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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처음 수상을 한 458호 하대일 지점장님께서는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고생하며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지점도 한때 하위권에 머물며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열정적으로 지점을 이끌고 계신 7권역 지점장님들의 좋은 영향을 받으며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상을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으며 더욱 좋은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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