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장이사는 처음해봤는데 다음날 할게 별로 없어 좋아요!

안성근 2026.04.01
2

용인시 수지구 에서 용인시 수지구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47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IMG_5397.jpgIMG_5402.jpgIMG_5422.jpgIMG_5436.jpgIMG_5428.jpgIMG_5431.jpgIMG_5436.jpgIMG_5448.jpgIMG_5467.jpgIMG_5468.jpgIMG_5502.jpg

IMG_5501.jpg처음해보는 포장이사로 많이 걱정하며

전날밤 테이프로 가구들에 이사갈 위치나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당일 작업해주시는분들이 오셨고, 각자의 담당 위치에서 샤샤샥 작업을 하셨습니다.

초반엔 이것저것 물어보시다가 뭐 할게 없어 걸리적거리나보다 싶어 빠져나오고 남편이랑 계약처리 이리저리 부동산에 행복주민센터에 부지런히 다니다보니 어느덧 짐이 다 싸졌습니다.

점심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새집에 오니 분주하게 보양에 어느정도 짐이 풀어져 있었고 제가 드렸던 프린트물을 보시고 알아서 작업을 해주셨어요!(마지막사진)

처음 써본 입장에서 좋았던건 흔들리는 가구들 밑에 뭘 깔아줘서 수평을 맞춰줬고 먼지 많았던 가구들도 다 한번씩 닦아주신점, 그리고 몰랐던 집 내의 고장난 가구등을 수리해주셨습니다; 알지도 못했을 것들인데 알아서 해주시고 이제 잡고 일어서는 아기들이라 조금 위험할 수 있는 가구들을 오래 쓸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또한 아직 붙박이장 설치전이라 옷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아기등 방에 옷을 좀 넣었는데 나중에 정리해야겠다 는 생각에 그냥 비닐채로 넣어주세요 라고 요청 드렸는데 나중에 팀장님?? 이 보시곤 여기 말고 박스안에 비닐 깔고 넣어주어라 라고 해주셔서 나중에 정리하기 좋게 해주셨던게 인상깊습니다.

참고로 아기들은 이사하는날 어린이집에 있다가 남편이 쇼핑몰에서 계속 데리고 있었고, 저만 디테일을 잡아드려야하니 남아서 물어보시면 답하고 요청하고 방해안되게 잠시 구석에 있던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쓰레기봉투도 75L 3개 정도 준비해달라고 요청 주셨었는데 필요없는거 알아서 버려주시고 저도 옆에서 보다가 아까워서 못버리던거 중간중간에 버리고 하여 6장 정도 사용했는데, 이사후에 내가 정리하며 버려야겠다 했던걸 어쩌다보니 같이 정리해버렸습니다;

하루지난 오늘은 인테리어가 덜 돼서 좀 그부분 보수하고 정리해주신 부분 저희집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조금만 정리하면 될것 같아요.


이사가기전 영구이사 트럭이 단지내에 많이 보여서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연락했다가 얼떨결에 바로 계약을 했던 케이스인데 남편말을 인용하자면 남이 정리를 해주는거니 직접 정리를 조금 더 해야겠지만 89% 짜리는 될 정도로 너무 만족 스럽다고 하는데 저도 동감합니다.

다음날 죽어라 정리해야지 생각했는데 조금 쉬엄쉬엄 하면 될것 같습니다.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

감사합니다.

답변
영구크린_관리자2026.04.01
No.1 Living Service Platform 영구크린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이용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님이 미소지을 수 있는 서비스를 약속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대하며,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47호점

⚡이미 10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