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용했어요 역시 영구이사!(461호 1팀 칭찬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에서 용인시 수지구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461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2년 전에 영구이사를 이용했는데 돌발상황에 잘 대처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번에도 영구크린 견적 받은 후에 재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약속했던 시간(아침 8시 이후)에 도착하셔서 일사분란하게 맡은 곳에서 짐을 착착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 한 분이 몸이 안 좋아서 못 오신 상황이라 걱정했는데 지점장님이 오셔서 인원 충당을 해주셨어요.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없는 아파트라 시간도 더 걸리고 어려움이 많을 텐데 하루종일 웃음 잃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영구크린을 통해 저희 이사짐은 잘 싣었으나 이사가는 아파트 세탁실이 좁아 오후 4시까지도 세탁기,건조기가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 대기시간이 길었는데도 힘든 소리 한 번 없으신것도 감동 포인트..)
스카이차도 부르고 세탁기 연결할 때 호스가 빠져서 철물점에 2번 다녀오느라 시간이 걸렸는데도 기다려주시고 정상작동까지 전부 다 확인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4시부터 늦은 시간(저녁9시)까지 짐을 이동하고 정리하고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팀장님이 정말 꼼꼼하시고 전문적이신게 침대를 이동한 후에도 다리가 떠있는것을 발견하시고 다시 맞춰주셨고 맡은 부분 외에도 하나하나 다 점검을 해주셔서 제가 체크할 부분이 없다는 점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이모님도 너무 좋으셨던게 식재료, 그릇 위치 같은것을 어디에 둘지 묻지 않고서도 사용하기 편하게, 꺼내기 좋게, 똑같은 것끼리 차곡차곡 제가 정리했던 것보다 더 잘 해주셨다는걸 살아보고 깨닫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TV를 옮겨놓고 보니까 사용하고 싶지 않아서 부모님댁으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혹시 몰라서 영구크린 지점장님께 여쭤보니 이사가 빨리 끝난날 방문해서 이동시켜주시겠다고 하시는거에요?

이사날에는 65인치 TV케이스를 사용했는데 이 때는 팀장님과 이모님이 오셔서 이렇게 조심히 감싸 이동시켜주셨네요~
다음에 이사갈 때도 영구크린 이용할 생각이 있습니다.
지점장님도 귀찮을수도 있는 질문에 항상 자세히 상냥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461호 1팀 최고에요 건강하세요!!

고객님을 위해 정성을 다한 서비스에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영구이사 46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