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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72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18.11.12
1,581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행복을 쫓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고,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구크린 가족분들께서도

행복을 쫓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시며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일을 하시면서 행복을 찾는 분들도 계시지만,

함께 나누고 생활하는 것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영구크린 가족분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2018년 10월 12일 53호, 66호, 265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2018년 10월 25일 53호, 66호, 265호, 412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이번 소식 역시 매 달 나눔을 꾸준하게 진행해주시는

53호, 66호, 265호, 412호 지점의 소식입니다.


중랑구에 있는 기린마을은,

기업와 사회의 상생을 위해서 만들어진 무형의 마을로,

많은 기업들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곳에 당당하게 영구크린의 이름을 올려주시는

53호, 66호, 265호, 412호 지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53호, 66호, 265호, 412호> 봉사활동 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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