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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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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따스한 봄의 기운을 듬뿍 머금은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영구크린 가족분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주변 사람들도 함께 웃을 수 있게 만듭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봄바람에 실어 행복을

전해주는 영구크린 가족들은 매월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나누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영구크린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53호, 66호, 265호, 299호, 412호 중랑구청 저소득 가구 무료이사

53호, 66호, 265호, 299호, 412호점은 매월

중랑구 자원봉사센터 “기린마을 만들기” 사업을 동참하고 있습니다.

 

봉사와 나눔에 뜻이 있는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추진하면서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심각하여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이 되어있는

대상자 전OO님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53호, 66호, 265호, 299호, 412호 지점장님께서

매월 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어려움들을 두루 살피는 각 지점의  

지점장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53호/66호/265호/299호/412호점> 봉사활동 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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