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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53호점] 영구이사 2회차의 포장이사 내돈내산 후기
'이삿날=휴일, 인정 해버렸습니다' 저는 영구이사 2회차 입니다. 또 영구이사로 했네요^^ 1년 3개월 뒤에 또 이사하는데 이번엔 영구이사 253호점으로 지정해서 이사 할 예정 입니다. 왜냐면, 영구이사도 사실 영구이사 나름이기도 합니다. 저는 2회차기 때문에 이번에 알게된 영구이사 253점에 더 만족스럽습니다. 총 4곳 견적을 받았는데요. 유명하다는 곳 몇군데 쭉 불러서 견적을 냈는데 어떤 곳은 1톤 트럭이랑 2.5톤 트럭 2대를 쓴다는데 뭔가 조잡스러워 보였습니다. 영구이사는 5톤 트럭 한대만 쓴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이게 깔끔했습니다. 실제로 이사를 진행하면서, 2회차기 때문에 아쉬운점이 보이면 바로 바로 말씀 드리려 했는데요. 딱히,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영구이사 253호점을 더 칭찬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저는 1년 3개월 뒤 다시 이사를 가야하는데, 그 때는 영구이사 253호점을 지정해서 포장이사 할 예정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 우선, 칭찬 포인트는 총 3가지인데요. 1. 팀워크 그 자체 -. 이모님과 팀장님, 뽀글이 아저씨, 모자 아저씨의 합이 일품이었습니다. 게다가 사다리차 기사님도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2. 즐거움 그 자체 -. 팀원분들 성격이 너무 좋으십니다. 정말 하하호호 웃으면서 이사를 진행했는데요. 장모님 장인어른도 만족하셨습니다.(이러면 그돈 씨... 소리 안듣는거 다들 아시죠?) 3. 전문성 그 자체 -. 7만원 이득!(따로 쓰던 건조기, 세탁기를 서랍형 키트 설치 완료!) -. 가전가구 좋은 배치로 추가적인 수고로움 Zero! -. 미자 이모님... 정리 여신 / 생각하고 정리하신게 느껴짐 ------------------------------------------------------------------------------------------------------------------------------------------------ 이삿날 타임테이블을 정리해보면 08:00~10:30 기존 집 짐패킹 완료 10:30~13:00 점심시간 및 이동시간 13:00~17:30 이삿짐 정리 실제로는 07:30 쯤이면 오셔서 작업 단도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잠시 옷 갈아입을 시간이 필요해서 기다려달라 양해부탁드리니, 충분히 기다려주셔서 오히려 그 배려에 감사했습니다. 먼저, 에어컨 설치기사님이 오셔서 실외기와 렉을 철거하셨구요. 바닥 보양을 하며 창치기 준비 준비! 제가 이번 이사를 준비하면서 정말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이 곧 태어날 아기짐 패킹이었습니다. 이미 세척을 다 끝내논 상황에서 패킹이 잘못되면 다시 세척을 해야하고, 이게 엄청난 스트레스고 노동이거든요. 근데 영구이사 253호점은 아기짐은 더 소중히 패킹해주셨고, 박스도 전용 찍찍이 박스를 쓰니 환경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전가구마다 전용 보양커버가 있는게 신기했는데 그래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사실 냉장고가 큰 편이라 이건 계단으로 날랐는데요. 저희집이 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입니다... ㅎㄷㄷ 냉장고 문짝을 탈거해도 창치기가 안돼서... 아 이건 추가금이겠구나 했는데... 그냥 해주시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 이건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그저 멍하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기존 집 청소도 말끔하게 해주셔서 들어올 세입자의 이사 청소 수고로움을 많이 덜어줄 수 있었어요. 화장실도 깔끔하게 해주셨고,짐 철거 후에도 집안 곳곳 꼼꼼하게 보시면서 빗질 해주시는 모습이 신뢰감이 뿜뿜되었습니다 사다리차 기사님도 정말 열심히 정리해주셨습니다. 저번 이사 때는 약간 사다리차 기사님은 좀 설렁설렁하셨는데, 같이 영구라도 지점마다 좀 다른가봐요. 그리고 제가 하나 정말 의심이 됐던게, 저희 짐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이 안들었거든요?근데, 5톤 트럭을 써야한다길래너무 과잉견적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솔직히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5톤 트럭 불러야 하는거 맞네요 ㅋㅋ 과잉견적 아니었습니다. 패킹은 거의 10:30 정도에 끝난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여의도로 이사를 하는거라 이동시간이랑 점심시간 고려 했을 때, 저도 1시쯤 시작하시겠구나란 생각만 했는데, 시간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사이드 쪽에 위치한 집이라서 사다리차 쓰기엔 아주 최적이었습니다. 작은방 창도 큰 편이라서 냉장고도 사다리차로 옮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감동했던 포인트가 몇개 있는데요. 저희 큰방에 비해서 침대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래서 전에 집에서는 문짝을 뗏죠... 이번집은 문은 잘 열리길 기대하며 침대 위치 고민이 많았는데, 이 부분 정확하게 봐주시고 배치를 해주셨습니다. 아주 기가막히죠? 드디어 방문을 닫고 잘 수 있어요... 와이프 임신때 너무 배고파서 라면 먹었는데... 냄새난다고 한소리 들어서 문 닫으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안방문이 없어서 더 욕먹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안방에 있는 붙박이장으로 애기용품도 차곡차곡 쌓아주셨습니다. 허둥지둥 안찾아도 되겠더라구요.끝나고도 이 용품은 여기에 뒀고, 이건 여기에 뒀고~ 이런식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물론, 배치 하실때도 저한테 물어보기도 하셨구요. 그리고 제가 만족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세탁실입니다. 구축인데, 베란다가 좁은편이라서 세탁기위에 건조기를 올릴 수 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LG전자를 부르면 키트값 까지 총 19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아니 이게 이럴일이야? 가뜩이나 이사로 돈도 많이 드는데,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은게 우리 마음이죠. LG전자가서 키트만 구매하고 설치는 영구크린에서 해주셨습니다.(7만원 절약 개꿀) 영구이사 253호점 칭찬해요~ 이사도중 저희가 가져온 가구배치도로 하니, 주방이 답답해졌습니다. 이부분도 영구이사 253호점 모자아저씨가 함께 고민해주시면서 이리저리 의견 내주시고 배치해보면서 최적의 배치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선반랙과 베란다랙은 가져온 그대로 정리해주셨고, 붙박이장에 들어있던 잡동사니도 또 다른 붙박이장에 좀 더 구분 될 수 있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다 끝나고 쭉 검수하다보니 옷장 배열이 좀 이상해서 바꿔달라 요청드리니 흔쾌히 바꿔주셨습니다.이런 부분도 바로 수용해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이사 마무리 되면서 피톤치드 원액까지 싸악 뿌려주시면서 이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ㅎㅎ 만족스러워서 나가시는거 까지 배웅해드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출산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골머리 앓았던 이사를 잘 끝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 후기를 쓰는 지금은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정말 신경쓸게 너무 많았던 시기에 이사라도 잘 끝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이사 할 수 있었고, 아이도 순산 할 수 있었습니다. 영구크린09 영구이사 253호점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 그럼 20000
김승환 | 부천시 경인옛로 | 2025.10.28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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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내일 기분좋게 이사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이번에도 만족입니다.다음에도 또 이용하도록할게요.
이은미 | 마포구 마포대로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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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청소 대받이에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이런 후기글 잘 안써요.그런데 저희집 청소 와주신 분들이일도 잘하시고 성실하셔서글을 안 쓸수가 없었어요.집이 반짝반짝 해졌어요.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어요.김한균님과 같이 오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박영숙 | 강남구 세곡동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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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후기입니다
이사 당일 아침 8시에 약속 시간 정확히 맞춰 도착하셨고, 오후 4시쯤 모든 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복층 구조라 2층으로 옮길 짐이 많았는데도, 하나하나 조심스럽고 효율적으로 옮겨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1층에 반계단이 있어 엘리베이터가 있음에도 이동이 번거로웠을 텐데, 힘든 내색 없이 빠르고 체계적으로 진행해주셨어요. 특히 감동이었던 건 세심한 배치 센스였습니다. 책꽂이가 총 15칸인데, 어디에 어떤 책이 꽂혀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해 같은 자리로 정리해주셨고, 책 앞에 놓아둔 작은 장식품들까지 원래 위치 그대로 놓아주셔서 손댈 게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전문성과 꼼꼼함이 느껴졌어요. 게다가 커튼 설치까지 직접 도와주시고, 마무리 단계에서는 청소기까지 돌려주신 뒤 추가로 옮기거나 정리할 게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추가 짐 정리할 거 많지 않게 빠르게 정리하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친절하고 완벽한 서비스라 다음에 또 이사를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된다면 또 영구이사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경환 | 용산구 신창동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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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덕분에 보관이사 너무 잘했어요~!
보관이사 처음 이용해보는데 팀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기분좋게 보관이사 맡겼습니다!~~영구이사 너무 전문적이고 추천해요~~저희의 짐이 잘 있다오길 바래봅니다!!ㅎㅎ
김윤영 | 구로구 구일로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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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청솧
영구크린 큰 업체라 믿고 맏겼는데 하루종일 너무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다음에 이사갈 때 또 할게요ㅎㅎ
김영철 | 서초구 강남대로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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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숙련된 이사팀분들 오셔서 너무너무 깔끔하게 이사 잘 마쳤습니다감사합니다~~!!!
이재호 | 남양주시 평내동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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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이삿날 신경쓸게 많은데 하나하나 꼼꼼히 포장해서 이사해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전문가들이 손발이 척척맞고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이사했습니다기본청소도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셨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하면 여기서 할것 같아요추천합니다
양지선 | 송파구 백제고분로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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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 이사후기 칭찬합니다
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라는 슬로건처럼정말 손하나 까딱안하고 편하게 이사했습니자물건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서 잘 옮겨주셧습니다정리정돈도 깔끔하게 해주셔서너무 만족합니다~!
장선근 | 성남시 수정구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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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18호점 감동 후기
부산에서 광명으로 가는 장거리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영구이사 418호점 덕분에 정말 만족스럽고 기분 좋은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 집에 방문해 상담해 주신 지점장님께서 밝고 쾌활하게 설명해주시고, 일정과 포장 과정까지 세심하게 안내해주셔서 첫 인상부터 신뢰가 갔어요. 상담 때부터 세심함과 책임감이 느껴져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이사 당일에는 젊은 기사님 세 분이 오셨는데, 그 중 한분이 평소 후기에서도 많이 봤던 손팀장님이셨어요. 사실 저희집에 배정되길 바랬는데 저희집에 오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손팀장님을 포함한 세 분 모두 정말 성심껏 일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무거운 짐도 조심조심 다뤄주시고, 가구 배치나 마무리 정리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1박 2일 일정이라 쉽지 않았을 텐데도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이사를 통해 ‘좋은 이사는 결국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영구이사 418호점 지점장님과 손팀장님을 포함한 세 분 기사님, 두 분의 이모님 모두 진심이 느껴지는 분들이었습니다. 덕분에 걱정 많았던 장거리 이사가 편안하고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주저 없이 다시 이곳에 맡기고 싶어요~♡
김동철 | 수영구 광안동 |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