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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79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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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만 보인다"고 합니다.

항상 보는 것만 보려고 하고,

느끼는 것만 느끼려고 하다보니

정작 중요한 것들은 많이 놓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영구크린 가족분들께서는

가끔씩은 새로운 것들을 보면서,

새로운 가치를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지점분들은

봉사를 하시면서 평소에는 느끼지 못한

새로운 따뜻함을 항상 찾으시는 분들이십니다.


 

2018년 11월 4일 109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2018년 11월 4일 109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두 번째 소식은 11월에 나눔을 2번 진행해주신 109호점 소식입니다.

해당 2분의 고객님들은 저소득 가구로서,

이사에 난항을 겪고 계시던 분들이었지만,

영구크린 109호점의 도움으로 무사히 이사를 마치실 수 있으셨습니다.


바쁜 11월에도 함께 사는 사회의 덕을 실천해주신

해당 109호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9호점> 봉사활동 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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