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장이사 피해 막으려면? 영구이사가 알려주는 포장이사 ‘3대 체크리스트’ 공개

글로벌경제신문 2026.01.20
49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포장이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무허가 업체로 인해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포장이사 전문기업 영구이사는 안전한 이사를 위해 업체 비교 및 선정 시 '3대 체크포인트’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포장이사 업체 선정 필수 체크리스트


첫번째로 주선사업허가증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해당 업체가 정식 허가를 받은 곳인지 증명하는 '주선사업 허가증'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허가증이 없는 업체 이용 시, 이삿짐의 분실이나 파손 사고가 발생해도 법적 테두리 안에서 보상을 받기 어렵다. 또한, 전문성이 결여된 인력이 투입되거나 위생적이지 못한 자재를 사용하는 등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져,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두번째로 이사화물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이사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파손이나 분실 사고에 대비해 적재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보험에 가입된 업체를 선택해야 혹시 모를 사고 발생 시 업체와 불필요한 분쟁 없이 원활하고 신속한 피해보상을 보장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계약서 내 ‘추가요금’ 정책 및 보상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저렴한 견적에 현혹되어 계약하고 이사 당일 식대나 항목 추가 명목으로 부당한 금액을 요구받는 피해 사례가 빈번하다. 이를 막기위해 방문 견적 시 구두로 약속한 내용이 계약서에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업체의 추가요금 관련 정책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생활서비스 플랫폼 영구크린은 이러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 지점이 주선사업 허가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점검하여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1천만 원의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혹시 모를 사고에도 안심할 수 있다.


특히 '부당요금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계약 조건 변동이 없음에도 현장에서 웃돈을 요구할 경우, 해당 금액의 200%를 본사가 직접 보상하는 강력한 소비자 보호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영구크린은 업계 유일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4회 연속 획득, 친환경 포장 자재 도입과 차별화된 정책을 시행 하며 누적 고객 칭찬글이 11만 건을 돌파하여 서비스 품질을 입증받았다.


업체는 최근 이삿날 입주청소가 가능한 ‘이사 당일청소’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공되는 서비스는 이삿날 청소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이사청소를 포기해야만 했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론칭 기념으로 최대 10% 청소 할인과 연막 공기케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