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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1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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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동
감사합니다
완전친절하시고 깔끔하십니다 .덕분에 아주편안하고 깨끗하게 아주 이사 잘했 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승환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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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113팀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가
저는 전화견적은 6군데, 방문은 4군데하려고 했으나 업체사정으로 못오셔서 3군데 받았어요견적이 싼곳과 두배는 차이나는 엄청 비싼 곳은 제외하고 다들 20만원내에 차이를 두고 비슷했어요이사는 물건을 사는게 아니라 참.. 고르기 어려워서 몇일을 고민했었어요ㅎㅎ 그래서 후기를 많이 참고하게 되더라구요.. 방문견적시 상담할 때 대화한것도 참고했어요팀장님이 시원시원하면서 자신있게 얘기하셔서 견적이 제일 비쌌지만 믿고 맡기게 되었어요이삿날 7시 반에 오시기로 하셨는데 현관 문 앞에서 알람켜두고 기다리셨던것처럼 땡 하니까 오셨어요ㅎ이삿짐 쌀때는 일사분란하게 짐이 점점 상자로 쌓이는데 순식간이더라구요짐 정리를 하긴 했지만 포장하시면서 버릴물건있는지 물어봐주셔서 또 버리고 왔어요ㅎ아주 세세한것도 다 챙겨주셔서 이사하고보니 안챙겼어도 되는데 정말 꼼꼼하게 다 챙겨오셨더라구요ㅎㅎ이사하고 짐 정리하면서 다용도칸칸 수납정리함을 샀는데 이모님이 이삿짐 풀면서 그걸로 정리 깔끔하게 해주셔서 더 만족스러웠네요~ 이삿짐 살림이 어떤건지 하나하나 보면서 정리해주시는게 아닌지라 이사 끝나고 제가 정리해야 하는것도 많지만 그래도 종류별로 잘 해주셔서 정리가 훨씬 수월했어요이사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후기였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음번에 다시 이사할때 또 이번 팀에 연락부터 할것같아요ㅎㅎ
박수연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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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구
이사는 109호점과 함께^0^
이사를 여러번 했지만이번처럼 끝까지 기분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새집으로의 이사이기에 짐을 옮기고 정리할 때마다 이것저것 꼼꼼하게 부탁을 드렸는데 얼굴한번 안찌프리시고 200%만족시켜주셨습니다! 이사오는 집에 오자마자 바닥깔창을 완벽하게 깔아주시고 덧신을 모두 신고 일을하셔서 바닥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또한번 좋았습니다. 간단한 거일수도 있지만 고장난 가구도공구로 이쁘게 고쳐주시고, 그리고 무슨 일을 할때마다 더 필요한 건 없는지 물어봐주시는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함께 인테리어 위치도구상하고 커피도 함께 마시며 이사하는 내내 웃으며 엄청빨리 시간이 흘러 간것 같습니다. 뒷정리도 아주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하루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신 109호 직원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성희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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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
291호점 대만족입니다~~^^!!
어제 291호점 통해서 이사 마쳤어요-!이사 일주일 전쯤 여러 이사업체들에 연락했었어요이전에 몇번 이사를 하며 깔끔하지 못한 곳, 빨리 하고 가시려는 분들을 접했던 터라 이번엔 신중이 정하기로 했고 이름있는 영구크린으로 정했어요^^이사 며칠 전 부장님께서 오셔서 저희 짐을 체크하고 견적안내와계약서 작성을 하고 가셨어요 이사할 때 어떻게 진행 되는지 시간까지 상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이사 날은 오전에 일찍 오셨고 엄청 빨리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가구며 가전을 다 깨끗하게 싸서 이동해주셔서 흠집나는 곳 없이 잘 이동하였고 저희가 액자 짐이 많은데 모두 무사히 잘 옮겨주셨어요이사할 집에 도착해서는 짐 놓을 곳을 설명해드리니 그대로 다해주셨고 가구배치에 대해 더 나은 방법을 조언해주기도 하셨어요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너무나 기분좋게 이사 했습니다^_^커튼이나 못박을 곳도 알아서 정리 다 해주시고마지막에 청소도 해주고 가셨어요!!이사 중 가구를 내리고 짐정리를 할때도 가구들을 깨끗이 닦은 후 해주셔서 그점이 정말 좋았어요1년뒤에 또 이사할 예정인데 다음에도 영구크린 291호점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영구크린덕에 이번이사는 대만족입니다감사합니다~~~!!
공훈표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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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402호점 아니었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어요.
마음 편히 이사 잘 했습니다!!!이사를 하기 전에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제 인생 첫 이사였습니다. 그래서 어느때 보다 신중했어요.다른 업체를 두고 영구이사 402호점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견적을 내기위한 지점장님의객관성과 꼼꼼한 체크에 있었습니다.다른 업체에서는 그냥 눈으로 훑어보고는가져갈 것과 버릴 것 체크를 우선하셨어요.그러고 사심을 담아 언제 이사하는 것이좋은지 거래를 하시더라고요.그런데 402호 점장님께서는 제가 원하는 두 날짜에견적 차이를 말씀해주시면서 가타부타하지 않으셨어요.게다가 견적을 내실 때 실례한다하시며옷장과 붙박이장 등 구석구석 모두 점검하시고얼마정도의 사이즈가 나올지 설명을 해주셨어요.큰 짐은 별로 없지만 잔짐들이 있어서5톤은 해야한다 하시더라고요.이 작은 집에서 5톤이나 나올까 생각했지만지점장님이 말씀이 옳았습니다.어디서 기어나온 물건들인지 5톤을 꽉 채우더라고요.약속한 이사 시각을 정확히 지켜오셨어요.그런데 아이들 등교 준비가 다 되지 않아양해말씀 드렸더니 10분 쯤 뒤에 다시 와주셨어요.제가 솔직히 이사뿐만 아니라 다른 일로 신경쓸 게 많아서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다니다 보니이사 팀원들께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었어요.바닥 보강재를 어느새 다 깔아 놓으셨을때아차! 하고는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늦게 드렸네요. (올수리 예정이거든요.)이후에는 편하게 작업하셨어요.호흡이 척척 맞는 팀원들을 뵈니더욱 믿음이 가는 동시에좁은 집에서 지켜보다가는 작업하시는데 방해가 될거 같아여기저기 굴러 들어간 아이들 블록만 챙겨달라 말씀드리고자리를 피했습니다.그러면서 뒤돌아 나올 때 보니 신발장의 짐들은노란 박스에 따로 챙겨 담으시더라고요.다른 짐들과 섞이지 않도록 준비하는영구이사의 센스에 감사했습니다.부동산으로 은행으로 동분서주하는 사이,지점장님께서 전화를 하셨어요.짐을 다 내렸다며 올라가서 확인하라 하시더라고요.휑~ 해진 집을 보면서 시원함과 함께온 가족의 시작을 함께 했던 정든 집을두고 간다는 사실에 서운함이 컸습니다.그 사이 이사팀은 먼저 출발을 하셨어요.저희는 늦은 출발 후 우여곡절을 겪은 뒤이사짐도 못 내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화가 나실 법도 한데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으셨고팀원들은 다른 집 이사짐까지 내려주시는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셨어요.집에 짐이 들어오기 까지 대기 시간이 정말 길었어요.그럼에도 얼굴 찌뿌리지 않으시고이사짐을 쌀때처럼 팀웍을 맞추어말씀도 별로 없이 묵묵히 일을 하셨어요.짐이 들어오는 길에 보강재를 넉넉히 깔아두시고제 요구를 다 받아주시면서 물건을 내려주셨습니다.많은 정리가 필요하지 않도록주방 살림을 넣어주시겠다는 이모님은더욱 신뢰가 갔습니다.이사짐을 쌀 때 냉장고 구석구석베이킹소다로 청소를 해주시는 스타일이제 마음에 속 들었거든요.(더럽던 냉장고가 때빼고 광을 냈어요. ㅎㅎ)이사 후,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정말로 이즈음 있겠다 싶어서하부장과 수납장들을 열어보면정말 제 맘 처럼 딱! 그 자리에 물건이 있어서쉽게 찾고 있습니다.옷장 조립 후 그냥 가시면 되는데도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다면서원인을 찾아 공구로 손을 봐주셨어요.지나치면 모를 일이었을 텐데여기저기 살펴보시고는 괜찮냐 물어봐주셨고요.그리고 계약했을 당시 인원보다 한 분 더 오셨어요.그래도 계약금 외에 일체 추가 요금을 받지 않으셨어요.계약 사항 지켜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해주시려는마음이 느껴졌습니다.이사가 어려웠어요. 이런 싱숭생숭한 마음을 잡아가며이사를 잘 할 수 있었던 건호흡이 잘 맞는 402호 지점장님과 팀원들 덕분이었습니다.
배헌주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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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노원34호점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부터 오신 최부장님, 삼창이모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블라인드 설치 못박기 화장실 용품정리까지 그리고 2층이라 사다리차가 안 되는 위치인데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4년 전에도 같은곳에서 했는데 역시 대만족 입니다. 제 평생 계속 같은팀으로 하고싶네요.감사합니다. 강추.
박경한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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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171호점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 이사하고 이제 후기 남기네요^^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정말 고생하시면서 잘 도와주신171호 팀 칭찬드리고자 후기 남깁니다홈페이지에 나온 설명 그대로 fm대로 차곡차곡 챙겨서 이사 해주시구요무엇보다 감동인건 정리입니다!보통은 포장이사더라도 가시고나면 서랍은 다시 정리해야하는데워낙 옷 구분까지 해서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오히려 이사 전보다 정리가 잘 되었어요^^ 팀장님 최고입니다!가구배치도 제집처럼 더 좋은 아이디어도 잘 내주시고중간에 생각이 바뀌어서 살짝 방 안에 가구를 재배치 할 때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특히나 원래 있던집이 회사 사택이라 이사 환경이 좋지 않아나무까지 깎아야 했는데많이 애써주셔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ㅠㅠ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영구 이사 다음에도 또 이용할게요!
장효영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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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109호점 짱짱!적극추천합니다~
저희는 이사짐을 빼서 일부는 서울에 친정으로 보내고.그 다음날 분양받은 아파트로 입주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서울로 짐을 일부 보내야했기에 전국구(?)의 규모가 있는 이사업체로 하고 싶어 서울에 사는 친구에게 추천받은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지요...1. 이사나가는날... 먼저 서울에 갈 짐과 저희집으로 갈 짐을 세심하게 분류하시고,짐을 포장하시는데 엄청난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저희는 아이가 둘이라 자잘한 짐부터 책이 유난히 많았는데요...4시간에 걸쳐 작업하시는데 모두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어요...이시짐을 다 빼고 이사올 사람을 위해 발생된 먼지까지 깨끗이 쓸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네요..서울 친정으로 제가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걱정했는데 가구 놓을 위치까지 잘 정해주셔서 친정 부모님도 너무 만족해 하셨답니다.다음날 저희 입주 집으로 짐이 들어오는데 벌써 다른 이사업체가 내리는 짐과 영구크린이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구요..소가구들을 이사박스에 하나하나씩 포장해서 잘 넣어 주셨는데 다른 업체는 박스없이 그냥 비닐포장만 되어 있더라고요...친정으로 가구가 많이 간 상황이라 속 짐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망설일때노하우로 하나하나 결정해주시고,가구배치도 너무 잘 해주셨어요.. 특히 저희집이 고층이라 혹시 아이가 가구를 밟고 올라갈 상황까지 고려해서 놓아주시는걸 보고 이게 바로 엄청난 노하우구나! 했네요...아! 주방일을 봐주시는 이모님 너무 친절하세요...저의 게으름으로 냉장고가 아주 더러웠는데ㅠㅠ 정말 새것처럼 닦아주시고,생필품이나 식품 정리까지 친정엄마 손길로 해주셨어요~ 중간중간 살림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주부입장에서 제일 감사드린 부분이네요...저희가 입주청소를 미리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바닥도 이중으로 작업해주시고...저는 정말 만족해서 진짜진짜 주변에 추천 많이 하고 싶어요!저희 이사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최혜은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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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216호점 감사합니다
이사날아침 뭘준비해야되나 하고있을때 시간보다일찍오셔서 빠르게준비할수있도록도와주시고 출발지에서는 가져가지않아야될꺼만 말씀드리고 일정이있어잠시자리비웠는데 출발지집도 깨끗이정리해주시고 버려야될것들까지 정리를싹해셔서 손하나도안데고 알아서다해주셔서 너무편했어요 이사온집에서도 짐들어올위치만 말씀드리니 착착 깨끗이정리해주시고 무엇보다고 저도 이사와서정리해야지하고 처다보안봤던 세개짜리장롱안까지 깨끗이 완벽정리해주셔서 놀랏어요 감동박수드립니다 세탁만해놨던 커튼도 후크까지 끼워서 설치싹해주시고 배치다끝난후에 가구배치도 다시도와주시고 물건들도 있어야될자리에 탁탁와있어서 와서도 어디있지 찾아않아도되게끔해주시셔서 돌아가시고나서도 바로생활가능하게해주셔서 전문가들다르구나느꼈어요 15일 이사날이 손없는날이라고 추가비용을 많이부르시는업체도있었는데 영구는 납득수용가능한범위안에서 이야기해주셔서 것도 영구선택하게된 계기중하나였는데 깔끔하고 편하게 이사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16호 대박나세요
김혜은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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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109호지점과 즐거운 이사했습니다.
저희가 20여년만에 이사하는거라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여러 명이 영구크린 109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그래서 다른 곳 견적도 안 보고 바로 109호 결정했어요.이사 당일 이른 아침에 오셔서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나름대로 미리 가구를 버리기는 했는데 큰 가구는 버리기 힘들어서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았어요.옷장, 책장, 서랍장 등등 엄청 많이 버리고 왔답니다.그래도 짐이 많아서 8~9톤은 나온것 같아요.침대, 책상 등 큰 가구들은 척척 분해해서 포장을 하시는데 전문가 포스가 팍팍 났어요.에어컨까지 꼼꼼하게 떼어주셨답니다.부엌을 맡으신 분은 냉장고, 김치냉장고 뿐만 아니라 싱크대까지 닦아주셨어요!전자기기랑 가전제품은 전용커버에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믿고 맡길만 하네요!2시부터 새 집에 짐을 넣기 시작했습니다.본격적으로 짐을 옮기기 전에 바닥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바닥에 길을 깔고, 오염방지를 위해 신발에도 커버를 씌웠습니다.직원분들이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방 배치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포장만 보고 어느 방에서 가져온 가군기 다 기억하셔서 무척 신기했어요. 저희가 큰 집에서 작은 집으로 이사하는거라 집에 안 들어가는건 버릴 각오를 했는데 방마다 적절하게 넣어주셨어요. 덕분에 깔끔하게 짐 정리할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정수기, 가스 등 다른 업자분들이 오셔서 차칫 혼란한 상황이 될 뻔 했는데 지시를 잘 내려주셔서 동선 얽히는 일 없이 깔끔히 끝났습니다.이사하는데 12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직원분들이 끝까지 유머를 잃지 않으셔서 즐거웠습니다.20여년만의 이사 성공적이었습니다.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 이사도 109호지점 분들과 하고 싶어요♥열심히 일하신 분들 푹 쉬시고 화이팅 하세요!
권현숙 |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