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는 날 영구크린으로 등록된 차량이 오는지 영구크린 직원분들이 오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정이사 동영상에 보니 영구크린 탑자가 운행되고 영구크린 조끼 입으신 직원분들이 오시던데
실제 이사 시에도 그렇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요?
지방의 경우 하청을 줘서 다른 이삿짐센터 차량이 가거나 용역 직원들이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영구크린은 영구크린에 등록된 차량이 오는지, 영구크린 직원이 직접 오시는지 궁금해서요.
어떤 이사업체는 본사에 등록되지 않은 차량이나 용역업체 직원들이 간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서
혹시 영구크린은 어떤가 해서 여쭤봅니다.
아 그리고 이송 중 파손 시 보상은 어찌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통 포장이사의 경우 한점당 하루에 한집 이상 잘 안한다고 해서
이삿날 맞추기가 좀 힘들던데 점당 하루에 여러군데 이사 계약을 받기도 하시나요?
정확하고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