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일 간의 보관이사, 영구크린과 함께라서 참 좋았습니다!
2025년 05월 최우수 후기로 선정된 게시물 입니다.
서울시 강서구 에서 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87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2025년 2월, 첫번째 이사 진행

드디어 이삿짐을 빼는날

도착 후 상차까지 모두 마무리되는 데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
덕분에 다음 일정들까지 모두 오전 내에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살림살이들은 영구크린에 믿고 맡긴 채로
2달 하고도 17일이 지나가게 됩니다..
2025년 5월, 두번째 이사 진행

보관되어 있던 짐들이 새 집으로 들어가는 두번째 이삿날에는 보슬보슬 봄비가 내렸어요.
그런데 사실 보슬보슬 수준이 아니라 천둥번개가 엄청 치더라구요.. '-T
짐들이 비에 젖지는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사다리차를 사용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 이사 작업을 하시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단 한번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역시 도착 하시자마자 보양 작업부터 진행해 주셨어요.
이번에 이사 온 집은 마루바닥인데 이사 전부터 바닥 상태가 좋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꼼꼼히 살펴보시면서 더이상 흠집이 나지 않게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들어가는 집이 더러워지지 않게 덧신까지 착용하고 작업해주시니,
깔끔! 편안! 청소걱정도 덜 수 있었습니다.

보관해 두었던 가구들이 하나 둘 등장해 다시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패브릭 쇼파를 사용 중이라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 지면서
혹시 변색이나 오염이 생기지는 않을 지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요,
완전 기우였습니다!
식탁도 쇼파도 흠집과 변형 하나 없이 모두 보관한 그 상태로 돌아왔어요 :D
요 커다란 아이는 75인치 티비인데요.
무거운 티비에 어떻게 저렇게 뽁뽁이를 많이 감아주셨는지 ㅇ_ㅇ
지문 하나 남지 않았습니닷 ㅎㅎㅎ
그리고 사진 속 이모님이 정말 일당백이신데요!


손 많이 가는 살림살이부터 뒷정리까지
정말 빠지시는 곳 없이 사부작사부작 도와주시는데,
얼핏 듣기론 경력만 수십년 이신 것 같더라구요!
이모님 손길이 거쳐간 자리는 두 번 손 대지 않아도 정리가 착착 되어있어서,
너무너무 편안한 이삿날이었어요!
마무리 진공청소기와 스팀청소기까지 돌려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영구크린과 함께한 두 번의 이삿날 내내 제가 한 일은 감탄과 감사 뿐이었습니다 :)
기분 좋은 서비스로 편안한 이삿날을 만들어주신
영구크린 287호점 직원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제가 살면서 앞으로 몇 번의 더 이사를 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사 역시 영구크린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영구크린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영구크린을 다시 찾아주실 날을 기다리며
더욱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