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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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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꼭! 클릭해주세요! 제 인생 역대급으로 만족하는 입주청소 입니다!
안녕하세요 후기를 남기는 저희는 3년차 신혼부부 입니다.이번년도 1월에 아이를 출산하여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영구클린에 입주청소를 신청하여최영식마스터님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처음 청소를 시작하기전 집 상태를 보면 정말 깜깜했습니다...가뜩이나 이제 태어난지 2달밖에 안 된 신생아가 살 집이라 더더욱 걱정이 되던 부분이 많았는데청소가 끝난 후 집 상태를 보니 모든 걱정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최영식마스터님께서 정말 내 자식이 , 그리고 내 손자,손녀가 살 집처럼 구석구석 다 청소해주셨으며,정말 신경쓰지 않으면 청소 할 생각조차 못하는 변기 뒷부분, 수도관?아래쪽 까지 일일이 설명해주시면서이런곳은 꼭 청소해야 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청소 진행 해 주셨습니다.또한 신생아가 살 집이라 하니 곰팡이가 핀 부분, 그리고 필 가능성이 있는 부분까지 체크해주시며 소독해주시고 제거해주시고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청소가 끝난 후 확인 할 시에 어떠한 컴플레인도 제기할 곳이 없을 정도로 완벽 그 자체 였습니다.내돈내산 내돈내청 정말 만족도가 높아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다시한번 이 후기를 빌어 최영식마스터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송하영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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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3동
109호점 감사합니다~
오늘 이사 너무 잘 마쳤습니다~필로티가 낮아서 2.5톤 두 대 요청드렸는데바쁜 월말인데도 딱 요청드린대로 와주셔서 너무 다행이었어요.분가 이사라서 라벨링도 복잡하고 짐도 섞여있었는데꼼꼼하게 패킹해주시고 이사 간 집에서도 방방마다 잘 구분해서 넣어주셔서 저희가 따로 정리 안해도 될정도였네요~이사 중간에 건조기 에어컨 정수기 등등 설치할게 많았는데 ㅠ싫은 내색 한 번 안하시고 잘 설치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만삭에 급하게 3주 전에 예약한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지금까지의 3번의 이사 중에 제일 만족스러운 날이었어요!짐 빼고도 청소 해주시고,이삿짐 넣기 전에 바닥 쓸고 닦아주시는건 기본이고, 서랍장 안쪽 바깥쪽 모두 싹싹 닦아주셔서 넘 놀랐어요!이삿짐 넣고 나서는 청소기, 스팀, 피톤치드까지 해주시면서아가 올 집이니 더 깨끗하게 해야 한다고 많이 신경써주셔서 감동이었어요~청소, 짐 패킹, 짐 정리 .. 빠짐없이 다 꼼꼼히 챙겨주셔서만삭 임산부 무사히 이사 완료했습니다~앞으로 친구들 이사는 무조건 109호점으로 추천해야겠어요 :)
이수현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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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프리미엄 청소 완전 추천합니다
일반 청소 하려다가 하는김에 프리미엄으로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귀찮게 이것저것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고 깔끔하게 모두 해 주셨구요뒷처리도 깔끔하고 쓰레기 처리까지 모두 해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기분 좋게 이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영구크린 프리미엄 청소 완전 추천합니다^^
유주희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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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동
입주청소 너무 깨끗 .친절합니다♡
입주청소를 처음 접해본사람으로서 너무만족해서 글 남깁니다. 솔직히 깨끗히 안 해주시면 어쩌나 걱정되는 마음을 안고 전화를 처음 받앗는데 너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청소 당일날 시간 딱 맞춰 와 주시고 남녀 두분이 오셨습니다. 어딜 어떻게 청소하실건지 설명해주시면서 제가 원하는걸 물어보시며 진행해주셨습니다.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 걸렸으며 가서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웠으며 아기가 있는 집이라 더 신경써주셨다하셨어요! 주변에 청소원하는 지인있으면 소개시켜 주고 싶어요~ 넘 감사합니다^^
강지우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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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구리66호점 3팀 추천!!칭찬!!!!합니다
저는 3월28일 비오는 일요일 구리에서 동탄으로 이사한이혜인이라고 합니다^^구리 66호 3팀을 칭찬!!!!!추천!!!!하고 싶어서 이사후정신 없는 와중에도 후기를 적어요우선 저는 살림실력이 부족한 초보 주부에 초보 엄마입니다때문에 저희집은1.어마어마한 짐(크고 작게 다양한)-아기짐부터 운동도구 약, 식재료 등 배치하고 정리하기 힘든짐들2.가전은 모든것이 가장크고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 걱정됨-현재 집에 와서 가전구입하여 가전가지고 이사해본 경험이 없음3.이사가는 새집이 원래 살던 집보다 방이 더 작음-그러나 짐은 버리고 싶지않음4.선반처럼 쓰던 대형 책꽂이 가구를 버리고 새집 펜트리에짐들을 새롭게 수납하길 원함5.살림 실력 부족,일만하던 초보주부라 가구 배치 등 정리에 대한 걱정이 많음(?)-심지어 남편 없이 혼자 이사해야 함- 원래 살 던 집에 수납가구가 거의 없고 있는 가구도 방용도에 상관없이 되는 대로 배치 되어있어서 이사해서 새로 모두 정해야함등등 여러가지 난항이 예상되는 기본 사항들이 충분했어요위에 적은 것 처럼 혼자살던 작은집에서구리집으로 와서 가전을 샀기 때문에비도 오는데 저의 크고 비싼 소중한 가전들이(ㅋㅋㅋ)잘 이동 될지 걱정도 됐어요이사하면서 가전들이 망가지거나 문제가 생기는 일들이종종 있다고 들었었거든요비가와서 정신이 없어 사진은 못찍었지만 정말 기우였습니다랩으로 포장하고 안전한 커버로 또 포장하고저보다 더 소중히 가전을 다뤄주시고설치또한 완벽(냉장고 정수기빼고)하게 해주셨어요싣고 내리고 운반하는 것은 그렇게 완벽히 끝나고짐들을 내리고 옷도내리고이제 진짜 제가 걱정하던 수납,배치,정리 등이 남게 되었었어요그 중 하나가 아기방 서랍장 그옆 책꽂이 선반을사실 어떻게 배치해야 할 지 계획이 없는 상태로 왓었어요이 전 집과 구조도 많이 다르고세로로 세워서 사용하던 거라배치를 떠나 어떻게 쓸지도 못 정했었던 거죠그안에 짐들도 대중없이 그저 올려만 둔상태였구요아기장 옆 책꽂이는 안에 있는 물건을 정리해서아기 장난감 서랍으로 활용할 생각 입니다어떻게 방에 딱 맞았는지 지금도 신기한데책꽂이 올라오기도 전에 공간 눈으로 한번 보시고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암튼 진짜 신기하고 짜릿 ㅋㅋㅋㅋㅋ일센티도 공간 안남고 들어갔고요 다리같은 고무패킹이 있었는데그부분 도려내 주시고 혹시 애기가 매달리면 쓰러질수 있다고그 고무패킹 활용해서 안전 장치도 해주셨어요감동 ㅠㅠ가구 하나씩 올라오면서방 용도를 말씀드리고 다짜고짜 이건 이렇게둘까요 부터어떻게 생각하세요,이거 들어갈까요? 등등상의 하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남편도 없이 혼자여서 저도 모르게 팀원분들께 의지하게되었던거 같아요결론적으로 제가 상의하는 것들 다 귀담아 들어주시고제가 어려워하는 부분 눈대중으로도 이건 된다,이거는 문 때문에불편하다 등등 결정하고 고민 할 수 있게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셨어요아기방 선반 가로 배치에 이어 옷방도 공간활용에 대해서상의해주시고 실질적 도움들을 많이 주셨는데요스타일러가 너무 커서 막상 둬 보니 생각 같지 않아서제가 행거랑 위치를 세번이나 바꿨거든요 ㅠㅠㅠ그래도 계속 친절하게 옮겨주시고 바꿔주시고제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전기,스위치등등 까지 고려해 주셨습니다옷방 베란다인데요어차피 곧 설치할 실외기들도 설치하기 좋도록둬주시고 이게 빠지면 공간이 또 생길테니 활용하라고 하시면서그쪽에 넣을 짐들도 미리 그앞으로 이쁘게 정리해주셨어요( 짐이 진짜 많아요ㅠㅠ고생 많이하심)뿐만아니라냉장고분해할때 깨~~끗이 닦아주시도 제 냉장고그렇게 더러운지 몰랐습미다^^;;;;;저는 각잡고 정리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잘 못하는데원래 있던 것보다 훨씬 깨끗하게 정리해 주셨어요싱크대 서랍장은 사실 거의 사실 엉망이라주방 담당 팀원분이 아예 새로 분류,정리까지 해주셨다고 보면 되어요 펜트리보시면 짐이 진짜 어지간히 많구나 하실텐데이전 집은 펜트리가 없었기 때문에펜트리 들어갈 것들도따로 분류하고 정해야 했어요그래도 그 작업또한 스무스하게 제가말한대로거기에 팁까지 얹어서 잘 집어 넣어주셨습니다정리를 더 해야 겠지만그래도 이사중에 한 정리 치고는 저는 정말 만족해요이것은 제 생각 이지만신발도 정~~말많은데 창피하지만 마구 쳐박혀있었거든요신발도 꽉 채워 다시 넣어주셨는데키가 작은 제 신발들은 아래쪽에두껍고 발목뫂은 철지난 신발들은 위에 두셨ㄷㅓ라고요별거 아니지만 저는 아무 관여도 안했거든요또 감동 ㅠㅠㅋㅋㅋㅋㅋㅋ걱정이 많았어서 그랬나봐요작은거 하나하나도 눈에 보이고 감사했어요전 집에선전에 살던집엔 제가 혼자살던 짐들을 가지고이사했었는데 포장이사였지만되는대로 짐을 풀고 집안에 채우기만 하신다는 생각이들어이번에도 큰 기대를 안했었거든요그래서 걱정이 많았고요이사끝나면 8개월 아들이 집에 올텐데남은 정리는 어떻게할지집이 너무 더러우면 애기를 바로 데리고 올 수 있을지 등등요그치만 66호 3팀 직원분들 덕분에아무 걱정없이 아기 데리고 올 수 있었어요여담이지만 이사 중간에 저를 도와주러 온제 친한 언니가 굉장히 깔끔하고(각잡고 정리하는 여인네)섬세한 사람이거든요이사마치고 같이 저녁 먹으면서이 정도면 정말 이사 당일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잘정리 되어있고 깨끗하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ㅠㅠ그 많은 니 짐들이 어디로 다 착착정리되어 들어갔냐며...옷방도 저게 하나가 아니고 안방 옷장 펜트리가 또있어요 ㅎㅎ사실 저는 이사와서전문 정리컨설팅 업체를 부를 예정이었습니다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새로 이사한 집에선방의 용도에 맞게 가구도 배치하고 잘 정리하고 살고 싶었거든요제가 하기엔 아기도 있고 엄두가 안날 정도로 짐은 많았고요근데 생각보다 배치도 잘 도와주시고 정리도 넘 섬세하게 잘 해주셔서살면서 내가 조금씩 더 정리하고 살 수 있겠다는 용기(ㅋㅋㅋ)가 생겨서정리업체도 부르지 않기로 했답니다 ㅠㅠ150만원 세이브에요물론 제가 더 많이 정리해야 하지만저에겐 이정도 생각이 든 것도 넘넘 큰 만족이고 감사한 맘이에요그리고 팀원분들도 모두 젊은 분들이시고 첨부토 끝까지친절하세요 ㅎㅎㅎ 팀장님 스마일맨 ㅎㅎㅎ넘넘 믿음가고 좋았습니다 모든 팀원분들나이가 많은 분들이 일을 못하신다는 것이 아니라보통 주방담당선생님도 젊은 분들을 저는 많이 못봤었었는데아무튼 그렇습니다^^손끝 무딘 제가 혼자 해야하는 이사라걱정 뿐이었는데생각보다 잘 마쳐서 넘넘 행복하고 기뻐요이제야 새집에 이사온 기분을 만끽하고 있네요66호 3팀 직원분들 넘넘 감사해요다음에 더 큰집으로 이사 갈때지역 상관없이 되신다면 또 66호3팀분들께 부탁드리고싶어여 ㅎㅎㅎ친구들도 이사 잘했냐고 덜렁대는 저 걱정하며연락 많이 왔는데 좋은 팀을 만나서잘한것 같다고 자랑자랑 했답니다이사는 정말 큰일이잖아요^^후련하고 뿌듯하고 결과물이 좋아서 큰돈나간 이사비용도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견적 다섯군데 알아봤지만 영구이사가 더 비싸지 않았어요)이사 알아보시고 저와 비슷한 고민이신 분들구리66호 3팀적극 추천드려요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업체 결정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이혜인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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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 윤봉기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삿날 정신없는데 친절하게 대응 잘 해주셨고 만족 하고 이사 진행하였습니다
이대여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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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친절,신속 강추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견적받고 진행했는데 역시 추천할만합니다.새아파트 입주여서 키불출하고 엘레베이터로만 이전해야해서 시간이 오래걸리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모두들 친절하시고 능수능란하게 착착 진행해주셔서 금새 끝났어요. 아기도있어서 걱정했는데 비닐로 다 개별포장해주시고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청소해주셨어요피톤치드도 뿌려주시고 ♡덕분에 새집에서 즐겁게 잘 지낼수있을꺼같아요감사합니다 ^^
서진쉬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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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계약 날짜 착각으로 멘탈 붕괴된 이삿날 171호점 덕분에 무사히 이사 마쳤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삿날 아침...약속한 시간이 되어도 이사차가 안 오시길래...이상하다 했죠. 보통 일찍 오시던데 ...그런데 순간 불길한 느낌이 지나갔어요...인터넷 후기들 보면 이사업체에서 날짜를 착각해서 이사당일날안 오셔서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던 글들이 생각나더라구요...설마 설마 하며 계약서를 봤는데...정말 순간 하늘이 노래지면서 멘탈이 탈탈 털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계약서에 명시된 이사날짜가 글쎄...다음날로 되어 있는 거예요. 과거로 기억을 돌려보면 견적 보러 오시던 날...전날 몇군데서 견적을 보았는데 물건이 없어지는 일로 인해서 이 날도 멘붕인 상태였고 영구이사는견적신청을 하긴 했지만 크게 염두는 두지 않았었어요. 브랜드이고 비쌀 것 같고 인터넷 후기에서 좋지 않은 후기를 보아서 그냥견적만 한번 받아보자는 마음이였어요. 그런데 상담을 하다보니까 뭔가 체계적이고 가격도 엄청 저렴하지는 않아도 합리적인 가격에다가 이사하게 되면 물건분실 같은 것으로 신경쓰게 되는데 영구는 as가 확실한 것 같아서 조금 더 주더라도 나중을 생각해서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문제는..계약 당일날 제가 멘붕에 정신이 없어서 계약 날짜를 이야기하면서 꼼꼼히 체크를 안했다는 거예요. 다음날 계약을 하면서 날짜를 문자로 남겨주셨는데도 그냥 스쳐지나갈 뿐 날짜가 틀리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죠 ㅠㅠ그렇게 당일날 계약 날짜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고 상담했던 분에게 전화를 드렸죠.. 당시에는 당황스러워서 설마 설마 아닐꺼야 하는 마음이여서 왜 안 오시냐고 전날 전화도 하지 않았냐고 물었죠. 계약서를 확인 안하고 문자에 적힌 날짜도 확인 안한 저의 불찰인데 설마 이게 현실이 아니길 바랬고 지금 가고 있다고 이야기하길 바랬는데...계약서에 명시된 날짜가 바뀔리는 없었죠. 처음에는 조금 당황하시는 것 같더니 바로 팀을 구해서 보내드리겠다고 걱정마시라고 하셔서 우선은 전화를 끊고 기다렸죠. 기다리면서 저는 남편에게 엄청 혼났어요. 가장 기본인 날짜 확인도 안하고 이게 무슨 일이냐...라디오에 사연 보내야 할 만큼 황당한 일이다...등등..전날 집주인과 마찰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있던 저는 누구 탓도 할 수 없이 망연자실해있었어요. 그러는 사이 상담하시는 분이 두세번이나 전화를 주셔서 걱정마시라고 오실 아주머니가 a급이시라고... 잘하는 팀이라고 너무 자상하게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몇번이나 전화를 주셔서 걱정말라고 이야기해주시는게 너무 감사했는데 잘하는 팀이라고 a급이라는 말에는 사실 믿지 못했어요. 당일날 구할 수 있는게 그저 일용직 일하는 분들로 구성해서 보내시는게 아닐까 싶었고 남편도 아마도 그런 분들 오실꺼라고 우리 잘못이니까 뭐라고 하지도 못할꺼라며 했죠. 어쨌든 누가 오시든 오셔서 이사할 수만 있다면 다행이라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렇게 기다리다 반가운 이사차가 왔어요. 일하시는 분들이 들어오셨는데 사람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아니지만 사실 이사업체나 인테리어 업체나 사실 일하는 분들 좀 거칠고 그런 분들이 많으신데 오신분이 전혀 그런 느낌도없고 쉬는 날 오셔서 짜증날법도 한데 그런 티도 안내고 밝게 인사해주셔서 처음 뵙자마자 안심이 되더라구요. 아마도 남자 팀장님이신 분은 이사 내내 유쾌하시고 농담도 하시면서 너무 잘해주셨어요. 아주머니도 역시 a급이라는 말대로 본인 살림 정리하듯이 정성껏 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누가 오던 이사만 하면 된다 생각하고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영구이사팀의 정식 직원으로꾸려진 팀에 인상들도 좋으시고..오신 분들 뵙고 남편이랑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안심해도 되겠다고 너무 다행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죠. 다른 사진 찍은 것들은 얼굴 가리는 편집이 안되어서 올리지 못했구요제가 건강문제가 있어서 사실 살림을 깨끗하게 하지를 못해서 사실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보실 이사업체분들에게 죄송스러웠는데요냉장고 윗 부분도 닦아 주시고냉장고 안쪽은 스팀으로 다 쏴주시면서 십년 넘은 냉장고를 새 냉장고로 만들어주셨어요. 냉장고에 깨진 선반도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성에 낀 것도 어떻게 하면 된다고 알려주시고...가구들은 다 겉에 씌워서 해주시고정리들도 어찌나 깔끔하게 해주셨는지 몰라요. 들어오실 때 속비닐 새거랑 뽁뽁이 한가득 들고 오셨는데 뽁뽁이에 다 싸주시고 속비닐 사용해서 깨끗하게 포장해주셨어요. 덕분에 그릇하나 깨진 거 없이 잘 왔구요. 없어진 물건도 하나 없었어요. 예전에 이사하면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도자기 이가 나가서 속상했는데 이 나간 걸로 보상을 요구하기도 그렇고 그냥 넘어갔는데 다 정성스레 해주셔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도자기들도 다 예쁘게 잘 새집으로 왔네요. 싱크대에 그릇 진열도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그대로 잘 쓰고 있구요 세탁기도 잘 돌아가는지 직접 다 확인시켜주셨어요. 빠진 부품도 마침 있어서 교체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새 집으로 가서는 신발에 신발보호비닐 신고 해주시고 장판 밑에도 보호장판 같은거 깔아서 해주셔서 상한 거 없이 잘 했네요. 너무 칭찬일색인가 싶은데요...큰 가구가 움직이다 보니 의자에 약간의 흠집이 생긴거 외에는 정말로 너무 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감사해서 식비도 드렸는데 안 받으시고,,중간에 집주인이 윗집과 약간 언성이 높아지는 일로 약간 딜레이 되기도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늦어진 이사에 죄송스러웠는데 짜증 한번 없이 다들 침착하게 해주셨어요. 이사 전 부터 이런저런 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는데 이사날 전화위복으로 너무 좋은 팀 만나고 상담하시는 분도 안심되게 해주셔서 잘 했구요 덕분에 새로온 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다음에 이사하면 또다시 영구이사 171호점으로 하려구요. 그 날 매우 당황스러우셨을 상담하시는 분께...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어요. 상담할 때부터 이사 마무리하고 전화까지 너무 안심되고 믿음직스럽게 상담해주셔서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잘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자 팀장님과 아주머니도 너무 감사했어요. 저의 실수로 쉬는 날 일하셔서 죄송했는데 짜증 한번 없이 정성스레 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변에 이사하시는 분 계시다면 꼭 추천해주려구요. 영구 이사 171호점 흥하길 바래요..^^
한윤정 | 2021.03.29 -
경남 김해시
믿음직스러운 이사업체, 영구크린!
저희는 3월 20일 토요일에 이사했어요! 이사 두 달 전부터 여러 업체에 견적을 맡겨보았는데 업체마다 짐도 많이 없는데 기본이 100 이더라고요 턱도 없는 가격에 영구크린 견적을 받고 20만원이나 저렴하게 양심적 견적을 주셔서 적정한 가격으로 이사 결정 저의 가격대에 적합하고 믿음직하여 영구크린으로 선정하게 되었어요 ! 18평대 아파트에서 24평대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버릴 가구는 다 버리고 큰 짐들은 많이 없는 편이라 걱정 없이 다 맡겼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던 시스템 조립행거가 있었는데 다 하나하나 해체해서 꼼꼼히 포장해서 주시고 새집으로 옮겨주셔 깔끔하게 조립해서 바닥의 높이도 잘 맞춰주셔서 흔들림 없이 다 해주셨어요! 근데 이사하는 집이 오래된 집이라 전부 리모델링을 하게 되어 이삿날에 맞춰 끝낼 수 없더라고요. ᅲᅲ 이사하는 날 싱크대와 붙박이장 설치로 정리할 수가 없는 상태 작은방에 안방, 주방, 화장실 순서대로 차곡차곡 박스 그대로 작은방에 차곡차곡 쌓아주셨어요. 정리 할 것이 걱정이지만 박스에 물건들이 기스나지 않게 조금씩 나눠 담아 넣어 주셔서 무겁지 않게 하나하나 꺼내어 정리했답니다. 정리 끝난 바구니 전화 드렸더니 바로 수거해 가셨답니다! 그리고 세탁기와 건조기도 흠집이나 기스하나 없이 깔끔하게 옮겨주시고 설치해주셨습니다! 착한가격 성실한 답변 영구크린 짱입니다. 이사는 영구크린 적극 추천합니다 :)
김경화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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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대신동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운대점 김정화 마스터님께 이사청소 받았습니다.일요일인데도 일찍부터 와주셔서꼼꼼하게 청소해주시고저희 요청사항까지 잘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기회되면 또 이용하겠습니다!
박기윤 | 2021.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