 복장을 깔끔하게 입으신 건강한 기사님들과 여사님이환한 웃음으로 인사하며 오셔서 이사는 시작 되었습니다.저는이사에 대한 불신과 의심으로 팔짱을 끼고 매의 눈으로 감독하기 시작했습니다.급기야 사진을 찍으며 후기를 올리겠다고 기사님들께 신경써서 해달라고 반 협박 부탁?까지 하였죠~^^;;그런 저를 안심시키듯 기사님들과 여사님은 짜여진 각본처럼 각자 자기 맡은 일을 척 척 시작하시는데 프로의 손놀림과 꼼꼼함에 제 눈이 놀라기 시작했습니다.2)09 이사의 좋았던 점: 꼼꼼함과 청결함!!저는 09이사 9호점여사님께 큰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아무리 돈을 주고 부탁했다고 하더라도 너무 본인 집처럼 치워주시고 또 챙겨주신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냉장고 반찬을 다 꺼낸 후 냉장고 받침대를 전체 꺼내어 씻어 내시고, 미세한 틈까지 스팀청소를 하여 묵은 먼지를 빼내신다.또 냉장고 속 만 아닌 겉에도 깨끗하게 청소 하시며 그렇게 냉장고,세탁기,싱크대 구석구석,가전제품,식탁.주방박닥은 솔질을 하셔서 딲아 내주셨고 베란다청소 및 집안 청소기 및 스팀청소까지 바닥을 마무리 해주셨다.*이에 질세라 남자 기사님들도 정말 꼼꼼한 포장과 숙달된 모습으로 고객과의논해 하며 가구 배치및 못질을 해주셨다.어찌나 남성 기사님이 커튼도 하나하나 꼼꼼하고 섬세하게 다시던지..*가시고 난 뒤 베란다에 정렬된 옷걸이를 보니 그 꼼꼼함에감동받을 수 밖에 없었다.3)09이사의 좋았던 점:피톤치드 살균 소독*이삿짐이 완료된 후 새 제품을 하나 따시더니 기계로 집안 전체 구석구석을 살균소독을 해주셨다.마무리로 완벽하게피톤치드 살균 소독까지 해주시니집안은 더청결해지고 건강해 지는 기분까지 들었다.그렇게 이삿짐이 완료되고 여사님,기사님들과 헤어짐이 왜 이렇게 아쉽던지..폭염이라 찌는 날씨 속에서도 서로 웃으시며 화목한 팀워크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저는 09이사 9호점 여사님과 기사님들은 진정한 프로라고 생각 합니다.이 글은 갑작스런 두번째 이사로 힘들고 지쳐있던또이사업체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찼던 저를 성실과 책임감으로 다시 긍정과 신뢰를 알게 해주신 09이사 9호점 가족분들께 감사의 글로 남깁니다.마지막으로 저는 그렇게 이사를 완벽하게 해주셨기에 바로 여름 휴가 다녀와 바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답니닷^^09이사 9호점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더욱 번창하세요~*감사합니다.
이하얀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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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지동
완전 대만족
자기 짐처럼 살살 다스리며 일은 신속하고 빠르게 태도는 완전 짱이랍니다.너무너무 맘에 듭니다.다음에 기회된다면 꼭 여기를 찾아서 할것입니다.모두들께 추천드립니다~
Anna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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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422호점 솔직한 후기
아침일찍 부터 예쁘게 도색된 영구이사 차량이 도착하였습니다 왠지 명품가방을 산 것 처럼 동네차량과 다른 클라스가 느껴집니다.이삿짐 포장이 시작되고 저는 부동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도착지에서는 주방이모님이 냉장고를 새걸로 만들어주셔서 기분이 너무좋은데 주방 정리정돈까지 잘해주셔서 다시한번 감동입니다 이사가 마무리되고 티비 유선까지 바로 설치해주셔서 편히쉬고있습니다~와 이사가 이렇게 쉬웠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깔끔한 이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별 |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