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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완벽한 이사를 선사받았다며 후기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2025년 7월 4일
# 저희 부부의 첫번째 이사편
영구크린 287호점과 함께 신축 입주 이사를 했습니다!
사실 이번 이사는 첫 신축아파트 입주라 더더욱 챙겨야할 일들이 많았어요.
중간에 입주 잔금도 치러야 하고,
관리사무소에서 키도 직접 받아야 하는 일정이 겹쳐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을 만큼 바빴거든요.
그런데도 영구이사 사장님과 이모님 덕분에 너무나도 여유롭고
감동적인 하루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Intro, 이사업체 선정
처음엔 '첫 이사니까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이사 업체 선택에 신중을 기했고, 후기를 꼼꼼히 보며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어떤 선택보다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다른 업체와 달랐던 점은 추가 비용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계약 사항에 반영해주셨고,
저희 집의 가구와 짐의 규모를 딱 보고 인원과 n톤 트럭을 설정하여
안내해주셨던 점이에요.
신축이라 엘리베이터로만 이사가 가능해서 시간이 더 걸렸는데,
정말 인원을 1명 더 추가하지 않았다면
제 시간에 절대 못끝냈을거에요.
Step1. 출발지 - 이삿짐 싸기
이삿날 당일, 약속한 시간보다 10분 정도 일찍 도착하셔서 대기하고 계셨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분업을 시작하셨어요.
미리 사전에 전화까지 주셨기 때문에 저희 부부도 빨리 준비를 할 수 있었답니다.
집 구조를 파악하시고 어떤 순서로 짐을 빼고 싣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를 딱딱 판단하시는 걸 보니
'아, 정말 수많은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구나' 싶은 믿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희는 에어컨을 당일에 다른 분께 판매할 예정이라
구매자분께서 미리 와계셨기 때문에 에어컨부터 해체가 필요했는데
이 점도 먼저 이해해주시고 에어컨부터 내려주셨습니다.
저희가 요청하는 부분을 모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처음부터 안심하게 되었어요.
또 이모님은 짐 정리에 있어 정말 신의 손이셨어요.
유리로 된 주방용품과 냉장고 정리 등 주방에 있어서는
이모님의 세심함 덕분에 파손된 물건 없이 완벽하게 포장할 수 있었어요.
파손 위험이 있는 유리 제품이나 프레임 액자 등은
뽁뽁이로 두겹 세겹 포장하고,
박스 안에서도 움직이지 않도록 신문지나 스티로폼으로
꼼꼼히 채워 넣으시더라고요.
사장님은 가구 운반과 큰 짐 배치에 있어 정말 능수능란하셨어요.
저희 집은 특히나 거거익선으로 냉장고,
세탁기+건조기와 더불어 스타일러, 75인치 TV,
칼킹사이즈 침대와 큰 쇼파가 있었거든요.
이런 대형가구들은 이동하는 과정에서 흠집이나
파손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그럼에도 대형 가구들도 벽이나 바닥에 흠집 하나 없이 완벽하게 옮기셨어요.
구축 아파트이다보니 작은 방의 문짝과 창문을 모두 떼어내고
사다리차로 이동을 해야했는데,
매트도 깔고 조심조심 운반하셔서 같이 검수하는 임대인분도
업체가 어디인지 물어보실정도 였어요.
덕분에 빠르게 이삿짐을 패킹하고
이사 도착지로 점심 전에 마무리 후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Step2. 도착지 - 이삿짐 풀기
저희는 잔금을 치루고 입주증을 받아야했기 때문에,
입주증을 받기 전까지는 이사차량이 진입이 불가했어요.
이 과정에서 조금 로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으면서
마무리해주신 점이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짐을 모두 옮긴 후에는 새로운 집 안에서도
각 가구의 위치를 도면에 그려서 드렸는데,
도면이 무색할정도로 딱딱 위치를 이미 알고 계셔서
단순히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믿음을 주시고,
정말 내가 쉬다와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삿짐을 다 내린 후에는 남은 쓰레기나 포장지도 말끔히 정리해주시고,
심지어 돌아가시기 전에 걸레로 마지막 먼지까지 싹 닦아주시는
이모님의 모습에 두번 감동했습니다.
조만간 저희 시댁도 친구들도 이사 시즌인데
영구이사 287호점을 꼭 추천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컵 하나, 프레임 하나, 전자기기 케이블 하나까지 그대로 옮겨졌고,
어디 하나 빠짐없이 제자리로 들어갔어요.
첫 이사라 더더욱 걱정이 많았는데, 끝나고 나니
'아, 이런 게 진짜 전문가구나' 싶었어요.
다들 이사하고 나서도 짐정리하느라 고생을 많이 하는데,
솔직히 저희 부부는 짐정리할게 거의 없었답니다.
이미 이모님과 팀장님이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할게 딱히 없었어요.
저희 부부는 앞으로 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이곳에 다시 맡길 생각입니다.
이사라는 게 몸도 마음도 많이 드는 일이지만,
믿을 수 있는 전문가분들과 함께라면
이사보다는 그 외에 행정상 처리해야할 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 부부가 처음 하는 이사라 참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저희 가족의 첫 이사가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영구이사 287호점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안전하게 이사를 마친 70호점에 감사 인사를 남겨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해보는 이사라 걱정이 많았지만,
"영구이사 70호점" 덕분에 모든 과정이 매끄럽고 기분 좋게 진행됐어요!
[ 이사 당일 ]
아침 일찍부터 팀원분들이 시간 맞춰 도착하셨어요!
전체적으로 두고갈짐 가져갈짐 상태와 버릴짐까지
사전 체크를 먼저 해주셨어요.
이사의 첫 시작은~ ~
바닥에 짐들이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게 매트를 깔아주셨어요!
포장용 박스와 포장 자재들이 들어오면서
포장 작업 시작 !!
영구크린 캐릭터가 그려진 비닐도 귀여워서 찍어보았어요 >_<
* 포장에 사용하는 비닐은 재사용 없이 전부 새 비닐을 사용하시더라고요.
가전, 가구, 옷, 식기류 등
모든 짐을 깨끗한 박스에 깔끔히 분류해서 포장 해주셨어요~
아무래도 이사를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쓰였던건,
리클라이너 쇼파가 많은 편이고, 고가라서 손상 될까봐 걱정했는데요..
안전하게 이중포장 !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등
전자기기들도 안전하게 포장 해주셔서 안심됐어요~
*정수기 이전설치가 전날 캔슬되어서
당일에 말씀드렸는데도 잘 챙겨주셨습니다.
팀원분들의 사이도 좋으신것 같았어요~
작업 중간중간 분위기도 밝아서 집안이 왠지 활기차더라고요 :)
짐들이 차량에 들어가는 모습도 보았는데요
공간을 정말 잘 활용해서 쌓아주셔서 감탄했어요!!! ㅇ0ㅇ
이런 부분은 진짜 전문가셔서 가능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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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지 도착 ]
도착지에 도착해서 모든 팀원분들이 덧신을 신고 짐을 옮겨 주셨습니다.
저희것도 준비해주셔서 신발로 내부를 이동하기 좋았어요 :)
도착지에서도 똑같이 마루위에 안전히 매트를 깔고 작업 해주셨어요.
냉장고도 용량도 크고 무거운 편이 었는데요.
이동과 조립 모두 전문가이시더라고요~
짐이 많았는데도, 정리 동선대로 착착!!
새 집은 이전 집보다 주방 수납 공간이 적어서 걱정했는데,,
센스 있게 배치해주셔서 퍼즐처럼 공간을 딱 맞춰 정리해주셨어요.
화장실 수건도 이사해서 세탁하려고 대충 말아서 넣어 뒀거든요..^^;
그런데, 깔끔하게 접어서 넣어주셨더라고요! b
신발도 남편것과 깔끔하게 분류정리 해주셨어요.
리클라이너 위에 담요 접어서 놔주신것만 봐도
사소한것까지 신경써주신게 사진 한장으로도 느껴져요!!
✔️ 정리 및 최종 확인
못 박아야 될 곳도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처리해주셨고,
이사하면서 없어지거나 빠진물건은 전혀 없었습니다!
화장실 선반에 올려둔 실핀 하나까지 그대로 옮겨주셨어요ㅎㅎ
모든 짐이 자리를 잡고,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
청소기 -> 스팀청소 -> 피톤치드
[ 마무리하며.. ]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정성스럽게 작업해주신 " 영구이사 70호 "
70호팀 덕분에 걱정 많았던
생에 첫 이사가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어요.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된다면 영구이사 70호와 함께 하고 싶어요
팀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