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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번째 재능나눔

영구크린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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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나눔봉사단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영구이사의 이야기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주변의 어려움을
둘러보지 못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은
거창한 것이 아닌,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와
정성 어린 손길은 누군가의 어두운 하루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쌓이고 쌓이면
사회의 온도는 한층 더 따뜻해지고,
더욱 큰 선행으로 이어질 것 입니다.

2026년 6월 18일(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


참여지점
나눔봉사단 103호, 151호, 240호, 268호, 282호 
6월 18일 9권역의 5개 지점에서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해주신 나눔이사 현장 입니다. 

대상자는 수원시에 거주중인 한부모 가정으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이사비용 마련이 쉽지 않아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와 업무연계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와 좁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고된 작업에도
물건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운반해주신 103호, 151호, 
240호, 268호, 282호 지점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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