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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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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

 

장미를 받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꽃에서 나는 향기와 함께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분 좋은 향기처럼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함을 실천하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을 만나보겠습니다. 

 

<113호> 감사패 수여


지난 12월 30일 광진주거복지센터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영구이사 113호 채남규 지점장님께 감사패를 수여해주셨습니다.

 

저희 지점에서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기쁜 마음을 담아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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