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124건
-
성동구 송정동
칭찬과 보완점,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2020년 12월 27일 일요일 오전 8시, 6년만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출발지는 사다리차로 도착지는 조경 시설 때문에 엘레베이터 이사로 진행했습니다.인원은 남성 4분, 여성 1분이 도와주셨습니다.출발지는 17평 남짓의 2룸으로 공간이 협소한데, 쌓인 짐이 많아 (약 6톤)운신이 어려워 큰 방 물품을 치우고 사다리차로 나르기 위해 창문을 제거했습니다.이후, 밑에서 받아주시는 분 1분, 위에서 물건 포장시는 분 3분이 각자 구역을 나누어이모님께서는 주방용품을 정리해주셨습니다.막힘없이 척척척 진행해주셨고,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직원분들은 모든 이삿짐이 차에 실리고,마지막으로 간단히 출발지 청소가 끝낸 후, 도착지로 먼저 출발하셨습니다.(이동은 약 2시간 소요)도착지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후에엘리베이터 셋팅을 하고 다시 이사를 진행했습니다.출발지에서 신발로 진행했던거와 달리도착지의 새 집에서는 덧신을 신고 이사를 진행했습니다.새 집은 31평 아파트로 공간이 넓기도 하고, 실제 2층이라 엘레베이터 이동거리가 짧아생각보다는 이른 시간에 종료되었습니다.추가적으로,출발지에서는 10리터 쓰레기봉투 10개,도착지에서는 75리터 쓰레기봉투 2개를 준비했고, 타이트하게 사용되었습니다.그리고 걸레는 4개를 준비했으나 직접 가지고 오셔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전반적으로 만족하기에 별 4개 드립니다.중간에 수고하신다고 에너지 드링크를 드리긴했지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다만, 잘한 부분과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도 발전을 원하는 마음으로 아래 최종 코멘트 합니다.1. 잘한 부분 칭찬 (1) 현재, 이사후 8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확인하니 주요한 분실품은 거의 없다. - 단, 미리 귀중품과 PC 및 모니터는 자가 운반하였음 - 이사 당일 새벽에 물품에 대해 구석구석 서랍까지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해둠(2) 가구류 포장을 위한 소품이 많아 가구류의 손상이 최소화 되었다. - 원목 의자류 포장이 하나는 덜 되었는지 옆이 긁힘, 나머지는 굿!(3) 주방 이모께서 출발지 옷장 뒤, 곰팡이 난 곳과 세탁기 빠진 뒤, 더러워진 부분 청소해주심 (4) 도착지 중문 직원이 조립못하자팀장님께서 일일히 원인을 확인하여 재조립해주시고,옷장 뒤 곰팡이 났던 부분도 꼼꼼히 체크해서 닦아주심 - 중간중간 요청드렸던 부분도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도착지에서 자전거 케이스가 휘어져 있고 케이스는 없어졌는데,몽골분께서 떨어져 있던 것을 따로 챙겨 두셨음 - 보관한 위치까지 꼼꼼히 기억하고 계셔서 조립해보니 다행히 기능상 이상이 없어서 더욱 감사했어요.(6) 키와 덩치 모두 크신 한국분께서 모든 요구사항에 대해 친절히 끝까지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7) 밑에서 물품 확인하시던 어머니께서 코멘트 하시길,출발지 아래서 짐 받아주시는 분이 꾀부리지 않고, 성실히 움직이셔서 더 빨리 마무리 되었다고 함 (8) 키가 크고 마르셨던 분께서는 도착지에서 수납장 위치 자주 번복했음에도 친절히 대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9) 파손물품에 대해서 당일 처리해주셔서 번거롭지 않아 감사했어요. 2. 추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1) 열심히 해주셔서 이사가 빠르게 끝나는 것에는 감사했으나, 적당히 빨리 끝내고 집에가고 싶은게 너무 눈에 보여서 아쉬웠음 - 먼곳이라 다시 돌아가야되니 어느정도 이해는 되지만, (2)번과 연계되어 시작은 창대하나 끝이 아쉽네요.(2) 출발지의 전반적 마무리 부족 (이사 전, 2~3차례 출발지에 당분간 지내야 한다고 청소 부탁 드림) - 출발지 마무리 청소 대충, 바닥에 떨어진 물품을 줍지도 않고 쓸고 다니다 지적하니 대응 - 출발지 싱크대 음식물 거름망에 쓰레기 가득 채워두고 안비움 - 출발지 덧신 신지 않고, 초반에 공간 부족 때문이지만, 바닥손상 방지제 깔지 않고 물건 3~4개 끌며 옮김 - 출발지 큰 방 및 거실 창문 시건 불량, 마무리 및 보온용 뾱뾱이 파손 및 떨어진 채 방치 - 출발지 커튼 떼고 조립용 피스 바닥에 방치, 회수 안함(3) 자잘한, 중요하지 않아보이는 품목이더라도 일단 모아두고 물어봐야되는데 자체판단후 쓰레기봉투에 버림 - 예를 들어, 빨래 건조대에 걸려있던 물건을 빨래집개와 통째로 쓰레리봉투에 버리다 지적당함 (4) 전반적으로 물건을 조심히 다뤄 주시지만 상대적으로 키 작았던 한 분이 물건을 집어 함부로 던지시는 걸 여러번 목격함 - 이 분 제외하고는 프로답게 해주셨는데 이렇게 한 분이 잘못하면 팀 전체가 욕을 먹으므로 아쉽게 생각함(5) 가구에 비해 전자제품류의 포장이 취약함 (수리비 보상 받음) - 이사 견적 측정할 때와 이사 당일 첫 멘트로 TV는 고가품이니 잘 다루어 달라고 했으나 받침대 포장 불량으로 기스 발생 - 세탁기를 1톤 용달차로 옮기는 부분에서 하단 트레이가 휘고 몰드 부품이 휨 → 수리를 위해 LG전자 서비스 센터 확인결과 1톤 용달차로 옮기면 안된다고 함 (보다 안전한5톤차로 고정후 옮겼어야 함) - TV 70인치 박스로 75인치 대응, TV 받침용 박스 및 기타 전자제품용 특수 박스의 수량 부족 및 전문화가 덜 되어 있음(6) 김치 냉장고의 큰 김치통을 포장할 수 있는 아이스박스가 없어 통째로 상온 이동 - 여름이었다면, 진짜 변질부터 폐기까지 더 큰 문제로 격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상입니다.상기와 같이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이전에 경험했던 다른 이삿짐 센터 대비해서 체계화가 잘되어 있고,전반적인 대응과 이사 스킬, 숙련도, 속도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없어진 물품이 거의 없어서 최근 핫한 보이는 이사 이상으로 믿을 수 있어 (CCTV 설치해도 이동 과정상 사각이 존재하니..)다음에도 영구이사 재요청할 생각입니다.
라영민 | 2021.01.03
-
서울시 구로구
250호점 덕에 연말이사 잘치뤘어요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2년이지나 새집으로 첫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첫 이사라 걱정반 설렘반으로여러 이사업체를두고 비교를했는데 최종적으로브랜드인지도도있고 보험처리도 되는 믿을수있는 업체인 영구이사로 선택했습니다 250호점님 사장님 오셔서 견적내실때 너무 맘에 들어 그냥 그자리에서 이사계약을 진행했었어요 ㅋ이사나가는날과 새집들어가는 날이 조정이 안되어 4일정도 보관이사를 하였었는데보관 컨테이너도 깔끔하고 소독처리도 된다하여 믿고 계약했습니다.보관이사할때 그점이 가장 걱정되더라구요.기존에 살던집에 살림도 별로없고 20평정도 짐도 별로 안되었기때문에 이사가는날은 이모님 한분과남성2분이 오셨구요 이사가는날은 고층에 사다리차가 불가하여 이모님 한분과 남성3분이 오셨습니다. 오신분들 팀워크가 잘 되어 보여 너무 보기 좋았고 힘드실텐데도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모두 친절하시고 기분좋은 서비스에 이삿날 몸도 마음도 모두 편했습니다. 주방을 담당해주신 이모님은 수납을 예술적으로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지금도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모두 가구를 깨끗이 닦아주시고 냉장고 위에까지 닦아주시는데 정말감사했습니다 책장도 깨끗이 다 닦아서 책도 잘 꽂아주셨어요.세탁기 설치도 잘 해주셨고요.옷장도 너무 세심하게 하나하나 있는그대로 배치해주신 남자분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사 마치고 소독,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깔끔하고 상쾌한 기분까지 들었어요.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사갈일이 있으면 무조건 영구이사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250호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권경민 | 2021.01.03
-
인천시 계양구
두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했어요!
첫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했는데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서 두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하기로 했어요.첫번째랑 달라진 점을 아이가 하나 생겼다는 점아이 장난감부터 해서 잔짐이 신혼때보다 많이 생겼어요.계약서에 적힌 대로 8시 30분쯤 되니 도착했다 연락오고 바로 작업 진행 해주셨어요.집안 바닥보호판 깔고 다들 보호덧신 신고 작업 진행해주셨어요.남자 3분 주방담당 여사님 1분 오셨구요~코로나로 예민한 시기에 다들 마스크착용 잘하시고 작업진행해주셨어요.가져온 트럭이 다 차서 붙박이장은 여분 트럭이 와서 짐을 싣고 난 후에 출발했어요.남양주에 도착하니 2시였고 간단히 식사를 한 후 다시 작업을 시작했어요.행여나 스크레치가 날까 보호천을 대고 사다리차작업 진행해주셨구요~다시 작업 진행할때는 처음처럼 바닥에 보호판 작업 후 덧신신고 작업해주셨어요.어느정도 짐이 정리된 후 바닥도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해주셨어요.저녁 8시가 다 되서야 이사가 마무리 되었어요.코로나로 어디 갈수도 없고 날은 추워서 아이와 차안에서 기다리느라 너무 힘들었어요.다행히 아이가 잘 기다려 주었지만 이리 오래걸릴줄이야....오랜시간 작업 진행해 주신 275호점 팀원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시간만 더 단축된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정승원 | 2021.01.02
-
부산시 부산남구
이사잘했습니다
1. 계약전-계약사항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요즘은 추가요금없다고 계약서에 다기입하는데 그런업체중에서도 인원도 같은데 확실히 비쌌습니다. 그래도 가구도 꼼꼼이 봐주신다고하고 짐도 그냥놓고 가는일 없이 정리까지 완벽히 하신다고 하셔서 믿고 주문했습니다.2. 이사전날 확인전화 오고 이사날 오전7시 본사에서 문자가 옵니다3. 이사날 새 차 2대가 시간 8시15분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30분에 정확히 벨을 누르고 오셨습니다. 근데 계약서보다 인원이1명더 오셨더라고요 요즘 해가 빨리져서 빨리 끝내시려 보다 생각했습니다.4. 덧신신으시고 바닥보강작업하시고 제가 입댈것 없이 짐 깔끔히 잘 싸주셨어요 제가 정리도 잘못하고 잘 못버려서 자질구레한 짐많았는데 꼼꼼히 잘싸주셨고 특히 전에 이사할때 가구가 너무 다 망가져서 특별히 더 신경써달라 말씀드렸어요 냉장고 청소도잘해주셨고요.5. 이사들어가는집에 먼저 훓어보시고 긁힘부분이나 하자있는부분 먼저 찾아내서 보여주시고 확인시켜 주시고 예전 사시던분들께 알려주라고 이야기해주셔서 꼼꼼히 집 체크하고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꼼꼼히 살펴주셔서 감사했어요6. 이사할때도 가구 느슨해진부분 있으면 잘보수해주시고 세탁기 바퀴도 이전 이사업체가빼놓고 받침대로 받쳐놓은부분 잘 보수해주셨어요 그래서 이사는 좋은곳에서 해야된다 다시 느꼈네요 이사잘못하면 가구며 가전제품 as받다가 돈 줄줄새잖아요...ㅠㅜ7. 특히 주방이모님께서 자질구레한짐 많은데 잘 정리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확실히 비싸니까 좀 기대했는데 주방이모님 외에는 사실 정리가 서투시더라고요...역시나 장롱정리는 처음부터 못하겠다하셔서 그냥 제가 했습니다. 옷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도 계약할때 짐 그냥 놔두고만 가지 않는다하셔서 같이 해주실줄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었나봐요.,.;;; 이전 싼 이사업체에서도 장롱조립과 옷걸이에 옷만 걸어주시고는 옷장선반에 정리는 해주지 않았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장롱 여기저기 손봐주시고 수리 보수해주셔서 선반나사가 떨어지거나 문이삐뚤어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애기 벙커침대도 꼼꼼히 봐주시고...완전 가구에대해서는 전혀 입댈것이 없었어요! 이사마치고 따로 정리할시간이 많이 필요하긴했는데 이번이사의 목표가 가구손상없이 이사하는것이였기때문에 목표는 달성한것 같아요 가구 다시 손 싸악 다 봐주시고 집안 벽과 바닥이나 가구도 긁힘없이 잘옮겨져서 만족합니다나중에도 다시 영구로 이사할게요^^8. 이사후소독기 놓고 오셨다고 당일 못하셔서 다음날 오전에 따로 오셔서 분무소독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주방이모가 진열장 정리해주신 겁니다.
이수연 | 2021.01.02
-
은평구 신사2동
409호점 아주 칭찬합니다.
409호점 너무 감사합니다.전에 살던 집에서 부엌 천장에서 물이 새고 화장실이 막히고 힘든 12월을 보내다가 이사를 급하게 결정했었습니다. 빨리 이사를 가야겠다는 생각에 일요일에 제가 사는 지역에 담당자님께 아침 일찍 전화를 드렸습니다. 쉬는 날에 전화드렸는데 너무도 친절하게 그리고 제 상황을 고려하여 견적서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해주셨습니다. 게다가 1월 1일은 휴일로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이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새해에 걱정없이 새로운 집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이사하면서도 저는 알아서 짐 포장해 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셔서 깔끔히 정리하고 떠날 수 있었고 또 도착지에서는 전보다 더 말끔히 정리해 주시고 스팀청소에 피톤치드로 마무리까지 해주셨습니다. 베테랑들이셔서 말할 필요 없이 알아서 다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사했습니다.409호 직원분들 덕에 21년도 복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소원성취 하세요^^정말 감사합니다.
문미영 | 2021.01.01
-
하남시 미사동
129호팀 넘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되어 무척 머리가 복잡하고 긴장됬어요! 카페와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몇곳의 견적을 알아봤더니 큰 가구 가전을 가져가지 않더라도 짐이 많아서 그런지 가격차이는 많이 나진 않더라구요ㅜ 그래서 그중에 조금 더 줘도 정리 잘해주고 신경을 덜 쓸만한 곳이라 추천을 받아 상담한날 턱 하고 계약했더니 가격때문에 점점 후회가 밀려오더라구요ㅜ 그래서 몇일 후 아이와 단지내 놀이터 산책 중에 자주 보이는 영구이사에서 마지막으로 견적을 알아봤어요! 영구이사에 연락 드리자마자 빠른시간내에 방문을 해주셨고, 타업체와 다르게 전문 상담하시는 여사님이 오셔서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시며 고객과의 약속을 해주시는 모습에 확인이 들어 계약을 하였고, 드디어 이삿날 만나뵙게된 129호팀!! 여러가지 고객과의 약속을 해주신부분이 있어 믿고 맡긴 결과 난생 처음했던 이사로 복잡했던 마음과 달리 순조로운 이사, 그리고 마무리.. 추가로 방역 서비스까지 잘 받고 이사 했답니다^^ 5분 모두 한국분이셨구요~ 집에 있는 가전 가구들 스크래치 안나도록 포장 꼼꼼하게 해주시고, 모든 일 도맡아서 리드해주시는 팀장님, 꼼꼼하게 주방정리해주시는 여직원분이 특히 더욱 세심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타업체와 달리 정리 후 마무리로 특별서비스 소독까지 해주셔서 위험한 코로나시대에 더욱 좋았습니다. 혹시 이사예정이신분들 129호팀 추천합니다! 처음 이사로 많이 긴장 했었는데 상담부터 포장이사 마무리까지 몸고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특히 팀장님과 주방 도와주신 여사님께 감사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김은지 | 2021.01.01
-
동작구 사당2동
정말 감사합니다 262팀!
늦은 후기라 죄송하지만, 올해가 가기전에 솔직한 후기 올려봅니다.지난 10월 26일 이사를 했었어요.정말 꼼꼼한 이사에 감탄했습니다.먼저 오셔서 바닥에 스크래치 나지 않도록 깔개를 다 깔아주시고꼼꼼하게 작은것도 다 비닐로 싸서 잘 이동해주셨답니다.비닐로 싸주실 때 세세한 것들까지 다 확인해주셨답니다.들인 장이 커서 창을 떼고 넣어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처음부터 끝까지, 활력 있는 분위기로 최선을 다해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그리고 이모님은 정말 감동이었어요ㅜㅜ이사하면서 냉장고 청소까지 다 해주셨어요. 주방물품도 시간 내에 최선을 다해서 넣어주셨구요. 어머니가 넘 좋아하셨어요. 넘 감사합니다.게다가 다용도실에 쇠로 된 장이 간이로 설치돼서 저희 세탁기가 안 들어가는(!) 불상사가 있었는데, 하나하나 떼주셔서 겨우 세탁기가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것 역시 감동이었어요ㅠㅠ팀장님께서 저희 장도 다친곳 없이 자로 잰 듯 딱맞게 넣어주셨구요. 아기방 장 배치도 잘 해주셨어요. 넘 만족스럽습니다.감동을 많이 받아서 담에도 꼭 이팀으로 해야지 생각했어요!!아기가 새로 생긴 자기 방을 너무 좋아하고 있답니다^^저희도 이사와서 조금 여유 있게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다시한번 262이사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현화 | 2020.12.31
-
서울시 마포구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한지 10년동안 세번의 이사를 했습니다. 첫 이사때 영구이사를 써보고 마음에 들어 세번 다 영구이사를 써왔습니다. 친정 어머니 이사하실 때도 영구이사를 썼어요. 이변이 없다면 뭐 평생 이용하지 않을까도 싶어요. 이번에도 역시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영구이사 였습니다. 원래는 금요일 이사를 목표로 견적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평일에 이사가 많고 금요일에 제일 이사가 많다고 하세요. 주말보다 금요일 가격이 50만원 정도 더 비쌌어요. 아마도 금요일 이사하고 주말에는 이사 정리를 하느라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토요일로 이사 날짜를 잡았습니다. 네 분이 오셨는데 팀워크가 잘 되어 보여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힘드실텐데도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기분좋은 서비스에 이삿날이 몸도 마음도 편했습니다. 주방을 담당해주신 이모님은 수납도 너무 잘해주셔서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모두 가구를 깨끗이 닦아주시고 냉장고 위에까지 닦아주시는데 감동했습니다. 책장도 깨끗이 다 닦아서 책도 잘 꽂아주셨어요. 세탁기 설치도 잘 해주셨고요. 오전 8시 시작한 이사는 오후 2시쯤 잘 마쳤습니다. 이사 마치고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깔끔하고 상쾌한 기분까지 들었어요.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구이사만 쓸 거 같아요~
송선희 | 2020.12.31
-
부산시 해운대구
부산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 감사합니다!!
부산405호점이상철소장님팀너무감사합니다!! 지인의소개로영구크린405호점을예약했는데 정말이사를이렇게편하게할수있을거라곤몰랐어요ㅠㅠ 이상철소장님을비롯하여모든팀분들다너무친절하시고일도꼼꼼히잘해주셨어요ㅠㅠ 정말405호점분들을만난게행운입니다!! 제가정리를잘못해옷도엉망으로옷장에둔것도...소장님께서직접예쁘게다개켜주셔서정ㄹ해주셨어요.....정말감동ㅠㅠ 마지막정리까지완벽하게해주시고청소도깨끗하게해주셨어요!! 아침부터저녁늦게까지정말고생많으셨습니다!! 이글을쓰면서다시한번감사의인사를전합니다ㅎㅎ늘건강하고행복하세요~~ 새해복가득하셔요^^
김현정 | 2020.12.31
-
수원시 영통구
영구이사 103호점 이사후기, 추천합니다!
이사를 진행한지 벌써 한달이 좀 넘었네요.이사갈 집 인테리어가 거의 한달이 소요되어 보관이사를 진행했습니다.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짐들을 보관하게 되어, 습기 및 파손등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이사짐이 들어올 때 확인한 짐들은 이사오기 전과 동일한 깨끗한 상태였습니다.이전 집에서 짐을 뺄 때에도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해주셨었는데,이사갈 집에 짐이 들어올 때에도 이상없이 잘 진행해주셔서 정말 만족했습니다.인테리어를 새로 한 집이었는데 바닥 보양작업 든든히 해주시고 조심스럽게 잘 옮겨주셨습니다.추후 이사갈 때에도 다시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 100% 입니다.영구이사 수원,화성 담당 103호 담당자분들 고생 많으셨고, 강력 추천합니다^^
방인규 |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