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1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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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212 1팀
아침일찍 오셔서 잘되었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겠습니다
강지선 |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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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서비스 천점드려요^^
집 이사고민으로 여기저기 다 알아보고 견적을냈었죠...특히저는 일산에서 이사를 해야되는 상황이여서 너무 고민이되었어요.하지만 지인들추천으로 영구이사로 상담을받아봤어요.그전에했던 고민들이 싸그리 사라졌여요1박2일의여정으로 짜여진스케줄...고생하신 이삿짐직원분들께 별5개가 아닌 하늘에 별을 다 드리고싶을정도로^^깨끗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주시네요.잠한숨편히 못자시고 열심히 고생하고 계시는데도웃으면서 일해주십니다.영구이사덕분에 오늘진짜 저의 휴일이 되었어요.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하영 |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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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용인 수지 - 최고의 팀!!
같은 단지에 살던 분의 추천으로 이용하게 되었는데,추천해 주신 분의 말씀이 조금도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전체 인테리어 새로하고 들어가는 집이라 기스나 더러워질 걸 걱정했었는데 괜한 기우였네요. 가구 하나 하나 너무나도 정성껏 옮겨주셔서 부서지거나 기스 난 것도 하나도 없었고, 새 집에도 미리 완뱍하게 깔고 씌우고 진행해 주셔서 흠집하나 생긴 게 없었네요. 저희가 수입가구라 크고 무거우셨을 텐데 불평 한 마디 없이 다들 아주 밝은 표정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블라인더나 커텐도 순식간에 다 달아주시고, 액자나 시계 같은 것들도 얘기만 하라고 친절하게 말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모님도 너무 꼼꼼하게 장리해 주셔서 이사오기 전보다 오히려 부엌이 훨씬 깔끔해졌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대현 |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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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동
26호점 너무 만족해요!
너무 만족스러웠던 후기 공유합니다!처음이라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무안해질 정도로 만족했던 칭찬후기입니다ㅎㅎㅎ!!아침 일찍부터 너무 열심히 도와주셔서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힘드실텐데도 계속해서 웃는 표정으로 끝까지 작업해주셔서 저희도 마음 편히 이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옆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히 도와주시고, 새 집의 마루 바닥도 다치지 않게 끝까지 신경써서 챙겨주셨고, 개인적으로 준비해온 기구들도 직접 작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너무 편안히 이사했습니다.오랜만에 이사라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게 많았는데 26호점 영구크린 덕분에 너무 몸과 맘 편히 이사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모두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다음에 이사할때도 꼭 영구크린 이용하도록 할게요~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ㅎㅎㅎㅎㅎ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랄게요. 항상 화이팅~~~~~
김연자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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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109호점 고생많으셨어요^^
아침부터 오후6시 넘어서까지 너무고생하신 109호 분들인정도많으시고 내가족처럼 생각도많이해주셔서 기분좋게 이사마무리까지 잘할수있었어요 사진은 많이못찍었지만 끝까지 최선다해주신 분들 너무감사드리구요주변지인들도 이사간다고하면 영구이사 109호점으로 꼭 추천할께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은미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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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이사가 쉬는 날 입니다
우와 정말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입니다항상 저는 영구 이사만 사용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여운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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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412호4팀
오늘 드디어 이사했어요!계약부터 지금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진행되어 너무감사합니다계약하시러오신 여자분부터 쿨하게 계약해주시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실뿐만아니라 계약후 날짜를 여러번 변동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이사당일약속한 시간보다 더 빠르게 와주셔서 빠르게 일이 진행되었구요.정말 전문가스럽게 모든일을 척척 하시는 모습에 믿음직스러웠습니다.계약서상으로는3명오시기로했는데 4분이 오셨고웃으시면서 1명은 서비스라고하시더군요ㅎㅎㅎ제가 조금 죄송스러웠는데요.중간에 중요한봉투를 잃어버려서 전전긍긍하고있을때 감사하게도 함께 걱정 해주시며 찾아주셔서감사했어요 마무리잘해주시고가구배치도 모두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른분들께 꼭 추천하겠습니다^^♡♡♡
안인화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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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이사하기 좋은 날
이사하기 좋은 날
이형복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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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고생많이 하셨어용~~~^^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 냉장고청소, 바닥청소도 완전 깨끗해용~~~스팀까지 돌려주셨어요이사나가면서 가구 폐기물 잘못버렸는데 다시 힘들게 옮겨주셨어요 너무 미안하게 짜증한번 안내셨어요~~~
김영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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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친절하시고 즐거운 분위기의 109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어요~
109호점 덕분에 이사를 무사히 끝마쳤습니다.몇일전 시부모님댁 이사를 하고나서 몸살이 났는지 온몸이 욱씬거려서 저희집은 치우지도 못했어요..좀 치워두면 5살아들래미가 다시 어지르고...지쳐서 될대로되라 하고 이사날 너무 힘들까봐 쉬어버렸는데....다른데 견적볼때는 남자3분 온다고 하고, 아니면 남자2분에 이모님 1분 오신다고 해서..영구크린은 남자3분에 이모한분 오신다고하고~지점장님께서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히 자세히 알려주셔서 믿고 계약했던건데..사다리차 진행하시는 분께서도 출발지부터 같이 오셔서 짐 다 날라주시고..엄청 지저분했는데.. 바닥에 잔짐들부터 다 담아가며 진행해주셨어요..너무너무 죄송했는데..콧노래 부르시며 웃으시며 일하시는 모습보고 얼마나 감사하고 보기좋던지요~반지하라서 집 문도 좁고,계단으로 올라가서 짐을 옮기셔야 했고,집앞 주차공간이 좁아서 멀리까지 들고 나르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저희 집이 앞집 지나서 뒤쪽에 배치되어있어서..주차도 힘드셨고~중간에 이웃분이 나가셔야한다고 주차 빼달라고하시는데~바로 하시던일 멈추시고 오셔서 후다닥 빼주시면서도 웃으시며 진행해주시고..1년반 전에 이사올때보다 또.. 살다보니 잔짐도 많아지고 가구도 많아졌더라구요.. 예전에 이사올때는 2톤트럭도 다 안찼던거같은데..5톤트럭을 꽉꽉 채우는 잔짐들.. 티비는 티비대로, 냉장고 음식들은 냉장고 음식들 대로 다 각자에 맞는 포장박스들.. 안전하게 가구며 모든것들 흠집하나없이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사실... 새집으로 이사오는건 처음이기도 하고..몇일전 시부모님 이사 발품 팔다가.. 저희집 이사는 신경을 미처 못썼어요..입주청소를 미리 했어야했는데..깨끗한데 뭐~ 라는 남편이나 시부모님 말씀 믿고 그냥 이사했더니....남편이 아침에 먼저와서 한번 걸레로 닦더니 이건 한두번 닦는다고 안될거같다며..짐 들여놓기전에 먼저 스팀청소 한번 해달라고 해보라고 해서 ..말씀 드렸더니..짐 들여놓기전에도 스팀청소기 해주시고, 청소기로 잔먼지들 쫙 없애주시고~짐 다 들여놓고나서 또 해주시더라구요 ㅠㅠ거기다가 이모님이 한번더 걸레로 앉으셔서 구석구석 다시한번 닦아주셨어요..내집처럼 얼마나 열심히 해주시던지 ㅠㅠ이사온 집에...얼마나 부자되라고 해놓은건지...변기에 ...0칠을 해놓고 갔더라구요 ㅠㅠ...진짜 화나서..물내려도 안없어지고..가시고나면 해야겠다 했는데 (청소도구가 아직 들어오기전이라..)이모님이 와서 보시더니 누가 이래놨냐면서..새댁이 이런거 못한다면서 할머니는 할 수 있다면서 얼마나 깨끗이 닦아주시던지요.....너무 감사했어요~~저렴이로 대충 쓰던거라 수평같은거... 안맞추고 그냥 썼었는데...책상들도 다리 조금 흔들거리는거..저렴한거라서 그냥 썼었는데..책꽃이 보기좋게 딱 나란히 붙여서 틈없이 이쁘게 진열해주시고..수평까지 딱 맞춰주시고..책상들도 드릴로 나사 다 조여서 튼튼하게 해주시고..옷장도 틈없이 딱 맞춰주시고..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몇일전 다른곳에서 시부모님 이사하면서 다른 곳은 어떻게 하는지 봤더니..일하시는 모습들, 신경써주시는 모습들이 하나하나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구요..어머님댁에 옷장 틈 벌어졌는데... 원래 이런거라며 우기고 가버려서.. 좀 짜증났었거든요..그래서 거기에 저희도 계약금걸어놨던거 포기하고 다른곳 알아보다가 영구크린 만난거구요~이모님도 전 집에서 냉장고 하나하나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와서 싱크대며 냉장고며 꼼꼼히 닦고 정리해주시고..저도 집에서 살림하는 여잔데 이모님이 대충 닦고 넣는지, 꼼꼼히 해주시는건지 보면 알잖아요..정말.. 하나하나 감동받은게 넘 많아요~이렇게나 많던 잔짐들..다 제자리 찾아 잘 정리해주고 가셨어요~아들방~동서남북 따져대는 제말에 맞춰주시면서, 구도 맞춰주시면서 저희집에 책이랑 장난감 엄청 많은데..하나하나 다 정리해주시고 가셨어요~이불까지 싹 해주셔서..아들래미 보여주려고 제가 뭘 더 안해도 충분하더라구요~거실이며 주방도~ 잘 정돈해주고 가셨어요~~아직 주문한 책장이 도착 전이라.. 책들이 너무 많았는데~잘 정리해주고 가셨어요~~9시부터 시작이었는데 일찍오셔서 2시도 안된 시간에 이사가 끝났어요~이동거리도 30분이상 걸리고, 중간에 식사도 하고 오셨는데~얼마나 후다닥 해주시는지 ㅎㅎㅎ그럼에도 넘 잘해주셔서 감동했고 감사했어요~^^이모님 건강하시고~ 고운 마음씨와 손길에 정말 감사합니다^^팀장님과 다른 직원분들께도 넘넘 감사해요^^
김선주 |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