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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7일 간의 보관이사, 영구크린과 함께라서 참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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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소연 | 작성일 | 2025-05-12 |
지역(출발지) | 서울시 강서구 | 지역(도착지) | |
서비스종류 | 이사서비스 | 서비스수행 | 영구이사 287호점 |
![]() 안녕하세요!
얼마 전 영구크린을 통해 두 달하고도 17일이 걸린 이사를 마쳤습니다.
처음에 예상치 못하게 이전 집을 빨리 퇴거하게 되면서
가지고 있던 살림살이를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비싼 가전 제품들, 나무로 된 가구들 모두 잘못 보관하면 망가지기 쉽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짐을 보관하려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고 생각해,
주변에 수소문해 영구크린을 추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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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접수를 하고, 배정된 지점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배정받은 담당지점은 영구이사 287호점으로
그동안의 수상이력을 보니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견적상담을 받고 바로 계약까지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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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대하며
편한 마음으로 이사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 2025년 2월, 첫번째 이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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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삿짐을 빼는날 아침 일찍 오전 8시, 약속시간에 딱 맞게영구크린 287호점 분들이 도착하셨어요.
길거리에서 오며가며 자주 보던 차라 그런지 낯설지 않고 반갑더라구요 :)
오시자마자 장판이 다치지 않게 현관부터 각 방까지 꼼꼼하게 보양작업을 진행해 주셨어요.
현관이 좁은 편이라 사실 작업 하시기에 불편하셨을텐데,
친절은 기본이고 위트는 덤으로 장착해 주시고 진행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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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는 가전이, 방에는 옷이 많았는데요.
다치기 쉬운 TV나 쇼파는 두툼한 천으로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고,
왕자행거도 거의 판매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해 주셔서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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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던 이삿짐이 박스와 바구니에 차곡차곡 담기고,
전용비닐로 이중포장 해주셔서 더욱 안심이 되었습니다 : )
다들 손이 어찌나 빠르신 지 순식간에 포장을 다 하시고 사다리차를 올렸어요.
추운 겨울이었지만, 제가 이사 나가는 날은 날씨가 아주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D
도착 후 상차까지 모두 마무리되는 데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 덕분에 다음 일정들까지 모두 오전 내에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살림살이들은 영구크린에 믿고 맡긴 채로 2달 하고도 17일이 지나가게 됩니다..
2025년 5월, 두번째 이사 진행
보관되어 있던 짐들이 새 집으로 들어가는 두번째 이삿날에는 보슬보슬 봄비가 내렸어요. 그런데 사실 보슬보슬 수준이 아니라 천둥번개가 엄청 치더라구요.. '-T
짐들이 비에 젖지는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사다리차를 사용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 작업을 하시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단 한번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역시 도착 하시자마자 보양 작업부터 진행해 주셨어요.
이번에 이사 온 집은 마루바닥인데 이사 전부터 바닥 상태가 좋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꼼꼼히 살펴보시면서 더이상 흠집이 나지 않게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들어가는 집이 더러워지지 않게 덧신까지 착용하고 작업해주시니, 깔끔! 편안! 청소걱정도 덜 수 있었습니다.
보관해 두었던 가구들이 하나 둘 등장해 다시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패브릭 쇼파를 사용 중이라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지면서 혹시 변색이나 오염이 생기지는 않을 지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요,
완전 기우였습니다!
식탁도 쇼파도 흠집과 변형 하나 없이 모두 보관한 그 상태로 돌아왔어요 :D
요 커다란 아이는 75인치 티비인데요.
무거운 티비에 어떻게 저렇게 뽁뽁이를 많이 감아주셨는지 ㅇ_ㅇ 지문 하나 남지 않았습니닷 ㅎㅎㅎ
그리고 사진 속 이모님이 정말 일당백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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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많이 가는 살림살이부터 뒷정리까지 정말 빠지시는 곳 없이 사부작사부작 도와주시는데, 얼핏 듣기론 경력만 수십년 이신 것 같더라구요!
이모님 손길이 거쳐간 자리는 두 번 손 대지 않아도 정리가 착착 되어있어서, 너무너무 편안한 이삿날이었어요!
마무리 진공청소기와 스팀청소기까지 돌려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영구크린과 함께한 두 번의 이삿날 내내 제가 한 일은 감탄과 감사 뿐이었습니다 :)
기분 좋은 서비스로 편안한 이삿날을 만들어주신 영구크린 287호점 직원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제가 살면서 앞으로 몇 번의 더 이사를 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사 역시 영구크린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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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영구크린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영구크린을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다리며 더욱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