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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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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아프리카의 속담에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넘기 힘든 장애물이 나타나지만

내가 누군가를 돕고, 또 누군가 나를 돕는다면

여러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동행'에 대한 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 동행의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영구크린 나눔봉사단을 만나보겠습니다.

 

1월 20일 나눔봉사단 66호, 113호, 208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1월 20일 1권역의 66호, 113호, 208호

3개 지점에서 함께해주신 나눔이사 입니다.


대상자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던 가구로

광진 주거안심종합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좁은 길목으로 짐을 하나하나 옮겨야 하는

고된 작업이었지만, 지점장님들께서 활기찬 분위기로 

현장을 이끌어주시어 잘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66호, 113호, 208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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