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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2017년 이사 후, 2020년 영구이사와의 두 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이사를 무사히 마치고, 여유롭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이사 후기를 남겨봅니다.제가 2017년과 2020년 두 번의 이사를 모두 이 곳에서 했어요.두 번을 한 곳에서 이사를 맡겨 만족스럽게 이사했기때문에믿을만하고 추천할 만한 업체라고 생각되어이렇게 긴 후기도 작성해 봅니다.^^3년 전인 2017년 9월첫 번째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새것처럼 깨끗하고 망가진 곳 없는 신혼 가구와 가전들그리고 아기가 태어나 갑작스럽게 늘어난 많은 짐을어떻게 안전하고 깔끔하게 옮겨 이사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염려스러웠거든요. 그리고 주변에서 이사 업체를 잘 골라야 한다며이사 업체를 잘 못 만나 고생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에 수 많은 업체들을 만나 견적과 상담을 받아보았었지요. 제가 이사를 앞두고 걱정했던 부분은가구나 가전 파손과 분실염려, 수납과 정리, 이사시간의 정확성, 기타 여러 요구사항들이었습니다.꼼꼼하고 예민한 저와의 상담을 신뢰롭게 만들어주셨던 영구이사의 227호 팀장님을 만나 믿고그렇게 첫 번째 이사를 무사히 마쳤던 기억이 있습니다.제 핸드폰에는 아직도 그때 이사를 예약했던 문자가 있네요^^그때 이사는 대 만족 이었고, 저의 요구사항을 모두 지켜주셨던 기억이 있어서3년이 지난 2020년 이사도 망설임 없이 바로 영구이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예전에 이사견적만 10군데 가까이 받아보았던 제 시간과 기회비용을 아낀 셈입니다.남편도 제가 그 때 그 영구이사로 예약한다고 하니, “그 분들이 해주시면 너무 좋지” 하더라고요. 영구이사 고객만족센터에서는 3년 전 제가 이사했던 기록이 있어서그 당시 담당 지점이었던 227호 점으로 바로 연결해 주셨어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1 - 연결된 담당 지점의 후기 글 링크를 문자로 보내준다. 그 때 그 팀장님과 직원 분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영구이사에서는 지점이 연결되면 그 지점의 후기를 볼 수 있는 링크를 문자로 보내주세요.영구이사 후기 게시판을 둘러보니 역시 꾸준히 좋은 후기를 받으며 이사하고 계셨더라고요.저처럼 영구이사의 배정된 지점에서 이사를 해본 고객들의 후기이니 과장된 후기가 아니라솔직 후기라서 좋았습니다.새 아파트 입주라서 아파트 이사예약이 어긋나 이사 날짜만 두 세번을 바꾸었는데도,영구이사에서는 모두 흔쾌히 날짜를 변경해 주셨어요^^그렇게 이사를 앞 둔 한 달 반 전에 견적과 예약이 끝났고저는 이사 시의 요구사항들을 이사 전에 몇 번 문자로 보냈습니다.붙박이 가구는 사전에 다른 붙박이장 업체를 통해 옮겨야 해서 그 안의 짐들을 모두 먼저 빼줄 것,에어컨은 이삿날 아침에 떼어 1층 아래 대기해 있는 친정으로 보낼 용달차에 미리 싣어줄 것,복잡한 제 요구사항에도 바로 응대하시며 문자로 전화로 영구이사에서 답을 해주셨어요.그렇게 드디어 이삿날이 되었습니다.약속하신 시간에 정확하게 이사차가 도착했고 사다리도 저와 약속한 장소에 펼쳐주셨어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2 - 정확한 날짜와 시간약속 이사를 하게 되면 밤 늦게까지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늘어지듯 지체되는 경우가 많아요. 새 아파트에 이사를 하고 보니 오후 3시부터 이사를 시작한 집이 저녁 8시가 되어도 끝나지 않고 이사차가 서있는 모습을 보고 기겁하였는데, 그런일이 비일비재 하더라고요.저희는 아침 8시 30분에 이사가 시작되어, 10시 30에 모든 짐을 빼고, 다시새 집에 12시에 엘리베이터 예약시간이어서 그때부터 짐을 옮기기 시작해 정리까지 오후 2시 30분에 마쳤습니다.6톤의 많은 이삿짐인데 이렇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다는게 놀랍더라고요.그래서 노련한 업체를 선정해야 하나봐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3 - 팀원들의 노련미 이사를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죠.이사가 사실 좀 소란스러울 수 있잖아요. 사다리도 설치해야하고 큰 짐도 옮겨야하고,,그런데 제가 영구이사에서 두 번을 이사하면서 느낀 점은 이사를 이렇게 조용히 할 수 도 있구나..였습니다.팀원들 모두 차분하고 조용하게 이삿짐 옮기는 소리, 끄는 소리 하나 없이,가구 가전 하나하나 잘 포장하여 옮겨주셨어요.제가 옆에서 계속 사진을 찍고 물어보고 질문하고 요구하고 하는데도 묵묵히 응대해 주시더라고요.커튼, 블라인드, 시계 모두 깔끔하게 떼어 포장하고,다시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세요.그냥 구석에 두고 이사 끝났다며 가버리는 업체 허다하잖아요.이사할 때 정신없어서 이사업체 간 뒤에 그제서야정리 해놓지 않고 구석에 놓은 짐들 발견했다며 언제 정리해야 할지 막막하다며맘카페에 올라온 사진들 저도 몇 번 봤거든요.영구이사에서는 창고의 짐들도 하나하나 꺼내어 각 맞춰 정리해주시고 가셨어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4 -꼼꼼하고 완벽한 포장이사 어떤 이사업체는 포장이사이지만 포장도 하는 둥 마는 둥 가구가 노출 된 채로 옮기는 모습이 있는데,그러다 보면 가구나 가전에 긁히고 파손되는 경우도 있어서 이사 후에 분쟁이 있는 모습도 있잖아요.'아 저렇게 끌고가다가는 식탁이 긁힐 텐데,,' 싶었던 다른 업체의 이사장면을 본 적이 많아요.그런데 영구이사는 가구나 가전 어떤 작은 노출도 없이 모두 완벽하게 박스에 비닐에 보양재 등으로 꼼꼼히 포장해서어떤 내용물들이 있는지 이사하는 내내 볼 수도 없을 정도였어요.그래서인지 작은 미세한 긁힘도 없었어요.세 식구이지만 짐이 너무 많아 죄송스러울 정도였지만 이모님께서도 더우신데 계속 웃으시면서그릇들 하나하나 포장해 주시더라고요. 포장하시면서 모서리가 좀 깨져있는 그릇들은사전에 말씀해주시고, 저도 알고 있는지 물으면서 하나하나 살피시더라고요.심지어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믹스를 보시고는 저에게 알려주셨어요. 꼼꼼함과 섬세함에 두 번 놀랐습니다.드디어 새 아파트에 도착해서 짐을 풀기 시작했어요.^^엘리베이터 예약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정해진 예약시간에 정확하게 짐을 풀기 시작했어요. 새 아파트라서 인테리어와 입주청소까지 완벽하게 된 상태였기 때문에더더욱 벽지, 모서리 부분, 바닥손상 등이 염려되어 다시 한번 당부드렸고요.제가 염려한 부분에는 한번 더 보양재로 벽면과 바닥을 꼼꼼히 깔고 짐을 옮기기 시작하셨어요.신발에 덮개도 씌우시고 장갑도 깔끔히 껴신 후 작업을 하시더라구요짐이 순식간에 엄청나게 들어오기 시작했어요.이걸 어떻게 다 정리하실까 했는데, 방별로 한 분씩 맡아서 나누어 정리를 시작하시더라고요.원래 있던 책장에는 그 짐을 다시 예전의 집과 같이 정리하시고, 오히려 제가 정리해 두었던 것보다깔끔하게 남자분이 정리해 주셨어요. 기존의 집에 없던 새 가구들에는 제가 어떤 짐을 어떻게 넣어야 할 지옆에서 간단히 말씀만 드렸는데 척척 정리를 해주시더라고요.이제 정리된 저희 집 이사 당일에 찍은 사진 보여드릴께요.먼저 주방이에요. 다음은 안방 옷장입니다. 다음은 아이방입니다. 다음은 펜트리 창고입니다.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5 - 이삿날이 여유롭다.이사를 마치고...아이와 레고놀이를 하고, 저녁을 먹고,씻기고 바로 단지 내로 산책을 나갔습니다.아래 사진은 이삿날 저희 집 저녁풍경이에요.이사 한 날은 이사업체에서 가고 나서도 정리하느라 분주하다고 하는데,영구이사는 정리 해 놓으신 것만 봐도 뿌듯하더라고요. 물론 제 손이 익혀지는 대로다시 한번 정리가 필요할 수는 있겠지만 이전 집보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것을 보니더 손대고 싶지 않아서 이사한지 한 달이 지난 현재도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두 번의 영구이사에서의 이사였기 때문에 너무나 만족해서 써본 이사 후기였습니다.모두 이사 준비 잘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유한아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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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이삿날이 제 휴일이 되었습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이용
결혼 후 신혼 살림을 차리고 살던 집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여러 이사 업체의 견적을 받아 보았습니다.영구크린을 포함하여 세 군데의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보았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같은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다보니 이사 업체를 정말 신중하게 고르게 되었는데요.가격도 무시 못 하겠고, 또 서비스 품질도 중요하고.. 하지만 각 업체의 후기와 서비스 및 견적 가격 등을 두루 살펴보고 결국 영구크린 109호점을 최종 선택했습니다.영구크린 109호점을 선택하게 된 데에는 후기의 역할이 제일 컸습니다.인터넷에 이사 후기를 검색해 보면 안 좋은 얘기들도 많이 있는데 109호점의 후기들은 거의 다 좋은 내용이었습니다.처음에는 '얼마나 잘 하길래 이렇게 좋은 얘기가 많지?' 라고 생각하며 반신반의 했지만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다 보니 하루 전에 짐을 싸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이동하는 스케쥴이었는데 시간 약속도 정말 잘 지켜주셔서 원활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포장이사가 처음이고 모두 신혼살림이다 보니 109호 분들이 오셔서 이사짐을 포장하시기 전까지 잔뜩 긴장한 상태였는데 오히려 저희가 놓칠 수 있는 부분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신속하고 섬세하게 짐들을 포장해주셨습니다.4분 밖에 안 되는 인원이었지만 철저한 분업시스템으로 순식간에 짐들을 안전하게 포장하셨습니다.다음날 아침일찍, 거의 새벽이었지만 약속시간 보다 먼저 도착하셔서 대기하시다가 전화를 주셨고 그 전날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짐들을 올리시며 미리 이야기 나눈대로 가전, 가구, 옷가지 등등을 배치해주셨습니다.이사짐을 다 올리고 배치까지 완료한 후 에어컨을 제외한 모든 가전의 작동과 이상유무를 같이 확인해주셨고주방 짐을 맡아주셨던 이모님께선 마치 어머니처럼 주방 살림들을 정리해주셨습니다.정리가 어느정도 된 후 더 필요한 게 없는지 물어봐주시며 깨끗한 청소와 피톤치드로 이사를 마무리했답니다. 신속 정확 섬세는 물론 출장 나오신 분들께서 항상 웃으시며 작업하시는 모습과 가끔 시트콤을 보는 듯한 웃긴 상황에 저도 긴장을 풀고 휴일처럼 편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사가 휴일이 되는 날!!다음에도 이사를 한다면 또 이용할 겁니다!!영구크린 109호점 칭찬합니다!
조인원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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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109호점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했습니다
안녕하세요2020년 8월 29일 토요일 오늘 영구이사를 통해서 이사했습니다 혼자 살지만 짐은 2인 3인 가구 못지않게 많은 가정이라포장이사를 세 번 이용해본 경험이 있어요여태까지 이용한 업체 중에 비교불가 으뜸입니다 ^^싸구려 가구라 좀 고장나있던게 많은데 다 고쳐주시기까지 하셨어요다른 업체는 무리하게 요구하는 건 안된다고 자기멋대로 해주시는 경우도 많은데 영구이사에서는 제 입맛대로 가구배치 할 수 있었네요 ㅎㅎ그리고 비싼 가전 같은 거 엄청 꼼꼼히 포장 해주셨어요이사업체 세 군데 중에서 장비도 제일 좋고 이정도까지 포장해주시나?할만큼 좋았습니다 침대나 화장대도 분리안하고 항상 옮겼어서 분리 안되는 가구들 인 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분해해서 안전하게 옮겨주시고 더 튼튼하게 나사도 조여주시고 최고에요심지어 세탁기 물 배수구 너무 높아서 물 안빠질 것 같다며 직접 재단까지 해주셨어요 ㅋㅋㅋ 지쳐보이면 농담으로 웃겨주시고 즐겁게 이사했습니다 ㅎㅎ
김주연 | 2020.08.29 -
강서구 화곡동
빠르고 친절해요
제시간에오셔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석대로 해주셨어요팀장님이 직접오셔서 비오는날 고생 많으셨습니다팀원들 다들 정성스럽고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만족합니다다음에 또 이용하려구요^^
김대희 | 2020.08.29 -
김포시 풍무동
입주청소 대만족합니다!
신혼집에 입주하면서 입주청소를 처음 맡겨봤어요.영구크린을 선택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어요.1. 큰 체인이므로 믿음이 갔다.2. 계약금 없이 예약, 3일전까지 무료 취소 가능 3. 1일 1팀 1집 서비스 4. 청소검수 후 후불 결제 5. 서비스 종료 후 본사에서 해피콜 실시 (이 제도 때문에 더 깔끔하게 진행해주시지 않을까)6. 현금, 카드 결제 모두 가능 7. 합리적인 가격8. 무료살균 + 탈취 서비스 (8만원 상당)9. 서비스 담당 전화 센터 운영 한달 전에 급하게 연락드렸는데 다행히 원하는 날에 청소가 가능했어요!태풍이 올라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오전에만 비가 조금 오고 말아서 청소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어요.평수에 따라서 청소인원이 다른데 저희집은 2분이 와주셨고 오전 8:30~ 오후 16:00 까지 진행해주셨어요.전 날 집 둘러보면서 집이 너무 더러워서 얼른 청소 서비스 받고 싶었거든요! 저는 청소 끝나기 30분 전에 도착했어요. 현관 비밀번호 알려드리고 아침에는 청소 시작 부탁드렸어요. 가서 청소된 부분들 둘러보고 확인하고 결제해드렸어요.청소 후기는 말보다는 사진으로 보시는게 훨씬 좋을 것 같아서 설명없이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비포 애프터 사진 나갑니다!! 청소 전 후가 너무 차이나서ㅋㅋㅋ 아마 사진 보시면 이용하실 수 밖에 없으실 거예요!! 마지막으로는 퓨라이트로 화장실 양쪽 다 해주시고, 일렉트리건으로 집 전체 살균 서비스도 진행해주셨어요.이 두가지가 8만원 상당 서비스라고 해요.타 업체에서 하면 추가 비용내고 진행하는데 영구크린에서는 서비스로 진행해주셔서 좋았어요.제가 이용했던 지점이 어딘지 정확히 모르지만, 김포 풍무동 청소해주신 영구크린 지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더운 날씨에 열심히 청소해주셔서 집이 정말 깨끗해졌어요.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다음에 기회되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이서인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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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봉구
너무 만족스러워요
100점 만점의 100점 드리고 싶네요너무 친절하시고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이사전 그대로 옮겨주셔서 이삿날이휴가날이 됐네요후덥지근한날에 힘드셨을텐데 마스크쓰고 일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거에요너무 만족해서 올해안에 가족중에 한명이 이사할 계획이 있는데 영구크린 235호 또 이용하려고요저희 해주셨던 분들이 또 오시면 좋을거 같아요짱이에요!
박옥자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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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논현동
206호점 1팀, 최고예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사하고 몇일이 지나서야 글을 쓰네요아침 일찍 친절한 미소와 함께 등장해주셨어요. 도착 시간도 너무 잘지켜주셨구요. 어디에 뭐가있는지 같이 체크하고서 팀원분들과 함께 짐 싸기를 시작하는데 뚝딱뚝딱 합이 좋은게 이런거구나 했네요. 도착지에서의 시간을 엄수해야하는 까닭에 이른 아침부터 시작해주셔서 시간을 맞출수있었는데 운좋게 그날 저희만 이사를 하느라 (대단지 재건축아파트 입주) 여유가 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도착지 근처에서 점심시간 가지시고 다시 돌아오셔서 짐을 풀기 시작하셨어요. 짐 푸시면서 저희부부가 고려한 위치보다 더 나은 짐의 위치에 대해 의견을 내주시기도 했고요. 워낙 프로분들이라 처음보는 집이여도 바로바로 그림이 그려지시더라구요 제안하신 자리가 아니여도 저희의 의견대로 말씀만 드리면 바로바로 움직여주셨습니다. 위치조정이 다시 필요한 때에도 싫어하는 내색 하나 없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특히 건조기에서 나온 물을 내장된 물통으로 버려야하는 수고를 3년이나 하고 있었는데 팀원분이 말씀해주시고 연결까지해주셔서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ㅜㅜ 너무 감사해요. 또 버려질뻔한 왕자선반도 건조기 위로 설치해주셔서 부족한 수납공간을 넓혀주시기까지 했네요 ㅠ진짜 최고예요..!!! 끝날때쯤 못 박아드릴 곳 있는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준비해뒀던 현관 안전고리도 대신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마지막에 바닥청소 스팀까지 해주시고 가셨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마음에 들었고 가시고 나서 찬장 열어봤는데 그냥 그대로 써도 될정도로 잘 정리해주셨더라구요. 감동했습니다. 근데 단 한가지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더워도 마스크 착용은 피할 수가 없을것같습니다. 저도 일하시는 거 보고있으려니 말씀은 못드렸습니다.. 이해가 가서요 ㅜ 다 안쓰시고 작업한건아니지만 조금만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외에 전체적으로 서비스 매우만족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손세현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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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덕소리
388호 정명희마스터님 방문 입주청소....그야말로 감동이었습니다.
8월21일 이사 간 집 입주청소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전에 사시던 분들께서 10년동안 청소를 거의 안하고 사신 탓에 집안 곳곳 묵은 때와 먼지들로 이사청소가 가능할지도 불안할 정도로 정명희마스터님과 직원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족은 서울에서만 8년동안 이사를 5번 다녔기 때문에 입주청소 경험이 많습니다. 입주청소를 할 때 마다 만족은 커녕 속상한 마음 달래며 제가 다시 청소했던 기억밖에 없는 저로써는 이번에도 기대가 크지 않았습니다. 집이 더러운 만큼 불신과 불안감이 더 컸죠. 하지만 이번 입주청소는 '이사업체 청소업체는 다 거기거 거기. 대충 빨리빨리 하고 가려고 한다.' 라는 편견을 다 깨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사청소로 감동을 받을 거란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마스터님을 맞이하고나서 집이 많이 더러우니 잘부탁드린다고 하였고, 마스터님은 집안 곳곳을 둘러보시더니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기다리는 것도 얼마나 힘드신 일인데 어디서 여유롭게 계시다가 천천히 오세요."하며 온화한 미소로 답해주셨습니다. 이때까지 겪었던 이사청소 업체 분들에게서 느끼지 못한 너그러움과 '저희를 믿어 보세요.'하는 신뢰감이 전해왔습니다.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집을 나섰고 청소가 끝날 무렵 돌아왔습니다. 어머나.... 아까 본 우리집이 맞나??? 할 정도였습니다. 헌 집 중에 헌 집. 이건 아니다 싶어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마음먹었다가 한 해만 지저분한 곳에서 고생하면서 있다가 하자 하며 리모델링을 꾸역꾸역 포기했던 그 집인데. 새 집으로 완전 바뀌어 있었습니다. 입이 떡! 벌어져서 다물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럴수가... 방, 주방, 거실, 베란다, 화장실, 드레스룸... 보는 연신 "대~~~박!", "대~~~박!"만 외쳤습니다. 방을 다 둘러보고 마스터님과 직원분을 보니 옷이 땀에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안보이는 곳까지 구석구석 내집처럼 쓸고 닦고 때를 벗겨주셨을 모습이 상상이 될 정도로 땀방울들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정말 감사해요! 너무 깨끗해졌네요! 할때마다 "아유~~ 그렇게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네요~~"라며 환하게 웃으시던 마스터님이 생각납니다. 주변 지인들이 이사한다고 하면 자신있게 "영구크린 정명희 마스터님께 해!" 하며 명함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도, 어떤 집도 만족시켜주실 정명희 마스터님!!! 열심히 해주셨던 그 모습과 그 결과에 정말정말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꼭 또 뵙고 싶네요^^ 만족만족 대만족!! 청소로 감동을 주셨던 정명희 마스터님 감사합니다.♥
박계명 | 2020.08.28 -
고양시 행신동
고양109호점 칭찬합니다^^
처음하는 이사라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리고 내부 인테리어로 열흘정도 짐을 보관해야하는 보관이사로 진행이 되어 더 걱정이 많았으나, 109호점 직원분들을 만나서 걱정없이 일사천리로 착착 이사를 할 수 있었어요^-^이사짐이 빠지는날, 들어가는 날 모두 대만족 이였습니다~알아서 척척 짐정리를 해주시고 , 제가 좀 하려고 하면 하지 마시라고 얘기만 하면 다해주신다고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커튼레일, 사진 액자 못도 일일히 다 박아주시고 최고의 서비스 였어오^^ 여사님도 냉장고 정리, 그릇 정리 완벽하게 해주셨어요~자주 사용하는 그릇, 잘 안쓰는 그릇 여쩌봐 주시며 제가 다시 정리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정리를 잘 해주셨답니다!!저희 집이 나중에 또 이사를 해야 한다면 꼭 고양109점 직원분들 다시 만나고 싶어요~^-^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번창하세요^^
김희령 | 2020.08.27 -
고양시 덕양구
영구크린 강서점(109호점) 포장이사 솔직 후기!
남편이 부서를 옮기는 바람에, 고양에서 용인으로 이사를 왔어요,,같은 경기도 이긴 하지만, 거리도 멀고 서울이랑 뭔가 더 멀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은 우울,,이사 종류는 포장이사, 반 포장이사, 용달 등등 많은데 저희는 무조건포장이사ㅎㅎ이사 한 달 전쯤 이사업체 컨택을 했는데 이사를 잘 아는 친구들이 대형업체 3곳 정도 견적을 받아보라 그래서3곳 견적 받았는데그 중에서영구크린으로 결정했어요!신혼부부라 짐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5톤 트럭, 이사를 도와주시는 분은여자 1명 남자 3명 총 4명, 이전 집은 엘베가 한 대라서사다리차 추가했어요이사 가는 집은 고층이라 사다리차가 불가해서 엘베 비용은 관리사무소에 별도로 냈어요사실 이사 견적은 거기서 거기에요,, 가격 차이가 별로 안 남!!저희가 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는 견적 받으러 오신 팀장님(?)께서 연신 정말 잘 해드리겠다면서 신뢰를 주셨고,다른 업체에선 언급도 하지 않았던가전, 가구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청소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셔서'영구크린'으로 결정!이사 당일 오전 7시에 영구크린 109호점 집 도착!이사 전날 짐을 좀 싸놓긴 했지만 너무 난장판인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일사천리로 짐을 싸시더라고요저희는 가만히 서서 구경만 했어요 이사는 팀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하던데,, 정말 잘 만났구나 싶었어요 :)제가 막 사진 찍으니까 ㅋㅋㅋ 쳐다보시길래 블로거라고 후기 남길 거라고 했더니후기 잘 올려달라고 하심 ㅋㅋ(후기 올린다고 하면 더 잘해주실 것 같아서 열심히 사진 찍었어요**)< 이사 전 정리 > 바닥이 상하지 않도록 패드를 깔고 시작하시더라고요 ㅎㅎ 첫 집이라 정 많이 들었는데,, 떠나려니 매우 아쉬웠어요ㅠㅠ 네 분에서 구역을 나눠서 담당하시더라고요 ~ 이모님은 주방 쪽 그리고 남자분들은 나머지 부분을 담당하셨어요남자 직원분 두 분은 외국인이신 것 같았습니다 젊은 분들인데 일을 너무 잘하셨어요 :)특히 막내분 일을 너무 잘하셨어요!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정말 성실하게 일 하시는 분이구나 싶었어요 너무 신기했던 게 장갑에 칼이 달렸나? 테이프를 맨손으로 엄청 쉽게 뚝뚝 끊으시더라고요,, 손도 엄청 빠르시고,, 따로 교육을 받으셨는지 숙련된 듯한 느낌. 완전 베테랑 전문가 분들 이세요!!장마였을 땐데 이날 다행히도 비는 안 왔지만 더운 날 고생하시는 모습 보니 마음이 참 안 좋았어요 ㅠㅠ 고생 많으십니다,,, 팬트리에 있는 짐도 하나하나 다 포장해 주셨어요~ 이래서 다들 포장이사하나 봐요,,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시니까, 이사 당일에 저희는 할 게 없었고 이사 전날 귀중품 챙기는 게 다였어요블라인드, 커튼이랑 레일도 손수 다 떼주셨어요사다리차 도착!!사다리차가 가능한 층수라면 사다리차는 필수인 것 같아요 ㅠㅠ 아파트 주민분들 엘베 사용하시기 불편하실테니,,엘베 이용료랑 사다리차랑 가격은 비슷하니 가능하면 사다리차를 이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포장해두신 짐을 사다리차에 실어서 내려보내요~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ㅎㅎ 커피 사러 내려왔다가 급 찍어봤는데 아찔하네요~ 사다리차 조작하시는 분도 완전 베테랑!침대 매트리스가 라지킹이라,, 업체에서 가지고 있는 커버로는 역부족이더라고요그래서 커버 한 개 더 가져와서 이중으로 싸주셨어요 :)두 분이서 대화 하시는데 매트리스 왜 이렇게 크냐면서 ㅋㅋ신혼부부 가전, 가구라 상하지 않도록 특별히 더 신경 써주셨어요얼추 마무리가 다 되어가네요^^세탁기, 에어컨, TV, 냉장고, 소파, 침대 등등 스크래치 안 나게 다 커버 씌워서 옮겨주셨고 분리되는 것들은 분리해서 싸주셨어요 ^^식탁도 상판이랑 다리 분리해서 상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전 사실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아이스박스를 가져와서 다 옮겨주시더라고요 천만다행이었어요제가 막 걱정하니까 이모님께서 걱정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이스크림을 제외하고 다 아이스박스에 담았어요아이스크림은 직원분들 드시라고 드렸네요 ㅎㅎ 맛있게 먹어주시니 그저 감사,, ♡이모님이 일을 너무 잘하심 ㅜㅜ,,진짜 최고세요!!냉장고 다 비우고 나서 냉장고 다 분리해서 세척도 해주셨어요~주방에 있는 거 이모님 혼자서 다 정리하셨어요어머니가 주방 정리할 게 많은데 여직원 한명 더 추가하지 그랬냐고 하셨는데,, 웬걸 이 모든걸 이모님 혼자서 다 커버하시더라고요그리고 제가 감동받았던 부분은 그냥 찬장에 있는 거 아무 생각 없이 포장만 할 수도 있는 건데갑자기 저 부르시더니커피잔 받침이 하나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깨 먹었다고 고백ㅎㅎㅎㅎ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체크하시더라고요! 쓰레기 하나도 막 버리지 않으시고 물어보고 버리셨어요짐 다 빠지고 나서 청소도 해주셨습니다!저희가 청소하실 필요 없다고 어차피 다음 분들 입주청소하고 들어오실 거라고 하니까 이런 먼지는 치워야 한다면서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이삿짐 싸는 거 끝나는 시간을 대충 11시로 예상했는데다들 호흡 척척에 일을 너무 야무지게 잘하셔서그런가? 10시 조금 넘어서 끝났어요 7시부터 시작했으니 3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갈 길이 멀어서 업체 분들은 끝나자마자 출발하셨고 , 저희는 잔금 치를게 있어서 더 있다가 이사갈 집으로 넘어갔어요사실 저희가 집을 그렇게 깨끗하게 쓴 편은 아닌데 짐 다 빼고 부동산, 새로 이사올 분 들이랑 집 하자 체크하러 집으로 올라왔는데집을 너무 깨끗하게 쓰셨다고 새집같다고,,,, ㅎㅎ 아무래도 이모님의 청소해주신 덕분이겠죠?? 12시에 도착해서 한 시간은 점심 식사하고 1시부터 다시 이삿짐 정리를 시작했어요!<이사 후 정리>저희는 또 가만히 앉아서 구경,,,, 제가 너무 가만히 있기가 죄송해서 이것저것 도와드리려고 하니까그러면 나중에 정리하기 더 힘들다고 하시면서가만히 계시라고 하시더라고요 ㅎㅎ그래서 그 뒤로는 진짜로 가만히 있었네요 ㅎㅎ가전 넣기전에 가전에 쌓여있던 먼지들도 마른걸레로 한번씩 싹 다 닦아주셨어요힘들게 일하시면서도 저희들끼리 이거 왜이래 ? 라고 한마디하면 어떤거 말씀하시냐고 와서 여쭤보셨어요귀가 엄청 밝으셔요 ~~ ^^저희가 말하는 거 하나하나 다 귀기울여서 들으시더라고요 ㅠㅠ 감동,,이모님이 냉장고 청소 싹~ 해주셔서 완전 새 냉장고가 됐어요 :)정리 끝나고 냉장고 열어봤는데 처음 그 상태 그대로 넣어주셨어요 (원.상.복.구) 진심 리스펙,,이사할 때 상자 테이프에 매직으로 뭘 적으시던데 알고 보니 위치를 적어놓고최대한 비슷한 장소와 위치에다가 짐을 넣어주시더라고요!!위치 기억하고 그대로 넣어주시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거의 복붙 수준^^가구배치도 다 기억하셔서 딱딱딱 넣어주시고 자질구레한 짐들도 위치 기억해서 정리해 주셨더라고요!!그리고 애매한건 넣기전에 저희한테 물어보고 넣어주셨어요!침실 가구배치도 이전 집이랑 동일하게 해주셨어요 ( Ctrl+C / Ctrl+V )다시 정리는 해야겠지만, 그래도 나중에 정리하기 쉽게 놔두셨어요~ㅎㅎ옷걸이에 걸려있던 옷은 헹거에 다 걸어주셨고 화장품은 화장대 있는 곳에 정리해주셨어요특히 우리집에 유일하게 있는 화분 1개. 화분도 상하지않게 잘 데려와주셨네요 ㅎㅎ커튼레일, 블라인드도 다시 달아주셨고요 ~ 액자도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셨습니다.이삿짐 다 풀고 나서 바닥청소도 싹 해주셨어요무슨 약품 들고 오시길래 뭐냐고 여쭤보니 피톤치드 작업하신다길래 뺏어서 찍었네요 ㅎㅎㅎ이모님이 주방 정리한 거 설명해주셨는데 제가 잘 안 쓰는 그릇들을 캐치해서 안쪽에 보관해 주시고자주 쓰는 그릇은 손이 잘 가는 곳에 정리해 주셨어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설명해 주심 ㅎㅎ 살면서 편한 위치로 다시 정리하셔도 된다고 했는데굳이 손볼 데가 없었어요!! 아무래도 살림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알아서 정리 잘 해주신 것 같아요!마지막까지 완벽하게 체크하고 퇴근하실 때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이사 끝났다고 엘베 작동해도 된다고 말해놓고 퇴근하셨어요저희가 관리사무실에 전화하려고 했는데 업체분들이 이미 말해놓으셨다고 하더라고요,, 마지막까지,, 감동을 안겨주시네요ㅎㅎ일처리 확실하십니다요,, 저희 시부모님께서도 칭찬일색,, b (일 잘한다, 착하다등등)물건 분실 우려의 말도 많아서 걱정 했었는데 아직까지 분실된거 발견한 거 없으면 없는거겠죠??ㅎㅎ이사 시작부터 끝까지 다 지켜봤는데 포장이사가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고요,,이사하기전엔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그만큼 노동과 센스가 필요한 작업인걸 알았고직접 겪어보니 비싸다는 생각이 쏙 들어갔어요 네 분의 팀워크가 완벽했기 때문에 이렇게 수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09호점 어벤져스 실력 인정~이사한지 2주 조금 안됐는데 이사 때문에 힘들었다는 기억이 아예 없을 정도에요영구이사 전화연결 컬러링(?)이 영구영구 영구이사~~ 이삿날이 즐거워요~~~휴일 같은 이삿날~~ 이었는데 진심 100% 공감이요!!이사하는거 하나도 안힘들었어요!! 이렇게 편해도 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그때도 109호점 이 팀원분들 그대로 ! 또 부를거에요 그때까지 해체 하지마세요 ㅠㅠ영구이사 109호점 팀원분들 덕분에 힘든 이사날이 좋은 기억으로 남게됐어요 최고최고 ><정말로 감사합니다 !!!!!강서점 109호점 어벤져스 짱짱~~ㅎㅎ(영구이사 109호점 통해서 이사하시는 분들 이 후기가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 ㅎㅎ)
이지혜 |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