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호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번주 주말 손없는 날 이사했습니다.
워낙 짐도 많고 더 작은 집으로 이사해서 너무너무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가는 집에는 펜트리 , 드레스룸이 없던지라 옷이 많던 저희 집..
계약 날이 안맞아서 어찌어찌 작은데로 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배치는 어떻게 하느냐 이건 어디에 보관하냐.. 아주 난리가 아니었었어요.
더욱이 둘다 사다리차가 안되니.. 저희집은 시스템장이 있던지라 너무 걱정이 되었죠..
이사당일.
7시30분에 오셨어요. 오시자마자 발 다친다고 신발신으라고 하시고
울 애기 놀이방 정리부터 시작!
바닥에 있는거 포장 완료후 능수능란하게 바닥에 마감재 깔고.
아! 엘리베이터 이사하는데 그날 세팀이 이사라. 왠걸 보양제가 2개라고
그것도 영구이사에서 구비되어 있다고 그걸로 하면 된다고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주 스피드 하게 척척 가구 흠 생기지 않게 포장도 다 하시고.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진행됐어요.
전에 이사올때 상했던 가구도 얘기 해주시고 철물점에서 부품 알려주면서 이런거 사옴 더 단단하게 고정해줄꺼라고 ㅠㅠ
너무 감사했죠. 전에 이사 올때 사다리차 안된다고 엄청 불만한던 업체가 다 부수고 난리였는데 사전 정보가 없어서 말도 못했었거든요ㅠ
저희 세탁기 다른분이 가져가시는데도 밑에까지 정성스럽걱 내려주시고
또 화물차에도 같이 실어 주셨어요.
생각보다 한시간 정도 단축했던거 같아요.
광주도착!! 인제 배치가 문제인데.. 풀옵션을 해서 냉장고, 김치냉장고가 방으로 들어가야하는 상황.. 근데 문이 작아서 냉장고가 안들어가들아고요ㅠ
그때부터 계획차질이 생겼는데 .. 이렇게 하자고 배치를 잘해주셨어요.
피난공간도 가에 다가 척척 테트리스 잘 해주시고요
옷방 또한 너무 만족스럽게 잘 해주셨어요. 아 다시 올라갈때는 광주서 올라가는거라 또 안되겠죠? ㅎㅎ 시스템장 한번 더 써야는데ㅋㅋ
아! 이모님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사가는 집. 수납이 반으로 줄었었는데
다음에 이사할수 있음 또 같이 하고 싶네요.
이사하는데 방해 될까봐 사진은 자세히 못찍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7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