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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을 통해 리더스클럽에 새롭게 선정된 458호 하대일 지점장님께서는
"먼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사실 리더스클럽 수상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하위권에서 벗어나보자는 생각으로 꼼꼼하게 관리하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관리하다 보니 어느 순간 습관이 되었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좋은 성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최우수상을 수상을 한 270호 진성오 지점장님께서는
"지난달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소 해피콜을 꼼꼼하게 관리하며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고, 소통을 잘 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고객과의 소통이 해피콜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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