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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번째 재능나눔

영구크린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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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적선여경'이라는 말은 

'선을 쌓은 집안에는 경사가 남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고사성어 입니다.


우리가 사회에 기여하는 모든 행위는 

마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으며,

언젠가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 입니다.

 

작은 친절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꾸준한 나눔의 실천은 우리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사회 전체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28일 나눔봉사단 60호점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7월 28일 8권역의 60호점에서 수행해주신 나눔입니다.

이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에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 지원해주셨습니다. 

 

대상자는 파주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구로,

경제적 사정이 여의치 않아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내집처럼 꼼꼼히 신경써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걱정을 덜고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나눔봉사단 60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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