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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번째 재능나눔

영구크린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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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적선여경'이라는 말은 

'선을 쌓은 집안에는 경사가 남는다'는 

뜻을 담고 있는 고사성어 입니다.


우리가 사회에 기여하는 모든 행위는 

마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으며,

언젠가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 입니다.

 

작은 친절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꾸준한 나눔의 실천은 우리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사회 전체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6일 영구크린 나눔봉사단 109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7월 6일 나눔봉사단 109호점의 소식 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항상 솔선수범하여

꾸준히 선행을 보여주고 계신 지점 입니다.


대상자는 치매가 있는 고령의 독거 어르신으로

갑작스럽게 이사가 결정되어 난감한 상황이었으나,

강서 주거안심종합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무료이사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속에서도 세심한 손길로 편안한 이삿날을

만들어주신 109호 지점장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눔봉사단 109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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