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에 이사를 해서 견적을 받고 싶은데요,
이제까지 이사를 하면서
어디를 이용하든 그날 오는 아저씨들에 따라 여러모로 달라지는지라
한마디로 복불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제 블로그에 그 심경을 올렸더니 다들 공감하시는 부분이더라구요.
이곳을 예전에 한번 이용한적이 있습니다.
만족도..글쎄요..다시 그곳을 이용하고 싶진않았어요.
엄청 불친절하진 않았지만요..
이름있는곳도 ,결국은 그 지점문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불평이 있어도 불평을 말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날 일하시는 사람들도 안되보이고, 누구누구 맘에 안드는 태도,행동 지적했다가
잘리면 어쩌나.한소리들어서 기분나빠하는건 아닐지..
이사를 한곳을 아실텐데 나중에 혹시라도 안좋은 일 생길까 염려도 되었었구요.
이사를 거의 2년마다 하다보니
정말 한군데 정해놓고 단골이 되고싶은데,
이제까지 맘에 들어 다시하고픈곳이 없으니 말입니다.
견적받으시러 오시는 분들처럼 다들 그날도 열심히,친절히 하시면 얼마나좋을까요.
견적받으시는 사람만 친절한 곳이 이제까지 거의 다였네요..
4명중 1명이상은 꼭 맘에 안드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암튼 견적을 받고 싶구요.이번주는 계속 시간이 안될것같은데,
담주초에 받고 싶어요..
결정하게 되면 사진도 찍고 좋은점,나쁜점 블로그에 올려도 되나요?
나쁜 점을 올릴때는 구지 이름을 밝히진 않게 되지만,
음식점도 그렇고,
어떤 곳이든 친절하신분들이면 저절로 홍보하고 싶더라구요.
이사갈곳 정확한 주소는 모르는데,
같은 단지내로 이사갑니다.
그럴경우 조금 혜택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